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토스

[토스증권] 자문 상품 운영 Manager (Wrap 운영) 공고 분석

토스증권 WM Domain의 Advisory Silo에서 랩어카운트와 투자자문 상품의 운영 정책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Manager 공고입니다. 포트폴리오는 자문 파트너에게서 받아 검증하고, 자문계약 체결부터 계좌 개설, 자문보수 정산, 리밸런싱 실행, 고객 민원 대응까지 상품이 돌아가는 운영 전 과정을 맡습니다. 자격 요건은 증권사에서 랩어카운트 또는 투자자문 상품 운영을 담당한 경험과 5년 이상의 관련 업무 경험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18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토스증권은 2026년 하반기 연금저축계좌를 출시하면서 자산관리(WM)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출시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팩트도 2026년 6월 토스증권이 연금저축 계좌를 시작으로 브로커리지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자산관리 영역으로 사업을 넓히려 한다고 전했습니다. 이 공고의 WM Domain은 고객이 생애 주기에 맞춰 안정적으로 자산을 불려 나가는 자산관리 플랫폼을 만들고, Advisory Silo는 국내외 자문 파트너와 함께 AI 자산관리 플랫폼을 만든다고 적었습니다. 이 공고는 그 플랫폼에서 자문계약과 계좌, 보수 정산, 리밸런싱이 실제로 돌아가게 하는 운영 정책을 맡깁니다. 증권사에서 랩·자문 상품의 운영 절차를 처음 세우거나 크게 바꿔 본 경험이 있다면 그 절차가 어떤 상품에 쓰였는지까지 지원서에 밝힐 수 있습니다.

토스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토스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Product Owner와 함께 자문 마켓플레이스를 개선하고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문 상품을 고객에게 보여 주는 서비스를 PO와 함께 다룹니다. 증권사 상품 운영 담당으로 일했다면 기획 부서에 운영 요건을 전달해 화면이나 절차를 바꾼 경험이 이 업무와 가장 가깝습니다.

  • 자문계약 체결·변경·해지, 계좌 개설·폐쇄, 자문보수 정산까지 자문 운영업무 라이프사이클 전반의 세부 정책을 설계하고 운영 정책 가이드를 작성하며 개발 과정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절차를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절차 자체를 정책으로 쓰고 개발까지 관리합니다. 계약·계좌·보수 가운데 정책 문서를 직접 쓴 영역이 어디였는지 처리만 맡은 영역과 구분해 적을 수 있습니다.

  • 자문 포트폴리오 관리에 필요한 운영업무: 전략 등록·변경·판매중단, 리밸런싱 실행, 성과 보고 등 자문 운영 체계를 수립하고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포트폴리오는 자문 파트너에게서 받고 이 업무는 그 전략을 등록하고 리밸런싱을 실제로 실행하는 운영 체계를 맡습니다. 리밸런싱 실행 절차를 맡아 봤다면 관리한 전략 수와 실행 주기를 적어야 합니다.

  • 자문 파트너와의 소통: 자문 포트폴리오 수령 및 검증, 이슈 대응 등 자문파트너와의 협업 프로세스를 담당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에 따르면 Advisory Silo는 국내외 자문 파트너와 함께 일합니다. 외부 자문사나 운용사에서 받은 포트폴리오를 검증하다 문제를 발견해 바로잡은 사례가 있다면 무엇을 확인했고 어떻게 대응했는지 적을 수 있습니다.

  • 고객 관리 업무: 고객 안내, VOC 및 민원 대응, 투자자 보호 관련 업무를 수립하고 실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운영 담당이 고객 민원과 투자자 보호 업무까지 함께 맡습니다. 랩 상품에서 반복되던 민원을 안내 문구나 절차를 바꿔 줄인 경험이 있다면 줄어든 건수와 함께 꺼낼 수 있습니다.

  • 투자자문업 관련 제도 변경에 대응하기 위해 감독 당국 및 사내 유관 부서(컴플라이언스, 리스크 등)와 밀접하게 커뮤니케이션하고 필요한 운영성 업무를 진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도가 바뀌면 운영 절차를 고치는 일도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규정 개정에 맞춰 계약서나 운영 절차를 바꿔 본 경험이 여기에 맞습니다.

2자격 요건

  • 증권사에서 랩어카운트 또는 투자자문 상품의 운영 업무를 담당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자문 및 랩어카운트 계좌 운영과 자문 포트폴리오 관리, 고객 관리까지 운영의 전 과정을 직접 다뤄 본 사람을 찾는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권사 경력이라는 조건과 랩·자문 상품 운영이라는 조건이 함께 걸려 있습니다. 이력서 안내도 계좌·전략·고객 관리 가운데 직접 담당한 범위를 따로 물으므로 영역별로 나눠 쓰면 됩니다.

  • 자문(일임)계약, 계좌 관리, 수수료·보수 체계 정의, 리밸런싱 프로세스, 성과 보고 등 랩/자문 상품의 제반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은 업무 목록의 정책 설계 항목과 거의 같은 범위의 이해를 다시 요구합니다. 수수료·보수 체계를 새로 정의하거나 바꿔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상품에서 무엇을 바꿨는지 구체적으로 쓰는 편이 낫습니다.

  • 서비스 출시 및 운영의 전 과정에서 실행 관리자로서 오너십을 가지고 업무를 주도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운영만이 아니라 출시 단계부터 실행을 책임진 경험을 묻습니다. 새 랩 상품이나 자문 서비스를 내놓을 때 일정과 부서 간 조율을 맡았던 경험을 출시 전과 출시 뒤로 나눠 소개할 수 있습니다.

  • 5년 이상의 관련 업무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차 조건은 '관련 업무 경험'으로 적혀 있습니다. 회사별로 랩·자문 상품 운영을 맡은 기간을 나눠 쓰는 것이 좋습니다.

  • 위 업무 외에 계좌, 출납, 주문, 금융상품, 퇴직연금 등 다른 분야의 전문 경험이나 IT와의 협업 경험이 있으면 더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랩·자문 밖의 증권 업무 경험과 IT 협업 경험을 더 꼽았습니다. 업무개발팀이나 IT 부서와 함께 시스템 요건을 정의해 본 경험이 있다면 여기에 덧붙일 수 있습니다.

  • 자산운용사·투자자문사 등 외부 파트너와 협업하며 상품을 출시·운영해 본 경험이 있으면 더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외부 운용사나 자문사와 계약부터 출시까지 함께 진행한 상품이 있다면 상대 회사 유형과 맡은 역할을 밝혀 쓰는 것이 좋습니다.

  • 새로운 방법을 도입해 증권 신규 서비스 출시를 이끌어 본 경험이 있으면 더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존 절차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새 방식을 들여 서비스를 낸 경험을 따로 묻습니다. 수작업이던 운영을 자동화하거나 절차를 바꿔 신규 서비스를 낸 사례가 있다면 바꾸기 전과 후를 비교해 보여 줄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7월 8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33, 7층 (역삼동, 한국타이어빌딩)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토스커뮤니티는 합류 여정을 한 페이지로 공개해 두었습니다. 공통 골격은 같지만 계열사와 공고에 따라 단계가 더해지거나 빠지므로, 공고 페이지에 적힌 단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기본 다섯 단계

    지원서 접수,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와 합류 결정 순입니다. 안내에는 '포지션에 따라 사전 과제 / 전화 인터뷰 등의 전형이 추가될 수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마다 앞 단계가 다르므로 일정을 잡을 때 공고 페이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같은 계열사 안에서도 사전 과제가 붙은 공고와 없는 공고가 섞여 있습니다. 토스뱅크 Customer Success Specialist(계약직)와 토스 Financial Data Analyst (FP&A) 공고는 레퍼런스 체크와 처우 협의 없이 문화적합성 인터뷰 뒤 바로 최종 합격으로 갑니다. 토스씨엑스 B2C 패션몰 단순문의 상담원 공고는 서류접수 뒤 단순 화상 인터뷰 한 번을 거쳐 최종합격으로 갑니다. 둘 중 하나만 빠진 공고도 있습니다. Category MD (신선식품 Unit Leader - 과일, 채소), Category MD (뷰티), Category MD (가공식품), Category MD (생활 - 가구/홈데코/주방용품), Search Quality Operations Manager 공고는 처우 협의가 레퍼런스 체크보다 먼저 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문화적합성 인터뷰가 따로 있다

    '인터뷰어는 토스의 핵심가치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동료들로 구성되어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지원자를 검증하기 위해 일방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토스커뮤니티 문화에 대해 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해요'라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경험만 준비하면 한 단계를 비워 두게 됩니다. 팀 문화 페이지의 열두 항목 가운데 본인 경험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을 골라 사례를 미리 정리해 두면 이 단계에서 꺼낼 것이 생깁니다. 토스씨엑스 B2C 패션몰 단순문의 상담원처럼 이 단계 없이 단순 화상 인터뷰 한 번으로 끝나는 공고도 있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인터뷰는 전부 온라인이다

    '모든 인터뷰는 온라인(Google Meet/ Zoom)으로 진행하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최대한 1:1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어는 '합류하신다면 가장 많은 협업을 하게 되실 동료들'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재직 중에도 일정을 잡기 쉽습니다. 안내가 조용한 개인 공간과 이어폰 사용을 권하고 있으므로 환경을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지원서는 자유 양식이다

    '지원자분의 역량을 최우선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자유 양식의 지원서를 받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개발 직군은 '기술 숙련도를 파악하기 위해 이력서 상에 기술 스택을 꼭 작성해 주세요'라는 요구가 따로 붙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해진 문항이 없으므로 무엇을 보여 줄지 직접 정해야 합니다. 안내는 경험을 나열하기보다 '임팩트와 러닝 포인트'를 적으라고 했고, 주민등록번호와 자택 주소, 연봉은 필수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제출은 PDF를 권합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계열사 간 중복 지원이 된다

    '원하는 포지션이라면 계열사 간 중복 지원도 가능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토스, 토스뱅크, 토스페이먼츠, 토스인슈어런스, 토스증권, 토스씨엑스 등이 함께 열거돼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를 여러 계열사가 채용하고 있을 때 하나만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계열사마다 도메인이 다르므로 지원서의 강조점은 각각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영역별 담당 범위 나눠 쓰기

      이력서 안내는 담당한 랩/자문 상품 운영에서 계좌·전략·고객 관리 중 어떤 영역을 어디까지 직접 담당했는지 상세히 작성해 달라고 했습니다. 세 영역마다 맡은 업무와 처리 규모를 따로 정리합니다.

    2. 2

      문제를 찾아 프로세스로 바꾼 경험 고르기

      안내는 프로젝트별 나열이 아니라 상품 운영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하기 위한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실행한 경험을 구체적으로 작성해 달라고 했습니다. 어떤 문제를 어떻게 발견했고 새 절차가 무엇을 바꿨는지를 한 사례로 묶습니다.

    3. 3

      비즈니스 임팩트를 숫자로 정리하기

      안내는 비즈니스 임팩트를 확장한 경험이 잘 드러나도록 작성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운영 개선으로 늘어난 계좌 수나 줄어든 처리 시간처럼 숫자로 남은 결과를 골라 둡니다.

    투자·증권(IB/PE/VC/HF)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