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회사는 2026년 10월 연간 반복 매출 500억 원 돌파를 발표하면서 한국과 일본에서 24만 개 채널이 채널톡을 쓴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의 IS팀은 그 고객 기반을 넓히는 신규 영업 기회를 콜드콜로 만드는 팀입니다. 공고는 이 포지션을 AE, AM, 팀 리더십으로 이어지는 커리어 패스의 출발점으로 소개합니다. Mid-Market, Sales Account Executive 공고가 이 팀의 리드를 클로징하는 구조라, SDR이 넘기는 기회의 질이 AE 단계 매출로 이어집니다. 아웃바운드 통화에서 BANT를 확인해 넘긴 건을 쓸 때는 통화 수 대비 인계 건수와 계약 전환 비율을 함께 적어야 이 공고의 질문에 답이 됩니다.
채널코퍼레이션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채널코퍼레이션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소셜 활동을 포함한 다양한 경로를 이용해 채널톡의 잠재고객사를 발굴하며 리스트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회 항목에 따르면 주요 고객은 빠르게 성장하는 온라인 비즈니스입니다. 잠재고객 리스트의 기준도 이 고객군에서 출발합니다. 리스트업 기준을 직접 세워 회신율을 기록한 경험이 있다면 어떤 기준으로 모았고 어느 기준에서 반응이 높았는지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콜드콜을 메인 전략으로 잠재 고객사에게 컨택해 영업기회(미팅 or 티타임)를 발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에 따르면 이 팀은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를 모두 하되 아웃바운드에 특히 강점이 있습니다. 회사는 2026년 10월 Voice ALF를 정식 출시하면서 홈페이지에 상담 신청을 남긴 잠재 고객에게 AI가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 기초 상담을 하는 B2B 영업 활용을 대표 사례로 들었습니다. 그 사례는 먼저 신청한 고객에게 거는 전화이고, 이 공고의 SDR은 콜드콜로 먼저 연락하는 쪽이라 거절이 많은 첫 접촉을 영업기회로 바꾸는 일이 사람에게 남습니다. 연결률과 미팅 전환율을 높인 방식(시간대, 첫 문장, 후속 이메일)을 숫자와 함께 정리하면 이 업무를 해 본 범위가 보입니다.
단순한 미팅을 어레인지하거나 만남을 성사시키는 것이 아니라, 콜, 이메일, 리서치 등을 통해 BANT(예산, 결정권자, 니즈, 타임라인)가 확보된 영업기회를 만들어 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BANT는 예산(Budget), 결정권(Authority), 필요(Need), 시기(Timeline) 네 가지로 영업기회가 실제로 성사될 수 있는지 걸러 내는 영업 기준입니다. 이 업무는 미팅을 잡는 데서 끝나지 않고 네 항목이 확인된 기회를 넘기라고 적었습니다. 팀 소개의 목표도 매출로 연결될 수 있는 고품질 영업 기회입니다. 콜 한 통에서 가장 확인하기 어려웠던 항목과 그것을 확인한 질문을 하나씩 꼽으면 경험의 깊이가 드러납니다.
영업 기회를 발굴하는 단계에서 최소 40-50%까지 도입 가능성을 높여 Account Executive에게 인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입 가능성 최소 40-50%는 SDR이 인계 전에 직접 가늠합니다. 그 판단이 맞았는지는 인계한 기회가 AE 단계에서 계약으로 이어진 비율로 확인됩니다. 그 비율을 알고 있다면 인계 기준을 어떻게 바꿨는지를 함께 말할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본문에 자격 요건 절이 따로 없고 우대 사항 절만 있으며, 연차 조건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Mid-Market, Sales Account Executive 공고는 세일즈 경험 4년 이상을 자격 요건으로 두었습니다. 이 공고는 연차 조건 없이 이 포지션을 AE, AM, 팀 리더십으로 가는 커리어 패스의 출발점으로 소개합니다. 영업 경력이 짧은 지원자도 콜드콜, 리서치, 고객 응대처럼 업무와 맞는 경험을 우대 항목 기준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숫자와 성과를 달성하는 데 큰 기쁨과 성취감을 느끼는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DR은 목표가 숫자인 직무입니다. 기회 항목에도 '큰 성과에는 큰 보상으로 보답합니다'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통화 수, 연결률, 미팅 수, 인계 건수 같은 지표를 매주 직접 챙긴 경험이 있다면 면접에서는 목표 대비 달성률부터 물을 수 있습니다.
당장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꾸준히 몰입할 수 있는 근성을 가진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콜드콜은 거절이 대부분이라 결과가 늦게 나옵니다. 하루 통화량과 거절 사유를 기록해 접근 방식을 바꾼 경험이 있다면 바꾸기 전후의 연결률로 근성을 숫자로 말할 수 있습니다.
채널톡의 Inside Sales(Outbound)로서 본인이 쌓을 수 있는 경험에 대한 열정이 있는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는 이 커리어에서 AE, AM, 팀 리더십으로 이어지는 성장 경로를 안내합니다. 같은 회사 Mid-Market, Sales Account Executive 공고는 이 팀의 리드를 받아 클로징하고, Mid-Market, Account Management Specialist 공고는 기존 고객의 갱신과 업셀을 맡습니다. 어느 경로를 원하는지와 이유를 한 문장으로 쓰면 지원 동기가 방향을 가집니다.
도전적인 업무 환경에서도 빠르게 적응하고 학습할 수 있는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팀은 비대면 환경에서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를 모두 다루고, 채널톡은 전화와 AI 상담까지 제품을 넓혀 설명할 내용도 늘었습니다. 새 제품이나 새 영업 방식을 며칠 안에 익혀 통화에 쓴 경험은 무엇을 어떻게 익혔는지를 함께 말해야 학습 속도가 전해집니다.
창업, 스타트업, 이커머스 시장에 대한 관심이 많은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회 항목은 빠르게 성장하는 온라인 비즈니스를 주요 고객으로 들었고, 창업·스타트업·이커머스는 그 안에 속하는 시장입니다. Mid-Market, Sales Account Executive 공고의 자격 요건에도 같은 업종군의 지식과 경험이 나옵니다. 이런 서비스를 직접 운영했거나 고객 응대 문제를 겪어 본 경험이 있다면 통화의 첫 질문이 달라집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4년 8월 12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8, 8층(역삼동, GS타워) (추정)
- 경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분석 시점 한국 공고의 전형은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네 단계가 가장 많았고, 직군에 따라 3차 면접이나 과제 전형, 일부 개발 공고의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 Data Analyst와 Japan Product Specialist 공고의 콜 인터뷰가 더 있었습니다.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기본 흐름과 추가 인터뷰
분석 시점(2026년 10월 22일)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18건이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순서였고 9건은 여기에 3차 면접이 더 있었습니다. 35건에는 추가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다는 안내가 있고, 그 가운데 31건은 1~2회라고 횟수를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에 적힌 단계 수보다 면접이 한두 번 늘 수 있다는 뜻이라 일정을 넉넉하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할 공고의 '어떤 방식으로 채용하나요?' 절에 단계별로 무엇을 보는지가 적혀 있으니 면접 전에 다시 읽어 두면 됩니다.
Software Engineer·AI 공고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부터
Software Engineer 공고는 서류 제출 뒤 30~45분 동안 기본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를 하고, 1차 인터뷰에서 최대 2시간 동안 인터랙티브 라이브 코딩을 한다고 적었습니다. Software Engineer, Senior 공고와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도 같은 30~45분 사전 기술 인터뷰로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고, Senior 공고의 1차 인터뷰는 최대 2시간 동안 PS 문제 풀이와 라이브 코딩을 합니다. Applied AI Engineer와 Machine Learning Engineer 공고의 사전 기술 인터뷰는 30분 동안 ML/AI 기술 중심의 Q&A로 진행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서류 다음에 바로 기술 확인 단계가 있습니다. DevOps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대신 1차 인터뷰를 온라인으로 합니다. 자료구조·알고리즘·운영체제·네트워크 같은 CS 기초를 다시 보고, 대표 프로젝트 하나는 기술 선택의 이유까지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면접 한 번은 컬처핏을 봅니다
Security Engineer 공고는 1차 면접에서 직무 적합성과 역량을, 2차 면접에서 '보다 깊이 있는 직무적인 이야기와 컬쳐핏'을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역량과 별개로 문화 적합성을 보는 단계가 따로 있습니다. 인재상 절의 Customer Driven, 고객이 답이다, 임팩트 중심에 맞는 사례를 하나씩 정리해 두면 그 면접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과제와 포트폴리오를 내는 공고
PR Manager 공고는 이력서와 함께 보도자료·기획기사·콘텐츠 같은 대표 작업물 포트폴리오와 작업물별 기여도를 내 달라고 적었고, 서류 합격자에게 글쓰기 과제를 이메일로 안내합니다. Product Manager (PM) 공고와 Product Designer, Senior 공고에도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Marketing Specialist 공고는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내고 프로젝트별 기여도를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Engineering Team, 영상 PD 공고는 서류 다음에 과제 전형이 있고 대표 콘텐츠와 함께 각 작업에서 직접 담당한 역할과 범위를 적어 달라고 안내합니다. Legal Counsel 공고는 1차 면접 뒤 실제 업무와 비슷한 사안에 대한 짧은 의견서 과제가 있고,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뒤 3일 동안 수행하는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Data Analyst (Product) 공고(2026-11-03 게시)도 서류 합격자에게 과제 전형을 메일로 안내합니다. 제출 기한은 3일이고 1차 인터뷰에서 그 과제를 리뷰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R, 마케팅, 영상 PD, 프로덕트 디자인 공고는 서류 단계부터 작업물을 봅니다. 포트폴리오에는 작업물마다 본인이 맡은 부분을 따로 적어야 공고가 요구하는 기여도 표기를 채울 수 있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채용 과정은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3차 면접, 최종 합격 순입니다. 1차 면접은 직무 적합성과 역량을, 2차 면접은 컬쳐핏과 1차에서 검증하지 못한 점을, 3차 면접은 채널톡에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동기 부여를 최종적으로 확인합니다.
가장 흔한 네 단계 전형보다 면접이 한 번 더 있고, 같은 세일즈 조직의 Mid-Market, Account Management Specialist 공고도 3차 면접까지 있습니다. 3차 면접이 직무 역량이 아니라 목표와 동기를 확인하는 단계라는 점이 앞 두 면접과 구별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통화 지표 기록
업무가 콜드콜로 영업기회를 만드는 일이니 통화 수, 연결률, 미팅 전환율, 인계 건수를 한 표로 정리하고 전환율이 오른 시점에 무엇을 바꿨는지 적습니다.
- 2
BANT 질문 목록
예산, 결정권자, 니즈, 타임라인을 각각 확인하는 질문을 두세 개씩 만들고, 첫 통화에서 어느 항목이 가장 확인하기 어려운지 순위를 매깁니다.
- 3
커리어 패스 정하기
3차 면접이 목표와 동기를 확인합니다. AE, AM, 팀 리더십 가운데 어느 방향을 원하는지와 그 이유를 이전 경험과 이어 한 문단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