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채널코퍼레이션

[채널코퍼레이션] Account Management Team Lead 공고 분석

주요 고객사의 갱신·업셀 매출을 맡는 채널톡 AM팀에서 딜을 직접 클로징하며 팀원을 코칭하는 Team Lead 공고입니다. 업무에는 핵심 고객사 딜 실행, 세일즈 전략과 프로세스 설계, 팀원 코칭, 매출 목표 관리, 팀 채용 참여가 있습니다. 고객사의 ALF 도입을 업셀로 잇는 방식을 팀 단위로 실험해 플레이북으로 표준화하는 일도 맡습니다. B2B 세일즈, 사업개발 또는 AM 경험 5년 이상과 2명 이상을 직접 이끈 경험이 자격 요건입니다. 같은 AM팀의 Mid-Market, Account Management Specialist 공고에는 연차 조건과 리더 역할이 없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1월 3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회사는 2026년 10월 발표에서 ALF가 주문 조회나 취소처럼 상담사가 하던 일까지 직접 처리하고 최근 1년간 맡은 상담의 평균 해결률이 64%라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는 기회 항목에서 '새로운 AI 패키지 전환'을 이끌어야 하는 문제를 최전선에서 푼다고 적고, 고객사의 ALF 도입을 업셀로 연결하는 방식을 팀 단위로 실험해 표준화한다고 썼습니다. 이 공고의 리더는 개인 클로징 실적에 더해 새 AI 상품을 기존 고객에게 파는 방식을 팀의 플레이북으로 남기는 일까지 맡습니다. 기존 고객에게 새 상품을 처음 판 건은 그때 제안 방식을 어떻게 바꿨는지와 그 방식이 팀에 남았는지까지 함께 말하는 편이 좋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채널코퍼레이션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플레이어로서 핵심 고객사의 Renewal/Upsell을 직접 설계하고 클로징해 팀의 기준이 되는 성공사례를 만들고, 난이도 높은 딜과 전략 어카운트의 계약 협상을 직접 리딩하며, 고객의 비즈니스 목표와 채널톡 활용 현황을 분석해 확장 기회를 발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AM팀의 Account Management Specialist 공고도 갱신·업셀 설계와 클로징을 첫 업무로 적었습니다. Team Lead는 같은 일을 더 어려운 딜과 전략 어카운트로 넓히고 그 결과를 팀의 기준 사례로 남깁니다. 확장 기회는 고객의 채널톡 활용 현황에서 나옵니다. 채널톡은 채팅 상담에서 전화, CRM 마케팅, AI 상담으로 제품군을 넓혀 왔으므로 담당 고객사가 아직 쓰지 않는 영역이 제안 후보입니다. 협상을 직접 이끈 딜은 계약 금액과 협상에서 조정한 조건을 함께 말해야 합니다.

  • 이탈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감지해 리텐션 전략을 세워 실행하고, 어카운트 티어링, 확장(Expansion) 플레이북, 헬스 스코어 기반 리스크 감지를 설계하며, 고객사의 AI 고객응대(ALF) 도입을 이끌어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방식을 플레이북으로 표준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pecialist 공고에서는 이탈 방어와 ALF 도입이 개별 고객사에 하는 일이었는데, Team Lead 공고는 같은 일을 어카운트 티어링과 헬스 스코어 같은 체계로 만들 것을 요구합니다. 헬스 스코어는 계정별 활용 현황 같은 신호를 점수로 묶어 위험한 계정을 먼저 찾아내는 방식입니다. 담당 고객을 규모나 위험 수준으로 나눠 대응 순서를 정한 경험이 있다면 나눈 기준과 그 기준으로 지킨 갱신 매출이 함께 필요합니다.

  • 딜 리뷰, 콜 리뷰, 롤플레이로 팀원의 세일즈 역량을 코칭하고, 신규 입사자 온보딩을 주도하며 리뉴얼·업셀 상황의 제안과 클로징 역량을 전수하고, 팀원이 막힌 딜에 직접 참여해 함께 풀고 그 과정을 학습 자산으로 보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코칭의 교재가 신규 영업이 아니라 갱신·업셀 딜입니다. CX Team Leader 공고가 리더에게 맡긴 일은 팀원 1:1과 성장 경로 설계이고, 이 공고의 코칭은 딜 리뷰·콜 리뷰·롤플레이로 진행 중인 딜을 다룹니다. 막힌 딜에 들어가 푼 과정을 자산으로 남긴다는 항목이 있으니, 딜 리뷰 노트나 롤플레이 시나리오처럼 팀원이 다시 꺼내 쓴 자료를 만든 경험이 업무 항목에 답합니다.

  • 담당 고객 포트폴리오의 매출 목표를 관리하고, MRR·ARR 같은 숫자로 우선순위를 판단해 정확하게 포캐스팅하며, 지표에 근거한 피드백으로 개인과 팀 단위의 목표를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2026년 10월 연간 반복 매출(ARR) 500억 원 돌파를 발표했습니다. 이 업무의 목표 관리와 포캐스팅은 같은 ARR을 담당 고객 포트폴리오 단위로 다룹니다. 분기 초 예측과 실제 마감의 차이를 기록해 본 경험이 있다면 오차율과 원인을 한 줄씩 붙여 포캐스팅의 정확도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팀 채용에 참여하고 새 멤버의 적응을 지원하며, 제품팀·마케팅팀·CX팀·SE팀 등 여러 팀과 협업해 고객 인사이트를 제품 개선과 세일즈 전략에 반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협업 상대에 CX팀이 있습니다. 같은 회사 CX Team Leader 공고는 CX팀이 인터뷰·서베이에서 나온 인사이트를 제품 개선 우선순위로 연결한다고 적었습니다. AM팀은 같은 고객 인사이트를 갱신·업셀 현장에서 모아 제품팀으로 전합니다. 리더는 팀 채용에도 참여하므로 고객 인사이트가 제품 변경으로 이어진 사례와 채용 면접에 참여한 경험을 따로 쓸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 B2B 세일즈, 사업개발 또는 AM 경험이 5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세일즈·사업개발·AM 경험은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Specialist 공고가 연차 없이 B2B 영업, 인사이드세일즈, AM 경험을 우대 사항으로만 둔 것과 달리 이 공고는 5년을 자격 요건으로 올렸습니다. 연차 숫자 옆에 담당한 고객사 수와 갱신·업셀 금액이 붙어야 5년 동안 해 온 일의 규모가 나옵니다.

  • SaaS가 아니어도 무형의 솔루션 세일즈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널톡의 매출은 구독 갱신과 업셀로 움직입니다. 교육·컨설팅·광고처럼 계약 갱신이 반복되는 상품을 팔았다면 갱신 주기와 갱신 때 협상한 항목이 이 업무와 가장 가깝습니다.

  • 리뉴얼, 업셀 상황에서 직접 제안하고 클로징해 본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pecialist 공고는 같은 상황의 제안과 클로징을 능력으로 적었고, 이 공고는 '직접 제안하고 클로징해 본 경험'으로 적어 실제로 닫은 딜의 기록을 확인합니다. 닫은 갱신·업셀 건수와 금액, 협상에서 양보한 조건을 한 표로 나란히 놓으면 이 요건에 맞는 사례가 정리됩니다.

  • 2명 이상의 팀원을 직접 리딩해 본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끈 인원과 기간, 코칭 방식(리뷰 주기, 롤플레이 여부)은 업무에 적힌 딜 리뷰·콜 리뷰·롤플레이 코칭에서 다시 쓰입니다. 팀 리딩 3년 이상을 요구한 CX Team Leader 공고와 달리 기간 조건이 없어서 리더 직책을 맡은 기간보다 팀원의 성과를 어떻게 바꿨는지가 이야기의 중심이 됩니다.

  • 매출, 전환율 등 데이터를 근거로 문제를 정의하고 의사결정한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Sales Operations Analyst 공고는 Revenue Operations 팀에서 세일즈 파이프라인·전환율·리텐션을 분석하고 예측하는 일을 맡깁니다. 이 공고의 요건은 팀 리더가 숫자로 문제를 정의하고 결정하는 일까지 포함합니다. 갱신율이나 전환율이 떨어진 원인을 데이터로 좁혀 담당 고객의 우선순위를 바꾼 사례는 바꾸기 전과 후의 숫자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행 방식을 만들어 본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요건 문장이 SMB Sales Team Lead 공고에도 있습니다. 그 공고의 기회 항목은 '팀의 고객군과 세일즈 방식을 직접 정의하고 검증'이고, 이 공고의 기회 항목은 '새로운 AI 패키지 전환'을 최전선에서 풀 문제로 내세웁니다. AM팀은 기존 고객의 리뉴얼과 업셀을 맡는 조직입니다. 이 전환이 기존 고객을 새 패키지로 옮기는 일이라면 갱신 시점과 기존 계약 조건이 얽혀 전환 순서를 직접 정해야 할 가능성이 큽니다. 기존 고객을 새 상품이나 새 요금 구성으로 옮긴 경험은 목표 설정과 대상 고객 선정, 이전 순서가 함께 나올 때 이 요건에 답합니다.

  • 고객 관계를 '관리'가 아닌 '영업기회'로 보는 관점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pecialist 공고도 같은 요건을 적었고, 두 공고의 팀 소개는 AM팀을 '채널톡의 Revenue를 만드는 세일즈 조직'으로 같게 소개합니다. CS나 고객 성공 관리 경력은 그 관계에서 만든 갱신·업셀 매출과 함께 적을 때 이 관점이 전해집니다.

  • 고객 앞에서 신뢰감 있게 말하고, 복잡한 내용을 쉽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기회 항목에서 다양한 산업의 의사결정자와 협력한다고 적었습니다. 회사가 발표한 ALF 사례도 항공·제약·식품·통신까지 업종이 넓습니다. 업종마다 문의 유형이 달라 같은 ALF도 업종에 맞는 말로 다르게 설명해야 합니다. 비전문가 의사결정자에게 기술이나 상품 구조를 설명해 계약을 이끈 사례는 쓴 비유와 숫자까지 보여 주면 좋습니다.

3우대 사항

  • SaaS 제품의 온보딩/도입 과정을 고객과 함께 경험해 본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Specialist 공고의 우대 사항에도 같은 온보딩·도입 경험이 있습니다. 리더 자리에서는 이 경험이 신규 입사자 온보딩을 이끄는 업무로 이어지니, 고객 온보딩을 맡았다면 도입 뒤 첫 갱신까지 간 고객의 비율을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 채널톡을 실무에서 직접 사용해 본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써 본 기능이 채팅 상담, 전화, CRM 마케팅, AI 상담 가운데 어느 영역인지 이름으로 적으면 고객에게 다음에 어느 영역을 제안할지도 함께 드러납니다. 팀 단위에서는 팀원이 쓰지 않는 기능을 먼저 써 본 사람이 그 기능을 코칭할 수 있습니다.

  • CRM 데이터로 세일즈 프로세스를 구조화하고 플레이북, 온보딩 등 팀 자산을 직접 구축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어카운트 티어링과 헬스 스코어는 보통 CRM에 쌓인 고객 속성과 사용 신호로 고객을 나눠 운영하므로, CRM 데이터로 세일즈 프로세스를 구조화해 본 경험은 그 산출물을 만드는 데 쓰입니다. 같은 문구가 SMB Sales Team Lead 공고의 우대에도 있습니다. 그 공고의 업무에는 '산업/규모별 반복 가능한 세일즈 시나리오 설계'와 AI Agent 기반 세일즈 방식을 실험해 플레이북으로 표준화하는 일이 함께 있고, 이 공고의 플레이북은 확장 플레이북과 ALF 도입 표준화 쪽입니다. 만든 플레이북이 있다면 CRM의 어떤 필드로 고객을 나눴는지와 팀이 몇 명 썼는지를 같이 보여 주세요.

  • 스타트업, 이커머스, 교육 등 온라인 비즈니스 시장을 이해하는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Mid-Market, Sales Account Executive 공고도 같은 업종군을 자격 요건에 적었고, 회사가 발표한 ALF 고객 사례에는 항공·제약·식품·통신도 있습니다. 담당했던 고객의 업종과 그 업종의 문의 특성을 상세히 적으면 시장 이해가 전해집니다.

  • 자신의 성과보다 팀의 성과가 커지는 쪽을 택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플레이어와 리더를 동시에 하는 업무라 담당 고객 포트폴리오의 매출 목표 관리와 '개인/팀 레벨의 목표 관리'를 한 사람이 함께 맡습니다. 팀원이 막힌 딜에 직접 참여해 함께 풀고 과정을 학습 자산으로 남기려면 내 딜에 쓸 시간을 팀원의 딜에 써야 합니다. 개인 쪽 목표를 일부 내주고 팀 쪽을 택한 사례가 이 우대와 가장 가깝습니다. 그때 내 목표 달성률과 팀원의 결과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말하면 그 선택을 숫자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잘 아는 영역에서도 배우려는 자세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 문구의 '잃지 않는 자세'는 5년 이상 갱신·업셀을 해 온 사람에게 이미 잘 아는 영역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그 영역에서 새로 배울 것은 업무에 적힌 ALF 도입을 업셀로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팀이 그 방식을 실험하는 단계라 정해진 답이 없는 쪽에서 배우게 됩니다. 갱신·업셀 영업에 익숙한 사람이 AI 상품을 팔며 방식을 바꾼 경험이 있다면 무엇을 새로 배웠는지를 말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13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8, 8층(역삼동, GS타워)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분석 시점 한국 공고의 전형은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네 단계가 가장 많았고, 직군에 따라 3차 면접이나 과제 전형, 일부 개발 공고의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 Data Analyst와 Japan Product Specialist 공고의 콜 인터뷰가 더 있었습니다.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 기본 흐름과 추가 인터뷰

    분석 시점(2026년 10월 22일)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18건이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합격 순서였고 9건은 여기에 3차 면접이 더 있었습니다. 35건에는 추가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다는 안내가 있고, 그 가운데 31건은 1~2회라고 횟수를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에 적힌 단계 수보다 면접이 한두 번 늘 수 있다는 뜻이라 일정을 넉넉하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할 공고의 '어떤 방식으로 채용하나요?' 절에 단계별로 무엇을 보는지가 적혀 있으니 면접 전에 다시 읽어 두면 됩니다.

    채널톡 채용

  • Software Engineer·AI 공고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부터

    Software Engineer 공고는 서류 제출 뒤 30~45분 동안 기본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는 온라인 사전 기술 인터뷰를 하고, 1차 인터뷰에서 최대 2시간 동안 인터랙티브 라이브 코딩을 한다고 적었습니다. Software Engineer, Senior 공고와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도 같은 30~45분 사전 기술 인터뷰로 구현 능력과 CS 기초를 보고, Senior 공고의 1차 인터뷰는 최대 2시간 동안 PS 문제 풀이와 라이브 코딩을 합니다. Applied AI Engineer와 Machine Learning Engineer 공고의 사전 기술 인터뷰는 30분 동안 ML/AI 기술 중심의 Q&A로 진행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서류 다음에 바로 기술 확인 단계가 있습니다. DevOps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대신 1차 인터뷰를 온라인으로 합니다. 자료구조·알고리즘·운영체제·네트워크 같은 CS 기초를 다시 보고, 대표 프로젝트 하나는 기술 선택의 이유까지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 Software Engineer 공고

  • 면접 한 번은 컬처핏을 봅니다

    Security Engineer 공고는 1차 면접에서 직무 적합성과 역량을, 2차 면접에서 '보다 깊이 있는 직무적인 이야기와 컬쳐핏'을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 한국 공고 45건 가운데 40건이 전형 설명에 컬처핏이나 채널팀 문화와의 적합성 확인을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역량과 별개로 문화 적합성을 보는 단계가 따로 있습니다. 인재상 절의 Customer Driven, 고객이 답이다, 임팩트 중심에 맞는 사례를 하나씩 정리해 두면 그 면접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 Security Engineer 공고

  • 과제와 포트폴리오를 내는 공고

    PR Manager 공고는 이력서와 함께 보도자료·기획기사·콘텐츠 같은 대표 작업물 포트폴리오와 작업물별 기여도를 내 달라고 적었고, 서류 합격자에게 글쓰기 과제를 이메일로 안내합니다. Product Manager (PM) 공고와 Product Designer, Senior 공고에도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Marketing Specialist 공고는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내고 프로젝트별 기여도를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Engineering Team, 영상 PD 공고는 서류 다음에 과제 전형이 있고 대표 콘텐츠와 함께 각 작업에서 직접 담당한 역할과 범위를 적어 달라고 안내합니다. Legal Counsel 공고는 1차 면접 뒤 실제 업무와 비슷한 사안에 대한 짧은 의견서 과제가 있고, Forward Deployed Engineer 공고는 사전 기술 인터뷰 뒤 3일 동안 수행하는 과제 전형이 있습니다. Data Analyst (Product) 공고(2026-11-03 게시)도 서류 합격자에게 과제 전형을 메일로 안내합니다. 제출 기한은 3일이고 1차 인터뷰에서 그 과제를 리뷰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R, 마케팅, 영상 PD, 프로덕트 디자인 공고는 서류 단계부터 작업물을 봅니다. 포트폴리오에는 작업물마다 본인이 맡은 부분을 따로 적어야 공고가 요구하는 기여도 표기를 채울 수 있습니다.

    채널코퍼레이션 PR Manager 공고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갱신·업셀 딜 기록표

      서류전형은 AM 팀 리더로서의 성장 가능성, 문제 해결 역량, 실행력, 오너십을 확인합니다. 담당 포트폴리오의 규모와 갱신율, 업셀 금액, 직접 닫은 딜 가운데 가장 어려웠던 협상을 한 장에 정리합니다.

    2. 2

      팀원 코칭 사례

      1차 면접은 실무 리더와 고객 커뮤니케이션 역량, 세일즈 역량, 문제 정의 능력, 성장 마인드셋을 논의하고 2차 면접은 리더십 스타일을 봅니다. 팀원이 막힌 딜에 함께 들어가 푼 건 하나를 팀원의 상황, 내가 바꾼 접근, 그 뒤 결과 순서로 말할 수 있게 준비하세요.

    3. 3

      ALF 업셀 시나리오

      채널톡 뉴스룸의 ARR 500억 원 발표문에서 ALF 고객 사례(이스타항공, 대웅제약, 라라스윗, 유심사)와 평균 해결률 64%를 읽고, 기존 고객에게 ALF를 제안하는 순서(대상 고객, 근거 숫자, 도입 범위)를 한 쪽으로 짭니다.

    CS·고객 성공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