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미주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무신사 큐레이터는 2024년 7월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고, 2025년 12월 중순까지 등록된 활성 큐레이터는 4,400명을 넘었습니다. 같은 보도는 큐레이터가 추천한 상품 리스트로 생긴 누적 거래액이 1,200억 원을 웃돌았다고 전했습니다. 이 공고는 현재 약 6,000명의 큐레이터가 활동 중이라고 적었습니다. 무신사 측은 콘텐츠와 추천이 실매출과 보상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고, 이 공고의 업무에는 큐레이터 영입과 온보딩, 리텐션 프로그램, 거래액 지표 관리가 함께 있습니다. 크리에이터 수를 늘리면서 거래액까지 관리해 본 경험이 있다면 두 숫자를 같은 기간 기준으로 나란히 쓰면 됩니다.
무신사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무신사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인플루언서 영입과 온보딩: 잠재력 있는 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를 발굴해 영입하고, 신규 큐레이터가 빠르게 수익 활동을 시작하도록 온보딩 프로세스를 운영합니다. MCN·콘텐츠 제작사 등 외부 파트너사와 협업 구조를 만들고 계약을 포함한 협업 전반을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개인 크리에이터 영입과 MCN 같은 회사 단위 파트너 계약이 한 묶음에 들어 있습니다. 영입한 크리에이터 수와 계약을 맺은 파트너사 수를 나눠 써야 두 일이 모두 드러납니다.
큐레이터 관리와 협업 운영: 큐레이터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활동을 지원하고 매니징합니다. 시즌 빅세일·기획전 등 플랫폼 주요 캠페인에 맞춰 브랜드와 큐레이터의 협업(협찬·콘텐츠)을 기획·운영하고, 마케팅·MD·콘텐츠 조직과 협업해 거래액과 캠페인 성과를 극대화합니다. 웨비나 등 큐레이터 대상 교육·커뮤니티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협업 상대가 큐레이터, 입점 브랜드, 사내 마케팅·MD·콘텐츠 조직까지 셋입니다. 캠페인 하나를 골라 세 쪽과 각각 무엇을 조율했는지 설명하면 이 업무의 범위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CRM 기획·운영: 플랫폼 캠페인 일정에 맞춰 월간·분기 단위 CRM 플랜을 수립하고, 캠페인 레터와 LMS/카카오톡 채널 등 큐레이터 향 채널별 메시지를 기획·발송합니다. 캠페인별 CRM 성과를 측정해 다음 플랜에 반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RM 대상이 구매 고객이 아니라 큐레이터입니다. 판매자나 파트너를 대상으로 메시지를 운영해 본 경험이 있다면 발송 채널과 반응률을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큐레이터 서비스 운영: 인플루언서 리텐션 프로그램과 커뮤니티·리워드 등 장기 활동을 이끄는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합니다. 큐레이터 서비스 기반 프로모션을 운영하고 운영 정책과 약관을 관리하며, 큐레이터 문의(CS)에 대응하고 운영 프로세스를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약관 관리와 CS 대응까지 업무 목록에 있습니다. 파트너 대상 정책 문서를 고쳐 본 경험이 있다면 무엇을 바꿨고 문의가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필요합니다.
성과 분석과 리포팅: 트래픽·전환·거래액 등 인플루언서 기반 커머스의 핵심 지표를 정의하고 관리합니다. 협업·캠페인 성과를 분석하고 콘텐츠를 모니터링하며, 주간·월간 실적과 이니셔티브를 리포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표를 정의하는 일부터 적혀 있습니다. 직접 만든 지표가 있다면 왜 그 지표를 골랐는지까지 설명할 준비를 합니다.
사용자(인플루언서·브랜드)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기능과 정책을 제안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운영 담당자가 제품 쪽에 개선을 제안하는 일이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운영하며 발견한 불편을 기획이나 개발 조직에 제안해 실제로 바꾼 경험을 들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인플루언서 마케팅,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 운영 등 관련 경력이 3년 이상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세 분야가 예시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경력마다 어느 분야의 일이었는지 직무 이름과 함께 밝히세요.
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 기반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조직의 두 서비스가 각각 어필리에이트 수수료와 협찬 중개입니다. 크리에이터가 두 방식으로 수익을 내는 구조를 자기 말로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업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큐레이터, 브랜드, MCN, 사내 조직이 모두 나옵니다. 이해관계자가 셋 이상 얽힌 프로젝트에서 각자와 무엇을 합의했는지가 이 요건의 사례로 맞습니다.
3우대 사항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관련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무신사 큐레이터는 어필리에이트 서비스입니다. 다른 회사에서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면 참여자 수와 거래액 규모를 밝힐 수 있습니다.
인플루언서 플랫폼 또는 크리에이터 생태계 운영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또는'으로 이어져 있어 플랫폼을 운영한 경험과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다룬 경험 가운데 하나를 적을 수 있습니다.
CRM(LMS·카카오톡·뉴스레터 등) 기획·운영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LMS와 카카오톡은 업무의 CRM 플랜에도 나오는 채널입니다. 채널마다 발송 주기와 반응 지표를 따로 관리해 봤는지가 이 항목에서 확인할 부분입니다.
MCN·에이전시 등 외부 파트너사와의 협업이나 계약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도 MCN·콘텐츠 제작사 같은 외부 파트너사와의 계약이 있습니다. 계약 조건을 직접 협상했는지, 실행만 맡았는지를 구분해 쓰면 됩니다.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카테고리 경험은 우대 사항에 있어 다른 업종 출신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세 카테고리 가운데 다뤄 본 브랜드나 캠페인이 있다면 이름을 그대로 씁니다.
신규 프로그램·사업 운영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큐레이터 서비스 운영 업무에 리텐션과 리워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일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만든 프로그램이 있다면 시작 시점과 참여 규모를 정리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19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무신사 성수 오피스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무신사 정규직 공고는 기본적으로 인터뷰를 두 번 봅니다. 공고에 따라 3차 인터뷰나 커피챗처럼 단계가 하나씩 더 붙으므로 지원할 공고의 전형 절차 항목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정규직은 인터뷰 두 번
분석 시점 정규직 117건을 전수로 보면 96건이 서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합격으로 같습니다. 인터뷰가 한 번뿐인 전형은 계약직 7건에만 나타납니다. 지원 마감일이 없는 상시 지원이 대부분입니다.
공고마다 붙는 단계
분석 시점 개발과 머신러닝 직군 7건에는 Live Coding이나 System Design, 컬쳐핏, 기술과제가 붙고 6건에는 3차 커피챗이, 4건에는 과제 전형이 붙습니다. 통역 테스트나 중국어, 일본어 커뮤니케이션 역량 검증이 붙는 공고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 시점에 표준형이 아닌 공고는 117건 중 21건이었습니다. 일정을 잡기 전에 지원할 공고의 전형 절차 줄을 직접 읽어야 하고, 커피챗이 붙은 공고는 단계가 하나 더 있는 만큼 기간을 더 잡는 편이 좋습니다.
서류에 적으라고 안내한 것
공고 대부분이 지원 서류 안내에 같은 문장을 답니다. "왜 해당 문제를 해결해야 했는지, 어떤 전략을 세웠는지,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등에 대한 문제 정의, 문제 해결, 성과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아주세요"와 "프로젝트별 기여도 표시"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가 서류의 구성을 사실상 지정한 셈입니다. 프로젝트마다 문제 정의와 해결, 성과가 다 있는지 세어 보면 그대로 자가 점검이 되고 기여도 표시는 빠뜨리기 쉬우니 따로 확인합니다.
근무 조건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운영하고 코어타임은 11시부터 16시까지입니다. 신규 입사자는 3개월 수습이며 수습 기간에도 급여와 복지가 100% 적용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영입과 온보딩 숫자 정리하기
영입한 크리에이터 수, 온보딩 뒤 첫 수익 활동까지 걸린 기간, 계약한 파트너사 수처럼 영입 업무를 보여 줄 숫자를 모읍니다. 숫자가 없으면 영입 기준과 절차를 대신 씁니다.
- 2
캠페인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공고의 작성 팁은 문제 정의, 문제 해결, 성과와 프로젝트별 기여도 표시를 요청합니다. 브랜드와 크리에이터를 연결한 캠페인 하나를 골라 이 순서로 정리합니다.
- 3
파트너 대상 CRM 경험 꺼내기
이 공고의 CRM은 고객이 아니라 큐레이터를 향합니다. 판매자나 파트너에게 보낸 메시지를 기획하고 반응을 측정한 경험이 있다면 채널과 지표를 함께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