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데이원컴퍼니

[데이원컴퍼니] AI Native 마케터 — AI 없이 일하던 방식이 더 이상 당연하지 않은 마케터를 찾습니다. 공고 분석

생성형 AI로 광고 소재와 콘텐츠를 다량으로 만드는 데이원컴퍼니 전사 마케팅 조직의 AI Native 마케터입니다. 상세페이지, 숏폼, SNS 콘텐츠까지 만들고 A/B 테스트와 지표 분석, 업무 자동화도 맡습니다. 패스트캠퍼스 B2G의 AI Native마케터 공고가 한 사업부의 소재를 만든다면, 이 공고는 한 브랜드에서 검증한 방식을 다른 브랜드와 고객군에 옮기고 프롬프트·템플릿·워크플로를 전사 공통 자산으로 만드는 일까지 맡습니다. 경력은 신입·경력 무관이고 서류에 AI로 만든 결과물 포트폴리오가 필수이며, 2차 인터뷰는 데이원컴퍼니 상품으로 AI 마케팅 과제를 푸는 현장 과제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9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데이원컴퍼니는 이 공고에서 2014년 신사동 지하 강의장에서 시작해 지금은 패스트캠퍼스·콜로소 등 여러 브랜드와 수많은 교육 상품을 운영한다고 소개합니다. 제9기 사업보고서는 사업을 B2C, B2B, B2G2C, Global 네 가지로 나누고, 한 번 만든 콘텐츠를 B2B와 해외 사업에서 다시 활용하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이 공고의 마케터는 전사 마케팅 조직에서 생성형 AI로 소재를 만들고, 한 브랜드에서 검증한 방식을 다른 브랜드·고객군으로 옮겨 프롬프트·템플릿·워크플로를 공통 자산으로 만듭니다. 상품과 고객군이 여러 개인 회사에서 일하는 자리라, 서로 다른 상품에 같은 제작 방식을 적용해 반응을 비교해 본 경험이 이 공고의 전사 확산 업무와 가장 가깝습니다.

데이원컴퍼니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데이원컴퍼니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AI 크리에이티브 제작: 텍스트·이미지·영상 생성 AI를 활용해 광고 소재, 상세페이지, 숏폼, SNS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빠르게 다량 제작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일의 단위가 '소재 1개'에서 '소재 100개'로 바뀌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메시지로 수십 개 소재를 만들어 집행해 본 경험이 있다면 몇 개를 만들어 몇 개를 남겼는지가 이 업무의 규모를 보여 줍니다.

  • 실험 설계 및 실행: 메시지·비주얼·타깃·채널별 가설을 수립하고 다양한 배리에이션과 A/B 테스트를 실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실험을 설명할 때 메시지, 비주얼, 타깃, 채널 가운데 어느 축을 바꾸고 나머지를 어떻게 고정했는지까지 말할 수 있으면 소재를 많이 만든 경험과 실험을 설계한 경험이 구분됩니다.

  • 데이터 기반 개선: 광고·콘텐츠·퍼널 지표와 전환·매출을 분석해 성과가 좋은 소재를 찾고, 효과가 낮은 실험은 빠르게 중단·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콘텐츠가 상품인 구조라 퍼널의 성과가 매출과 연결되고 실험 결과를 며칠 안에 수치로 확인할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중단한 실험을 언제 무슨 숫자를 보고 멈췄는지 설명할 수 있다면 우대 사항의 실패한 실험 설명과도 이어집니다.

  • 업무 자동화: 반복되는 제작·운영·데이터 취합·리포팅을 AI 에이전트, 워크플로, SaaS로 자동화하고 오류도 직접 점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동화를 만드는 데서 끝나지 않고 오류 점검까지 이 마케터가 맡습니다. n8n이나 Make로 만든 자동화가 깨졌을 때 어디서 원인을 찾았는지가 만든 사람과 운영까지 해 본 사람의 차이입니다.

  • 전사 확산: 한 브랜드에서 검증한 방식을 다른 브랜드·고객군에 적용하고 프롬프트·템플릿·워크플로를 공통 자산으로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패스트캠퍼스·콜로소 등 여러 브랜드가 개인(B2C), 기업(B2B), 정부·기관(B2G), 글로벌 고객을 만난다고 소개합니다. 내가 만든 템플릿이나 프롬프트를 다른 팀이나 다른 상품이 받아 쓴 적이 있다면 몇 곳에서 어떻게 쓰였는지가 이 업무에 가장 가까운 경험입니다.

  • 신기술 탐색: 새 AI 툴을 먼저 테스트하고 실제로 쓸 만한 도구를 선정해 조직에 소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무엇을 자동화하고 어떤 툴을 표준으로 쓸지 직접 시도하고 정해야 하며 아직 완성된 플레이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써 보다 버린 도구와 남긴 도구를 이유와 함께 말할 수 있으면 도구를 고르는 기준이 있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2자격 요건

  • 생성형 AI로 콘텐츠·광고 소재·이미지·영상·자동화 등 실제 결과물을 만들어 보고, 프롬프트를 개선해 원하는 결과를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원 방법은 AI 결과물 포트폴리오에 사용 툴과 프롬프트, 제작 과정과 성과를 가능하면 적어 달라고 안내합니다. 같은 결과를 여러 번 낸 프롬프트라면 고치기 전과 후의 결과물을 함께 넣어 '안정적으로'에 해당하는 과정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감각과 숫자를 함께 활용해 가설을 검증하고, 팔리는 콘텐츠와 그렇지 않은 콘텐츠의 차이를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런 동료와 일하고 싶습니다' 절은 AI가 생성한 결과물 중 고객에게 선택받을 콘텐츠를 구별하는 눈을 말합니다. 반응 차이가 컸던 소재 두 개를 나란히 놓고, 처음에 감으로 고른 이유와 숫자가 보여 준 결과가 어떻게 달랐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 고객과 시장을 해석하는 자신만의 관점을 실제 결과물과 실행으로 증명하고 싶은 분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가 만나는 학습자는 개발·데이터·AI·디자인·영상·일러스트·비즈니스처럼 강의 분야마다 다릅니다. 그 가운데 한 분야의 학습자를 골라 무엇을 보고 강의를 사는지에 대한 생각을 포트폴리오 작업 하나에 담는 방법이 있습니다.

  • 지원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기획부터 제작·배포·분석·개선까지 주도하고 싶은 분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근거 있는 가설은 연차와 무관하게 실행할 수 있고 주니어도 근거 있는 아이디어를 실행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콘텐츠 하나를 기획에서 개선까지 직접 이끈 사례가 있다면 단계마다 내린 결정이 이 요건에 대한 답입니다.

  • 직무의 경계를 방패로 삼지 않고, 필요할 때 직접 시도하고 동료의 피드백으로 자신의 판단을 개선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새 툴을 시험하는 일과 함께 상세페이지 오탈자를 고치거나 자동화 오류를 추적하는 일도 직접 해야 할 수 있다고 미리 알렸습니다. 디자이너나 영상 외주에 맡기던 일을 AI로 직접 해 본 경험과, 동료 피드백을 받고 결과물을 바꾼 경험이 이 요건의 사례입니다.

3우대 사항

  • 패스트캠퍼스·콜로소 등 데이원컴퍼니의 강의를 수강해 본 분을 우대합니다(어떤 강의를 들었고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지원서에 적어 주면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APEX 점수가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차 현장 과제가 실제 데이원컴퍼니 상품을 쓰므로, 들은 강의의 광고나 상세페이지에서 무엇을 보고 결제했는지를 지원 이유에 적으면 과제에서 다룰 상품을 고객으로서 먼저 겪어 본 경험이 됩니다. APEX는 패스트캠퍼스가 운영하는 AI 실무 능력 인증입니다.

  • Midjourney·Runway·Kling·Sora 등 이미지·영상 AI와 Figma·편집 도구 활용에 능숙한 분, 숏폼 트렌드를 읽고 짧은 영상에 핵심 메시지를 담을 수 있는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업무에 필요한 AI 툴과 SaaS를 100% 지원하고 현장 과제에서도 평소 쓰는 AI 툴과 프롬프트를 자유롭게 쓸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숏폼 하나를 어떤 도구 조합으로 만들었고 첫 몇 초에 무엇을 넣었는지를 결과물과 함께 보여 주면 도구 이름만 나열할 때보다 다룬 수준이 분명합니다.

  • n8n·Make·GPTs·AI 에이전트·API로 마케팅 워크플로를 자동화해 본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직접 만든 프롬프트·워크플로·실험 방식이 여러 브랜드에서 쓰이는 표준이 된다고 소개합니다. 만든 워크플로가 몇 단계였고 사람 손이 얼마나 줄었는지를 함께 밝히는 게 좋습니다. 다른 사람이 이어받아 쓸 수 있게 문서로 남긴 적이 있다면 그 문서가 공통 자산을 만들어 본 경험을 직접 보여 줍니다.

  • Meta·Google 등 광고 플랫폼과 분석툴로 A/B 테스트·퍼널 개선을 직접 운영한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실험 설계와 데이터 기반 개선에 이어지는 우대 사항입니다. 운영한 계정의 예산 규모와 테스트한 변수, 퍼널에서 바꾼 단계를 숫자와 함께 밝히면 직접 운영한 범위가 드러납니다.

  • 실패한 실험의 원인과 이후 무엇을 바꿨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분, 사이드 프로젝트·개인 채널·창업 등 정해진 역할이 없는 환경에서도 끝까지 결과물을 만든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많은 실험이 실패하고 매주 숫자로 결과를 마주한다고 미리 알렸습니다. 신입이라면 개인 채널이나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멈춘 실험과 바꾼 방향을 실무 경험 대신 꺼낼 수 있습니다.

  • 교육·에듀테크 시장과 성인 학습자 고객을 이해하는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교육이 고객의 커리어와 삶에 영향을 주는 상품이라 광고 심의, 저작권, 과장 없는 메시지 같은 원칙을 지키는 범위에서 실험한다고 적었습니다. 성인 학습자 대상 광고를 만들며 표현을 조정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문구를 왜 바꿨는지가 이 우대와 맞는 사례입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29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231, 센터필드 West 6~7층
  • 경력 조건 : 신입·경력 무관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Midjourney
  • Runway
  • Kling
  • Sora
  • Figma
  • n8n
  • Make
  • GPTs
  • Meta
  • Google

전형과 지원

기본 전형은 다른 회사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입사 뒤에 지원자가 회사를 평가하는 기간을 따로 두었습니다. 직무를 정하지 않고 지원하는 별도 경로도 있습니다.

  • 기본 전형

    "서류 전형 및 직무/컬쳐핏 인터뷰를 거치는 기본적인 채용 프로세스는 일반적인 기업의 채용과 동일하게 운영합니다"라고 적고, 여기에 "레퍼런스 체크(Reference Check) 즉, 평판 조회를 따로 진행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대부분의 전형 목록에 레퍼런스 체크나 평판조회가 들어 있으므로 함께 일한 사람 가운데 연락할 사람을 미리 정해 두면 마지막 단계에서 일정이 밀리지 않습니다. 제로베이스 사업·상품 기획 매니저, 패스트캠퍼스 디지털 마케터, 패스트캠퍼스 B2G 교육 상품 세일즈 매니저, 패스트캠퍼스 금융 콘텐츠 상품 기획자 공고의 전형 목록에는 이 단계가 없습니다.

    데이원컴퍼니 채용담당자 인터뷰 (2022-09-26)

  • 입사 후에 지원자가 회사를 평가하는 기간을 둡니다

    채용담당자 인터뷰에 '핸드 셰이킹(Hand-Shaking)'이라는 제도가 소개돼 있습니다. '기업이 일방적으로 입사자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입사자 역시 기업을 평가하면서 서로 간의 핏을 맞춰'가며, 주기적으로 피드백을 나눈 뒤 '입사자는 최종 합류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3주의 기간을 갖게 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입사 직후에 조율 기간이 따로 있다는 뜻이므로 처우 협의 단계에서 운영 방식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이 설명은 2022년 인터뷰 기준이고 같은 문단 안에 3개월과 3주가 함께 나오므로, 현재 어떻게 운영되는지는 전형 중에 직접 묻는 편이 정확합니다.

    데이원컴퍼니 채용담당자 인터뷰 (2022-09-26)

  • 실패 우대 트랙

    '실패 우대 트랙'은 이메일로 에세이를 받습니다. 질문은 세 가지인데 인생에서 가장 인상적인 실패 세 가지를 설명하고, 그 실패가 얼마나 치열한 과정을 거쳤는지 알려주고, 시간이 지난 뒤 그 실패를 어떻게 회고하는지 적으라는 내용입니다. 합격하면 경영진이 사업 부문과 직무를 두 가지 제안하고 그중 하나를 고르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를 정하지 않고 지원하는 경로라, 지원할 포지션을 고르기 어려운 경우에 선택지가 됩니다. 다만 세 질문이 모두 회고를 요구하고 있어서 실패 사례를 나열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그때 무엇을 배웠는지가 에세이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상시 접수이고 인터뷰 대상자 외에는 회신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혀 두었습니다.

    데이원컴퍼니 채용 - 실패 우대 트랙

  • 이 공고만 다른 점

    • 서류 전형(이력서와 AI 결과물 포트폴리오 검토),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현장 과제), 3차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 최종 합격 순입니다. 서류는 자유 양식 이력서와 AI로 만든 결과물 포트폴리오(둘 다 필수), 짧은 지원 이유입니다.

      2차 인터뷰는 실제 데이원컴퍼니 상품으로 AI 마케팅 과제를 수행하는 현장 과제이고 인터뷰가 세 차례라 회사 기본 전형보다 단계가 많습니다. 과제에는 개인 PC 지참을 권장하고 평소 쓰는 AI 툴과 프롬프트를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결과물과 함께 가설, 도구 조합, 실행 과정과 판단 근거를 본다고 적었으므로 과제를 풀며 도구를 고른 이유를 따로 남기면 설명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포트폴리오에 버린 소재도 넣기

      포트폴리오는 형식이 자유이고 사용 툴, 프롬프트, 제작 과정과 성과를 가능하면 적어 달라고 했으며 실패한 실험도 환영한다고 했습니다. 남긴 소재와 버린 소재를 함께 넣고 무엇을 보고 골랐는지 한 줄씩 붙입니다.

    2. 2

      현장 과제용 도구 조합 정리하기

      2차 인터뷰는 데이원컴퍼니 상품으로 푸는 현장 과제이고 개인 PC 지참을 권장합니다. 자주 쓰는 프롬프트와 워크플로를 바로 꺼낼 수 있게 정리하고, 패스트캠퍼스나 콜로소 강의 하나를 골라 소재 여러 개를 만들어 보는 연습을 해 두면 좋습니다.

    3. 3

      짧은 지원 이유에 수강 경험 담기

      지원 이유에는 이 포지션에 끌린 이유와 데이원컴퍼니에서 만들고 싶은 것을 쓰고, 강의 수강 경험과 좋았던 점·아쉬웠던 점도 적어도 된다고 안내합니다. 들은 강의가 있다면 그 강의의 광고나 상세페이지에서 바꾸고 싶은 점을 한 가지 골라 봅니다.

    콘텐츠 마케터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