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KPMG AI Service 페이지는 AI 전략 수립부터 프로세스 개선, 거버넌스 및 리스크 관리, 솔루션 구축까지를 기업의 AI 전환에 필요한 'End-to-End 서비스'로 소개하고, 2025년 9월 이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금융과 공공의 AI 혁신 세미나에서 디지털본부 상무 두 명이 AI 친화적인 데이터 관리 전략과 AI 에이전트 설계·적용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Digital본부 AI.DT의 이 공고에는 AI 전략·거버넌스·보안, Digital PI·ISP·PMO, 금융권 IT/AI 아키텍처 세 트랙이 함께 있습니다. 회사가 소개하는 서비스가 진단부터 구축까지 이어지므로, 지원할 트랙에서 고객 AI 과제를 어느 단계까지 맡아 봤는지를 밝히면 그 서비스 범위 가운데 어디를 해 본 경력인지가 바로 보입니다.
- KPMG AI Service
- 이투데이(2025-09-17)
- 삼정KPMG [컨설팅] Digital본부 AI Transformation 전문가 채용 (AI 전략·과제·플랫폼·거버넌스·보안) 공고
삼정KPMG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삼정KPMG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AI Transformation 전문가: AI 전략, AI 과제, AI 플랫폼, AI 거버넌스, AI 보안을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KPMG AI Service 페이지는 AI 전략 및 과제발굴, AI 기반 상시 PI, AI 거버넌스 수립, AI 플랫폼 구축, AI Agent 플랫폼(KAigen)을 서비스 이름으로 소개합니다. 고객의 AI 추진 과제를 도출하거나 AI 리스크 관리 체계를 세운 프로젝트라면 이 다섯 서비스 가운데 어디에 속하는지를 고객 업종과 함께 적는 게 좋습니다.
Digital PI / ISP / PMO 업무를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AI Service 페이지는 'KPMG의 PI 전문가, ERP/CRM 전문가, AI 엔지니어가 기업 AX의 전환 달성을 지원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AI 공고 안에 PI·ISP·PMO가 함께 있으니, 해 본 ISP나 PI 계획에 AI·자동화 과제가 들어 있었다면 그 과제를 자세히 쓰면 PI·ISP 경력이 AI 전환 업무와 어떻게 맞물리는지 보여 줄 수 있습니다.
금융권 IT/AI 아키텍처 설계 및 구축 전문가: 금융권 IT와 AI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구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025년 9월 이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삼정KPMG는 '금융 및 공공부문에서도 다양한 AI 에이전트와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고, 같은 세미나에서 금융컨설팅본부 상무가 AI 플랫폼 구축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은행·보험·증권사의 시스템이나 AI 플랫폼을 설계해 봤다면 대상 금융 업무와 아키텍처에서 정한 내용을 자세히 쓰는 것이 이 트랙에 맞습니다.
2자격 요건
주요업무별로 해당 사항에 대한 업무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원문은 '주요업무 별 하기 해당 사항에 대한 업무 경험 보유자'라고 적어, 세 트랙 가운데 지원하는 트랙의 경험을 묻는 조건으로 볼 수 있습니다. AI 거버넌스 컨설턴트와 금융권 아키텍트는 쌓아 온 프로젝트가 서로 다르므로, 트랙 하나를 정해 그 트랙의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경력을 구성하면 컨설팅 연차와 보유기술 연차를 설명하기도 수월합니다.
컨설팅 3 ~ 12년 경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용 FAQ는 이전 경력을 '모집 부문별 업무 특성에 따라 다르게 인정'한다고 답했습니다. 기업 안에서 AI 도입이나 PI·ISP를 이끈 경력이 있다면 컨설팅 경력과 함께 과제 범위·기간·산출물을 프로젝트 단위로 정리하면 면접에서 그 기간이 이 업무와 어떻게 이어지는지 설명하기 쉽습니다.
지원자격 및 보유기술 5년 이상 경력자여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컨설팅 연차와 따로 적힌 조건이라, 컨설팅 전후로 AI 플랫폼 개발, 데이터, 보안, 금융 IT 실무를 해 온 기간이 있다면 그 기간을 지원하는 트랙의 기술 경력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Big4 또는 전략 컨설팅펌 경력자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KPMG AI Center 페이지는 AI 센터를 '매트릭스 조직'으로 꾸리고 'Consulting, Audit, Tax, Deal 업무 전문가 협업'을 한다고 소개합니다. 다른 Big4에서 감사·세무·재무자문 조직과 함께 디지털이나 AI 과제를 수행해 봤다면 함께 일한 조직과 맡은 역할이 이 센터의 협업 방식과 맞습니다.
Management consulting 경력자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I·ISP·PMO 트랙은 업무 프로세스와 조직을 함께 다룹니다. 운영 개선이나 조직 설계 프로젝트에서 IT·AI 과제를 끌어낸 단계가 있었다면 그 단계를 자세히 쓰면 컨설팅 경력이 이 트랙의 일과 연결됩니다.
MBA 등 석사 이상의 학력 보유자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용 FAQ는 석사학위를 경력으로 '별도 인정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MBA 과정에서 다룬 AI 도입 전략이나 디지털 사업 타당성 프로젝트가 있다면 학력 칸에 과제 주제를 함께 적어 AI 전략 트랙과의 연결을 보일 수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 및 해외 클라이언트 대상 프로젝트 참여 경험 보유자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Service 페이지는 AI 전략 및 과제발굴 컨설팅을 '글로벌과 국내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제공한다고 소개합니다. 해외 본사나 지역 법인이 함께한 프로젝트였다면 상대 조직의 나라와 함께 맞춘 기준(보고 체계·글로벌 표준 등)을 밝히면 됩니다.
영어 등 외국어 능력 우수자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용 FAQ는 외국어 능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경우 '영어 및 해당 언어 인터뷰가 함께 실시될 수 있습니다'라고 안내합니다. 해외 클라이언트에게 영어로 보고서를 쓰거나 워크숍을 진행한 경험이 있다면 그 프로젝트를 영어로 설명할 말을 미리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15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삼정KPMG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 강남파이낸스센터 27층)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3~12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삼정KPMG 경력 공고는 공고마다 전형절차가 적혀 있고, 서류전형 뒤 인적성검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합격 전에 'Risk Management 서류제출' 단계가 있는 공고가 많습니다. 면접 횟수는 공고마다 다르고, 이전에 지원한 이력은 전형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공고마다 다른 면접 횟수
공고마다 전형절차가 적혀 있고 기본형은 '서류전형 > 인적성검사 > 1차면접 > Risk Management 서류제출 > 최종합격'입니다. Digital본부와 Lighthouse Center 공고에는 2차면접이 더 있고, Deal Advisory 1본부 재무실사 공고는 3차면접까지 있습니다. 공고 하단 유의사항은 '적합한 인력을 채용 시 본 채용 공고는 조기 마감될 수 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법인 안에서도 지원할 본부에 따라 면접 준비의 길이가 달라집니다. 접수 기간 끝까지 공고가 유지된다고 기대하지 말고, 지원을 정했다면 서류를 미루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인성검사는 PC로 약 40분
채용 FAQ는 인성검사를 '면접 대상자에 한하여 개별적으로 수검 안내'하며 'PC로만 수검 가능하며, 모바일로는 응시 불가'이고 소요시간은 약 40분이라고 안내합니다. 지원 뒤 절차를 묻는 문답에는 '서류 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인성검사를 실시하여 최종 면접 대상자를 선정'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안내를 받으면 PC가 있는 곳에서 40분을 비워 둬야 합니다. 서류 합격 연락과 인성검사 안내가 이어서 오므로 서류를 낸 뒤 메일을 자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문에 따라 프레젠테이션·과제·영어 인터뷰
채용 FAQ는 면접이 '일반적인 질의 응답의 면접 방식'이고 '채용 부문에 따라 프레젠테이션, 사전 과제 브리핑, case 과제 해결, 그룹 면접, 1:1 면접 등' 다른 심사가 있을 수 있으며 '필요 시 영어 인터뷰도 추가될 수 있습니다'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영어나 외국어를 우대하는 공고라면 면접에서 그 언어로 업무를 설명할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FAQ가 심사 방식의 예로 프레젠테이션과 case 과제를 들었으므로, 지난 프로젝트 하나를 10분 안팎으로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최종합격 전 Risk Management 서류제출
투명성보고서는 채용 절차를 '엄격한 서류 전형 및 인성검사와 면접 전형'으로 운영하고 '입사 시 독립성 확인 및 독립성 검증 등을 통해 윤리 및 독립성 규정에 위배되지 않도록 특별 관리'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의 전형표에는 면접 뒤, 최종합격 바로 앞에 'Risk Management 서류제출' 단계가 있습니다. 투명성보고서는 입사 때 독립성 준수 서약서를 내고 본인(배우자 및 부양가족 포함)의 상장투자내역을 KICS에 입력한다고 적었으므로, 보유한 상장주식과 그 보유자를 미리 정리하면 입사 무렵의 독립성 절차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제출한 지원서는 수정할 수 없음
채용 FAQ는 '제출 완료된 입사지원서는 수정이 불가합니다'라고 안내합니다. 유효기간이 지난 어학 점수는 기재하지 않아도 되고, 증빙서류는 최종 합격 때 안내해 입사 당일 인사팀에 내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CPA가 없어도 지원할 수 있고 석사학위는 경력으로 따로 인정하지 않음
채용 FAQ는 'CPA 자격증이 없어도 지원이 가능합니다'라며 '모집 부문별 요구하는 자격증(ex. CFA, CISA, FRM, Oracle, SAP 등)이 다르기 때문에' 공고를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석사학위와 경력을 묻는 문답에는 '석사학위는 별도 인정하지 않으며, 이전 경력은 모집 부문별 업무 특성에 따라 다르게 인정'한다고 답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계사 자격을 적지 않은 컨설팅·IT 공고는 자격으로 CISA·CISSP 같은 이름을 들거나 업무 경험을 요건으로 적었습니다. 석사 과정 기간을 경력 연차에 따로 더하지 않으므로, 연차를 셀 때는 실제로 일한 기간과 그 기간의 업무를 중심으로 적는 게 좋습니다.
다시 지원해도 불이익 없음
채용 FAQ는 '기존 지원 여부는 전형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라며 채용기준에 맞으면 언제든 지원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중복지원의 경우 지원한 순서로 검토'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예전에 떨어진 적이 있어도 다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여러 공고에 함께 지원하면 지원한 순서대로 보므로 가장 원하는 공고에 먼저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전형은 '서류전형 > 인적성검사 > 1차면접 > 2차면접 > Risk Management 서류제출 > 최종합격'입니다.
회사 기본 전형에 2차면접이 하나 더 붙은 순서입니다. 채용 FAQ는 부문에 따라 '프레젠테이션, 사전 과제 브리핑, case 과제 해결' 같은 심사가 있을 수 있다고 안내하므로, 지원 트랙의 대표 프로젝트를 문제 정의부터 결과까지 발표할 수 있게 정리하면 두 번의 면접에서 모두 꺼낼 수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지원할 트랙 하나 정하기
AI 전략·과제·플랫폼·거버넌스·보안, Digital PI·ISP·PMO, 금융권 IT/AI 아키텍처 가운데 경력과 가장 가까운 트랙을 먼저 고르세요. 여러 트랙에 걸친 프로젝트는 그 안에서 맡은 역할이 어느 트랙의 일이었는지 구분해 표시합니다.
- 2
프로젝트를 서비스 단계별로 묶기
참여한 프로젝트를 진단·전략 수립, 프로세스 설계, 시스템·플랫폼 구축, 거버넌스·리스크 관리로 나눠 보세요. KPMG AI Service 페이지가 쓰는 서비스 이름으로 프로젝트를 묶으면 어느 단계 경험이 많은지 정리됩니다.
- 3
지원 순서와 12월 31일 마감 확인하기
공고는 '입사 지원 순서에 따라 서류 전형 및 합격자에 한해 면접 전형 진행 예정이며, 적합한 인력을 채용 시 본 채용 공고는 조기 마감될 수 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마감은 2026년 12월 31일이지만 제출한 지원서는 수정할 수 없으므로(채용 FAQ) 컨설팅 경력 기간과 프로젝트 기간을 맞춰 본 뒤 일찍 제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