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데일리안 보도에 따르면 염동훈 대표는 2026년 5월 미디어데이에서 메가존클라우드가 단순 클라우드 인프라 재판매 기업이 아니라 고객사의 AI 전환 전반을 설계·구축·운영하는 역할로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공고의 Product Build Unit은 클라우드 MSP 역량을 기반으로 생성형 AI 플랫폼 등 다각화된 자체 AI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고 소개합니다. 이 공고의 사업개발 매니저는 그 자체 제품을 MSP 서비스와 묶은 오퍼링으로 만들고 신규 시장에서 첫 딜을 만드는 일을 맡습니다. 클라우드나 SaaS 제품을 처음 시장에 내놓아 매출을 만든 경험이 있다면 시장 선정부터 첫 계약까지의 과정을 업무 목록의 순서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 [현장] 메가존클라우드, 흑자전환 타고 'AI 오케스트레이터' 도약…연내 IPO 속도 (데일리안, 2026-05-14)
- 메가존 [메가존클라우드] AI 제품 사업개발 매니저 (Product BD) 채용 공고
메가존얼라이언스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메가존얼라이언스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AI 제품의 신규 산업군·고객군·시장 세그먼트를 발굴해 유효 시장 규모(TAM/SAM/SOM)를 분석하고, 시장·경쟁사·규제 환경 분석으로 진입 우선순위를 도출해 사업 타당성을 검증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어느 시장부터 들어갈지를 숫자와 규제 검토로 정하는 일입니다. 시장 규모를 추정해 진입 여부를 결정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때 쓴 가정과 결론을 이 업무의 사례로 꺼낼 수 있습니다.
타깃 시장 내 핵심 의사결정자를 발굴하고 아웃바운드 접점을 확보해 초기 파이프라인을 구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들어오는 문의를 받는 영업이 아니라 첫 접점을 직접 만드는 아웃바운드 영업입니다. 처음 연락한 고객사 의사결정자와 계약까지 간 딜 하나를 단계별로 설명할 수 있으면 자격 요건의 C-level 제안·협상 경험까지 함께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신규 고객 대상 제품 가치 제안(Value Proposition)을 세우고, PoC·파일럿 프로젝트 추진과 계약 체결을 주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oC를 계약으로 연결하는 데까지가 이 업무의 범위입니다. 진행한 PoC 가운데 계약으로 이어진 비율이나 계약까지 걸린 기간을 숫자로 적는 게 좋습니다.
생성형 AI 플랫폼, AI 스튜디오 등 자체 제품 포트폴리오의 GTM 전략(포지셔닝, 타깃 고객 정의, 판매 채널, 시장 진입 시나리오)을 세우고, 클라우드 구축·운영·최적화 등 MSP 서비스와 AI 제품을 결합한 통합 오퍼링을 설계해 사업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Unit 소개대로 클라우드 MSP 역량 위에 자체 AI 제품을 얹는 구조입니다. 솔루션과 서비스를 묶어 하나의 상품으로 만든 경험이 있다면 무엇을 묶었고 고객이 어떤 조건으로 샀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가격 정책(Pricing)과 패키징 전략을 세우고, 구독형/매니지드 서비스 등 수익 모델을 검증하고 고도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품 가격과 MSP 서비스 요금을 함께 설계하는 업무입니다. 가격표를 직접 만들거나 바꿔 매출 구조가 달라진 경험이 있다면 바꾸기 전후를 비교해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CSP) 파트너 프로그램과 마켓플레이스를 활용해 영업 채널을 다각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 사항의 하이퍼스케일러 생태계 사업개발 경험이 이 채널 업무와 이어집니다. 마켓플레이스 등록이나 CSP 공동 영업 프로그램을 써 본 경험이 있다면 어느 CSP의 어떤 프로그램이었는지 밝힐 수 있습니다.
세일즈·마케팅 조직과 협업해 세일즈 플레이북, 제안서 등 GTM 실행 체계를 정립하고, 사업 성과 지표(파이프라인, 전환율, 매출 등)를 정해 경영진에게 사업화 성과를 보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접 판매에 더해 다른 영업 조직이 같은 제품을 팔 수 있게 만드는 일까지 맡습니다. 플레이북을 만든 뒤 전환율이나 파이프라인 규모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 숫자를 경영진에게 어떻게 보고했는지가 이 일의 경험을 보여 줍니다.
고객 현장과 시장 니즈를 바탕으로 ML/DL 신규 제품 비즈니스 요구사항(BRD)을 정의해 제품 조직에 전달하고, 경쟁 솔루션 분석으로 차별화 요소와 제품 경쟁력 제고 방안을 세웁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업개발 담당이 제품 기획의 입구 역할까지 합니다. 고객 요구를 문서로 정리해 개발 조직이 실제 기능으로 만든 사례가 있다면 그 요구가 어떤 기능으로 나왔는지 BRD 업무의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초기 고객 피드백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품 로드맵과 기능 우선순위를 모색하는 피드백 루프를 운영하고, PoC·파일럿 성과를 성공 사례(Reference)로 전환해 제품의 시장성 검증을 주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oC 결과가 다음 영업의 레퍼런스이자 제품 로드맵의 입력이 됩니다. 고객 사례를 공개 레퍼런스로 만들어 다음 수주에 활용한 경험을 이 업무의 예로 들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사업개발, B2B 세일즈, 제품 사업화 분야 경력 5년 이상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가 시장 발굴, 딜 클로징, BRD 작성으로 이어지므로 세 분야 경력이 모두 이 공고의 일과 연결됩니다. 경력마다 사업화의 어느 단계를 맡았는지 자세히 쓰면 업무 목록과의 연결이 분명해집니다.
신규 시장 또는 신규 제품의 초기 사업화를 이끌어 유의미한 매출과 딜 성과를 창출한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존 제품의 매출을 키운 경험과 달리 처음 시장에 내놓은 단계의 경험을 묻습니다. 첫 계약을 따낸 시점과 그 뒤의 매출 규모를 함께 밝히면 0에서 시작한 사업화였는지가 확인됩니다.
시장 분석, 전략 수립, 실행, 성과 측정까지 사업화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완결한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목록의 TAM 분석부터 경영진 성과 보고까지가 이 요건이 말하는 사업화 전 과정에 해당합니다. 한 사업을 골라 네 단계에서 각각 무엇을 했는지 이어서 설명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AI/ML, SaaS, 클라우드 등 기술 제품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BRD를 제품 조직에 넘기는 업무가 있어 고객 요구를 기술 용어로 정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룬 기술 제품의 구조(배포 방식, 과금 단위)를 고객에게 설명해 본 경험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고객과 시장의 요구사항을 구조화해 제품 개발 조직과 원활히 협업한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요구를 우선순위와 함께 문서로 넘긴 뒤 개발 일정에 반영되기까지의 과정을 한 사례로 설명할 수 있으면 업무의 ML/DL 신규 제품 요구사항 정의와 바로 연결됩니다.
C-level과 주요 의사결정자를 대상으로 제안과 협상을 주도한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핵심 의사결정자 발굴과 계약 체결 주도에서는 이 요건의 제안·협상 경험을 그대로 쓰게 됩니다. 협상 상대의 직급과 협상으로 바꾼 조건(가격, 범위, 기간)을 사례마다 밝힐 수 있습니다.
제품, 엔지니어링, 마케팅 등 여러 조직과 크로스펑셔널 협업 역량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세일즈 플레이북은 세일즈·마케팅과, BRD는 제품 조직과 만드는 업무라 협업 상대가 영역마다 다릅니다. 두 개 이상의 조직과 함께 출시나 캠페인을 끝낸 경험이 있다면 그 경험으로 이 역량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AI/ML 제품이나 데이터 기반 제품의 초기 사업화(0→1 또는 1→10) 경험, 스타트업이나 신사업 조직에서 제약 요소를 극복하고 성과를 창출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Unit 소개는 이 포지션이 AI 제품의 시장 진입과 신규 시장 개척을 주도한다고 적었습니다. 인력이나 예산이 적은 조직에서 첫 고객을 만든 경험이 있다면 그때의 제약과 푼 방법을 함께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MSP/SI 또는 하이퍼스케일러(AWS, Azure, GCP 등) 생태계 내 사업개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CSP 파트너 프로그램·마켓플레이스 채널과 MSP 결합 오퍼링이 모두 이 생태계 안에서 움직입니다. 파트너 등급이나 공동 영업 구조를 다뤄 본 경험은 입사 뒤 바로 쓸 수 있는 업무 지식입니다.
ML/DL 기술 스택(모델 학습·서빙, MLOps, 데이터 파이프라인 등)에 대한 실무 수준의 이해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BRD를 쓰고 경쟁 솔루션을 분석하는 업무에서 이 이해가 필요합니다. 모델 서빙 비용이나 MLOps 도입 범위를 고객과 협의해 본 경험이 있다면 면접에서 그 협의 과정을 꺼낼 수 있습니다.
금융, 제조, 리테일, 헬스케어 등 특정 산업 도메인에 대한 깊은 이해와 네트워크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신규 산업군을 발굴하는 업무라 한 산업에서 쌓은 고객 네트워크가 첫 파이프라인의 출발점이 됩니다. 산업 이름과 함께 실제로 연락할 수 있는 고객층이 구체적일수록 업무와의 연결이 분명합니다.
글로벌 시장 대상 사업개발 경험과 비즈니스 수준의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외 고객과 계약을 진행했거나 해외 파트너와 공동 사업을 해 본 경험은 상대 국가와 거래 규모까지 적어 두면 영어를 어떤 업무에 썼는지가 드러납니다.
LLM, 생성형 AI 등 최신 AI 기술 트렌드와 생태계(모델사,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등)에 대한 통찰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업화할 제품이 생성형 AI 플랫폼과 AI 스튜디오라 경쟁 솔루션 분석의 대상이 이 생태계 전체입니다. 모델사·인프라·애플리케이션 영역마다 어떤 경쟁자가 있는지 한 장으로 정리해 두면 면접에서 바로 꺼낼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6일
- 고용형태 : 정규직(정규직 전환을 위한 평가기간 3개월 계약직 운영)
- 근무지 : 메가존산학연센터(과천) (대한민국 경기도 과천시 7길 과천대로 74)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AWS
- Azure
- GCP
전형과 지원
메가존얼라이언스 채용 담당자가 안내하는 기본 절차는 지원서 제출, 1차 실무면접, 2차 바레이저면접, 3차 최종면접, 입사조건 검토, 최종합격의 6단계입니다. 분석 시점에 열어 본 메가존(주) 공고는 대부분 바레이저면접 없이 실무 면접과 최종 면접을 적었고(Physical AI 사업단의 품질 보증, 서비스·제품 기획, 데이터 엔지니어링, 백엔드 엔지니어링 공고는 실무 면접 뒤 바로 입사 조건 검토), 코딩 테스트와 기술 면접은 부서와 직무에 따라 붙습니다.
기본 단계
서류는 각 사업부 실무자가 검토하고, 1차 실무면접은 부서장과 Hiring Manager가 직무적합성을 확인합니다. 회사는 Hiring Manager를 '일반적으로 각 부서의 최고 부서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직무에 따라 기술 면접 같은 추가 면접이 있고, 코딩 테스트를 할지는 부서와 직무에 따라 달라 서류 합격 때 따로 알려 줍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첫 면접부터 부서의 최고 책임자가 들어올 수 있습니다. 실무 질문에 대비하면서 그 사업부가 하는 사업도 미리 알아보고 면접에 들어갑니다.
바레이저면접
자주 묻는 질문은 2차 바레이저면접을 '당사의 핵심 가치와 문화 적합성 및 문제 해결 능력 등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단계라고 설명합니다. 채용 담당자 안내는 필요하면 레퍼런스 체크와 인성검사가 더해질 수 있다고 적었고, 3차 최종면접은 경영진과의 면접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면접과 별도로 회사의 가치에 맞는지를 보는 단계가 하나 더 있습니다. 인재상 네 가지와 Trinity Values에 맞는 경험을 미리 골라 두면 이 면접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법인과 채용관마다 다른 단계 표기
분석한 메가존클라우드 공고는 모두 '지원서 제출 > 1차 실무면접 > 2차 바레이저면접 > 3차 최종면접 > 입사조건검토 > 최종합격'을 적었습니다. 분석한 메가존소프트 공고도 같은 순서를 적었습니다. 메가존(주)의 Physical AI Lab·MZD·화웨이 BD·회계 업무 담당자·총무 업무지원 담당·기술 영업·의료플랫폼사업팀 보험심사·통합서비스플랫폼본부 UI/UX 디자이너·호스팅케이알(Hosting.kr) 운영·디지털자산 사업 및 제품 기획 리더 공고는 '지원서 제출 > 실무 면접 > 최종 면접 > 입사 조건 검토 > 최종 합격' 순서입니다. 디지털자산 사업 및 제품 기획 리더 공고는 1차 면접 뒤에 과제 수행 프로세스가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메가존(주) Physical AI 사업단의 품질 보증, 서비스·제품 기획, 데이터 엔지니어링(Data Engineer / DBA), 백엔드 엔지니어링(Backend/Platform Engineer) 공고는 전형이 '지원서 제출 > 실무 면접 > 입사 조건 검토 > 최종 합격'이라 최종 면접이 없습니다. AI 전용 채용관 페이지는 1차 실무면접, 바레이저면접, 2차 실무면접 순으로 단계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사이트 안에서도 법인과 페이지마다 단계 이름이 다릅니다. 지원하는 공고 본문 아래쪽 '합류 여정'의 채용과정 줄이 그 공고의 실제 절차입니다.
결과 안내 기간
자주 묻는 질문은 서류 검토를 '가능한 1~2주 안으로' 진행하고 서류 합격자에게만 따로 알린다고 답합니다. 채용 담당자 안내는 서류 검토가 최대 2~3주, 실무면접과 최종면접도 각각 최대 2~3주까지 걸릴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은 전형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내부 가이드에 따라 공유하지 않는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에서 떨어지면 따로 연락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궁금하면 언제든 recruit@mz.co.kr이나 나인하이어 카카오톡으로 물어보라고 회사가 안내합니다.
중복 지원과 재지원
여러 포지션과 여러 계열사에 중복으로 지원할 수 있고 불이익도 없다고 안내합니다. 여러 포지션에서 실무면접을 통과하면 최종 면접은 회사가 정한 한 포지션으로만 진행합니다. 다른 포지션에서 불합격해도 다시 지원하는 데 제한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관심 있는 사업부가 여럿이면 각각 지원해도 됩니다. 실무면접은 포지션마다 따로 보므로 이력서도 공고마다 따로 맞춥니다.
서류 양식과 포트폴리오
정해진 이력서 양식은 없고 자유양식으로 내면 되며, 이력서·자기소개서·포트폴리오·노션 등 어떤 방법이든 좋다고 안내합니다. 직무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요청할 수 있고, 자주 묻는 질문은 제출 뒤 서류를 보태려면 나인하이어 카카오톡이나 메일로 보내고, 메일로 낼 때는 포지션 명과 이름을 함께 적으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이 정해져 있지 않으므로 사업부 소개와 공고 요건에 맞춰 경력을 어떻게 정리할지도 지원자가 정합니다. 영상 편집 공고처럼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적은 공고는 첨부를 빠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입사 후 3개월 평가 기간
메가존클라우드 공고는 대부분 고용형태를 '정규직 (정규직 전환을 위한 평가기간 3개월 계약직 운영)'으로 적고, AI Research Engineer 공고는 '정규직(정규직 전환을 위한 3개월 평가 필요)'로 적었습니다. 채용 담당자 안내는 이 3개월이 전 직원에게 공통으로 운영되는 기간이고 근속 기간과 퇴직금 산정에는 모두 포함된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메가존(주) Physical AI 사업단의 품질 보증, 서비스·제품 기획, 데이터 엔지니어링, 백엔드 엔지니어링 공고는 평가기간을 6개월로 적고 기간이 끝날 때 정규직 전환 면접을 두며, MZD의 iOS·Android·QA/검증·제조AX ML 엔지니어·제조AX AI 애플리케이션·MLOps 엔지니어·제조AX 데이터 엔지니어·제조AX UI/UX 기획·컨설턴트·Web/Front-End 공고는 수행 업무와 프로젝트에 따라 평가기간이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첫 3개월은 계약직 형태의 평가 기간입니다. 근속과 퇴직금 계산에서는 빠지지 않는다는 점까지 확인하고 처우 협의에 들어가면 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사업화 한 건의 전 과정
처음 시장에 내놓은 제품이나 사업 하나를 골라 시장 분석, 전략, 첫 딜, 성과 측정 순서로 숫자와 함께 정리합니다.
- 2
통합 오퍼링 설계안
메가존클라우드의 생성형 AI 플랫폼과 MSP 서비스를 묶는다면 어떤 고객에게 어떤 가격 구조로 팔지 한 장짜리 안을 만들어 면접 대화에 씁니다.
- 3
AI 생태계 지도
모델사,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영역의 주요 경쟁 솔루션을 정리하고 메가존클라우드 제품이 놓일 자리를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