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공고는 메가존클라우드가 Wiz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공고는 Wiz GTM & Demand Generation Unit을 고객 인프라와 영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Wiz의 시장 지배력을 넓히는 '성장 엔진'으로 소개합니다. 아이뉴스24 보도에 따르면 2025년에 출범한 메가존클라우드의 보안 사업 HALO는 매출이 전년 대비 400% 늘었고 고객사는 203개로 전년보다 100% 이상 늘었습니다. 이 공고는 Wiz 도입 후보 계정을 찾아 영업 기회로 바꿔 전담 AE와 AM에게 넘기는 첫 접점을 맡습니다. 보안이나 클라우드 솔루션의 아웃바운드에서 첫 통화를 영업 기회로 바꿔 본 경험이 있다면 그 전환 건수가 이 공고의 업무를 가장 직접 보여 줍니다.
- [현장] "AI 도입했는데 ROI 저조?"...메가존클라우드가 제시한 '수익화 전략' (아이뉴스24, 2026-05-14)
- 메가존 [메가존클라우드]WIZ Sales Development Representative 공고
메가존얼라이언스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메가존얼라이언스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Wiz 도입 적합도가 높은 타깃 계정과 의사결정권자를 리서치하고 프로파일링하며, Cold Call, 이메일 시퀀스, LinkedIn 등 멀티 채널 아웃리치로 신규 잠재 고객 접점을 만들고 파이프라인을 계속 확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Unit 소개는 메가존클라우드의 방대한 고객 인프라와 영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다고 적었습니다. Wiz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플랫폼(CNAPP)이라 클라우드를 이미 쓰는 기업이 고객 후보입니다. 이 업무는 그 가운데 도입 적합도가 높은 계정을 골라내는 일에서 출발합니다. 계정을 고른 기준과 의사결정권자를 찾아낸 방법을 말할 수 있는 아웃바운드 경험이 이 업무에서 쓰입니다.
초기 디스커버리 콜로 고객의 클라우드 환경, 보안 취약점, 컴플라이언스 니즈를 듣고, BANT와 MEDDPICC 프레임워크로 리드의 진성도를 검증해 실질적인 영업 기회로 전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BANT는 예산, 결정권, 필요, 도입 시기를 묻습니다. MEDDPICC는 경제적 구매자와 의사결정·계약 절차까지 따지는 더 무거운 기준입니다. 두 기준이 함께 적혀 있어 첫 통화에서 가볍게 거르는 일과 영업 기회로 넘길 만한지 깊게 따지는 일을 모두 맡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리드를 어떤 항목으로 걸렀고 그중 몇 건이 영업 기회가 됐는지를 적으면 이 업무를 해 본 경험을 숫자로 보여 줍니다.
자격 검증된 리드를 전담 Account Executive(AE)와 메가존 AM에게 인수인계하고, AE와 정기 전략 싱크로 계정별 맞춤 공략 시나리오를 세우며 미팅 참석을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계약까지 끌고 가는 사람은 AE와 AM입니다. SDR은 그 앞에서 검증한 리드를 넘기는 역할입니다. 그래서 넘긴 리드가 영업 기회로 이어졌는지가 SDR의 결과로 남습니다. 마케팅에서 영업으로 리드를 넘겨 본 경험이 있다면 넘기는 기준과 받은 쪽의 반응을 함께 적습니다.
CRM에 아웃리치 활동, 미팅 로그, 고객 인텔리전스를 기록하고 최신화하며, 일일·주간 활동량과 파이프라인 전환 KPI를 주도적으로 추적하고 달성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업무의 KPI는 활동량과 파이프라인 전환 두 종류입니다. 활동량은 통화와 메일 건수이고 전환은 미팅 확정과 영업 기회 전환입니다. 하루 아웃리치 건수와 그중 미팅으로 이어진 건수를 함께 적으면 두 KPI가 한 문장에 담깁니다.
마케팅 조직과 글로벌 Wiz 파트너팀과 협력해 웨비나, 라운드테이블, 보안 세미나 같은 온·오프라인 수요 창출 캠페인을 실행하고 유입 리드의 전환을 극대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Unit 이름이 GTM & Demand Generation이고, Unit 소개도 수요 창출을 조직의 역할로 내세웁니다. 공고는 캠페인 실행을 일일 주요 업무가 아니라 '중장기 목표 및 전략적 역할'로 분류했습니다. 이 분류로 보면 캠페인은 매일 하는 프로스펙팅과 디스커버리 콜 위에 더해지는 업무입니다. 아웃바운드가 직접 연락해 고객을 모으는 일이라면, 캠페인은 행사에 들어온 사람을 후속 연락으로 미팅까지 잇는 일입니다. 웨비나나 세미나 참석자를 미팅으로 바꾼 경험이 있다면 참석자 수와 미팅 확정 건수를 함께 적습니다.
실제 고객 콜과 미팅에서 얻은 오젝션(반론) 데이터와 고객 페인포인트를 분석해 아웃리치 스크립트와 Value Proposition 템플릿 개선에 기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보안 솔루션 영업에서는 이미 쓰는 도구와의 중복 같은 반론이 반복해서 나오기 쉽습니다. 반복된 반론 하나, 그것을 반영해 바꾼 스크립트, 바꾼 뒤 달라진 응답을 함께 적으면 개선 순환을 직접 돌려 본 경험이 보입니다.
개인과 팀의 쿼터에 높은 오너십을 갖고 목표 초과 달성을 이어 갑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DR의 쿼터는 보통 계약 금액보다 미팅 확정이나 영업 기회 전환 같은 앞 단계 숫자를 기준으로 합니다. 이 공고도 활동량과 파이프라인 전환 KPI를 추적한다고 적었습니다. 이전 직장의 쿼터가 활동 건수 기준이었는지 미팅 확정 기준이었는지에 따라 달성률의 뜻이 달라지므로 기준을 함께 밝힙니다. 팀 쿼터가 있었다면 팀 달성률도 적습니다.
2자격 요건
B2B 비즈니스 개발(BDR/SDR), 인사이드 세일즈, 또는 기술 영업 관련 직무 경력이 1~2년 이상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머리와 포지션 정보는 경력 5~10년이고 이 항목은 관련 직무 1~2년 이상이라 연차 조건이 두 곳에서 다릅니다. 영업 전반의 경력과 함께 그 안에서 아웃바운드나 인사이드 세일즈를 한 일을 구체적으로 적으면 두 숫자 모두에 답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AWS, Azure, GCP)과 사이버 보안·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에 높은 관심과 학습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Wiz는 클라우드 계정을 연결해 설정 오류와 취약점, 공격 경로를 한곳에 모아 보여 주는 CNAPP 제품입니다. 고객의 클라우드 환경과 보안 취약점을 듣는 디스커버리 콜에서 이 지식이 질문의 수준을 정합니다. 관심은 CSP 자격증 학습이나 직접 구성해 본 실습 계정처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처음 만나는 잠재 고객과 C-Level, 보안 실무자와 신뢰를 형성할 수 있는 '뛰어난 구두 및 서면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상대가 임원과 보안 실무자 두 부류입니다. 임원에게는 보안 사고가 사업에 주는 위험을, 실무자에게는 설정과 취약점 같은 구체적 내용을 말해야 해서 같은 제품을 두 가지 말로 소개하게 됩니다. 서면 역량은 이메일 시퀀스에서 드러납니다. 직접 쓴 콜드 메일 하나와 그 응답 결과를 자료로 준비합니다.
거절에 굴하지 않고 목표 달성을 위해 끈기 있게 도전하는 그릿과 회복탄력성, 긍정적인 마인드셋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아웃바운드는 응답이 없는 경우가 많아 거절 뒤에도 연락을 이어 가는 힘이 이 업무에 직접 쓰입니다. 회사 인재상 「실행을 통한 성장」도 실행에서 나온 실패를 성장의 자산으로 삼는다고 밝힙니다. 연락이 거절된 뒤 접근을 바꿔 결과를 낸 사례 하나로 이 요건과 인재상에 함께 답합니다.
스스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일정과 파이프라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자기주도성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신규 접촉, 후속 연락, 미팅 준비가 하루에 섞여 순서를 정하는 기준이 필요합니다. 계정을 등급으로 나눠 연락 주기를 달리했다면 그 기준을 설명합니다.
CRM 도구 활용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RM은 리드를 AE와 AM에게 넘길 때 검증 결과를 남기는 곳이기도 합니다. BANT나 MEDDPICC 항목을 기록해 받는 쪽이 같은 질문을 다시 하지 않게 한 경험이 이 업무와 가깝습니다. 쓴 도구 이름에 더해 파이프라인 단계를 정의하거나 보고 화면을 만든 일처럼 기록 이상의 활용이 있었다면 밝힙니다.
정량적 세일즈 목표(KPI) 달성에 대한 강한 책임감과 성취 지향성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Unit 소개는 '영업 기회(SQL) 창출'을 수요 창출의 한 단계로 꼽습니다. 그래서 이 공고의 정량 목표는 계약 매출보다 SQL 건수와 그 앞의 활동량, 전환율일 수 있습니다. 목표 대비 달성률을 기간과 함께 쓰고, 달성하지 못한 분기가 있었다면 무엇을 바꿨는지까지 말합니다.
3우대 사항
B2B 클라우드 인프라, SaaS, 보안 솔루션(CNAPP, EDR, SIEM 등)의 세일즈와 리드 발굴 경험이 있으면 더 좋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NAPP는 Wiz가 속한 범주이고, EDR은 단말 보안, SIEM은 로그 수집과 분석 쪽 보안 제품입니다. 우대 목록에 EDR과 SIEM도 있어 Wiz와 다른 범주의 보안 제품 영업 경험도 이 우대와 이어집니다. 제품 범주가 달라도 고객이 이미 쓰는 도구와 예산을 묻는 대화는 같습니다. 팔았던 제품 이름과 만난 상대의 직책으로 그런 대화를 해 봤다고 설명합니다.
MEDDPICC, Command of the Message 같은 선진 세일즈 프레임워크를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한 경험이 있으면 더 좋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MEDDPICC는 업무의 리드 검증에도 나옵니다. Command of the Message는 고객의 문제와 도입 효과를 하나의 메시지로 정리하는 영업 방식입니다. 업무의 Value Proposition 템플릿 개선도 같은 메시지를 다룹니다. 프레임워크를 적용해 메시지를 바꾸고 반응이 달라진 사례를 함께 말합니다.
글로벌 벤더(Wiz 본사/APAC)와 이메일, 슬랙, 미팅으로 비즈니스 영어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히 할 수 있으면 더 좋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영어를 쓰는 상대가 Wiz 본사와 APAC 조직입니다. 업무에서도 글로벌 Wiz 파트너팀과 캠페인을 함께 실행하므로 세미나 공동 기획 같은 협의에서 영어가 쓰일 수 있습니다. 해외 벤더와 일정과 범위를 조율한 이력이 이 항목에 가깝습니다.
주요 CSP(AWS, Azure, GCP) 공인 자격증이나 정보보안 자격증이 있으면 더 좋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디스커버리 콜에서 듣는 대상은 고객의 클라우드 환경과 보안 취약점, 컴플라이언스 니즈입니다. CSP 자격증은 계정과 권한 구조 같은 환경 용어를, 정보보안 자격증은 컴플라이언스 용어를 알아듣는 바탕이 됩니다. 자격증 이름에 더해 그 공부가 디스커버리 콜 질문에 어떻게 쓰였는지를 한 줄 덧붙입니다.
메가존클라우드 내부 영업 조직(AM), 솔루션 아키텍트(SA), 마케팅팀 등 여러 이해관계자와 크로스펑셔널로 협업할 수 있으면 더 좋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에 적힌 세 조직은 업무에서 하는 일이 서로 다릅니다. AM은 리드 인수인계를 받는 쪽입니다. 마케팅팀은 웨비나·세미나 캠페인을 함께 실행합니다. SA는 업무 항목에는 없고 Unit 소개의 '원팀'에만 나옵니다. 리드를 넘긴 뒤 SA가 기술 질문에 답한 사례처럼 영업 밖 직군과 함께한 협업을 쓸 수 있습니다.
상호 피드백을 투명하게 주고받으며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선호하면 더 좋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Trust & Growth 가치를 서로의 발전을 지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받은 피드백으로 아웃리치 방식을 바꾼 사례를 말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29일
- 고용형태 : 정규직(정규직 전환을 위한 평가기간 3개월 계약직 운영)
- 근무지 : 메가존산학연센터(과천) (대한민국 경기도 과천시 7길 과천대로 74)
- 경력 조건 : 경력 5~10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Wiz
- AWS
- Azure
- GCP
- Slack
전형과 지원
메가존얼라이언스 채용 담당자가 안내하는 기본 절차는 지원서 제출, 1차 실무면접, 2차 바레이저면접, 3차 최종면접, 입사조건 검토, 최종합격의 6단계입니다. 분석 시점에 열어 본 메가존(주) 공고는 대부분 바레이저면접 없이 실무 면접과 최종 면접을 적었습니다. Physical AI 사업단의 품질 보증, 서비스·제품 기획, 데이터 엔지니어링, 백엔드 엔지니어링, AX 컨설팅, AI 모델 개발, 프로젝트 총괄 공고는 최종 면접 없이 실무 면접 뒤 바로 입사 조건 검토로 넘어갑니다. 코딩 테스트와 기술 면접은 부서와 직무에 따라 붙습니다.
기본 단계
서류는 각 사업부 실무자가 검토하고, 1차 실무면접은 부서장과 Hiring Manager가 직무적합성을 확인합니다. 회사는 Hiring Manager를 '일반적으로 각 부서의 최고 부서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직무에 따라 기술 면접 같은 추가 면접이 있고, 코딩 테스트를 할지는 부서와 직무에 따라 달라 서류 합격 때 따로 알려 줍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첫 면접부터 부서의 최고 책임자가 들어올 수 있습니다. 실무 질문에 대비하면서 그 사업부가 하는 사업도 미리 알아보고 면접에 들어갑니다.
바레이저면접
자주 묻는 질문은 2차 바레이저면접을 '당사의 핵심 가치와 문화 적합성 및 문제 해결 능력 등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단계라고 설명합니다. 채용 담당자 안내는 필요하면 레퍼런스 체크와 인성검사가 더해질 수 있다고 적었고, 3차 최종면접은 경영진과의 면접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면접과 별도로 회사의 가치에 맞는지를 보는 단계가 하나 더 있습니다. 인재상 네 가지와 Trinity Values에 맞는 경험을 미리 골라 두면 이 면접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법인과 채용관마다 다른 단계 표기
메가존클라우드 공고는 '지원서 제출 > 1차 실무면접 > 2차 바레이저면접 > 3차 최종면접 > 입사조건검토 > 최종합격'을 적었습니다. 메가존소프트 공고도 같은 순서를 적었습니다. 메가존(주)의 Physical AI Lab·MZD·화웨이 BD·회계 업무 담당자·총무 업무지원 담당·기술 영업·대형 SI 제안 전문가·의료플랫폼사업팀 보험심사·통합서비스플랫폼본부 UI/UX 디자이너·호스팅케이알(Hosting.kr) 운영·디지털자산 사업 및 제품 기획 리더 공고는 '지원서 제출 > 실무 면접 > 최종 면접 > 입사 조건 검토 > 최종 합격' 순서입니다. 디지털자산 사업 및 제품 기획 리더 공고는 1차 면접 뒤에 과제 수행 프로세스가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임원 비서 및 대외협력 담당자 공고는 단계를 나열하지 않고 채용과정을 'HR에서 별도 안내드릴 예정'이라고 적었습니다. 메가존(주) Physical AI 사업단의 품질 보증, 서비스·제품 기획, 데이터 엔지니어링(Data Engineer / DBA), 백엔드 엔지니어링(Backend/Platform Engineer), AX 컨설팅(AX Consultant), AI 모델 개발(ML Engineer), 프로젝트 총괄(Project & Program Manager) 공고는 전형이 '지원서 제출 > 실무 면접 > 입사 조건 검토 > 최종 합격'이라 최종 면접이 없습니다. AI 전용 채용관 페이지는 1차 실무면접, 바레이저면접, 2차 실무면접 순으로 단계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사이트 안에서도 법인과 페이지마다 단계 이름이 다릅니다. 지원하는 공고 본문 아래쪽 '합류 여정'의 채용과정 줄이 그 공고의 실제 절차입니다.
결과 안내 기간
자주 묻는 질문은 서류 검토를 '가능한 1~2주 안으로' 진행하고 서류 합격자에게만 따로 알린다고 답합니다. 채용 담당자 안내는 서류 검토가 최대 2~3주, 실무면접과 최종면접도 각각 최대 2~3주까지 걸릴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은 전형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내부 가이드에 따라 공유하지 않는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에서 떨어지면 따로 연락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궁금하면 언제든 recruit@mz.co.kr이나 나인하이어 카카오톡으로 물어보라고 회사가 안내합니다.
중복 지원과 재지원
여러 포지션과 여러 계열사에 중복으로 지원할 수 있고 불이익도 없다고 안내합니다. 여러 포지션에서 실무면접을 통과하면 최종 면접은 회사가 정한 한 포지션으로만 진행합니다. 다른 포지션에서 불합격해도 다시 지원하는 데 제한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관심 있는 사업부가 여럿이면 각각 지원해도 됩니다. 실무면접은 포지션마다 따로 보므로 이력서도 공고마다 따로 맞춥니다.
서류 양식과 포트폴리오
정해진 이력서 양식은 없고 자유양식으로 내면 되며, 이력서·자기소개서·포트폴리오·노션 등 어떤 방법이든 좋다고 안내합니다. 직무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요청할 수 있고, 자주 묻는 질문은 제출 뒤 서류를 보태려면 나인하이어 카카오톡이나 메일로 보내고, 메일로 낼 때는 포지션 명과 이름을 함께 적으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이 정해져 있지 않으므로 사업부 소개와 공고 요건에 맞춰 경력을 어떻게 정리할지도 지원자가 정합니다. 영상 편집 공고처럼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적은 공고는 첨부를 빠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입사 후 3개월 평가 기간
메가존클라우드 공고는 대부분 고용형태를 '정규직 (정규직 전환을 위한 평가기간 3개월 계약직 운영)'으로 적고, AI Research Engineer 공고는 '정규직(정규직 전환을 위한 3개월 평가 필요)'로 적었습니다. 채용 담당자 안내는 이 3개월이 전 직원에게 공통으로 운영되는 기간이고 근속 기간과 퇴직금 산정에는 모두 포함된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메가존(주) Physical AI 사업단의 품질 보증, 서비스·제품 기획, 데이터 엔지니어링, 백엔드 엔지니어링, AX 컨설팅, AI 모델 개발, 프로젝트 총괄 공고는 평가기간을 6개월로 적고 기간이 끝날 때 정규직 전환 면접을 두며, MZD의 iOS·Android·QA/검증·제조AX ML 엔지니어·제조AX AI 애플리케이션·MLOps 엔지니어·제조AX 데이터 엔지니어·제조AX 시니어 데이터 엔지니어·제조AX UI/UX 기획·컨설턴트·Web/Front-End·Back-End 공고는 수행 업무와 프로젝트에 따라 평가기간이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첫 3개월은 계약직 형태의 평가 기간입니다. 근속과 퇴직금 계산에서는 빠지지 않는다는 점까지 확인하고 처우 협의에 들어가면 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타깃 계정 리서치 한 건
공개 정보로 클라우드를 많이 쓰는 기업 하나를 골라 채용 공고의 기술 스택과 기술 블로그에서 클라우드 사용 정황을 모으고, 만날 의사결정권자의 직책과 첫 이메일 초안을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 2
리드 검증 질문표
BANT와 MEDDPICC의 항목마다 첫 디스커버리 콜에서 물을 질문을 한 줄씩 만들고, 어떤 답이 나오면 AE에게 넘기고 어떤 답이면 보류하는지 기준을 붙입니다.
- 3
전환 숫자 정리
이전 영업 활동의 연락 건수, 응답, 미팅 확정, 영업 기회 전환 수를 기간별로 적고 쿼터가 있었다면 기준과 달성률을 함께 적어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