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토스

[토스증권] Purchasing Manager 공고 분석

Integrated Purchasing Team에서 IT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SaaS, 클라우드 서비스 같은 IT 구매와 계약을 맡는 토스증권 Purchasing Manager 공고입니다. 벤더 발굴과 계약 협상에서 시작해 계약 이행 확인과 정산까지 한 사람이 이어서 다룹니다. 자격 요건은 구매·계약 업무 7년 이상이고, 전형은 토스커뮤니티 공통 단계와 같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14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뉴스토마토의 2026년 5월 보도에 따르면 토스증권의 위탁자예수금은 2025년 말 5조1644억원으로 2024년 2조3224억원의 두 배를 넘었습니다. 같은 보도는 2025년 수탁 수수료 수익 가운데 외화증권 비중이 94.5%였다고 전했습니다. 이 공고의 팀 소개는 Integrated Purchasing Team이 구매 전략과 운영을 총괄하고 금융 규제 환경에 맞춘 계약 체결과 구매 프로세스를 설계한다고 적었습니다. 이 자리가 맡는 품목은 IT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SaaS, 클라우드 서비스, 유지보수 계약처럼 증권사의 IT 자산이 중심입니다. 금융 규제 요건을 IT 계약 조건에 반영한 경험이 있다면 팀 소개에 적힌 계약 체결과 구매 프로세스 설계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토스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토스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공정하고 투명한 구매 절차가 진행되도록 구매 전 과정의 프로세스를 수립하고 이행,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구매를 실행하는 일과 함께 구매 규칙을 만드는 일이 첫 업무로 적혀 있습니다. 팀 소개도 금융 규제 환경에 맞춘 계약 체결과 구매 프로세스 설계를 팀의 일로 소개했으므로, 구매 규정이나 승인 절차를 만들어 본 경험은 이 업무에서 그대로 쓰입니다.

  • IT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SaaS, 클라우드 서비스, 유지보수 계약 등 IT 관련 구매 업무를 담당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품목에는 장비만이 아니라 구독형 SaaS와 클라우드도 들어 있습니다. 라이선스 갱신이나 사용량 기반 요금은 장비와 계약 구조가 달라서, 이런 품목을 다뤄 본 경험은 품목별로 나눠 적어야 차이가 보입니다.

  • 국내외 벤더 발굴, 평가, 계약 협상 및 파트너 관리를 수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외 벤더도 범위에 들어 있습니다. 해외 소프트웨어 회사와 계약 조건을 협상해 본 경험은 상대 회사의 규모와 협상한 조건까지 적어 두는 게 좋습니다.

  • 계약 체결 이후에는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이에 따른 정산 등 후속 관리 업무도 함께 수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계약서에 서명한 뒤의 관리까지 이 자리가 맡습니다. 납품 검수나 유지보수 이행 점검, 정산 오류를 바로잡은 경험이 있으면 계약 전후를 모두 다룬 사람이라는 점이 드러납니다.

2자격 요건

  • 7년 이상 구매·계약 업무 전반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차 조건은 구매·계약 업무로 한정돼 있습니다. 총 경력 가운데 구매나 계약을 직접 맡은 기간이 몇 년인지 따로 계산해 이력서에 보이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 IT 인프라 장비 및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정책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가진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구매 절차보다 품목 지식을 따로 묻습니다. 서버·네트워크 장비 사양을 비교하거나 사용자 수, 코어 수 같은 라이선스 기준을 따져 본 사례가 있다면 이 요건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금융권에서 IT 인프라, 보안 장비 및 소프트웨어 등 유무형 자산을 구매하고 계약해 본 경험이 있으면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좋아요'로 끝나지만 자격 요건 목록 안에 있는 항목입니다. 금융권 경험이 없어도 지원은 할 수 있고, 있다면 보안 장비처럼 규제 검토가 붙는 품목을 다뤘는지가 차이를 만듭니다.

  • IT 외 영역의 구매·계약 경험, 다양한 분야의 입찰 경험 등이 있으면 더욱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IT 구매가 중심인 자리지만 다른 품목을 다뤄 본 경력도 쓰임이 있습니다. 입찰을 설계하고 운영한 건은 참여 업체 수와 선정 기준까지 적어야 규모와 방식이 드러납니다.

  • 다양한 부서 및 외부 이해관계자와 원활히 소통하며 협업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중요하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구매를 요청하는 사내 부서와 외부 벤더·파트너 양쪽과 협의해야 합니다. 요청 부서의 요구와 벤더 조건이 맞지 않았을 때 조율한 과정이 이 역량을 보여 주는 가장 구체적인 사례입니다.

  • 본인만의 구매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세스를 개선한 경험이 있으면 더욱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료의 한마디도 '본인만의 프로세스 개선 경험으로 조직의 성장을 이끌고 싶은 분'을 기다린다고 적었습니다. 개선 전후로 구매 기간이나 비용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숫자가 있으면 개선의 크기가 분명해집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6월 24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33, 7층 (역삼동, 한국타이어빌딩)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7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토스커뮤니티는 합류 여정을 한 페이지로 공개해 두었습니다. 공통 골격은 같지만 계열사와 공고에 따라 단계가 더해지거나 빠지므로, 공고 페이지에 적힌 단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기본 다섯 단계

    지원서 접수,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와 합류 결정 순입니다. 안내에는 '포지션에 따라 사전 과제 / 전화 인터뷰 등의 전형이 추가될 수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마다 앞 단계가 다르므로 일정을 잡을 때 공고 페이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같은 계열사 안에서도 사전 과제가 붙은 공고와 없는 공고가 섞여 있습니다. 토스뱅크 Customer Success Specialist(계약직)와 토스 Financial Data Analyst (FP&A) 공고는 레퍼런스 체크와 처우 협의 없이 문화적합성 인터뷰 뒤 바로 최종 합격으로 갑니다. 둘 중 하나만 빠진 공고도 있습니다. Category MD (신선식품 Unit Leader - 과일, 채소), Category MD (뷰티), Category MD (가공식품), Search Quality Operations Manager 공고는 처우 협의가 레퍼런스 체크보다 먼저 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문화적합성 인터뷰가 따로 있다

    '인터뷰어는 토스의 핵심가치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동료들로 구성되어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지원자를 검증하기 위해 일방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토스커뮤니티 문화에 대해 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해요'라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경험만 준비하면 한 단계를 비워 두게 됩니다. 핵심가치 네 가지에 각각 대응하는 본인 사례를 미리 한 개씩 정리해 두면 이 단계에서 꺼낼 것이 생깁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인터뷰는 전부 온라인이다

    '모든 인터뷰는 온라인(Google Meet/ Zoom)으로 진행하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최대한 1:1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어는 '합류하신다면 가장 많은 협업을 하게 되실 동료들'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재직 중에도 일정을 잡기 쉽습니다. 안내가 조용한 개인 공간과 이어폰 사용을 권하고 있으므로 환경을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지원서는 자유 양식이다

    '지원자분의 역량을 최우선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자유 양식의 지원서를 받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개발 직군은 '기술 숙련도를 파악하기 위해 이력서 상에 기술 스택을 꼭 작성해 주세요'라는 요구가 따로 붙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해진 문항이 없으므로 무엇을 보여 줄지 직접 정해야 합니다. 안내는 경험을 나열하기보다 '임팩트와 러닝 포인트'를 적으라고 했고, 주민등록번호와 자택 주소, 연봉은 필수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제출은 PDF를 권합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계열사 간 중복 지원이 된다

    '원하는 포지션이라면 계열사 간 중복 지원도 가능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토스, 토스뱅크, 토스페이먼츠, 토스인슈어런스, 토스증권, 토스씨엑스 등이 함께 열거돼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를 여러 계열사가 채용하고 있을 때 하나만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계열사마다 도메인이 다르므로 지원서의 강조점은 각각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프로젝트 단위로 구매·계약 사례 정리하기

      이력서 안내는 프로젝트 단위별로 구매·계약을 진행한 사례와 본인의 역할, 협상 경험을 자세히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사례마다 품목, 계약 금액대, 상대 벤더, 협상으로 바꾼 조건을 한 줄씩 나눠 두면 인터뷰에서도 그대로 꺼낼 수 있습니다.

    2. 2

      계약관리·프로세스 개선의 방안과 결과 쓰기

      계약관리나 프로세스 개선 경험은 구체적인 개선방안과 결과를 함께 적어 달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였고 어떤 절차를 바꿨으며 그 뒤 처리 기간이나 비용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순서대로 정리해 두세요.

    3. 3

      구매시스템 프로젝트의 역할 밝히기

      구매시스템을 구축하거나 개선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했다면 역할과 기여 내용을 함께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요건 정의, 테스트, 사용자 교육 가운데 어디를 맡았는지 나눠 쓰세요.

    구매·자재 관리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