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이 공고의 Product Designer는 채팅뿐 아니라 게임과 웹소설/웹툰까지 AI 콘텐츠를 소비하는 경험을 설계하고, 배포 뒤 지표를 보고 개선까지 이어 갑니다. AI Story본부는 텍스트 게임, TRPG, 비주얼 노벨의 형태로 AI 콘텐츠를 진화시키며 '읽는 것'에서 '참여하는 것'으로 엔터테인먼트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고 소개합니다. 공고 공통 소개에 따르면 지난 5월 북미에 출시한 OOC는 출시 3개월 만에 월 매출 100억 원을 넘었습니다. 대화형 서비스나 연재형 콘텐츠 플랫폼에서 이용 흐름을 지표로 고쳐 본 경험이 있다면 사전 과제에 쓸 사용자 경험 원칙을 실제 사례로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뤼튼테크놀로지스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뤼튼테크놀로지스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채팅, 게임, 웹소설/웹툰 등 AI 콘텐츠 소비 경험을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Story본부는 여러 캐릭터가 동시에 등장하고 상황에 맞는 이미지가 생성되는 인터랙티브 스토리 경험을 만든다고 소개합니다. 대화형 화면이나 연재형 콘텐츠의 이용 흐름을 설계해 본 경험이 이 업무와 가깝습니다.
정량/정성적 기반의 UX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캐릭터 대화처럼 답변의 만족도가 숫자로 다 잡히지 않는 서비스라, 리텐션 같은 지표와 이용자 의견을 함께 근거로 씁니다. 업무 목록 끝에는 배포 뒤 피드백과 성과 지표 분석이 다시 나옵니다. 이 근거로 제안하고 고치는 일이 그렇게 한 바퀴로 이어집니다. 제안한 UX 개선마다 어떤 데이터와 어떤 피드백에서 출발했는지 밝히면 제안의 근거가 보입니다.
제품의 디자인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End-to-End) 수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본부 Product Design Lead 공고에도 거의 같은 문장이 있고, 리드는 여기에 품질 기준과 리뷰 체계를 더 맡습니다. 이 자리의 End-to-End는 기준을 세우는 일보다 한 기능을 리서치부터 배포 뒤 개선까지 직접 끌고 가는 쪽입니다. 포트폴리오에서 리서치, 설계, 화면, 배포 뒤 개선 가운데 직접 한 단계를 표시하면 어디까지 맡았는지 분명해집니다.
PM과 함께 서비스 구조와 사용자 여정을 정의하고 와이어프레임을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화면 이전의 구조 설계부터 PM과 함께합니다. 사용자 여정이나 정보 구조를 정리한 문서가 있다면 완성 화면과 함께 포트폴리오에 넣을 수 있습니다.
엔지니어, QA 매니저 등과 긴밀하게 협업해 배포까지 주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 시점 회사 공고 목록에는 QA Manager 공고가 따로 있어, 업무에 나온 QA 매니저는 별도 직군으로 함께 일하는 사람입니다. 배포까지 디자이너가 주도한다고 적은 만큼, 개발 중 바뀐 요구나 QA에서 나온 디자인 이슈를 디자이너가 직접 정리해 배포 일정 안에 마무리한 사례를 면접에서 다룰 수 있습니다.
배포 후 사용자 피드백과 성과 지표를 분석하고 높은 오너십으로 지속적인 개선을 제안하고 진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 핵심가치 Quantify('모든 일을 수치화하자')가 이 업무에서는 배포 뒤 지표를 다시 보는 일로 나타납니다. 콘텐츠 소비 서비스라 재방문, 이어 보기·이어 대화, 결제 전환 같은 지표가 개선의 근거로 자주 쓰입니다. 출시 뒤 지표를 보고 다시 고친 프로젝트라면 개선 전후 숫자를 포트폴리오에 함께 담아 '높은 오너십'을 결과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3년 이상(혹은 동등한 경험)의 프로덕트 디자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본부 Product Design Lead 공고가 5년 이상의 B2C 프로덕트 디자인 경력을 적은 것과 달리 이 공고는 3년에 '혹은 동등한 경험'을 붙였습니다. 직함이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아니었어도 UX/UI 설계와 개선을 맡아 온 기간은 이 조건의 경험으로 함께 적을 만합니다.
Figma와 주요 디자인 툴을 능숙하게 다루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디자인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우대 사항에 함께 있어, Figma에서도 화면을 그리는 것보다 컴포넌트와 변수, Auto Layout으로 여러 화면을 한 번에 관리하는 쓰임이 이 공고와 가깝습니다. 작업 파일에서 컴포넌트와 프로토타입 기능을 어디까지 써 왔는지 보이면 숙련도가 함께 전달됩니다.
데이터와 사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디자인 의사결정을 내리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정량/정성 기반 UX 제안과 배포 뒤 지표 분석이 이 요건과 한 흐름입니다. 같은 본부 Product Design Lead 공고는 같은 요건에 사용자 리서치와 설득력 있는 소통을 더해 적었습니다. 이 자리의 요건에는 그 둘이 없고 결정을 내리는 데까지만 적혀 있습니다. 결정 하나를 골라 근거로 쓴 데이터와 피드백, 결정 뒤 달라진 지표를 차례로 정리하는 게 좋습니다.
PM, 엔지니어 등 다양한 직군과 원활하게 소통하며 협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용 페이지 인터뷰에서 그로스 마케팅 리드는 '직급에 상관 없이 치열하게 고민하는 팀'이라고 말합니다. 업무에는 PM과의 구조 정의, 엔지니어·QA 매니저와의 배포가 모두 있습니다. 의견이 달랐던 상황에서 근거를 들어 합의에 이른 과정을 보여 주면 이 협업을 해 본 경험이 드러납니다.
3우대 사항
AI 캐릭터 챗에 대한 이해도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크랙은 이용자가 직접 만든 캐릭터와 대화하는 AI 캐릭터 서비스입니다. 크랙이나 다른 캐릭터 챗 서비스를 써 보며 느낀 점을 사전 과제 답에 담으면 이해도를 직접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평소 콘텐츠 소비를 즐기는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가 웹소설/웹툰과 게임까지 다룹니다. 자주 쓰는 콘텐츠 앱에서 불편했던 점과 바꾸고 싶은 점을 정리해 두면 면접에서 이야기할 거리가 됩니다.
디자인 시스템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본부 Mobile App 공고는 크랙, 캬라푸, OOC 세 앱이 공통 기반을 함께 쓴다고 적어, 디자인 시스템도 세 앱에 걸쳐 쓰일 수 있습니다. 여러 제품이나 언어권에 같은 컴포넌트를 적용해 봤다면 공통으로 둔 것과 제품마다 바꾼 것을 나눠 보여 줄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5년 10월 28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7길 17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Figma
전형과 지원
뤼튼테크놀로지스의 정규직 전형은 다섯 단계이고 대표 인터뷰와 레퍼런스 체크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 공고마다 과제나 사전 과제, 포트폴리오, 실시간 코딩 테스트가 더 붙으므로 지원하려는 공고의 전형 문장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기본 전형
대부분의 정규직 공고가 '서류 전형 → 실무 인터뷰 → 컬처핏 인터뷰 → 대표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 최종 합격'으로 적혀 있고 필요에 따라 일부 절차는 조정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종 합격하면 3개월 수습 기간이 적용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터뷰가 세 번이고 마지막이 대표 인터뷰입니다. 핵심가치 여섯 가지에 맞는 사례를 미리 하나씩 준비해 두면 컬처핏과 대표 인터뷰에서 함께 쓸 수 있습니다.
공고마다 붙는 단계
2026년 9월 29일 기준으로 AX Agent Developer, AX Frontend Engineer, AX Project Manager, QA Manager 공고는 서류 다음에 과제 전형이 있었습니다. AX Backend Engineer (Java)는 별도 과제 없이 실무 인터뷰에 실시간 코딩 테스트가 포함돼 있었습니다. AI Account Executive와 Product Designer는 서류와 함께 사전 과제를 내고, Growth Marketer와 Global Growth Marketer, Product Designer, 정규직 Graphic Designer는 포트폴리오가 필수였습니다. 그 뒤 올라온 공고 가운데 Frontend Engineer는 서류 다음에 과제 전형과 실시간 코딩 테스트를 적었고, Product Manager는 서류를 낼 때 사전 과제 두 문항을 함께 내며, Product Design Lead는 포트폴리오 제출이 필수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라도 공고에 따라 준비할 것이 다릅니다. 과제가 있는 공고는 일정이 한 단계 길어지므로 다른 회사 전형과 겹치지 않게 미리 계산해 두세요.
기간과 결과 안내
채용 페이지 FAQ는 서류 지원부터 최종 합격 안내까지 '평균 5주 내외'가 걸린다고 적었습니다. 탈락 사유와 전형 결과에 대한 상세 피드백은 내부 방침상 주지 않는다고 밝혔고, 마감일이 적히지 않은 공고는 목표 인원을 채우면 마감하는 상시 채용이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금 진행 중인 공고에는 마감일이 적힌 것이 없어 언제든 마감될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공고가 있다면 미루지 말고 지원하는 편이 안전하고, 맞는 공고가 없다면 FAQ가 안내하는 인재풀 등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서류를 낼 때 포트폴리오와 사전 과제 답변을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사전 과제는 두 문항입니다. 하나는 크랙이 기존 웹툰/웹소설 시장을 대체하기 위해 차별점을 두어야 하는 사용자 경험 원칙이고, 다른 하나는 할루시네이션, 느린 답변 속도, 답변 일관성 부족 가운데 LLM의 한계 하나를 골라 UX/UI 관점의 해결 방법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글자 수 제한은 없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사전 과제 두 문항 쓰기
사전 과제는 서류와 함께 냅니다. 크랙을 직접 써 보며 웹툰/웹소설과 다른 경험을 메모해 두고, LLM 한계 세 가지 가운데 실제로 겪어 본 것을 골라 화면 단위의 해결안을 쓰면 답이 분명해집니다.
- 2
지표로 개선한 프로젝트 고르기
업무와 자격 요건이 모두 데이터와 사용자 피드백 기반의 결정을 묻습니다. 포트폴리오에 배포 뒤 지표를 보고 다시 고친 프로젝트를 하나 이상 넣고, 개선 전후 숫자를 밝혀 두세요.
- 3
크랙·캬라푸·OOC 살펴보기
공고는 크랙, 캬라푸, OOC 링크를 함께 걸었습니다. 세 서비스의 대화 화면과 탐색 흐름을 비교해 두면 실무 인터뷰에서 개선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