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팀스파르타

[팀스파르타] Business Relations Manager (기업 파트너십) 공고 분석

KDT·KDC·미래내일 일경험 같은 B2G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외부 파트너를 발굴해 협업을 설계하고, KDT 수료생을 채용할 기업 수요를 확보해 최종 채용까지 관계를 관리하는 기획실의 Business Relations Manager (기업 파트너십) 공고입니다. 같은 기획실의 B2G 사업기획 매니저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하나를 총괄한다면, 이 공고는 여러 B2G 사업에 걸쳐 기업 쪽 협업과 채용 연결을 맡습니다. 경력 조건은 7~12년이고 공고에서 이 포지션은 시니어 매니저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8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이 공고는 KDT와 KDC, 일경험 사업에서 참여기업의 역할과 협업 방식이 서로 다르다고 적고, 기업에 참여할 이유를 만들어 수료생에게는 더 좋은 취업 기회를, 사업에는 수주와 운영 성과를 만드는 협력 구조를 설계할 사람을 찾는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획실의 B2G 사업기획 매니저 공고는 팀스파르타가 23개 KDT 과정과 45개 KDC 과정,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을 수주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내일배움캠프 취업 지원 프로그램 페이지는 SK하이닉스·LG CNS·쿠팡 같은 기업에 취업한 수료생 사례를 직무와 함께 보여 줍니다. 여러 사업에 걸쳐 기업 협업을 운영하고 그 결과를 다음 제안에 반영하는 업무이므로, 한 기업과의 협업을 단발 참여에서 반복 채용이나 다음 해 협업으로 넓힌 사례를 지원서에서 가장 자세히 쓰는 편이 이 공고의 업무 범위와 맞습니다.

팀스파르타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팀스파르타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참여기업·파트너 발굴: B2G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외부 파트너를 발굴하고, KDT·KDC·일경험 등 사업별 목표와 운영 계획을 바탕으로 필요한 기업과 협력 방식을 정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소개대로 KDT와 KDC, 일경험 사업은 참여기업의 역할과 협업 방식이 서로 다릅니다. 같은 기업을 사업마다 다른 방식으로 참여시켜 본 경험이 있다면 사업 목적에 따라 제안을 어떻게 바꿨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 협업 설계: 기업의 채용·교육·브랜딩 니즈를 파악해 사업에 맞는 참여 방식을 제안하고, 기업 자문·프로젝트·강의·평가·채용 등 구체적인 협업을 설계해 실제 참여까지 이끌며, 사업기획·교육운영·커리어개발 등 내부 조직과 협업해 기업 참여 계획을 실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소개는 사업의 목적과 기업의 상황을 함께 살펴 '기업에 참여할 이유를 만들고' 협력 구조를 설계한다고 적었습니다. 현직자 강의나 프로젝트 멘토링에 기업을 참여시켜 본 경험이 있다면 그 기업이 얻은 것이 채용·교육·브랜딩 가운데 무엇이었는지 함께 밝힐 수 있습니다.

  • 채용 수요 확보: KDT 수료생을 채용할 기업과 채용 수요를 확보하고, 기업의 채용 계획과 인재 요건을 파악해 적합한 수료생을 연결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내일배움캠프 취업 지원 프로그램 페이지는 SK하이닉스, LG CNS, 쿠팡 같은 기업에 취업한 수료생 사례를 직무와 함께 보여 줍니다. 기업의 인재 요건을 직무 단위로 받아 후보자를 추천해 본 경험이 있다면 추천 대비 서류 합격 같은 매칭 지표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채용 관계 관리: 채용 수요 확보에서 끝나지 않도록 수료생의 지원과 면접, 최종 채용까지 기업과의 관계를 관리하고, 채용 과정에서 생기는 기업과 수료생의 요청·애로사항을 확인해 필요한 후속 조치를 조율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커리어개발팀 팀장 공고에 적힌 커리어개발팀의 일은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수료생 컨설팅, 기업 발굴과 채용매칭입니다. 이 공고는 기획실에서 기업 쪽 관계를 최종 채용까지 관리하므로, 채용 과정에서 기업과 후보자 사이의 문제를 조율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요청을 어떻게 풀었는지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 파트너십·성과 관리: 기업별 협업 현황과 후속 계획을 관리해 단발성 참여가 다음 협업으로 이어지도록 관계를 발전시키고, 기업 협업과 채용 성과를 정리해 사업 운영과 다음 사업 제안에 반영하며, 사업별 참여기업 현황과 주요 성과를 관리해 내부 유관 조직에 공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소개는 일회성 참여를 지속적인 파트너십과 채용 성과로 발전시키는 것을 이 역할로 꼽았고, 성과를 다음 사업 제안에 반영하는 일도 맡깁니다. 같은 기업과 두 해 이상 협업을 이어 간 경험이 있다면 첫해 참여 방식과 다음 해 넓어진 방식을 나란히 보여 줄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 기업의 니즈를 파악해 협업 방안을 제안하고 실행까지 이끌어 본 분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업이 정부 교육 사업에 참여하는 이유는 뽑을 인재를 미리 만나는 것, 자사 직무에 맞는 인재를 길러 보는 것, 구직자에게 회사를 알리는 고용 브랜딩처럼 서로 다릅니다. 업무의 협업 설계도 이 채용·교육·브랜딩 니즈에서 출발합니다. 기업 제휴든 B2B 영업이든 협업한 기업의 니즈 가운데 무엇을 보고 자문·강의·평가·채용 가운데 어떤 협업을 제안했는지 사례별로 정리하면 이 자리의 협업 설계와 같은 틀로 경험이 보입니다.

  • 여러 기업과 과제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진행 상황과 후속 조치를 관리해 본 분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B2G 사업기획 매니저 공고에 따르면 팀스파르타는 23개 KDT 과정과 45개 KDC 과정,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여러 사업에 걸친 참여기업을 동시에 관리한 경험이 있다면 몇 개 기업을 어떤 기준으로 나눠 관리했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 사내외 이해관계자와 협업해 목표한 결과를 만들어 본 분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는 사업기획·교육운영·커리어개발 같은 내부 조직과 기업, 수료생이 모두 등장합니다. 그 사이에서 수료 시점 같은 교육 일정과 기업의 채용 일정·인원 계획을 맞추는 일을 이 자리가 맡습니다. 내부 운영 조직과 외부 기업 사이에서 일정이나 조건을 맞춰 결과를 낸 사례 하나는 동료 인터뷰에 들어오는 다른 팀 협업 관계자 앞에서 꺼내기 좋습니다.

3우대 사항

  • 기업 제휴, 사업개발, B2B 영업, 채용 연계, 산학협력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다섯 경험 모두 기업에 제안해 참여를 얻어 내는 과정을 거칩니다. 어느 쪽 경력이든 상대한 기업 수, 성사된 협업 수, 그 협업이 다음 해에도 이어졌는지를 한 표로 모으면 파트너십·성과 관리 업무에 맞춘 근거가 됩니다.

  • KDT, KDC, 일경험 등 정부지원 교육/취업 사업에서 참여기업을 발굴하거나 관리해 본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B2G 사업기획 매니저 공고에 따르면 기획실은 수주한 사업의 운영과 성과 달성을 이끄는 조직이고, 이 공고는 기업 협업 성과를 다음 사업 제안에 반영하는 일까지 맡습니다. 정부 사업에서 참여기업을 관리해 봤다면 사업 이름과 연도별 참여기업 수를 나란히 놓은 표로 준비해 두면 협업 규모를 한눈에 보일 수 있습니다.

  • 채용 시장과 직무별 인재 수요를 바탕으로 기업의 채용 니즈를 교육이나 취업 연계로 구체화해 본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커리어개발팀 팀장 공고는 기업 수요에 대한 이해를 취업지원·채용연계 프로그램 설계에 반영한다고 적었습니다. 기업의 채용 요건을 교육과정이나 프로젝트 과제로 바꿔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직무 요건이 어떤 교육 내용이 됐는지 예를 들 수 있습니다.

  • 수료생의 실제 지원과 면접, 채용까지 연결해 본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B2G 사업기획 매니저 공고에 실린 팀스파르타의 성과는 국내 온라인 국비지원 교육 시장의 '규모 1위, 취업생 수 1위'입니다. 추천한 후보자가 최종 채용까지 간 건수나 비율이 있다면 그 숫자를 이 회사가 내세우는 취업 결과와 같은 단위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 기업 협업 성과를 제안서나 대외 자료로 정리하거나, 파트너십 관리 체계를 구축해 본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 정규직 공고 가운데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적은 곳은 주로 디자인·게임·마케팅·커리큘럼 기획·PO 직무입니다. 사업개발 직무인 이 공고도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요구합니다. 업무는 기업 협업과 채용 성과를 정리해 다음 사업 제안에 반영하고 내부에 공유하는 일입니다. 직접 만든 협업 제안서나 파트너 관리 시트를 공개 가능한 범위로 다듬어 담으면 이 우대를 실물로 보여 줍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22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11 아남타워 3-4F
  • 경력 조건 : 경력 7~12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분석 시점(2026년 10월 27일) 채용 사이트의 정규직 공고 23건 가운데 15건이 서류 전형, 화상 인터뷰, 동료 인터뷰, 리더 인터뷰, 최종 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화상 인터뷰 없이 서류 뒤 바로 동료 인터뷰로 가는 공고가 6건이었고, 게임 기획 공고는 서류 뒤에 과제 전형을, AI-Native Product Owner 공고는 동료 인터뷰 없이 화상 인터뷰 뒤 리더 인터뷰를 두었습니다.

  • 인터뷰 세 단계

    채용 문답 글은 화상 인터뷰가 약 20~30분 동안 이력서를 기반으로 업무 역량을 이야기하는 자리이고, 동료 인터뷰부터는 대면으로 팀장·파트장, 팀 동료, 타 팀 협업 관계자를 만나 경험과 직무 역량, 일을 대하는 태도를 더 깊이 이야기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지막 리더 인터뷰는 공동 창업자와 팀장 등 리더가 경험과 앞으로의 계획, 일에 대한 가치관을 묻는 자리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료·리더 인터뷰가 모두 대면이고 두 번 모두 컬처핏을 함께 본다고 밝혔습니다(AI-Native Product Owner 공고는 동료 인터뷰 없이 리더 인터뷰로 갑니다). 동료 인터뷰에는 다른 팀 사람도 들어오므로 협업 사례를, 리더 인터뷰에는 앞으로의 계획을 따로 준비해 두면 같은 이야기를 두 번 하지 않게 됩니다.

    팀스파르타 채용 문답 (팀스파르타 팀블로그, 2024-10-08)

  • 단계마다 보는 것

    채용 문답 글은 서류에서 이력서의 역량이 공고의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와 일치하는지를, 과제에서 문제를 정확하게 정의하는 역량과 논리적 사고를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인터뷰에는 세 핵심가치(빠르게 · 와우하게 · 진정성있게)대로 일한 경험을 묻는 질문을 꼭 넣는 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 검토 기준이 공고의 자격 요건 절과 직접 대조하는 방식이라, 자격 요건 항목마다 이력서의 어느 경험과 이어지는지 한 번씩 확인하고 내는 게 좋습니다. 디자인 직무 과제에서는 정렬과 여백 같은 디테일을 매우 중요하게 본다고도 적었습니다.

    팀스파르타 채용 문답 (팀스파르타 팀블로그, 2024-10-08)

  • 제출 서류와 포트폴리오

    합류 여정 페이지 FAQ는 서류 양식이 자유이고 모든 서류를 PDF로 내 달라고 안내합니다. 공고들은 서류에서 연봉 관련 정보를 빼 달라고 적었고,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23건 가운데 9건이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적었습니다(디자인·게임·마케팅·커리큘럼 기획·PO 등).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원하는 공고의 제출 서류 줄에서 포트폴리오가 필수인지 선택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웹 링크는 이력서나 포트폴리오 파일 안에 넣어 내라고 안내하므로, 노션 같은 링크를 쓴다면 공유 권한까지 확인해 두라는 채용 문답 글의 당부도 함께 챙길 만합니다.

    팀스파르타 채용 사이트 합류 여정·자주 묻는 질문

  • 결과 안내와 재지원·중복 지원

    FAQ는 서류 결과를 영업일 기준 7일 이내, 인터뷰 결과를 평균 1~3일 안에 합격·불합격 모두 안내한다고 답합니다. 다른 포지션에는 기한과 상관없이 다시 지원할 수 있고, 같은 포지션은 재지원 불가 기간을 정하지 않았지만 6개월 정도 뒤 재지원을 권장하며, 여러 포지션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시에 지원해도 포지션마다 평가자와 기준이 달라 전형은 따로 진행됩니다. 채용 문답 글은 지나치게 많은 포지션에 지원하면 직무에 대한 진정성이 부족해 보일 수 있다고 적었으므로, 비슷한 공고가 여럿이면 업무 절을 비교해 내 경험과 가장 맞는 공고에 집중하는 쪽이 낫습니다.

    팀스파르타 채용 사이트 합류 여정·자주 묻는 질문

  • 수습과 병역특례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는 모두 3개월 수습기간이 있고 수습기간에도 급여를 100% 지급한다고 적었습니다. FAQ는 개발 직군에 한해 산업기능요원(보충역) 채용이 가능하고 이 경우 별도 채용 공고를 올리며, 전문연구요원은 불가하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병역특례로 지원하려면 일반 공고가 아니라 산업기능요원 별도 공고를 찾아야 합니다. 개발 외 직군은 병역특례 대상이 아니라고 FAQ가 밝혔습니다.

    팀스파르타 채용 사이트 합류 여정·자주 묻는 질문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사업별 기업 협업 표

      다뤄 본 정부 사업이나 제휴 사업마다 참여시킨 기업 수, 협업 형태(자문·강의·평가·채용), 다음 해로 이어진 협업을 표로 정리합니다.

    2. 2

      채용 연결 단계별 숫자

      확보한 채용 수요, 추천한 후보자, 면접, 최종 채용까지 단계별 숫자를 한 사례로 준비합니다.

    3. 3

      포트폴리오용 제안서

      포트폴리오가 필수이므로 기업에 낸 협업 제안서나 성과 보고 자료를 공개 가능한 범위로 다듬어 둡니다.

    사업개발(BD)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