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업스테이지

[업스테이지] Timely AI - 사업기획·운영 담당자 공고 분석

공공기관, 교육기관과 기업의 요구를 분석해 AI 사업 방향을 제안하고, 수주한 사업을 실행계획으로 옮겨 결과 관리까지 맡는 사업기획·운영 담당자 공고입니다. 업스테이지 자회사 타임리 AI가 채용하며 합류하면 타임리 AI 소속으로 일하고, 근무장소는 대구입니다. 업무에 제안서, 사업계획서, 결과보고서 작성이 들어 있고 경력사항은 '경력 1년 이상'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1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벤처스퀘어 보도에 따르면 타임리AI는 서울시 종량제 AI 서비스 '서울AI챗'을 비롯해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 교육기관 등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뉴시스는 2026년 6월 업스테이지가 자체 AI 모델 솔라를 전국 600여 개 기관이 쓰는 타임리 시스템과 결합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공고는 공공기관·교육기관·기업 대상 AI 사업을 기획하고, 수주한 사업의 수행계획부터 산출물과 결과보고서까지 관리하는 일을 맡깁니다. 공공기관이나 교육기관 사업에서 제안서를 쓰고 수행까지 맡아 본 경험이 있다면 기관 유형과 맡은 단계를 이력서에 나눠 적어 두면 됩니다.

업스테이지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업스테이지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고객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사업 수행계획과 운영방안을 세웁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소개는 이 역할이 수주된 사업의 요구사항을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바꾼다고 적었습니다. 계약 뒤 고객 요구사항을 받아 수행계획서로 정리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요구사항을 어떤 일정과 산출물로 바꿨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공공기관·교육기관·기업을 대상으로 AI 사업과 프로젝트를 기획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세 고객군이 모두 대상입니다. 공공이나 교육 분야 사업을 기획해 봤다면 발주 기관의 유형과 사업 규모를 밝힐 수 있습니다.

  • 제안서, 사업계획서, 발표자료와 결과보고서를 작성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업의 시작과 끝에 쓰는 문서를 모두 맡습니다. 직접 쓴 제안서가 수주로 이어졌거나 결과보고서로 사업을 마무리한 경험이라면 문서 종류별로 나눠 보여 주는 편이 정확합니다.

  • 고객 요구사항과 과업 범위를 내부 담당자에게 명확하게 전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업무는 고객과 내부 담당자 사이에서 과업 범위를 정리하는 일입니다. 과업 범위가 바뀌는 상황에서 고객과 내부를 조율해 본 사례를 준비해 둘 만합니다.

  • 프로젝트 일정, 과업, 산출물과 성과를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요 역량에도 프로젝트 관리 능력이 있습니다. 맡았던 프로젝트의 기간, 산출물 수, 일정 준수 결과가 관리 경험을 숫자로 보여 줍니다.

  • 고객 및 협력기관과의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관계를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소개는 이 역할이 고객·파트너와 타임리 내부의 여러 담당자를 연결한다고 적었습니다. 협력기관과 함께 수행한 사업이 있다면 각자 역할을 어떻게 나눴는지 밝힐 수 있습니다.

  • 정책과 시장 변화를 반영한 사업 방향을 검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시장 변화와 함께 정책 변화가 검토 대상으로 적혀 있습니다. 관련 정책 발표나 공고를 살펴 사업 방향을 제안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근거와 결과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 사업기획, 서비스기획 또는 프로젝트 수행에 관심과 역량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세 분야가 '또는'으로 이어져 있어 서비스기획이나 프로젝트 수행 경력도 이 요건과 연결됩니다. 채용 사이트의 경력사항은 '경력 1년 이상'이므로 맡았던 기획이나 프로젝트의 범위를 자세히 보여 주는 편이 좋습니다.

  • 논리적인 문서 작성과 자료 정리 능력이 필요하고, 필요 역량으로 기획 및 문서 작성 능력을 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문서 작성이 자격 요건과 필요 역량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제안서와 보고서처럼 고객에게 내는 문서를 직접 써 본 경험이 이 역량의 근거입니다.

  • PPT, Excel, Word 같은 문서 작성 도구를 다룰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가 이름으로 명시돼 있습니다. 발표자료는 PPT, 일정과 산출물 관리는 Excel처럼 어떤 문서에 어떤 도구를 썼는지 함께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고객과 내부 조직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필요하고, 필요 역량에는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고객 대응 및 협상 능력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협상이 필요 역량에 따로 적혀 있습니다. 과업 범위나 일정을 고객과 다시 협의해 결론을 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조건을 주고받았는지까지 쓰는 편이 좋습니다.

  • 주도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필요 역량에는 프로젝트 관리 능력도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소개는 이 역할을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완성될 수 있도록 '중심을 잡는 역할'이라고 적었습니다. 일정이 어긋난 프로젝트를 다시 계획대로 되돌린 사례가 이 요건과 연결됩니다.

  • 필요 역량으로 데이터 및 정보 분석 능력을 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고객 요구 분석과 정책·시장 변화 검토가 업무에 있습니다. 공개된 자료나 데이터를 모아 사업 방향을 제안해 본 경험이 이 역량의 예입니다.

3우대 사항

  • B2B/B2G 사업 수행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B2G는 정부와 공공기관을 고객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타임리 서비스는 지자체와 공공기관, 교육기관 등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공공 고객과 일한 경험이 있다면 기관 유형과 사업 이름까지 쓰는 편이 정확합니다.

  • 제안서, 사업계획서, RFP 작성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안서 작성은 주요 업무에도 포함됩니다. RFP를 직접 썼는지 RFP에 맞춰 제안서를 냈는지 구분해 쓰면 서로 다른 두 경험이 섞이지 않습니다.

  • 공공기관 또는 기업을 대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공기관과 기업이 '또는'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수행한 프로젝트의 고객, 기간, 맡은 역할을 밝히면 공공과 기업 가운데 어느 쪽 경험인지 드러납니다.

  • IT·SaaS 서비스 관련 사업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타임리는 조직 맞춤형 AI 플랫폼과 업무 자동화 솔루션을 만든다고 소개합니다. 구독형 소프트웨어를 판매하거나 고객사 도입을 맡은 사업 경험이 있다면 고객 수와 서비스 이름까지 쓰면 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1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1~3개월)
  • 근무지 : 대구광역시 수성구 알파시티1로 160, 314~315호
  • 경력 조건 : 경력 1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PPT
  • Excel
  • Word

전형과 지원

업스테이지의 기본 영입 절차는 다섯 단계이고, 채용 FAQ는 서류 전형부터 최종 합격까지 약 4~5주가 걸린다고 안내합니다. 공고마다 과제와 인터뷰 구성이 달라서 지원할 공고의 모집 절차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다섯 단계

    서류 전형, 업무역량 인터뷰, 컬처 인터뷰, 최종 인터뷰, 최종 합격 순입니다. 직무에 따라 업무역량 인터뷰 전에 코딩테스트나 과제테스트, 체크업 세션이 있을 수 있고, 최종 인터뷰 뒤에는 필요하면 레퍼런스 체크를 합니다. 단계별 결과는 가급적 1주일 이내에 알려 준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별 모집 절차에는 업무역량 인터뷰 자리에 기술 인터뷰, 롤매칭 인터뷰, 협업 인터뷰 같은 이름이 적혀 있고 붙는 테스트도 다릅니다. 다른 회사와 일정을 맞춰야 한다면 지원할 공고의 절차를 기준으로 계산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업스테이지 채용 안내(Hiring)

  • 컬처 인터뷰

    협업 문화와 일하는 방식에 관한 지원자의 경험과 생각을 이야기하는 단계라고 안내하며, 업스테이지 웨이를 반드시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인턴은 컬처 인터뷰까지 진행한 뒤 최종 결과를 발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Upstage Way 다섯 항목을 이 단계의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항목마다 그에 맞는 경험을 하나씩 정리해 두면 이 인터뷰를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업스테이지 채용 안내(Hiring)

  • 재지원과 중복 지원

    같은 직무에 다시 지원하려면 불합격 뒤 6개월을 기다려야 하고, 다른 직무라면 바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여러 직무에 함께 지원할 수 있고 결과는 직무마다 따로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한이 직무 단위로 걸리므로 비슷한 공고가 여러 건이면 어느 공고에 먼저 지원할지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업스테이지 채용 안내(Hiring)

  • 진행 방식과 제출 서류

    채용 FAQ는 모든 인터뷰를 구글밋 화상 미팅으로 진행하고 복장 규정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사업개발·파트너 관리와 IR 공고 일부는 인터뷰 한 차례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원서는 지원한 직무의 현업 담당자가 직접 검토합니다. 학업과 업무를 함께 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으며, 졸업 예정자에게는 입사 희망 시점 2개월 전에 지원하라고 권합니다. 공고 하단에는 CV를 포함한 모든 제출 자료를 PDF로 올리고 연봉 정보나 주민번호 같은 민감 정보는 이력서에 적지 말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현업 담당자가 서류를 읽으므로 직무 용어와 구체적인 결과를 그대로 써도 전달됩니다. 졸업 전이라면 학기가 끝나는 시점과 입사 가능일을 지원서에 함께 밝혀 두면 일정 확인이 쉬워집니다.

    업스테이지 채용 안내(Hiring)

  • 이 공고만 다른 점

    • 모집 절차는 서류 검토, 온라인 인터뷰, 최종 결과 발표 순이고, 지원과 채용 전형은 타임리 AI에서 진행합니다. 절차는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 공고는 회사 공통 절차의 업무역량·컬처·최종 인터뷰 대신 온라인 인터뷰 한 단계만 적어 단계가 더 적습니다. 최종 합류 시 소속은 타임리 AI이고, 수습기간은 포지션과 경력에 따라 1~3개월로 협의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수주부터 결과보고까지 맡은 사업 하나 정리하기

      업무가 제안서 작성, 수행계획, 일정·산출물 관리, 결과보고서까지 이어집니다. 대표 사업 하나를 골라 단계별로 쓴 문서와 맡은 일을 정리해 두면 온라인 인터뷰에서 설명하기 쉽습니다.

    2. 2

      직접 쓴 제안서와 보고서 골라 두기

      제안서, 사업계획서, RFP 작성 경험이 우대 사항에 있습니다. 민감한 내용을 지운 문서 한두 건을 준비해 두면 문서 작성 역량을 지원 서류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3. 3

      공공 AI 도입 사례 살펴보기

      업무에 정책과 시장 변화를 반영한 사업 방향 검토가 있습니다. 서울AI챗처럼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생성형 AI를 도입한 사례를 찾아 읽어 두면 인터뷰에서 사업 방향에 대한 생각을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사업개발(BD)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