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팀스파르타

[팀스파르타] AX사업본부 Staff 공고 분석

기업 AX 교육과 구축, 폐쇄망 AI 제품을 함께 파는 AX사업본부에서 본부장 가까이 손익 구조를 KPI로 잇고 매출·수익성 과제를 이끄는 Staff 공고입니다. 교육·구축·제품은 매출과 원가가 만들어지는 방식이 서로 다르다고 공고가 직접 적었고, 이 차이를 숫자로 다루는 일이 업무의 출발점입니다. 경력 조건은 3~8년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7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공고는 AX사업본부를 '스파르타 AX 파트너스'라는 이름으로 기업이 AI로 일하게 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책임지는 B2B 조직으로 소개하고, 지금까지 300곳이 넘는 기업과 AX를 시작했다고 적었습니다. AX교육팀 소개 페이지에 따르면 AI 기업교육 매출은 2024년 4배 이상, 2025년 3배 이상 늘었고 2026년 목표는 2.5배입니다. 같은 공고는 새로운 제품과 사업 기회가 빠르게 생겨나는 만큼 일하는 방식이 성장 속도를 따라가야 한다며, 재무 목표를 팀별 KPI로 연결하는 운영 방식을 이 Staff가 만든다고 적었습니다. 교육 매출이 커진 뒤 구축과 제품으로 넓히는 단계에서 본부 전체의 손익을 함께 보는 일이 이 공고가 맡는 일이고, 그래서 성격이 다른 사업의 원가 구조를 나눠 본 경험이 지원서의 중심이 됩니다.

팀스파르타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팀스파르타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재무팀과 협업해 교육·구축·제품 사업 라인별, 프로젝트별 매출·원가·영업이익 구성을 이해하고, 각 팀이 관리할 지표로 연결해 월별 목표와 실적의 차이와 원인을 확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교육, 구축 프로젝트, 제품 판매가 매출과 원가가 만들어지는 방식이 서로 다르다고 적었습니다. 사업 라인마다 원가 구조가 다른 조직에서 손익을 쪼개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단위로 나눴고 그 숫자를 누가 보는 지표로 바꿨는지가 이 업무의 첫 사례가 됩니다.

  • 본부장과 함께 새로운 수주 기회, 교육 고객을 구축과 AX Fortress 도입으로 넓힐 기회, 구축 프로젝트 원가를 줄일 구간을 찾아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리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세 기회 가운데 두 번째는 교육으로 만난 기업을 다음 상품으로 옮기는 일이고, 본부 소개에 적힌 '진단에서 교육, 구축, 정착·확산까지'의 흐름과 같은 방향입니다. 기존 고객을 상위 상품으로 넓힌 경험이나 프로젝트 원가를 줄인 경험이 있다면 전환율이나 원가율 같은 숫자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영업·교육·솔루션·제품·자회사의 역할과 일정을 맞추고 실행의 장애물을 해소합니다. 진단·교육 단계의 과제가 PoC와 본 구축 제안으로 이어지도록 팀 간 핸드오프를 설계하고, 반복되는 구축 업무를 표준화해 프로젝트 수익성을 높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는 영업, 교육, 솔루션, 제품, 자회사의 역할과 일정을 맞추는 일이라고 적었고, 본부 소개에는 AX교육팀, AX솔루션팀, AXOps팀과 AI 개발 자회사 스파르타빌더스가 나옵니다. 팀이 넘겨주는 지점에서 일이 끊기던 문제를 고쳐 본 경험이라면 무엇을 넘겨받는 양식이나 회의로 바꿨는지까지 보여 줄 수 있어야 합니다.

  • 실행이 비는 곳에서는 분석과 제안서, 운영 실무를 직접 수행하고 프로젝트 성과를 점검하며, 개선된 방식이 담당 조직 안에서 이어지도록 KPI 점검과 운영 루틴을 정착시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획만 하고 넘기는 자리가 아니라 제안서와 운영 실무까지 손으로 하는 자리입니다. 직접 쓴 제안서가 수주로 이어졌거나, 만든 점검 루틴이 내가 빠진 뒤에도 돌아간 경험이 이 항목에 대한 답입니다.

2자격 요건

  • 영업·마케팅·운영·제품·딜리버리 등 여러 조직과 협업하며 실제 사업 성과를 만들어 본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요건에 적힌 딜리버리는 이 본부에서 수주한 교육을 운영하고 PoC·구축을 수행하는 일입니다. AX교육팀은 대기업 고객 기준 재의뢰율 90%를 내세웁니다. 영업이 딴 계약이 딜리버리를 거쳐 재계약으로 이어진 건처럼 여러 조직이 함께 움직여야 나온 매출이나 비용 절감 하나를 골라 보세요. 내가 맡은 부분과 조직 전체의 결과를 나눠 적으면 이 자리가 맡을 조율의 크기가 보입니다.

  • 사업 지표와 고객 현장의 맥락을 바탕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우선순위를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설명은 개선 기회를 '수주와 딜리버리 데이터, 고객의 목소리'에서 찾는다고 적었습니다. 지표와 고객 인터뷰를 함께 보고 과제 순서를 바꾼 경험이 있다면 어떤 숫자와 어떤 고객 발언이 판단을 움직였는지 함께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조직 간 목표와 제약이 다른 상황에서도 실행 가능한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진단·교육 단계의 과제가 PoC와 본 구축 제안으로 이어지도록 팀 간 핸드오프를 설계하는 일이 있습니다. 서로 다른 목표를 가진 두 조직 사이에서 역할과 일정을 정해 실제로 실행까지 간 사례를 하나 준비해 둘 만합니다.

  • 역할의 경계에 머무르지 않고 필요한 일을 직접 맡아 문제 해결부터 성과 확인까지 끈질기게 이어 갈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 코드북은 '모든 일은 절대로 혼자 돌아가지 않습니다'라며 회사의 성공에 도움이 된다면 다른 사람의 일을 도우라고 말합니다. 이 요건은 그 원칙을 본부 Staff의 조건으로 옮겨 적은 것에 가깝습니다. 공고는 마지막 업무로 '실행이 비는 곳에서는 직접 움직이고, 성과가 이어지는 구조를 만듭니다'를 소개했습니다. 그처럼 담당이 아니던 일을 맡아 끝까지 마무리하고 결과를 숫자로 확인한 경험이 이 요건과 가장 가깝습니다.

  • 교육, 구축, 제품처럼 성격이 다른 사업과 AI 기술의 구조를 빠르게 이해하고 실행으로 옮길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본부는 폐쇄망 AI 에이전트 AX Fortress처럼 기술 제품도 팝니다. AI 기술을 깊이 다뤄 본 적이 없어도 새로운 상품이나 기술을 짧은 기간에 익혀 실행에 쓴 경험을 들면, 걸린 시간과 익힌 방법으로 이 요건에 답할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 B2B Solutions, IT 서비스, 컨설팅·SI 사업에서 BizOps, 사업운영, Sales Ops를 맡아 파이프라인·수주·딜리버리 효율을 개선해 본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X솔루션팀과 스파르타빌더스가 PoC 뒤 본 구축과 이관까지 맡는다고 소개했고, 공고는 구축을 '프로젝트형 사업'으로 불렀습니다. 파이프라인 단계별 전환율이나 딜리버리 리드타임을 바꿔 본 경험은 바꾸기 전과 뒤의 숫자로 적어 둘 수 있습니다.

  • 교육, 프로젝트, 제품처럼 수익 구조가 다른 사업을 함께 운영해 봤거나, 프로젝트형 사업의 원가·수익성을 분석해 사업 판단에 활용해 본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첫 번째 업무인 라인별·프로젝트별 손익 분석을 그대로 해 본 경험에 대한 우대입니다. 수익성 분석 결과로 어떤 프로젝트를 줄이거나 가격을 바꿨는지까지 이어지면 '사업 판단에 활용'한 부분이 드러납니다.

  • 성장기 스타트업에서 여러 역할을 맡으며 상품이 만들어지고 고객에게 전달되기까지의 흐름을 폭넓게 경험한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2026년 5월 산하 사업을 교육·솔루션·B2G·게임·일본의 다섯 브랜드로 나눴습니다. 스타트업에서 맡았던 역할이 여럿이라면 역할마다 무엇을 했는지보다, 상품이 고객에게 가기까지의 어느 단계를 직접 고쳤는지를 중심으로 적는 편이 이 우대와 맞습니다.

  • 생성형 AI 기술과 엔터프라이즈 AI 도입에 관심이 많고 직접 업무에 활용해 본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2026년 3월 전 직군을 대상으로 n8n과 Claude Code 교육을 했고 비개발 직군도 업무 도구를 직접 만든 사례를 팀블로그에 소개했습니다. 반복 보고나 지표 집계를 AI 도구로 자동화해 본 적이 있다면 무엇을 만들었고 시간이 얼마나 줄었는지가 이 우대에 대한 구체적인 답입니다.

  • 기업교육·HRD, 엔터프라이즈 IT, 금융·공공 등 규제 산업에 대한 이해가 있는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업교육·HRD는 AX교육팀의 고객인 기업 인재개발 조직을, 금융·공공은 망분리 환경 때문에 AI를 쓸 수 없던 고객을 위해 만든 AX Fortress의 시장을 가리킵니다. 두 고객군 가운데 다뤄 본 쪽이 있다면 그 고객의 구매 절차나 규제 조건을 알고 있다는 점을 드러내는 게 좋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19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11 아남타워 3-4F
  • 경력 조건 : 경력 3~8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분석 시점(2026년 10월 27일) 채용 사이트의 정규직 공고 23건 가운데 15건이 서류 전형, 화상 인터뷰, 동료 인터뷰, 리더 인터뷰, 최종 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화상 인터뷰 없이 서류 뒤 바로 동료 인터뷰로 가는 공고가 6건이었고, 게임 기획 공고는 서류 뒤에 과제 전형을, AI-Native Product Owner 공고는 동료 인터뷰 없이 화상 인터뷰 뒤 리더 인터뷰를 두었습니다.

  • 인터뷰 세 단계

    채용 문답 글은 화상 인터뷰가 약 20~30분 동안 이력서를 기반으로 업무 역량을 이야기하는 자리이고, 동료 인터뷰부터는 대면으로 팀장·파트장, 팀 동료, 타 팀 협업 관계자를 만나 경험과 직무 역량, 일을 대하는 태도를 더 깊이 이야기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지막 리더 인터뷰는 공동 창업자와 팀장 등 리더가 경험과 앞으로의 계획, 일에 대한 가치관을 묻는 자리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료·리더 인터뷰가 모두 대면이고 두 번 모두 컬처핏을 함께 본다고 밝혔습니다(AI-Native Product Owner 공고는 동료 인터뷰 없이 리더 인터뷰로 갑니다). 동료 인터뷰에는 다른 팀 사람도 들어오므로 협업 사례를, 리더 인터뷰에는 앞으로의 계획을 따로 준비해 두면 같은 이야기를 두 번 하지 않게 됩니다.

    팀스파르타 채용 문답 (팀스파르타 팀블로그, 2024-10-08)

  • 단계마다 보는 것

    채용 문답 글은 서류에서 이력서의 역량이 공고의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와 일치하는지를, 과제에서 문제를 정확하게 정의하는 역량과 논리적 사고를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인터뷰에는 세 핵심가치(빠르게 · 와우하게 · 진정성있게)대로 일한 경험을 묻는 질문을 꼭 넣는 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 검토 기준이 공고의 자격 요건 절과 직접 대조하는 방식이라, 자격 요건 항목마다 이력서의 어느 경험과 이어지는지 한 번씩 확인하고 내는 게 좋습니다. 디자인 직무 과제에서는 정렬과 여백 같은 디테일을 매우 중요하게 본다고도 적었습니다.

    팀스파르타 채용 문답 (팀스파르타 팀블로그, 2024-10-08)

  • 제출 서류와 포트폴리오

    합류 여정 페이지 FAQ는 서류 양식이 자유이고 모든 서류를 PDF로 내 달라고 안내합니다. 공고들은 서류에서 연봉 관련 정보를 빼 달라고 적었고,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23건 가운데 9건이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적었습니다(디자인·게임·마케팅·커리큘럼 기획·PO 등).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원하는 공고의 제출 서류 줄에서 포트폴리오가 필수인지 선택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웹 링크는 이력서나 포트폴리오 파일 안에 넣어 내라고 안내하므로, 노션 같은 링크를 쓴다면 공유 권한까지 확인해 두라는 채용 문답 글의 당부도 함께 챙길 만합니다.

    팀스파르타 채용 사이트 합류 여정·자주 묻는 질문

  • 결과 안내와 재지원·중복 지원

    FAQ는 서류 결과를 영업일 기준 7일 이내, 인터뷰 결과를 평균 1~3일 안에 합격·불합격 모두 안내한다고 답합니다. 다른 포지션에는 기한과 상관없이 다시 지원할 수 있고, 같은 포지션은 재지원 불가 기간을 정하지 않았지만 6개월 정도 뒤 재지원을 권장하며, 여러 포지션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시에 지원해도 포지션마다 평가자와 기준이 달라 전형은 따로 진행됩니다. 채용 문답 글은 지나치게 많은 포지션에 지원하면 직무에 대한 진정성이 부족해 보일 수 있다고 적었으므로, 비슷한 공고가 여럿이면 업무 절을 비교해 내 경험과 가장 맞는 공고에 집중하는 쪽이 낫습니다.

    팀스파르타 채용 사이트 합류 여정·자주 묻는 질문

  • 수습과 병역특례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는 모두 3개월 수습기간이 있고 수습기간에도 급여를 100% 지급한다고 적었습니다. FAQ는 개발 직군에 한해 산업기능요원(보충역) 채용이 가능하고 이 경우 별도 채용 공고를 올리며, 전문연구요원은 불가하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병역특례로 지원하려면 일반 공고가 아니라 산업기능요원 별도 공고를 찾아야 합니다. 개발 외 직군은 병역특례 대상이 아니라고 FAQ가 밝혔습니다.

    팀스파르타 채용 사이트 합류 여정·자주 묻는 질문

  • 이 공고만 다른 점

    • 이 공고는 화상 인터뷰 없이 서류 전형 뒤 바로 동료 인터뷰(40분)와 리더 인터뷰(40분)로 갑니다.

      서류를 통과하면 첫 인터뷰부터 대면으로 팀장과 협업 조직 사람을 만납니다. 화상 인터뷰에서 이력서를 한 번 설명할 기회가 없으므로 손익 분석과 조직 간 조율 사례를 동료 인터뷰에서 바로 꺼낼 수 있게 준비해 두는 게 좋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라인별 손익 사례

      원가 구조가 다른 사업이나 프로젝트의 손익을 나눠 분석하고 그 결과로 결정을 바꾼 사례를 숫자와 함께 정리합니다.

    2. 2

      조직 간 핸드오프 개선

      두 조직 사이에서 일이 끊기던 지점을 찾아 역할·일정·양식을 바꾼 경험을 전후 지표로 적어 둡니다.

    3. 3

      빠우성 사례 세 개

      채용 문답 글이 인터뷰에서 꼭 묻는다고 밝힌 빠르게·와우하게·진정성있게 일한 경험을 하나씩 고릅니다.

    전략기획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