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SK하이닉스는 2025년 국내 사업장에서 하루 평균 17만 톤의 용수를 재이용했고 2030년까지 누적 6억 톤의 수자원을 절감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JD는 AI환경연구소를 AI 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하게 성장하도록 설립한 연구 조직으로 소개하고, 전력·에너지 최적화와 탄소중립, 친환경 대체 소재를 핵심 연구 분야로 들었습니다. 연구 과제를 기획하고 예산과 거버넌스를 세워 본 경험이 있다면 JD가 조직 소개에 적은 연구 조직 설립과 비전·로드맵 수립을 중심으로 지원서를 쓸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SK하이닉스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전력·에너지 최적화, 탄소중립, 친환경 대체 소재 등 핵심 기술 분야의 중장기 환경 연구 전략과 R&D 마스터플랜을 세웁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 소개는 이 연구소가 'AI 관련 복합 환경 이슈'를 다룬다고 밝히고, 자격 요건은 AI기술과 DC(데이터센터) 배경 지식을 함께 요구합니다. 마스터플랜의 전력·에너지 최적화와 탄소중립도 그 이슈를 대상으로 한 계획이어서, 에너지·탄소 로드맵을 세워 본 경력이라면 데이터센터 같은 AI 인프라를 다뤘는지가 이 연구소의 과제와 연결되는 부분입니다.
연구 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영을 기획하며, 연구 체계 거버넌스(운영 체계, 프로세스 등) 가이드라인을 세우고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 소개는 연구 조직 설립과 과제 라이프사이클 총괄을 함께 적었고, 우대 사항에는 연구 재단법인 설립 경험이 있습니다. 연구 조직의 운영 체계나 프로세스를 처음 만들어 본 경험은 이 업무와 그 우대 항목 양쪽에 쓰이는 경력입니다.
R&D 예산 편성과 집행 관리, 연구 성과 분석과 현장 적용 등을 표준화하고 규정·제도를 세워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예산과 성과 관리에서 그치지 않고 연구 결과의 '현장 적용'까지 표준화 대상에 들어 있습니다. 과제 관리 경력 가운데 연구 결과를 현장에 옮기는 절차나 규정을 만들어 본 일이 이 업무를 직접 다룬 경험입니다.
대내외 기술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해 대외 기술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고 환경 및 시민단체와의 사회적 합의를 진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하나에 해외·대외 기술 교류와 시민단체와의 합의가 함께 들어 있고, 자격 요건의 영어 speaking(해외 MOU 예정)과 '사회적 합의 능력 중시'가 이 두 방향과 각각 이어집니다. 전문 기관과의 기술 협력과 지역 이해관계자 협의를 둘 다 해 봤다면 이 업무의 양쪽을 모두 다뤄 본 셈입니다.
2자격 요건
환경, 에너지, 화학, 전자/반도체 공학, AI 관련 석사 이상(박사 포함) 학위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학위 분야 다섯 가지는 업무에 적힌 연구 분야(전력·에너지, 탄소중립, 친환경 대체 소재)와 자격 요건의 AI·DC 배경 지식을 함께 아우르는 조합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석사 과정의 연구 주제가 이 가운데 어느 분야였는지가 학과 이름보다 업무와 직접 연결되는 정보입니다.
국가·기업 R&D 연구소나 전문 연구기관 등에서 쌓은 연구 기획, 기술 전략 등 실무 경력 3년 이상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력 조건이 연구 기획·기술 전략 실무이고, 업무 네 가지도 로드맵·거버넌스·예산·대외 협력처럼 연구를 운영하는 일이어서, 연구를 직접 하는 사람보다 연구를 기획하고 굴리는 사람을 찾는 조건으로 풀 수 있습니다. 연구원으로 일하며 과제 제안서나 기술 로드맵 작성을 함께 맡았다면 그 기간도 기획 경력으로 설명할 거리가 됩니다.
대내외 협업을 위한 원만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있어야 하고, 특히 사회적 합의 능력을 중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회적 합의 능력 중시'는 업무에 적힌 환경 및 시민단체와의 사회적 합의와 연결되는 문구입니다. 조직 소개도 지역사회와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설립 목적으로 들고 있어, 이 요건에는 사내 협업보다 회사 밖 이해관계자와 입장을 조율해 본 경험이 더 가깝습니다.
영어 speaking 능력을 갖춘 사람을 찾습니다(해외 석학 및 연구기관 MOU 예정).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영어가 필요한 이유로 해외 석학·연구기관과의 MOU 예정을 들었으니, 쓰임새는 연구 협력 조건을 영어로 협의하는 일입니다. 해외 기관과 공동 연구나 협약을 진행해 본 경험은 우대 사항의 산학연 컨소시엄 운영과도 맞물립니다.
AI기술, DC, Energy, 환경공학 분야 이슈에 대한 기술적 배경 지식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네 분야를 한데 놓으면 AI 데이터센터가 쓰는 전력과 그 환경 영향이고, 업무의 전력·에너지 최적화와 탄소중립 로드맵도 같은 주제를 다룹니다. 연구를 직접 하지 않는 기획 직무여도 이 주제의 기술 쟁점을 설명할 수 있는 수준을 요구하는 셈입니다.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됐고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합니다. 군 복무 중이라면 공고에 적힌 '26년 11월 31일 이전 전역 예정자'여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군 복무 중인 지원자에게는 전역 예정일이 지원 조건입니다. 공고에 적힌 11월 31일은 달력에 없는 날짜여서, 11월 말 전역 예정자는 공고별 Q&A로 기준일을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문구는 출장 여부보다, 형사재판을 받고 있거나 출국금지·여권 발급 제한으로 법적으로 출국할 수 없는 사정이 있는지를 우회적으로 확인하는 데 흔히 쓰입니다.
3우대 사항
산학연 공동 연구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총괄 운영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 소개의 'Value Chain 간의 생태계 구축'과 업무의 대내외 연구 협력 네트워크가 모두 여러 기관을 묶는 일이어서, 컨소시엄 운영 경험은 이 두 업무와 이어지는 조건으로 볼 수 있습니다. 컨소시엄을 처음 꾸려 기관을 모으고 운영 규칙을 정해 봤다면 업무의 거버넌스 수립까지 함께 설명됩니다.
기업부설 및 연구 재단법인 설립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 소개가 '연구 조직을 설립'하는 일부터 적고 있어, 이 우대 항목의 설립 경험은 연구소가 지금 하는 일과 직접 관련됩니다. 설립 과정에서 비전과 로드맵을 세웠거나 운영 체계를 만든 역할이 있다면 그 역할이 업무의 로드맵 기획·거버넌스 수립과 연결됩니다.
국내외 환경규제와 ESG 평가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 소개가 이 연구소를 '기업의 환경적사회적 의무를 이행하는' 조직으로 적어, 환경규제·ESG 평가 경험은 그 의무를 연구 과제로 옮기는 일과 이어지는 조건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규제 대응이나 ESG 평가에서 다룬 항목이 탄소중립·에너지 같은 마스터플랜 분야와 맞물린다면 연구 기획 경력과 묶어 설명할 수 있습니다.
연구 지식재산권·특허(산업재산권) 출연, 관리,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 구축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 소개의 과제 라이프사이클 총괄에는 과제가 끝난 뒤 특허와 데이터를 관리하는 단계도 포함되고, 이 우대 항목이 그 끝 단계와 이어집니다. 특허 출원이나 데이터 관리 규정을 만들어 본 경험은 업무의 거버넌스 가이드라인 수립과 한 묶음으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환경, 에너지, 화학, 전자/반도체, AI 공학 분야 기사나 기술사 자격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분야 다섯 가지는 학위 요건의 분야와 똑같아, 이 자격은 연구소가 다루는 여러 기술 분야의 이해를 학위 밖에서 보여 주는 수단으로 해석됩니다. 전공과 다른 분야의 기사·기술사가 있다면 그 자격은 마스터플랜이 걸친 분야 가운데 하나를 더 이해하고 있다는 근거가 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21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이천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석사 이상
전형과 지원
SK하이닉스 경력 공고는 SK그룹 채용 사이트 SK Careers에서 지원합니다. 월간 hy-way는 공고 하나에 여러 직무의 JD를 PDF로 붙여 올리고, 지원할 때는 JD에 적힌 직무명으로 지원합니다.
서류, SKCT, 면접, 건강검진 순입니다
10월 월간 hy-way 공고는 서류 지원, SKCT, 면접, 건강검진 순입니다. SKCT는 온라인으로 심층 검사만 보고, 응시일 기준 4개월 안에 SKCT를 본 이력이 있으면 앞선 점수로 대신한다고 적었습니다. 면접은 직무에 따라 1차와 2차로 나눠 보거나 한 번에 통합해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응시일 기준 4개월 안에 SKCT를 본 이력이 있다면 그 점수로 대신하므로 지원 전에 마지막 응시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면접 방식은 회사가 따로 안내한다고 적었으니 안내를 받은 뒤 준비 범위를 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원한 뒤에는 직무를 바꿀 수 없습니다
공고는 지원을 마친 뒤에는 직무를 바꿀 수 없고 SK하이닉스 안의 다른 채용과 중복 지원할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지원 화면의 직무 분류와 JD의 직무명이 다르면 JD 직무명으로 지원하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JD가 15쪽이라 비슷한 직무가 나란히 있습니다(HBM Digital Design 다섯 갈래, 회로설계 두 갈래 등). 지원 화면의 직무 목록은 14개로, DRAM Digital Design은 화면에서 한 직무이고 JD만 Front-end와 Back-end 두 쪽으로 나뉩니다. 지원한 뒤에는 직무를 고칠 수 없으므로 JD의 업무와 자격 요건을 비교한 뒤에 지원 직무를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경력 채용에는 레퍼런스 체크와 처우 협상이 있습니다
Talent Hub의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SKCT 및 A!SK 전형, 면접전형, 최종 합격 및 입사 순이고, 경력의 경우 레퍼런스 체크와 처우 협상이 진행된다고 적었습니다. A!SK는 대면 면접에 앞서 보는 비대면 영상 인터뷰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최종 합격 전에 레퍼런스 체크가 있으므로 함께 일했던 동료나 상사 가운데 연락할 수 있는 사람을 미리 정해 두면 일정이 늦어지지 않습니다. A!SK는 이번 공고 본문에는 없으니 공고마다 확인해야 합니다.
월간 hy-way는 매달 새 공고로 올라옵니다
Talent Hub는 월간 hy-way를 '매월, 새로운 공고와 원하는 포지션을 미리 알고 준비할 수 있는' 채용이라고 소개하고, 앞으로 모집할 직무도 미리 확인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번 달 공고는 11월 2일 오후 5시에 마감합니다. 원하는 직무가 이번 JD에 없거나 준비가 덜 됐다면 Talent Hub에서 다음 달 모집 직무를 먼저 확인하고 준비할 수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연구 기획 경력 분리
자격 요건이 연구 기획·기술 전략 실무 경력 3년 이상을 묻습니다. 연구 경력 가운데 과제 기획, 로드맵 수립, 예산 관리를 맡은 기간을 따로 계산해 두면 3년 조건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
합의를 이끈 사례
입장이 서로 다른 이해관계자 사이에서 결론을 낸 사례 하나를 골라 쟁점, 상대, 결과 순서로 정리해 두세요. JD가 사회적 합의 능력을 따로 강조했습니다.
- 3
영어 협의 경험
해외 기관과 영어로 회의하거나 MOU를 준비해 본 경험이 있다면 상대 기관과 주제를 적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