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WEBTOON Entertainment의 2026년 2분기 주주서한은 영어 앱에서만 진행한 첫 Duolingo 협업과 영어 플랫폼에 선보인 Star Trek 시리즈 두 편, 영어 WEBTOON 앱의 Disney 전용 섹션을 소개했습니다. 같은 서한은 한국과 일본 밖의 시장(Rest of World)을 장기 성장 가능성이 가장 큰 곳으로 꼽았습니다. 이 공고의 EN Content Growth팀은 독자가 인생작을 만나 계속 열람하고 다음 작품까지 발견하도록 돕는다고 소개했고, 이 포지션은 그 일을 앱 안의 지면에서 맡습니다. Disney 섹션 같은 전용 지면이나 기획전을 운영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지면에서 독자의 열람이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지원서에서 설명할 핵심 내용입니다.
네이버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네이버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작품 론칭부터 완결까지의 성장 경로를 설계하고 관리합니다. 잠재력 있는 작품이 초기에 핵심 독자층을 확보하도록 돕고 독자 세그먼트를 전략적으로 확장해 누적 성장을 이끌며, 초반 서사가 완만한 슬로우 번(slow-burn) 작품의 진가를 알아보고 스토리 전개의 포텐셜이 터지는 결정적 시점에 맞춰 노출을 집중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편성의 단위가 월별 라인업이 아니라 작품 한 편의 수명 전체이고, 노출은 스토리 전개의 포텐셜이 터지는 결정적 시점에 맞춰 집중합니다. 반응이 늦게 오는 작품을 골라 그 시점에 노출을 몰아 준 뒤 열람 지표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여 줄 수 있다면 업무 설명과 그대로 연결됩니다.
장르, 소재, 포맷 전반에 걸쳐 작품을 분석해 핵심 훅(Hook)과 감정적 보상, 타깃 독자층을 정의하고, '누구에게, 왜 매력적인 작품인가?'를 규명해 구체적인 지표 목표와 연결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작품 분석이 감상으로 끝나지 않고 지표 목표로 이어져야 합니다. 작품의 훅을 정의한 뒤 그에 맞춘 노출로 클릭률이나 연독률 목표를 세워 본 경험이 있다면 분석에서 목표 설정까지를 한 사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작품별 인앱 크리에이티브를 기획합니다. 핵심 장면/패널을 발굴하고 마케팅 카피를 직접 작성하거나 디렉팅하며, 독자 세그먼트별 맞춤형 노출 방식을 정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카피를 직접 쓰는 일이 업무에 있고 필요 역량에 영문 카피라이팅이 따로 있습니다. 영어로 쓴 배너나 푸시 카피와 그 카피의 클릭 결과를 함께 모아 두면 두 요구를 한 번에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독자의 열람 패턴(장르 선호도, 열람 깊이, 방문 주기 등)을 기반으로 유저 세그먼트를 정의·관리하고, 세그먼트별로 습관적·지속적 열람을 유도할 기회를 발굴합니다(예: 저평가 우수작 발굴, 교차 추천, 열람 리마인더, 시즌 복귀 및 완결 정주행 프로모션 등).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세그먼트를 정의하는 일과 그 세그먼트에 맞춘 프로모션 기회를 찾는 일이 한 업무로 이어져 있습니다. 필요 역량의 코호트/리텐션 분석과 우대 사항의 Braze 세그먼트 타겟팅도 이 업무에서 쓰이므로, 세그먼트 기준과 그 세그먼트에 건 프로모션의 결과를 한 사례로 묶으면 세 항목이 함께 드러납니다.
노출 지면, 크리에이티브, 카피에 대한 A/B 테스트를 설계·실행·분석하고, 검증된 결과를 반복 활용 가능한 플레이북으로 체계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업무의 산출물은 테스트 한 번의 결과보다 다음 작품에 다시 쓰는 플레이북입니다. 작품 하나의 썸네일이나 카피 테스트는 그 작품에만 맞는 결과에 그치기도 합니다. 플레이북으로 쓰려면 장르나 독자 세그먼트 단위에서 같은 방향을 거듭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테스트 결과를 팀 규칙이나 템플릿으로 남겨 본 경험이 있다면 몇 번 재사용됐는지와 어느 범위의 작품까지 적용했는지를 설명해 보세요.
추천 모델, 신작 컴포넌트, 랭킹, 개인화 피드 등 기본 노출 지면의 특성을 파악해 지면별 전략적 역할을 정의하고, 사람의 에디토리얼 큐레이션이 극대화되는 영역(에디터스 픽, 신작 런칭 부스팅, 시즈널/주제형 이벤트, 고가치 및 이탈 위험 유저 케어 등)을 결정하며, 알고리즘 추천과 에디토리얼 큐레이션이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독자 여정을 설계해 개인화 경험을 구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 소개는 추천 모델과 자동화 컴포넌트가 강점을 발휘하는 영역과 사람의 큐레이션이 필요한 영역을 구분한다고 적었습니다. 알고리즘 지면과 편집 지면을 함께 운영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기준으로 둘을 나눴고 나눈 뒤 어떤 지표가 달라졌는지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프로덕트, 데이터 사이언스, 엔지니어링 팀과 협업해 추천 모델의 피처/입력값(태깅, 메타데이터, Cold-start 전략)을 고도화하고 신규 큐레이션 기능을 기획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모델을 쓰는 쪽에 머물지 않고 모델에 들어가는 태깅과 메타데이터, 신작의 Cold-start 전략을 함께 정합니다. 작품 태그 체계를 만들거나 고쳐 추천 결과가 달라진 경험이 있다면 추천 모델의 입력값을 직접 다뤄 본 것이라 이 업무에 가깝습니다.
미국 및 한국의 콘텐츠/에디토리얼, 로컬라이제이션, CRM, 프로덕트, 데이터, 크리에이티브 팀과 긴밀히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리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협업 상대가 미국과 한국 두 나라의 팀에 걸쳐 있습니다. 실무 인터뷰에 어학인터뷰가 포함돼 있으므로 해외 팀과 영어로 프로젝트를 이끈 사례를 영어로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2자격 요건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웹툰/코믹스, OTT/스트리밍, 음원, 전자책, 게임 등)에서 콘텐츠 프로그래밍(편성), 에디토리얼 큐레이션, 서비스 MD, 콘텐츠 마케팅 경력이 7년 이상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가 작품 분석, 노출 기획, 세그먼트, A/B 테스트에 걸쳐 있어 편성, 큐레이션, MD, 콘텐츠 마케팅 가운데 어느 길로 왔든 업무와 이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OTT 편성이나 음원 큐레이션에서 왔다면 작품을 언제 누구에게 노출할지 정한 경험을 웹툰의 회차 연재 구조에 옮겨 설명하는 것이 연결 고리입니다.
서사 구조, 캐릭터 매력도, 톤앤매너를 분석해 '이 작품이 왜, 누구에게 통하는지' 논리적으로 설득할 수 있는 '뛰어난 스토리 분석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핵심 훅, 감정적 보상, 타깃 독자층 정의가 이 역량을 쓰는 일입니다. 분석한 작품 하나를 골라 훅과 타깃 독자를 정한 근거, 그 분석으로 바꾼 노출과 결과를 함께 말할 수 있으면 공고의 '논리적으로 설득'을 실제 사례로 보여 주게 됩니다.
영문 에디토리얼 판단력과 영문 카피라이팅 역량이 필요합니다(영어 업무 역량 필수).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영어는 소통 수단에 그치지 않고 작품을 판단하고 카피를 쓰는 도구입니다. 실무 인터뷰의 어학인터뷰에서 확인하는 역량이지만 영어로 작품을 소개한 카피를 직접 써 둔 포트폴리오가 있으면 서류 단계에서부터 그 역량을 보여 주게 됩니다.
세그먼트 정의, 코호트/리텐션 분석, 대시보드 활용이 필수인 실무 수준의 데이터 분석 역량이 필요합니다. SQL을 직접 쿼리하거나 데이터 분석가와 협업해 인사이트를 실행 과제로 도출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 소개는 직관을 데이터로 검증하고 재현 가능한 프로그래밍 체계로 확장한다고 적었습니다. 리텐션 분석에서 찾은 이탈 구간을 편성 변경으로 연결한 사례가 있다면 분석 도구의 이름보다 그 결론이 실행으로 이어진 과정이 이 요건과 맞는 내용입니다.
인앱/플랫폼 내 A/B 테스트를 설계·운영하고 그 결과를 편성 및 프로그래밍 의사결정에 반영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의 일본 콘텐츠 프로그래밍 전략 매니저 공고는 월별 라인업과 기대성과 설정으로 편성을 다루고 A/B 테스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 공고는 실험 결과로 편성을 바꾸고 그 결과를 플레이북으로 체계화하는 데까지 맡습니다. 가설, 표본, 결과, 바꾼 편성을 한 흐름으로 설명하세요. 작품별 독자가 적어 표본이 모자랐을 때 지면이나 세그먼트 단위로 묶어 검증한 방식도 함께 밝히면 좋습니다.
미국 독자와 트렌드(YA 픽션, 로맨스/판타지 서브컬처 커뮤니티, 현지 소셜 미디어 트렌드 등)에 대한 높은 이해도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시즈널/주제형 이벤트와 에디터스 픽은 미국 독자가 무엇에 반응하는지를 편성으로 옮기는 일입니다. 미국 YA나 로맨스·판타지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흐름을 작품 노출에 연결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흐름을 어디서 확인했는지까지 말할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웹툰, 만화, 코믹스, 웹소설 등 연재형(Episodic/Serialized) 콘텐츠 플랫폼 실무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슬로우 번 작품 노출이나 완결 정주행 프로모션은 회차로 나뉜 연재 구조에서 나오는 일입니다. 연재형 플랫폼에서 연독이나 이탈 회차 같은 회차 단위 지표를 다뤄 봤다면 편성 경력과 함께 그 지표로 바꾼 결정을 들 수 있습니다.
Braze 등 CRM/인게이지먼트 툴을 활용한 세그먼트 타겟팅, 인앱 메시지, 푸시 캠페인 운영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예시의 열람 리마인더와 시즌 복귀 프로모션이 이런 도구로 실행할 수 있는 캠페인입니다. 협업 팀에 CRM 팀이 따로 있어, 캠페인을 직접 세팅했는지 CRM 팀과 함께 기획했는지 맡은 범위를 구분해 설명하면 경험의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LLM/생성형 AI 툴을 작품 분석, 카피라이팅, 데이터 가공 등 실무 워크플로우에 적극 도입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작품 분석과 카피 작성이 모두 업무에 있어, AI 도구를 어느 단계에 넣었고 그 뒤 다룬 작품 수나 카피 변형 수가 얼마나 늘었는지를 숫자로 들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26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정자동 그린팩토리
- 경력 조건 : 경력 7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SQL
- Braze
전형과 지원
같은 채용 사이트에서 지원해도 법인마다 전형 단계가 다릅니다. 모든 계열 공고에 공통으로 들어 있는 것은 기업문화 적합도 검사와 마감일입니다.
기업문화 적합도 검사
분석한 공고는 모두 전형 안에 기업문화 적합도 검사가 있습니다. NAVER와 NAVER Cloud, NAVER I&S는 서류전형과 함께, 네이버웹툰은 Culture-Fit 인터뷰와 함께, 네이버랩스는 사전평가나 전화인터뷰에 포함된 Culture Fit 진단으로, SNOW는 1차 인터뷰와 함께 진행합니다. NAVER 공고는 최근 1년 안에 검사를 본 지원자는 다시 보지 않아도 된다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를 내고 며칠 안에 온라인 검사 기간이 시작되는 공고가 많습니다. 지원 직후 일정을 비워 두고, 인재상 아홉 항목에 대응하는 경험을 미리 정리해 두면 검사와 인터뷰를 함께 준비할 수 있습니다.
법인마다 다른 단계
NAVER는 서류전형, 직무 인터뷰, 종합 인터뷰, 처우협의 순이고 공고에 주차별 일정을 적어 둡니다. 일부 NAVER 공고는 종합 인터뷰 뒤에 최종 인터뷰가 있고, 헬스케어 공고 대부분과 특허 담당 변리사 공고에는 직무 인터뷰 앞에 사전 과제가 있습니다. 네이버웹툰은 지원서 리뷰, 실무 인터뷰, Culture-Fit 인터뷰 순이고, NAVER Cloud는 서류 전형, 1차 인터뷰, 레퍼런스체크 및 2차 인터뷰 순입니다. NAVER I&S는 1차와 2차 인터뷰 뒤에 최종 인터뷰가 있습니다. SNOW는 서류 전형, 1차 인터뷰와 기업문화 적합도 검사, 2차 인터뷰, 처우협의 순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NAVER Cloud는 레퍼런스체크가 정규 단계로 들어 있어 추천인을 미리 정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NAVER 공고는 결과 발표 시점까지 공개해 다른 회사 일정과 맞춰 보기 쉽습니다.
중복 지원과 재지원
채용 FAQ는 중복 지원에 제한이 없는 경우 법인, 직군, 직무와 관계없이 중복 지원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네이버 법인 채용 전형이 진행 중이면 하나의 공고를 고르도록 안내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같은 직무에서 6개월 안에 불합격했다면 가급적 6개월 뒤 재지원을 권장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재지원은 금지가 아니라 권장 사항입니다. 같은 법인 공고 두 개에 함께 지원하면 한쪽을 고르라는 안내를 받을 수 있으므로 어느 공고가 먼저인지 미리 정해 두면 됩니다.
경력 인정과 수습
FAQ는 경력사원 지원 자격을 최소 1년 이상의 유관 경력 또는 박사학위 보유(예정)로 정하고, 인턴십과 아르바이트는 경력에서 뺀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입사자는 3개월 온보딩과 수습 기간이 있고 급여는 100% 지급되며, 평가에 따라 수습이 최대 3개월 연장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력 연차를 계산할 때 인턴 기간은 빼고 세야 공고의 연차 조건과 맞습니다. 프리랜서 경력은 증빙을 확인한 뒤 검토한다고 했으므로 계약서나 결과물이 있으면 증빙으로 쓸 수 있습니다.
마감일과 병역 조건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는 모두 접수 마감일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공고에는 인재 선발이 끝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안내도 있습니다. NAVER와 NAVER I&S 공고, EN Growth Manager, AI/ML 추천시스템 모델링 연구 개발 (Data Scientist), 일본 콘텐츠 프로그래밍 전략 매니저를 뺀 네이버웹툰 공고는 남성의 경우 군필자 또는 면제자만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NAVER Cloud 공고는 병역 의무를 마쳤거나 면제된 사람만 지원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마다 마감 시각이 오후 6시처럼 날짜 중간에 걸려 있는 경우가 있어 마감일 당일 지원은 위험합니다. 계열마다 마감일이 달라 여러 공고를 함께 보고 있다면 날짜를 공고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지원서 리뷰, 실무 인터뷰(어학인터뷰 포함), Culture-Fit 인터뷰(기업문화 적합도 검사 포함) 순이고, 전형별 결과에 따라 레퍼런스 체크나 추가 인터뷰가 더해질 수 있습니다. 남성은 군필자 또는 면제자만 지원할 수 있고,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합니다.
실무 인터뷰 안에 어학인터뷰가 있어 필수 역량인 영어 업무 역량을 면접 중에 직접 확인합니다. 해외여행 결격 조건은 해외 출장 가능성보다 출국금지나 여권 발급 제한을 통해 형사재판 같은 법적 문제를 간접적으로 확인하려는 목적이 큰 문구입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인앱 큐레이션 사례 하나
작품 하나나 지면 하나를 골라 타깃 세그먼트, 노출 방식, A/B 테스트, 결과 지표, 그 뒤 바꾼 편성을 순서대로 정리해 두세요.
- 2
영어 카피 샘플 준비
영문 카피라이팅이 필요 역량이고 실무 인터뷰에 어학인터뷰가 있습니다. 직접 쓴 영어 작품 소개 카피 몇 개와 그 클릭 결과를 모아 가면 서류와 면접에서 함께 쓸 수 있습니다.
- 3
영어 WEBTOON 앱 살펴보기
영어 WEBTOON 앱을 설치해 추천 지면과 에디터스 픽 같은 편집 지면이 어떻게 나뉘어 있는지 보고, 슬로우 번 작품 하나를 골라 어느 지면에서 노출을 키울지 의견을 준비해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