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스마트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2026년 2월 아이티센클로잇은 업스테이지와 생성형 AI·에이전트 플랫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는 업스테이지의 Solar, Document AI와 아이티센클로잇의 AgentGo 2026을 결합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 공공·금융·엔터프라이즈 시장을 겨냥한 공동 GTM 전략 수립과 실행이 들어 있습니다. 9월에는 바이라인네트워크가 베스핀글로벌과 업스테이지가 국산 LLM과 에이전틱 AI로 교육 AI를 고도화하는 제휴를 맺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공고는 총판·리셀러, SI·컨설팅, ISV 파트너를 맡아 온보딩부터 첫 매출까지를 책임지고, 업무에 코셀링과 공동 GTM 실행을 적었습니다. 회사가 여러 파트너와 공동 사업을 넓히고 있어, 파트너와 함께 제안을 내고 첫 딜까지 이끈 경험이 이 공고의 첫 업무에서 바로 쓰입니다.
- 스마트투데이 - 아이티센클로잇 협력 보도(2026-02-23)
- 바이라인네트워크 - 베스핀글로벌 제휴 보도(2026-09-15)
- 업스테이지 Partner Success Manager 공고
업스테이지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업스테이지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파트너 온보딩·활성화: 신규 계약 파트너의 온보딩을 설계하고 실행합니다. 제품 교육과 세일즈 트레이닝을 거쳐 첫 딜(time-to-first-deal)이 나올 때까지의 여정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계약서에 서명한 순간이 아니라 첫 딜을 만들어 낸 순간부터 진짜 파트너라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업무의 목표는 time-to-first-deal, 곧 계약 뒤 첫 딜까지 걸리는 기간을 줄이는 데 있습니다.
코셀링: 파트너 공동 미팅, 공동 제안, 파이프라인 관리 같은 실질적 판매 지원과 공동 GTM을 실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파트너를 관리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파트너와 함께 고객을 만나 제안하는 영업 활동이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파트너와 함께 따낸 딜이 있다면 직접 맡은 단계가 어디였는지 구분해 적어야 합니다.
파트너 풀 안에서 Active Partner 비율을 높이고 비활성 파트너를 다시 활성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계약만 하고 판매가 없는 파트너를 움직이는 일이 목표로 적혀 있습니다. 새 파트너를 늘리는 것보다 기존 파트너 풀 안의 Active Partner 비율을 높이는 쪽에 무게가 있습니다.
파트너 Enablement: 정기 교육 세션, 워크숍, 파트너레터, 세일즈 플레이북 같은 파트너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파트너가 스스로 제품을 팔 수 있도록 교육 세션, 워크숍, 파트너레터, 세일즈 플레이북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교육 횟수보다 그 뒤 파트너의 판매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로 Enablement 경험의 깊이를 봅니다.
파트너별 판매 활동, 파이프라인, 매출 기여도(Partner-sourced Revenue)를 트래킹하고 Joint Business Plan과 분기별 비즈니스 리뷰(QBR)를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파트너가 만든 매출을 따로 집계해 분기마다 파트너와 함께 점검합니다. QBR이나 공동 사업 계획을 운영해 본 경험이 있다면 회의 주기와 회의에서 본 지표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시장과 파트너의 피드백을 내부 제품·GTM 팀과 공유하고 개선을 주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현장에서 들은 요구를 제품 쪽으로 옮기는 역할도 맡습니다. 공유에서 끝나지 않고 개선을 주도한다고 적혀 있어 의견을 전달만 한 경험과 실제 변경까지 이끈 경험은 차이가 큽니다.
신규 파트너 발굴: 파트너 생태계의 빈 영역(산업·지역·솔루션)을 찾아 전략적으로 필요한 신규 파트너를 발굴하고 계약해 온보딩까지 이어 갑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존 파트너 관리와 함께 새 파트너를 찾는 사업개발 업무가 있습니다. 어느 산업이나 지역이 비어 있다고 판단했고 어떤 파트너를 데려왔는지를 하나의 사례로 묶어 인터뷰에 대비합니다.
2자격 요건
Partner Success, Customer Success, 채널 세일즈, 파트너십, 사업개발 또는 관련 분야 경력 3~6년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머리의 경력사항은 '경력 3년 이상'이고 필수 사항 본문은 3~6년입니다. 원문이 '또는 관련 분야'로 이어 적어 고객 성공이나 채널 영업 경력도 이 범위에 들어갑니다.
파트너나 고객의 온보딩·교육·활성화를 통해 매출, 리텐션, 활성화율 같은 성과를 만들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결과 지표 세 가지를 예로 들었습니다. 온보딩을 운영했다는 사실보다 그 뒤 매출이나 활성화율이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숫자로 쓰는 편이 이 요건에 맞습니다.
AI/LLM 기술 트렌드와 API, 모델 같은 제품의 기술 개념을 빠르게 익혀 파트너와 고객에게 명확히 전달하는 역량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파트너에게 제품 교육을 하는 업무와 맞물리는 요건입니다. 기술 개념을 빨리 익히는 것과 그것을 비개발자에게 풀어 전달하는 능력을 한꺼번에 요구합니다.
고객과 파트너를 대상으로 한 프레젠테이션과 피칭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동 제안과 교육 세션이 모두 발표로 진행됩니다. 청중이 고객사 실무자인지 파트너 영업 조직인지에 따라 발표의 성격이 달라, 두 청중을 모두 상대해 본 경험이 업무 범위와 맞습니다.
파트너와 함께 국내 고객사를 상시 오프라인으로 만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어디서든 일할 수 있는 회사지만 이 직무는 고객 미팅이 오프라인으로 이어집니다. 고객 미팅에 쓰는 오프라인 오피스는 강남역 인근 스파크플러스 강남5호점입니다.
3우대 사항
글로벌 IT·빅테크 솔루션 기반의 채널 파트너십 경험을 우대하며, 총판·리셀러 같은 간접 영업 구조도 포함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외 IT 기업 제품을 국내 총판이나 리셀러를 통해 팔아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벤더 쪽이었는지 파트너 쪽이었는지에 따라 경험의 성격이 달라지므로 어느 입장이었는지가 이력서에서 분명해야 합니다.
파트너 온보딩·교육·인증 프로그램 같은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설계하고 운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가 파트너 성공 체계를 처음부터 만든다고 적은 만큼 프로그램을 새로 설계해 본 경험이 업무와 바로 이어집니다.
AI/ML 기반 제품이나 SaaS, Cloud 같은 IT 솔루션의 세일즈 또는 CS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세일즈와 CS가 '또는'으로 이어져 있어 둘 가운데 하나의 경험이면 우대 대상입니다. 판매하거나 지원한 제품이 AI 제품이 아니어도 SaaS나 클라우드라면 이 항목에 들어갑니다.
비즈니스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수 사항이 아니라 우대 사항에 있습니다. 첫 우대 항목이 글로벌 IT 솔루션 기반 채널 파트너십이라, 영어로 일해 본 경험이 있으면 두 항목에 함께 쓸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3월 8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스파크플러스 강남5호점(강남역 인근)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Solar
- Document AI
전형과 지원
업스테이지의 기본 영입 절차는 다섯 단계이고, 채용 FAQ는 서류 전형부터 최종 합격까지 약 4~5주가 걸린다고 안내합니다. 공고마다 과제와 인터뷰 구성이 달라서 지원할 공고의 모집 절차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다섯 단계
서류 전형, 업무역량 인터뷰, 컬처 인터뷰, 최종 인터뷰, 최종 합격 순입니다. 직무에 따라 업무역량 인터뷰 전에 코딩테스트나 과제테스트, 체크업 세션이 있을 수 있고, 최종 인터뷰 뒤에는 필요하면 레퍼런스 체크를 합니다. 단계별 결과는 가급적 1주일 이내에 알려 준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별 모집 절차에는 업무역량 인터뷰 자리에 기술 인터뷰, 롤매칭 인터뷰, 협업 인터뷰 같은 이름이 적혀 있고 붙는 테스트도 다릅니다. 다른 회사와 일정을 맞춰야 한다면 지원할 공고의 절차를 기준으로 계산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컬처 인터뷰
협업 문화와 일하는 방식에 관한 지원자의 경험과 생각을 이야기하는 단계라고 안내하며, 업스테이지 웨이를 반드시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인턴은 컬처 인터뷰까지 진행한 뒤 최종 결과를 발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Upstage Way 다섯 항목을 이 단계의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항목마다 그에 맞는 경험을 하나씩 정리해 두면 이 인터뷰를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재지원과 중복 지원
같은 직무에 다시 지원하려면 불합격 뒤 6개월을 기다려야 하고, 다른 직무라면 바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여러 직무에 함께 지원할 수 있고 결과는 직무마다 따로 안내합니다.
진행 방식과 제출 서류
채용 FAQ는 모든 인터뷰를 구글밋 화상 미팅으로 진행하고 복장 규정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사업개발과 IR 공고 일부는 인터뷰 한 차례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원서는 지원한 직무의 현업 담당자가 직접 검토합니다. 학업과 업무를 함께 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으며, 졸업 예정자에게는 입사 희망 시점 2개월 전에 지원하라고 권합니다. 공고 하단에는 CV를 포함한 모든 제출 자료를 PDF로 올리고 연봉 정보나 주민번호 같은 민감 정보는 이력서에 적지 말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현업 담당자가 서류를 읽으므로 직무 용어와 구체적인 결과를 그대로 써도 전달됩니다. 졸업 전이라면 학기가 끝나는 시점과 입사 가능일을 지원서에 함께 밝혀 두면 일정 확인이 쉬워집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모집 절차가 전부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서류 전형 다음에 롤매칭 인터뷰를 1차와 2차로 두 번 봅니다. 1차는 필요하면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고 적었습니다.
전형은 서류 전형, 1차 롤매칭 인터뷰, 2차 롤매칭 인터뷰, 컬처 인터뷰, 최종 인터뷰, 최종 결과 발표 순서입니다. 회사 공통 절차의 업무역량 인터뷰 자리에 인터뷰가 두 번 있고, 최종 인터뷰 뒤에는 레퍼런스 체크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첫 딜까지 걸린 기간 정리하기
공고는 첫 딜(time-to-first-deal)을 온보딩의 목표로 둡니다. 맡았던 파트너나 고객의 온보딩 기간, 첫 매출 시점, 활성화율 변화를 한 표로 정리하면 필수 사항의 성과 경험을 숫자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2
파트너 유형 세 가지 가운데 가까운 쪽 고르기
담당 파트너가 채널, SI·컨설팅, ISV 세 종류로 나뉩니다. 내 경험이 어느 유형과 가장 가까운지 정하고 그 유형의 파트너와 함께 만든 딜을 대표 사례로 준비합니다.
- 3
Solar와 Document AI 직접 써 보기
파트너에게 제품 교육을 하는 업무라 제품의 쓰임새를 직접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롤매칭 인터뷰가 두 번 있으므로 제품 설명을 짧은 발표로 연습해 두면 인터뷰에서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