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이 공고의 직무 Summary는 회사의 자산인 사내 시설과 구성원에 대한 물리보안 관리체계를 세우고 모니터링한다고 적었습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하이브는 2026년 3월 용산 사옥 1층 로비 일부를 개조해 팝업스토어 공간을 만들고,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의 앨범 발매 일정에 맞춰 콘셉트를 바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의 업무에는 출입통제와 CCTV 관제, 보안용역사 운영과 함께 시위·비상상황 현장 대응이 들어 있습니다. 외부 방문객이 드나드는 시설에서 출입 관리와 현장 대응을 함께 맡아 본 경험이 있다면 관리한 인원 규모와 함께 이력서에 자세히 적는 편이 도움이 됩니다.
하이브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하이브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출입통제시스템과 CCTV 관제시스템을 운영하고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수 자격요건이 카드·생체인식 출입통제, CCTV(NVR/VMS), 침입감지시스템(IDS)을 이름으로 요구합니다. NVR은 영상을 저장하는 장비이고 VMS는 여러 카메라 영상을 한 화면에서 보는 관제 소프트웨어입니다. 둘을 구분해 적으면 운영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관리한 출입 인원과 카메라 대수를 함께 적으면 운영 규모가 보입니다.
물리보안 인프라를 구축하고 보안 취약점을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자리는 운영뿐 아니라 설비를 새로 들이고 바꾸는 일도 맡습니다. 물리보안의 취약점은 카메라 사각지대나 앞사람을 따라 들어가는 테일게이팅처럼 현장 점검에서 나옵니다. 개선은 게이트·카메라 교체 같은 공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입 게이트나 카메라를 새로 설치하거나 교체한 프로젝트가 있었다면 설치 규모와 기간을 밝힐 수 있습니다.
보안용역사를 운영하고 계약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보안용역사 운영과 계약관리 경험은 필수 자격요건에도 따로 있습니다. 보안용역은 대개 도급 계약이라 원청이 용역 인력에게 직접 업무를 지시하면 불법파견 소지가 생깁니다. 그래서 용역사 현장 책임자를 거치는 지시 체계가 필요합니다. 관리한 용역 인원 규모와 계약 갱신 때 바꾼 조건을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보안용역사와 외주 인력을 대상으로 물리보안 교육과 인식제고 활동을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교육 대상은 사내 구성원이 아니라 보안용역사와 외주 현장 인력입니다. 선호 자격증인 경비지도사가 경비원의 지도·감독과 교육을 맡는 자격이라 이 업무와 같은 방향에 있습니다. 직접 만든 교육 자료와 정기 교육을 운영한 횟수가 그 경험을 보여 줍니다.
보안폐기 등 정보보안 관련 업무를 수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물리보안 공고이지만 보안폐기 같은 정보보안 업무도 함께 있습니다. 보안폐기 절차를 운영해 본 경험이 있다면 선호 자격요건의 ISMS/ISMS-P 인증 심사 대응과 함께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시위·비상상황 현장 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대응 매뉴얼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시위가 비상상황과 나란히 적혀 있어 사옥 주변 집회 같은 상황도 이 대응 체계가 다룹니다. 집회가 예고되면 출입구 통제와 구성원 출퇴근 동선, 보안용역 인력 배치를 상황에 맞게 바꾸게 됩니다. 필수 자격요건도 대응 체계와 매뉴얼 경험을 요구하므로 매뉴얼을 만들거나 고친 뒤 훈련이나 실제 상황에 적용한 과정을 사례로 들 수 있습니다.
물리보안 점검과 감사에 대응하고 정책을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자리는 점검과 감사에 대응한 뒤 정책을 고치는 일까지 맡습니다. 대상은 출입 기록 대조나 사각지대 확인 같은 내부 정기 점검과 외부 감사·인증 심사가 모두 될 수 있습니다. 감사 지적 사항을 받아 규정이나 절차를 바꾼 사례가 이 업무를 가장 직접 보여 줍니다.
주요 업무환경으로 이슈 및 프로젝트 일정에 따른 집중 업무기간이 있고, 시위·비상상황 등 현장 대응이 필요하면 근무시간 외 대응이 생길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근무시간 밖에도 현장에 나가야 할 수 있습니다. 야간이나 주말 비상 연락 체계에서 일해 본 경험이 있다면 면접에서 그 근무 방식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학사 이상(전공 무관)이고 물리보안 관련 업무 경력이 3년 이상 7년 이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력 범위는 주요 업무의 출입통제, 관제, 용역사 운영, 비상 대응입니다. 총무나 시설관리 조직에서 보안 업무를 함께 맡았다면 그 기간도 물리보안 경력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출입통제시스템(카드·생체인식), CCTV(NVR/VMS), 침입감지시스템(IDS) 등 물리보안 시스템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세 시스템은 현장에서 따로 돌지 않습니다. 침입 경보가 울리면 그 구역 CCTV 영상을 띄우고 출입 기록과 맞춰 보는 식으로 함께 씁니다. 써 본 장비와 관제 소프트웨어 이름에 연동해 운영한 방식을 덧붙이면 '전반적인 지식'이 보입니다.
보안용역사(외주 보안 인력) 운영과 계약관리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용역사 운영은 계약 관리로 끝나지 않고 그 인력에게 물리보안 교육을 하고 시위·비상상황 현장 대응을 함께 꾸리는 일까지 포함합니다. 외주 보안 인력의 근무 기준과 교육을 직접 정해 현장 대응에 투입해 본 경험이 있다면 인원 규모를 숫자로 남길 수 있습니다.
비상상황 대응 체계 수립과 대응 매뉴얼 운영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체계 수립은 상황별 시나리오와 보고 라인, 역할 분담을 정하는 일입니다. 매뉴얼 운영은 훈련을 돌리고 그 결과로 매뉴얼을 고치는 일입니다. 대응 체계를 처음 세운 경험과 기존 매뉴얼을 운영한 경험을 각각 사례로 준비하면 면접에서 따로 답하기 쉽습니다.
MS-Office/Google 문서를 활용한 문서 작성 능력이 중급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하이브 클라우드 보안운영 공고에도 같은 수준의 문서 작성 능력이 자격요건으로 있습니다. 보고서, 점검표, 매뉴얼처럼 직접 만든 문서 종류를 이력서에 적을 수 있습니다.
유관부서·외부 인력과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통 상대는 보안용역사와 외주 인력, 사내 부서입니다. 필요역량은 여기에 외부 기관과의 협업을 더했습니다. 시위·비상상황 대응에서는 경찰이나 소방과 연락할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외부 기관과 함께 현장을 대응한 일이 있다면 누구와 어떤 순서로 연락했는지 적을 수 있습니다.
필요역량으로 논리적 분석력과 문제 해결력, 업무상 습득한 정보에 대한 철저한 보안을 유지하는 높은 수준의 직업윤리, 위기상황에서의 신속한 현장 판단력과 대응력, 최신 물리보안 트렌드/기술/정책 변화를 업데이트하는 학습 능력, 유관부서 및 외부 기관과의 원활한 협업 능력을 들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위기상황의 현장 판단력이 따로 적혀 있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매뉴얼 밖의 결정을 내려야 했던 경험이 있다면 면접 답변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대기업 또는 엔터테인먼트/미디어 업계에서 물리보안 업무를 수행한 경력을 선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하이브는 2026년 3월 용산 사옥 1층 로비 일부를 팝업스토어로 바꿔 앨범 발매 일정에 맞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성원과 방문객이 한 건물을 드나드는 환경이라 공연장, 방송국, 대형 사옥처럼 외부인이 많은 시설의 경험이 이 우대와 가깝습니다. 그런 시설에서 관리한 출입 규모를 숫자로 적으면 이 우대와의 연결이 드러납니다.
ISMS/ISMS-P, ISO27001 등 정보보안 인증 심사 대응 경험을 선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ISMS-P 인증기준에는 보호구역 지정, 출입통제, 반출입 관리 같은 물리보안 항목이 따로 있습니다. 심사에서 이 항목의 증적을 준비하고 지적을 조치해 본 경험이 이 공고의 점검·감사 대응 업무에 쓰입니다.
산업보안관리사, 경비지도사 등 물리보안 관련 자격증 보유자를 선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비지도사는 경비업법상 경비업체가 선임해야 하는 자격이라 원청 쪽에서 보안용역사의 운영 수준을 살피는 데에도 쓰입니다. 산업보안관리사는 기술·정보 유출을 막는 관리체계를 다루는 자격입니다. 시험 과목에 물리적 보안과 기술적 보안이 함께 있어 보안폐기 같은 정보보안 업무까지 이어집니다. 취득한 자격증은 취득 연도와 함께 자격 칸에 적는 게 좋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29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용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42)
- 경력 조건 : 경력 3~7년
- 학력 조건 : 학사 이상, 전공 무관
전형과 지원
하이브 전형은 인터뷰가 세 번이고 각각 보는 것이 다릅니다. 입사 뒤에는 권장 기간 6개월의 온보딩 과정이 이어집니다. 위버스컴퍼니 공고 절반 이상에는 이 기간이 3개월로 적혀 있습니다.
인터뷰 세 번
서류, 실무 인터뷰, 피플 인터뷰, 리더 인터뷰, 처우 협의 순입니다. 실무는 "역량, 경험, 스킬"을, 피플은 "하이브에서 일하는 방식과 지원자의 기대사항 간 부합 여부"를, 리더는 "회사의 비전 공유와 종합적인 포지션 적합도"를 본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세 번이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피플 인터뷰가 기대사항을 상호 확인한다고 적혀 있으므로 이 자리에서는 묻고 싶은 것을 준비해 가도 됩니다. 직무 특성에 따라 별도 과제 요청이나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Win Together Program
Win Together Program은 수습에 해당하는 온보딩 과정입니다. 하이브는 2018년에 이 과정을 도입했고 "하이브의 인재상과 조직문화를 의미하는 열정, 자율, 신뢰를 이해하고 체화하는 과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권장 기간은 6개월이고 준비되면 직책자 승인으로 앞당길 수 있습니다. 위버스컴퍼니 공고 절반 이상에는 이 기간이 3개월로 적혀 있습니다. 마무리는 담당 리더와 하는 Win Together 미팅이고, 회사는 이 미팅을 두고 "단순한 평가가 아니며"라고 적었습니다. Win Together 안내 페이지는 "약 3% 미만의 인원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신규 입사자들이 성공적으로" 마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6개월은 국내 기업에서 긴 편이므로 이직 일정을 잡을 때 감안할 부분입니다. 통과 비율을 회사가 숫자로 공개해 두었다는 점과 기간 중 급여와 복리후생에 차등이 없다는 점도 함께 적혀 있습니다.
서류 결과 4주
서류 결과는 제출일 기준 4주 이내 안내를 목표로 하고 실무 직책자 일정에 따라 늦어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종 제출 후에는 지원서를 고칠 수 없고 첨부파일은 5GB까지, 넘으면 드라이브 링크를 적으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 결과까지 4주가 걸릴 수 있으므로 여러 곳을 함께 준비한다면 순서를 정할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제출 뒤에는 고칠 수 없으니 첨부파일과 링크를 내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해야 합니다.
중복 지원 규칙
중복 지원은 가능하지만 서류에 합격하면 여러 포지션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고 채용담당자와 사전 논의를 거칩니다. 모든 채용이 수시채용이라 합격자가 나오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자리에 관심이 있다면 우선순위를 미리 정해 두어야 합니다. 서류 합격 시점에 하나를 골라야 하는데 그때 급하게 정하면 판단할 시간이 없습니다. 조기 마감이 있으므로 마음에 드는 공고는 먼저 내는 편이 낫습니다.
실무면접 뒤 익명 서베이
실무면접이 끝나면 지원자에게 익명 피드백 서베이를 보냅니다. 면접은 1대1 또는 다대1로 평균 1시간 이내이고(공고 본문에는 대체로 최대 1시간으로, 위버스컴퍼니 공고 절반 이상에는 최대 2시간으로 적혀 있습니다) 복장은 자유입니다. 모든 면접은 기본적으로 한국어로 진행하고, 지속가능경영(ESG) 공고는 일부 질의응답이 영어로 진행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운영한 시스템을 이름으로 적기
필수 자격요건이 출입통제(카드·생체인식), CCTV(NVR/VMS), IDS를 이름으로 들었습니다. 써 본 장비와 관제 시스템을 경력마다 나열하고 관리한 규모를 숫자로 붙여 두세요.
- 2
비상 대응 매뉴얼 사례 준비하기
시위·비상상황 현장 대응 체계와 매뉴얼 관리가 업무와 필수 자격요건에 함께 있습니다. 매뉴얼을 만들거나 고친 뒤 훈련이나 실제 상황에 적용한 과정을 면접에서 순서대로 말할 수 있게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 3
근무시간 외 대응 감안하기
업무환경에 근무시간 외 현장 대응이 생길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비상 연락에 응해야 하는 근무 형태가 지금 생활과 맞는지 지원 전에 따져 보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