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AVP] 모빌리티 서비스 UI 디자이너 공고 분석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셔클의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하는 모빌리티 서비스 UI 디자이너 공고입니다. 디자인 가이드라인과 UI 컴포넌트·패턴을 설계해 문서로 정리하고, 사용자 중심 UI 디자인과 프로토타이핑, 데이터로 하는 사용성 검증까지 맡습니다. 조직은 셔클의 기획, 개발, 데이터 분석, 서비스 운영, 사업 개발을 모두 직접 수행한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30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셔클은 공고의 조직 소개대로 2020년 AI 기술을 활용한 도심 수요 응답 교통으로 처음 선보인 서비스입니다. 현대차·기아는 2026년 10월 보도자료에서 지난 9월 서울시 '자율주행자동차 운송플랫폼 민간사업자' 공모에 선정돼, 모빌리티 플랫폼 '셔클'로 강남과 상암에서 시범운영 중인 자율주행 택시와 새벽동행버스 등을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는 셔클의 디자인 가이드라인과 UI 컴포넌트를 설계하고 개발 파트와 함께 디자인 시스템을 운영하는 일을 맡습니다. 서비스와 기능이 늘어나는 동안 한 디자인 시스템으로 여러 화면의 일관성을 지켜 본 경험은, 셔클로 이용할 수 있는 이동 수단이 늘어나리라는 전망과 연결되는 지원 동기가 됩니다.

현대자동차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현대자동차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모빌리티 서비스의 디자인 가이드라인, UI 컴포넌트, 패턴을 설계하고 문서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개발 파트와의 협업 프로세스가 따로 있어, 문서화는 개발자가 구현에 바로 쓰는 컴포넌트 명세에 가깝습니다. 컴포넌트의 상태·변형 규칙과 디자인 토큰 체계를 정해 문서로 낸 경험이 이 업무에 그대로 쓰입니다.

  • 개발 파트와의 협업 프로세스를 체계화해 디자인 시스템을 일관되게 운영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디자인 시스템을 한 번 만드는 일보다 서비스가 바뀌는 동안 유지하는 일에 무게가 있습니다. Figma 컴포넌트와 코드 컴포넌트의 이름을 맞추거나 디자인 변경 요청 경로를 개발자와 함께 정한 사례가 이 업무에 가깝습니다.

  • 모빌리티 서비스 특성을 이해한 바탕에서 사용자 중심 UI를 디자인하고 프로토타이핑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셔클은 정해진 노선보다 이용 수요에 맞춰 움직이는 수요 응답 교통이라, 차량 배정이나 도착 예정처럼 화면의 상태가 계속 바뀝니다. 실시간으로 상태가 바뀌는 화면을 디자인한 작업이 있다면 흐름까지 프로토타입으로 보여 주는 게 좋습니다.

  • 정성·정량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사용성을 검증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 소개가 데이터 분석을 조직이 직접 하는 일로 적었습니다. 사용성 테스트 결과와 서비스 지표를 함께 보고 화면을 바꾼 뒤 수치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말할 수 있으면 디자이너가 개선 방안까지 내는 이 업무의 범위가 드러납니다.

2자격 요건

  • 디자인 분야 학사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조직의 모빌리티 서비스 UX 기획 공고는 정보·인터랙션 디자인과 인간공학을 우대로 꼽습니다. 이 공고는 디자인 분야를 필수로 하되 세부 전공은 정하지 않았습니다. 시각·산업·인터랙션 가운데 어느 쪽을 전공했든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한 실무 이력이 지원서의 중심이 됩니다.

  • UI 디자인 경험이 5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가 디자인 시스템 운영과 사용성 검증까지 이어집니다. 출시 뒤에도 같은 서비스의 UI를 계속 고쳐 온 경험을 자세히 적는 편이 업무의 '지속적 개선'과 맞습니다.

  •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구축 경험을 설명할 때 컴포넌트 개수보다 몇 개의 서비스나 플랫폼에 적용됐는지, 디자인 변경이 개발에 반영되는 절차를 어떻게 정했는지를 함께 밝히면 업무의 운영·개선 항목까지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Figma, Protopie, Photoshop, Illustrator 등 디자인 툴을 능숙하게 다뤄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rotopie는 업무의 프로토타이핑에 쓰이는 도구입니다. 상태가 바뀌는 모빌리티 서비스 화면을 인터랙션 프로토타입으로 만든 작업이 있다면 포트폴리오에서 정지 화면보다 실제 동작으로 보여 주는 편이 업무와 맞습니다.

3우대 사항

  • AI 기술을 이해하고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조직의 [AVP] 모빌리티 서비스 UX 기획 공고는 LLM 기반 대화형 인터페이스와 AI Agent 서비스 UX 설계를 업무로 적었습니다. AI 기능이 들어간 화면을 디자인해 봤다면 사용자가 AI의 결과를 확인하고 고치는 과정을 어떻게 설계했는지가 핵심입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3월 20일
  • 고용형태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근무지 : 서울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디자인 분야 학사 이상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Figma
  • Protopie
  • Photoshop
  • Illustrator

전형과 지원

현대자동차 경력 채용은 매월 진행되고 서류 전형, 면접 전형과 인성 검사, 채용 검진 및 입사 순입니다. 분석한 경력 공고는 모두 지원서 접수, 서류전형, 면접전형(인성검사), 채용검진, 최종합격을 적었고 '필요 시 전형단계에서 과제가 진행 될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 서류전형에서 Pre-Interview, 면접에서 과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채용 프로세스 페이지는 '일반/연구직의 경우 필요시 서류전형에서 Pre-Interview, 면접전형에서 과제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FAQ는 지원서를 채용담당자와 지원 직무의 현업 담당자가 함께 확인한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 단계부터 현업 담당자가 지원서를 보므로, 지원서에 쓴 프로젝트가 면접과 과제의 출발점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원서에 적은 사례마다 내가 직접 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세요.

    현대자동차 채용 사이트 채용 프로세스

  • 상시 공고는 같은 공고에 180일 뒤 다시 지원할 수 있습니다

    FAQ는 채용 종료 일정이 없는 상시 공고에 대해 '동일 공고 재 지원의 경우, 180일 이후 지원 가능합니다.'와 '타 공고 지원 희망 시, 즉시 지원 가능하신 점 참고 바랍니다.'라고 답합니다. 과거 탈락 이력에 따른 불이익은 없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한 공고 대부분이 마감일 2026년 12월 31일의 상시 공고입니다. 같은 공고에 다시 지원하려면 반년을 기다려야 하므로, 처음 지원할 때 경력을 충분히 정리해 내는 편이 낫습니다.

    현대자동차 채용 사이트 FAQ

  • 경력 공고끼리는 중복 지원할 수 있습니다

    FAQ는 '경력-경력' 간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고 답하고, 현대자동차그룹 채용은 계열사별로 이뤄져 다른 그룹사에 지원했어도 현대차 채용에 지원할 수 있다고 답합니다. 그룹사 재직 중에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조직의 비슷한 공고(로보틱스랩의 관절로봇 공고들처럼)에 함께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공고마다 업무가 다르므로 지원서도 공고별로 맞춰 쓰는 것이 좋습니다.

    현대자동차 채용 사이트 FAQ

  • 면접에서 영어 질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FAQ는 영어 면접이 진행될 경우 사전에 공지하고, 일반 면접에서도 지원 직무에 따라 '외국어 역량 파악을 위한 영어 질문이 있을 수 있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한 공고 상당수가 필수 자격에 '비즈니스 영어 커뮤니케이션'을 적었습니다. 그런 공고라면 최근 프로젝트 하나를 영어로 2~3분 안에 설명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대자동차 채용 사이트 FAQ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디자인 시스템 구축 사례 정리하기

      직접 만든 디자인 시스템 하나를 골라 컴포넌트 구성, 문서화 방식, 개발 파트와 변경을 맞춘 절차를 한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2. 2

      셔클 사용자 앱 살펴보기

      셔클 사용자 앱의 주요 화면에서 반복되는 컴포넌트와 패턴을 살펴보면, 면접에서 지금의 디자인 시스템을 어떻게 보완할지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3. 3

      사용성 검증 근거 준비하기

      UI를 바꾼 뒤 인터뷰 같은 정성 자료와 서비스 지표로 결과를 확인한 사례를 개선 전후 수치와 함께 준비하세요.

    프로덕트 디자이너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