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토스

[토스증권] General Affairs Manager 공고 분석

토스증권 Integrated Purchasing Team은 총무업무와 구매계약업무를 함께 맡는 7인 팀이고, General Affairs Manager는 그중 총무 운영을 맡습니다. 사무 환경 조성을 중심으로 구매 계약과 자산관리까지 총무 전반을 지원합니다. 자격 요건은 GA 업무 전반 7년 이상이고, 전형은 토스커뮤니티 공통 단계와 같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15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토스피드가 소개한 2026년 상반기 얼라인먼트 위크에서 김규빈 토스증권 리더는 국내 리테일 증권사 1위라는 결과를 언급하며 국내에서 증명한 방식을 글로벌로 확장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같은 글에서 행사를 준비한 담당자는 2025년에도 토스팀의 규모가 빠르게 커졌다고 말했습니다. 2026년 1월에 올라온 이 공고는 총무업무와 구매계약업무를 함께 맡는 Integrated Purchasing Team에서 구성원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사무 환경을 만드는 일을 맡깁니다. 이력서 안내에서는 내부 임직원을 위해 주도적으로 일하거나 프로세스를 개선한 사례를 직접 수행한 역할과 범위, 결과 중심으로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구성원이 늘어나는 조직에서 사무 환경이나 총무 절차를 바꿔 본 경험이 있다면 당시 인원 규모와 함께 지원서의 주된 사례로 쓸 수 있습니다.

토스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토스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구성원들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최고의 사무 환경'을 조성하고 총무의 전체적인 운영을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는 세 항목뿐이고 사무 공간, 시설, 비품처럼 영역을 나눠 적지 않았습니다. 어떤 영역을 맡아 왔는지는 지원자가 이력서에서 직접 밝혀야 범위가 드러납니다.

  • 기존 업무 방식을 답습하지 않고 더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운영을 유지하는 일과 별도로 방식을 바꾸는 일이 업무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동료의 한마디도 '스스로 업무의 기준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로 시작합니다. 절차를 바꾼 전후를 설명할 사례가 있다면 이 업무에서 쓸 수 있습니다.

  • 구매 계약, 자산관리 등 총무 전반의 폭넓은 업무를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팀의 토스증권 Purchasing Manager 공고는 IT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SaaS 같은 IT 구매와 계약을 맡는다고 적었습니다. 이 자리의 구매 계약과 자산관리는 총무 업무를 지원하는 쪽으로 적혀 있어, 비품 계약이나 자산 실사처럼 총무에서 다룬 구매 경험이 가장 가깝습니다.

2자격 요건

  • 7년 이상 GA 업무 전반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차는 GA 업무 전반으로 셉니다. 총무 안에서 여러 영역을 오간 기간이 몇 년인지 따로 계산해 이력서에 밝혀 두는 편이 낫습니다.

  • 자기 주도적인 태도로 직접 업무를 찾아보고, 기획하고, 실행해 본 경험이 있으면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요청을 처리한 경험보다 필요한 일을 먼저 발견한 경험을 묻습니다. 무엇을 보고 그 일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는지가 사례 앞부분에 있어야 합니다.

  • GA 업무에 유연한 사고와 적극성, 빠른 실행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실행 속도를 따로 적었습니다. 기획부터 적용까지 걸린 기간을 사례마다 붙이면 속도를 숫자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관리자가 아닌 파트너로서의 GA 역할을 명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가 말하는 GA는 규정을 지키게 하는 관리자보다 구성원의 일을 돕는 파트너에 가깝습니다. 직무 인터뷰에서 GA의 역할을 어떻게 보는지 물을 수 있으므로 본인의 관점을 한두 문장으로 정리해 가면 답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 팀원들과 '열린 마음으로' 의사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은 7인으로 총무업무와 구매계약업무를 함께 수행합니다. 구매나 계약 담당과 일정을 맞춰 일을 진행한 경험이 있다면 의사소통 사례로 꺼낼 수 있습니다.

  • 내부 고객이나 본인의 업무적 성과가 아니라 토스증권 구성원 전체를 위한 의사 결정을 하는 용기를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특정 부서의 요청보다 전체에 맞는 결정을 우선하라는 요구입니다. 일부 부서의 요청을 조정하거나 거절하고 그 이유를 설명한 경험이 있으면 이 항목에서 꺼낼 수 있습니다.

  • 성장하는 조직에서 필요한 일을 찾아서 진행해 본 경험이 있으면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원이 늘던 시기에 새로 생긴 총무 업무를 맡은 경험이 이 요건과 가장 가깝습니다. 당시 인원 규모와 무엇이 새로 필요해졌는지를 밝히면 상황이 분명해집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월 16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33, 7층 (역삼동, 한국타이어빌딩)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7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토스커뮤니티는 합류 여정을 한 페이지로 공개해 두었습니다. 공통 골격은 같지만 계열사와 공고에 따라 단계가 더해지거나 빠지므로, 공고 페이지에 적힌 단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기본 다섯 단계

    지원서 접수,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와 합류 결정 순입니다. 안내에는 '포지션에 따라 사전 과제 / 전화 인터뷰 등의 전형이 추가될 수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마다 앞 단계가 다르므로 일정을 잡을 때 공고 페이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같은 계열사 안에서도 사전 과제가 붙은 공고와 없는 공고가 섞여 있습니다. 토스뱅크 Customer Success Specialist(계약직)와 토스 Financial Data Analyst (FP&A) 공고는 레퍼런스 체크와 처우 협의 없이 문화적합성 인터뷰 뒤 바로 최종 합격으로 갑니다. 둘 중 하나만 빠진 공고도 있습니다. Category MD (신선식품 Unit Leader - 과일, 채소), Category MD (뷰티), Category MD (가공식품), Search Quality Operations Manager 공고는 처우 협의가 레퍼런스 체크보다 먼저 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문화적합성 인터뷰가 따로 있다

    '인터뷰어는 토스의 핵심가치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동료들로 구성되어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지원자를 검증하기 위해 일방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토스커뮤니티 문화에 대해 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해요'라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경험만 준비하면 한 단계를 비워 두게 됩니다. 핵심가치 네 가지에 각각 대응하는 본인 사례를 미리 한 개씩 정리해 두면 이 단계에서 꺼낼 것이 생깁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인터뷰는 전부 온라인이다

    '모든 인터뷰는 온라인(Google Meet/ Zoom)으로 진행하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최대한 1:1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어는 '합류하신다면 가장 많은 협업을 하게 되실 동료들'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재직 중에도 일정을 잡기 쉽습니다. 안내가 조용한 개인 공간과 이어폰 사용을 권하고 있으므로 환경을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지원서는 자유 양식이다

    '지원자분의 역량을 최우선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자유 양식의 지원서를 받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개발 직군은 '기술 숙련도를 파악하기 위해 이력서 상에 기술 스택을 꼭 작성해 주세요'라는 요구가 따로 붙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해진 문항이 없으므로 무엇을 보여 줄지 직접 정해야 합니다. 안내는 경험을 나열하기보다 '임팩트와 러닝 포인트'를 적으라고 했고, 주민등록번호와 자택 주소, 연봉은 필수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제출은 PDF를 권합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계열사 간 중복 지원이 된다

    '원하는 포지션이라면 계열사 간 중복 지원도 가능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토스, 토스뱅크, 토스페이먼츠, 토스인슈어런스, 토스증권, 토스씨엑스 등이 함께 열거돼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를 여러 계열사가 채용하고 있을 때 하나만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계열사마다 도메인이 다르므로 지원서의 강조점은 각각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지원 동기와 GA로서의 목표 쓰기

      이력서 안내는 지원 동기와 본인이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먼저 묻고, 마지막으로 General Affairs Manager로서 궁극적으로 목표하는 점을 묻습니다. 자격 요건의 '파트너로서의 GA'를 본인 경험과 연결해 동기를 쓰고, 그 연장선에서 앞으로 만들고 싶은 총무의 모습을 정리해 가면 직무 인터뷰에서도 같은 답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2. 2

      경험한 영역별로 강점 사례 고르기

      안내는 업무가 나열된 경력기술서보다 경험한 업무 영역과 그중 강점을 사례 중심으로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영역마다 대표 사례 하나를 골라 무엇을 바꿨는지 정리해 두세요.

    3. 3

      개선 사례는 있는 그대로 쓰기

      프로세스 개선 사례는 직접 수행한 역할과 범위, 결과를 구체적으로 쓰되 '성과를 부풀리기보다 실제 경험하신 그대로'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진행 중이거나 기획 단계였던 일도 그 상태로 써도 된다고 밝혔으므로 끝까지 완료한 일만 고를 필요는 없습니다.

    총무·자산관리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