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삼일PwC

[삼일PwC] 제조/공정 AX, DX 전문가 채용 공고 분석

제조 공정을 진단해 DX/AX 전략과 로드맵을 세우고 스마트팩토리 프로젝트의 PMO와 제조 AI 과제의 PoC를 맡는 AX Node의 제조/공정 AX, DX 전문가 공고입니다. 같은 AX Node의 PI/ERP Consultant 공고가 ERP 모듈 구축을 맡는 것과 달리, 이 공고는 MES와 설비 데이터 연계처럼 공장 쪽 시스템과 수율·불량·설비 효율 과제를 다룹니다. 자격요건은 제조업 DX/스마트팩토리/AX 관련 컨설팅 또는 프로젝트 경력 3년 이상이고, 우대사항에는 반도체에서 철강까지 여섯 업종과 Six Sigma 같은 개선 방법론이 있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7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삼일PwC는 2026년 10월 20일 보도자료에서 '2026 산업AI EXPO'에 처음 참가해 AI와 최적화 기술을 결합한 생산계획 자동화 방안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발표에서 이승환 AX 노드 리더는 '산업과 업무에 대한 깊은 이해를 AI 및 최적화 기술과 결합해 고객사의 운영 프로세스에 적용'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025년 11월 회사가 낸 디지털 트윈 백서는 국내 제조업의 디지털 트윈 도입이 아직 시범 사업이나 파일럿 단계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고 진단했습니다. 이 공고는 공정 진단과 로드맵에서 시작해 스마트팩토리 PMO, 제조 AI PoC, ROI·KPI 분석과 현장 확산까지를 업무로 적었습니다. PoC에서 끝나지 않고 현장 적용까지 이어 간 과제가 있다면, 그 과제에서 수율이나 불량률이 얼마나 바뀌었는지가 진단에서 확산까지 업무 목록 전체를 해 본 경험을 보여 줍니다.

삼일PwC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삼일PwC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제조 공정 현황을 진단하고 DX/AX 전략·로드맵을 수립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조 진단은 보통 공정·설비·시스템의 현재 수준(As-Is)을 보고 목표 모습(To-Be)과의 차이에서 과제를 뽑는 순서로 갑니다. 자격요건이 같은 순서의 '현황 분석을 통한 과제 도출, 로드맵 수립'을 경험으로 요구합니다. 진단한 공장·공정의 범위와 거기서 뽑은 과제를 함께 밝히면 로드맵이 어디서 출발했는지 드러납니다.

  • 수율 향상, 불량 저감, 설비 효율화 같은 제조 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기획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가 예로 든 세 과제는 모두 공장 지표로 결과가 나오는 주제입니다. 기획한 과제가 수율, 불량률, 설비 가동률 가운데 어느 지표를 겨냥했는지와 실제로 바뀐 폭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 스마트팩토리 구축·개선 프로젝트의 요구사항을 정의하고 PMO를 맡습니다(MES, 설비 데이터 연계 등).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시스템을 직접 개발하기보다 요구사항 정의와 프로젝트 관리를 맡는 역할입니다. MES 도입이나 설비 데이터 연계 프로젝트에서 현업 요구를 정리하고 범위와 일정을 관리한 경험이 이 업무와 직접 연결됩니다.

  • 이상 탐지, 불량 예측, 예지보전, 생성형 AI/AI Agent 같은 제조 AI 적용 과제를 기획하고 PoC를 추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과제 목록에 예측 모델 계열과 생성형 AI/AI Agent가 함께 있습니다. 맡았던 AI 과제가 어느 쪽이었는지, 어떤 설비·공정 데이터를 썼는지를 과제마다 밝혀 두면 기획 경험의 폭이 보입니다.

  • AI/DX 도입 효과(ROI, KPI)를 분석하고 현장 적용·확산과 변화관리를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요건의 'ROI 기반 성과 평가 경험'과 이어지는 업무입니다. 투자 대비 효과를 어떤 KPI로 쟀는지, 한 라인의 결과를 다른 라인이나 공장으로 넓힌 경험이 있는지가 이 업무의 범위를 보여 줍니다.

2자격 요건

  • 제조업 DX/스마트팩토리/AX 관련 컨설팅 또는 프로젝트 기획·수행 경력이 3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컨설팅 경력과 프로젝트 기획·수행 경력이 '또는'으로 이어져 있어, 제조사 안에서 스마트팩토리 과제를 기획하고 수행한 경력도 컨설팅 경력과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기간이 3년보다 짧다면 공정 진단이나 MES 요구사항 정의처럼 담당업무와 이어지는 일을 프로젝트별로 자세히 쓰는 것이 경험의 내용을 보여 주는 방법입니다.

  • 제조 공정, 설비, 품질 등 제조 도메인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사항이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자동차, 화학, 철강을 업종으로 들고 있습니다. 다뤄 본 업종과 공정 단계, 설비 종류를 이름으로 밝혀 두면 도메인 이해가 구체적인 공정 지식으로 전달됩니다.

  • 현황 분석을 통한 과제 도출, 로드맵 수립 및 ROI 기반 성과 평가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진단에서 로드맵, 효과 측정까지 한 과제의 처음과 끝을 요구하는 조건입니다. 실행 뒤 ROI를 다시 계산해 본 프로젝트가 있다면 담당업무의 진단·로드맵과 효과 분석을 함께 보여 주는 사례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 프로젝트 관리(PM/PMO)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M은 프로젝트를 직접 이끄는 역할이고 PMO는 여러 수행사와 현업 사이에서 일정·범위·이슈를 관리하는 역할입니다. 스마트팩토리 구축에는 MES 개발사와 설비 업체가 함께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담당업무의 스마트팩토리 PMO에서는 협력사 조율 비중이 커지기 쉽습니다. 관리한 프로젝트의 기간, 참여 인원, 협력사 수를 경력기술서에 적으면 PMO의 규모가 보입니다.

  • 데이터·AI 기술을 이해하고 경영진 및 현업과 '원활히 소통·설득할 수 있는 분'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현장 적용·확산과 변화관리가 담당업무 끝에 있어, 이 조건의 소통·설득은 현업을 움직이는 일에서 쓰입니다. AI 과제를 두고 경영진의 투자 승인을 받았거나 현장의 반대를 풀어 낸 경험이 있다면 면접에서 그 과정을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3우대 사항

  •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자동차, 화학, 철강 등 업종의 제조 혁신 또는 DX 컨설팅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삼일PwC는 2026년 산업AI EXPO 참가를 알리며 제조 분야 적용 사례로 생산계획 수립 자동화를 들었습니다. 이 업종들에서 공정 혁신이나 생산계획 개선을 해 본 경험이 있다면 업종 이름과 맡은 과제를 함께 밝힐 수 있습니다.

  • ERP, MES, SCADA, QMS 등 제조 IT 시스템 구축 및 개선 프로젝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AX Node의 PI/ERP Consultant 공고가 ERP 모듈 실무를 맡는 것과 달리, 이 공고의 업무는 MES와 설비 데이터 연계 같은 공장 시스템 쪽입니다. 네 시스템 가운데 무엇을 어떤 단계에서 다뤘는지 시스템 이름으로 구분해 두면 공장 시스템 경험이 ERP 경험과 섞이지 않습니다.

  • 제조 AI 과제의 기획부터 PoC, 상용화까지의 수행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삼일PwC가 2025년 11월 낸 디지털 트윈 백서는 국내 도입이 '일부 시범 사업이나 파일럿 프로젝트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고'라고 진단했습니다. PoC를 맡았다면 그 뒤 상용화로 이어졌는지, 이어지지 않았다면 무엇이 걸림돌이었는지가 이 우대가 가리키는 경험의 차이입니다.

  • 설비·공정·품질 데이터를 활용한 제조 지능화(ML, DL 등) 모델을 개발·적용한 경험을 우대합니다(예: 공정 조건 최적화, 딥러닝 기반 비전 검사 등).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담당업무는 AI 과제의 기획과 PoC 추진이고 모델 개발은 우대 쪽에 있습니다. 직접 모델을 만들어 본 경험은 과제를 기획할 때 어떤 데이터로 무엇이 가능한지 가늠하는 근거가 되므로, 사용한 데이터와 현장 적용 여부를 함께 밝힐 수 있습니다.

  • 공정·설비·품질 엔지니어링 실무 경험 또는 Six Sigma, Lean, SPC/DOE 등 방법론 활용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현장 엔지니어 경력과 개선 방법론 경험이 '또는'으로 이어져 있어 제조사 엔지니어 출신의 경력도 이 우대와 연결됩니다. 담당업무의 수율 향상·불량 저감 과제를 SPC나 DOE로 풀어 본 경험이 있다면 다룬 공정과 개선 폭을 적어 이 우대와 담당업무를 함께 설명할 수 있습니다.

  • PMP, 품질경영기술사, 정보관리기술사 등 관련 자격증 보유자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MP는 미국 PMI의 프로젝트 관리 자격으로, 필수 요건인 PM/PMO 경험과 담당업무의 스마트팩토리 PMO에 쓰입니다. 품질경영기술사와 정보관리기술사는 국가기술자격의 최상위 등급(기술사)입니다. 품질경영기술사는 수율·불량 같은 품질 과제와, 정보관리기술사는 MES·QMS 같은 제조 IT 시스템과 관련됩니다. 보유했다면 취득 연도와 그 자격을 쓴 프로젝트를 함께 남깁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19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삼일회계법인 본사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00)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MES
  • ERP
  • SCADA
  • QMS
  • ML
  • DL

전형과 지원

삼일PwC 수시채용은 서류전형 합격자에게만 면접을 개별로 알리고, 경력 채용은 개별 면접과 매월 한 번 열리는 Firm Interview를 거쳐 확정됩니다. 면접 횟수와 인성검사 순서는 공고마다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 응시 방법과 면접 통지

    수시채용 페이지는 진행 중인 공고에서 이력서 작성하기를 눌러 이력서를 작성해 제출하도록 안내합니다. 접수 마감은 '각 채용 분야별 확인 요망'이고 면접은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하며 면접 대상자는 개별 통지'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마감일 칸이 '채용 시 마감'인 공고는 언제 닫힐지 미리 알 수 없으므로 지원을 정했다면 미루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서류 결과는 면접 대상자에게만 개별로 알려 주므로 지원서에 적은 연락처가 정확한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삼일PwC 수시채용

  • 개별 면접 뒤 매월 한 번 열리는 Firm Interview

    채용 FAQ는 경력 채용에서 '서류전형을 통과한 후보자의 경우, 개별 면접과 매월 1회 실시되는 Firm Interview를 통해 채용이 확정됩니다'라고 안내합니다. 입사지원 후 절차를 묻는 질문에도 'Firm Interview 후 채용이 확정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Firm Interview가 한 달에 한 번 열리므로 개별 면접을 마친 시점에 따라 최종 결과까지 걸리는 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금 직장의 퇴사 일정을 맞춰야 한다면 개별 면접 단계에서 다음 Firm Interview 날짜를 물어 두면 일정을 잡기 쉽습니다.

    삼일PwC 채용 관련 FAQ

  • 실무진 면접과 리더십 면접

    제56기 사업보고서는 채용에 인성검사제도를 도입해 '전문가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소양을 검증'하고 '실무진 면접 및 리더십 면접의 2단계 면접'으로 직무적합성과 조직적합성을 검증한다고 적었습니다. 수시채용은 '매월 경력직 공인회계사 또는 기타 전문가 채용으로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적합성과 조직적합성을 두 단계 면접에서 함께 검증하므로 맡았던 업무의 방법과 결과뿐 아니라 일하는 방식과 지원 동기도 설명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삼일회계법인 제56기 사업보고서(2026-09-30 제출)

  • 공고마다 다른 면접 횟수와 인성검사 순서

    대부분의 공고에서 지원자는 서류 뒤 1차 면접과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합니다. 인성검사를 치르는 시점은 공고마다 다릅니다. 1차 면접과 2차 면접 사이에 인성검사를 둔 공고는 Risk Assurance 본부 SPA팀 보안전문가, PEF Tax Service팀, 가치평가 서비스 업무혁신 신입인력, Global Sector PE advisory, 금융본부(FS BCM1&2) 경력직 회계사, Global Sector Cross-Border Business 공고입니다. 이 공고들 가운데 금융본부(FS BCM1&2) 공고를 뺀 나머지에는 인성검사가 2차 면접 뒤에 시행될 수 있다는 단서가 붙어 있고 Risk Assurance 본부 Trust팀 공고에도 같은 단서가 있습니다. PI/ERP Consultant(정규직) 공고는 서류 전형 바로 뒤에 인성 검사(필요시)를 두었습니다. AI Engineer, LLMOps Engineer, System Engineer, 데이터 엔지니어, 제조/공정 AX, DX 전문가 공고는 '채용 절차 도중, 필요시 인성검사 시행 가능'이라고만 적었고, Deals PMI / Strategy 전문팀 공고도 '전형도중 필요시 인성검사 시행 예정'이라고만 적었습니다. Deals 재무자문팀, Middle Market Corporate Finance, Deals Cross-border CF팀, AX Node 사업비정산 회계사, 금융본부 LLM/Data Engineer 공고는 서류 뒤에 인성 검사(필요시)와 면접전형 한 번을 두었고, Tax 경력직 Full-time 공고는 '서류 및 1차 심사' 뒤에 같은 두 단계를 두었습니다. 바이오플랫폼 공고는 서류전형과 면접전형 두 단계로 진행되고, AX Node 컨설팅 프로젝트 경력직 컨설턴트 공고는 인성검사 없이 서류전형과 1차·2차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라도 인성검사가 면접 앞에 올 수도 있고 뒤에 올 수도 있으므로 지원한 공고의 채용 절차 칸을 기준으로 일정을 잡는 편이 정확합니다. AX Node의 AI Engineer, LLMOps Engineer, System Engineer, PI/ERP Consultant(정규직), 데이터 엔지니어, 제조/공정 AX, DX 전문가 공고와 Tax 경력직 Full-time 공고를 뺀 공고에는 최종 제출(완료)된 지원서는 수정이 불가하다는 안내도 있어 제출 전에 내용을 다시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삼일PwC Risk Assurance 본부 SPA팀 보안전문가 공고

  • Trust팀 공고의 사전과제

    Risk Assurance 본부 Trust팀 공고는 '서류전형 → 1차 면접 → 인성 검사(필요시) → 사전과제 → 2차 면접 → 최종 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2차 면접 앞에 사전과제가 들어간 것은 이 공고뿐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1차 면접을 통과한 뒤 2차 면접 전에 과제를 준비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데이터 분석으로 리스크를 분석하는 팀이므로 다뤄 본 분석 도구와 리스크 모델링 사례를 미리 정리해 두면 과제와 면접 준비가 하나로 이어집니다.

    삼일PwC Risk Assurance 본부 Trust팀 공고

  • 이력서 첨부와 경력기술서

    공고의 이력서 작성 시 유의사항은 '내 관련 이력' 란에 본인 이력서를 첨부하되 '특별히 정해진 양식은 없으며, 자기소개서는 별도로 첨부하지 않아도 됨'이라고 안내합니다. 한글 파일(.hwp)은 첨부할 때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AX Node의 AI Engineer, LLMOps Engineer, System Engineer, PI/ERP Consultant(정규직), 데이터 엔지니어, 제조/공정 AX, DX 전문가 공고와 Tax 경력직 Full-time 공고에는 '경력자의 경우 경력기술서 상세 기술'이 기타 사항으로 붙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해진 양식이 없고 자기소개서를 따로 첨부하지 않아도 되므로 첨부하는 이력서 한 부에 경력과 지원 동기가 함께 드러나야 합니다. AX Node 공고라면 프로젝트마다 쓴 기술과 맡은 역할을 경력기술서에 자세히 적고, 파일은 한글(.hwp)이 아닌 형식으로 저장해 내야 오류를 피할 수 있습니다.

    삼일PwC System Engineer 공고

  • 제출 뒤 수정과 등록 확인

    채용 FAQ는 진행 중인 채용의 이력서 수정은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간단한 수정이 꼭 필요하면 수정 내용을 인사팀에 보내도록 안내합니다. 전반적으로 고칠 때는 이력서를 처음부터 다시 작성해 최종 제출하면 그 내용으로 자동 업데이트된다고 적었습니다. 지원이 등록됐는지는 지원 뒤 이력서에 적은 개인 E-mail로 자동 통보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반적으로 고치려면 이력서를 처음부터 다시 써야 하므로 제출 전에 경력 기간과 직함을 한 번 더 확인해 두는 게 안전합니다. 제출 뒤 자동 통보 메일이 오지 않았다면 등록이 끝났는지 인사팀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일PwC 채용 관련 FAQ

  • 여러 공고 동시 지원과 재지원

    채용 FAQ는 수시채용에 대해 '여러 직군에 동시지원이 가능하며, 자질이 뛰어난 후보자에 대해서는 다양한 Position에 면접기회가 주어집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불합격한 뒤 다시 지원하는 것도 '채용기준에 적합하다면, 언제든지 응시가 가능하며, 과거 지원에 대한 불이익은 없습니다'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가 비슷한 공고가 여러 Line of Service에 올라와 있다면 하나만 고르지 않고 함께 지원할 수 있습니다. 공고마다 업무와 자격 요건이 다르므로 이력서도 공고별로 강조할 경험을 조정해 내면 각 공고에서 맞는 경험이 더 잘 보입니다.

    삼일PwC 채용 관련 FAQ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PoC에서 현장 확산까지 간 과제 하나 고르기

      담당업무는 과제 기획, PoC, ROI·KPI 분석, 현장 확산으로 이어집니다. 한 과제를 골라 진단에서 확산까지 어떤 단계를 직접 맡았는지와 바뀐 지표를 순서대로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

    2. 2

      업종·공정·시스템을 이름으로 정리하기

      우대사항은 업종(반도체~철강)과 시스템(ERP, MES, SCADA, QMS)을 이름으로 듭니다. 프로젝트마다 고객 업종, 다룬 공정, 연계한 시스템 이름을 표로 묶어 두면 경력기술서를 쓸 때 그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

    3. 3

      경력기술서를 프로젝트 단위로 쓰기

      기타 사항에 '경력자의 경우 경력기술서 상세 기술'이 있습니다. 프로젝트마다 기간, 역할(PM/PMO 여부), 산출물, ROI나 KPI 결과를 나눠 쓰고, 파일은 한글(.hwp)이 아닌 형식으로 첨부합니다.

    IT·ERP컨설팅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