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이 공고는 팀스파르타가 교육으로 고객의 커리어에 변화를 만들며 연 매출 600억을 달성해 왔다고 적었습니다. 공고는 그 과정에서 세일즈팀이 상품을 파는 팀을 넘어 고객의 선택을 돕는 팀으로 자랐다고 소개했습니다. 감사보고서 기준 2025 사업연도 영업수익은 약 734억 원으로 전년 약 607억 원보다 늘었습니다. 이제 세일즈팀에 필요한 역할은 실적 관리와 운영을 넘어 퍼널의 문제를 찾아 실험하고 개인의 노하우를 시스템으로 만드는 일이고 담당 프로덕트는 내일배움캠프입니다. 그래서 지원서는 컨설턴트 한 사람의 전환 실적보다 퍼널 전체의 숫자와 그 숫자를 바꾼 실험을 함께 설명하는 경험을 중심으로 꾸리는 편이 낫습니다.
팀스파르타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팀스파르타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세일즈 퍼널과 고객 전환 여정을 관리합니다. Lead 유입부터 상담, 전환까지의 전 퍼널을 분석하고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Growth Manager 공고는 전략팀이 리드를 유효 상담 기회(SQL)까지 만드는 앞 구간을 캠페인으로 맡는다고 소개했습니다. 이 공고는 Lead 유입부터 전환까지를 한 번에 분석하는 자리라서 상담에서 전환으로 넘어가는 뒤 구간의 숫자도 다룹니다. 두 구간을 이어 이탈이 큰 단계를 찾아 바꾼 분석이라면 단계별 숫자와 바꾼 내용이 이 업무와 가깝습니다.
데이터 기반 성장 실험을 설계하고 실행합니다. 상담, CRM, 설명회 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성장 가설을 세우고 빠르게 검증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데이터 원천으로 상담, CRM, 설명회 셋이 적혀 있습니다. 전략팀 안에는 고객의 관심이 구매와 이용으로 이어지도록 고객 관계를 설계하는 CRM 파트가 따로 있고, Growth Manager 공고의 CRM 솔루션 칸에는 Braze가 적혀 있습니다. 서로 다른 시스템의 데이터를 한 고객 단위로 묶어 본 경험이라면 어떤 키로 묶었고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적습니다.
컨설턴트의 성장을 팀의 성과로 확장합니다. 컨설턴트별 Pipeline, 성과, 상담 품질을 분석하고 Best Practice를 발굴·전파해 고성과자의 성공 방식을 팀 전체로 확장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 단위가 컨설턴트 개인의 Pipeline과 상담 품질이고 결과물은 팀에 퍼지는 Best Practice입니다. 회사 코드북은 늘 하는 일을 자동화·기계화·표준화하는 사람을 일 잘하는 사람으로 정의했으므로, 고성과자의 상담 방식을 문서나 교육으로 바꾼 사례라면 전파한 방식과 전후 팀 전환율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고객의 목소리를 비즈니스 인사이트로 연결합니다. 상담 과정에서 반복되는 고객의 질문, 고민, 이탈 이유를 분석하고 서비스 개선으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X 매니저 공고도 VOC 수집·분석을 업무로 적었고 협업하는 사람으로 교육운영 매니저와 사업기획자를 꼽았습니다. 이 공고의 데이터는 세일즈 상담에서 나와 구매를 고민하는 단계의 질문과 이탈 이유가 중심입니다. 반복된 이탈 이유를 분류해 상품 설명이나 운영을 바꾼 사례라면 분류 기준과 바뀐 지표를 함께 보여 줍니다.
지속 가능한 Sales Operation System을 만듭니다. 조직이 성장해도 일관된 고객 경험과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세일즈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고도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개문은 이 역할을 개인의 역량과 경험에 의존하던 세일즈를 데이터 기반의 지속 가능한 성장 시스템으로 발전시키는 일이라고 적었고, 업무 문장의 '조직이 성장해도'는 인원이 늘어나는 상황을 전제합니다. 신규 인력이 들어와도 같은 품질이 나오게 만든 상담 기준이나 Playbook이 있다면 도입 전후의 컨설턴트별 편차가 그 효과를 드러냅니다.
2자격 요건
세일즈 조직 또는 세일즈 Pipeline을 운영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세일즈 조직 운영 경험과 세일즈 Pipeline 운영 경험은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업무의 Pipeline 분석은 컨설턴트별로 나뉘어 있어, 이 직무에서 다루는 Pipeline은 내 영업 건보다 여러 컨설턴트의 건을 한 기준으로 비교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단계를 어떻게 정의했고 컨설턴트마다 단계별 전환율이 어떻게 달랐는지를 적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실행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개문의 업무 순서가 운영, 문제 발견, 실험, 개선, 시스템화여서 문제 정의는 데이터에서 시작해 실험과 시스템화까지 이어지는 흐름의 앞단입니다. Growth Manager 공고도 가설 실험을 업무로 적었지만 대상이 캠페인인 반면 이 공고의 데이터는 상담·CRM·설명회입니다. 문제를 정의할 때 쓴 데이터가 상담, CRM, 설명회 가운데 무엇이었는지를 사례에 함께 밝힙니다.
고객의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고객 경험을 개선하려는 분이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개문은 세일즈팀을 단순히 판매하는 팀이 아니라 고객의 상황과 고민을 가까이에서 이해해 더 나은 선택을 돕는 팀이라고 설명하고 '어떻게 하면 더 많은 고객이 우리 서비스를 충분히 이해하고, 자신에게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을까?'를 팀의 질문으로 내세웠습니다. 전환율을 올린 경험보다 고객이 상품을 더 정확히 이해하도록 바꾼 경험이 이 질문과 가깝고, 상담 스크립트나 안내 자료를 고객 이해 기준으로 고친 사례를 꺼냅니다.
숫자와 현장의 이야기를 연결해 사고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가 퍼널·Pipeline 같은 정량 데이터와 상담에서 반복되는 고객의 질문·이탈 이유를 함께 쓰도록 짜여 있고, 소개문도 '정량 데이터와 현장의 정성적 인사이트를 함께 해석해' 문제를 정의한다고 적었습니다. 전환율이 떨어진 구간에서 상담 기록을 읽어 원인을 찾은 사례가 두 가지를 함께 보여 줍니다.
여러 이해 관계자와 원활하게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개문의 성장 항목은 Product, Marketing, Education 등 유관 조직과 세일즈 현장에서 발견한 고객 문제를 함께 푼다고 적었고, 업무에는 분석 결과를 받는 컨설턴트가 있습니다. 컨설턴트에게 분석 결과를 전하는 소통과 유관 조직에 상담에서 나온 문제를 넘기는 소통은 방향이 다르므로 사례를 나눠 말합니다.
개인의 성과를 넘어 팀과 조직의 성장에 기여하는 데 보람을 느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Best Practice는 컨설턴트 가운데 고성과자의 방식이고, 소개문은 그 경험과 노하우를 프로세스, Playbook, 교육 체계로 구조화한다고 적었습니다. 이 업무에서 만드는 것은 자기 실적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성공 방식을 담은 문서와 교육입니다. 동료의 방식을 뽑아 Playbook이나 교육으로 만든 뒤 그 방식을 쓴 사람 수와 팀 지표 변화를 적을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세일즈 운영 및 성과 개선에 대한 노하우가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개문이 세일즈를 개인의 역량과 경험에 의존하던 상태로 설명하고 그것을 시스템으로 바꾸는 것을 역할의 목표로 적어, 이 노하우는 실적을 올린 개인기가 아니라 운영 방식을 바꾼 경험을 말합니다. 개선 전후로 팀 전환율이나 상담 품질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시간순으로 설명합니다.
리드 운영 및 세일즈 전략 기획과 실행의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Growth Manager 공고는 리드 확보와 육성을 업무로 적었고, 이 공고는 Lead 유입부터 상담, 전환까지 전 퍼널을 분석합니다. 그래서 리드 운영 경험은 마케팅이 만든 리드를 상담으로 넘기는 인수 기준과 같은 이야기입니다. 같은 회사 Account Executive 공고는 '충분히 검증된 SQL' 기업을 넘겨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어떤 리드를 상담이나 영업에 넘길지 기준을 정해 본 경험이라면 그 기준과 이후 전환율을 말합니다.
고객 전환을 위한 온/오프라인 세일즈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는 온/오프라인 세일즈를 함께 적었지만 업무 문장에서 데이터 원천으로 이름이 나온 것은 상담, CRM, 설명회 데이터입니다. 상담으로 들어온 리드와 설명회에서 온 리드는 전환 과정이 다를 수 있어 한 퍼널로 합치면 차이가 평균에 가려집니다. 접점마다 상담 연결률과 전환율을 나눠 보고 운영을 바꾼 경험을 적을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또는 교육업계에 관심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개문은 회사를 교육으로 고객의 커리어와 인생에 '변화의 순간'을 만드는 성장 파트너라고 소개했습니다. 회사 코드북은 세 핵심가치 가운데 회사의 성패에 가장 중요한 가치가 '빠르게'라고 밝혀, 스타트업 경험은 그 속도에서 일한 사례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SW 또는 IT 시장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교육 운영기획 매니저 공고는 내일배움캠프가 개발, 디자인, 데이터, 기획, 마케팅 등 10개 이상의 IT 직무로 넓어졌다고 소개했습니다. 상담 데이터를 해석하려면 그 직무 가운데 어느 쪽을 목표로 한 고객이 어떤 질문을 하는지 알아야 하므로, IT 직무 지식이 이 업무의 데이터 해석에 쓰입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8월 26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11 아남타워 3-4F
- 경력 조건 : 경력 2~5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분석 시점(2026년 10월 27일) 채용 사이트의 정규직 공고 23건 가운데 15건이 서류 전형, 화상 인터뷰, 동료 인터뷰, 리더 인터뷰, 최종 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화상 인터뷰 없이 서류 뒤 바로 동료 인터뷰로 가는 공고가 6건이었고, 게임 기획 공고는 서류 뒤에 과제 전형을, AI-Native Product Owner 공고는 동료 인터뷰 없이 화상 인터뷰 뒤 리더 인터뷰를 두었습니다.
인터뷰 세 단계
채용 문답 글은 화상 인터뷰가 약 20~30분 동안 이력서를 기반으로 업무 역량을 이야기하는 자리이고, 동료 인터뷰부터는 대면으로 팀장·파트장, 팀 동료, 타 팀 협업 관계자를 만나 경험과 직무 역량, 일을 대하는 태도를 더 깊이 이야기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지막 리더 인터뷰는 공동 창업자와 팀장 등 리더가 경험과 앞으로의 계획, 일에 대한 가치관을 묻는 자리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료·리더 인터뷰가 모두 대면이고 두 번 모두 컬처핏을 함께 본다고 밝혔습니다(AI-Native Product Owner 공고와 팀스파르타 일본 법인의 그로스 마케터 공고는 동료 인터뷰 없이 화상 인터뷰 뒤 리더 인터뷰로 갑니다). 동료 인터뷰에는 다른 팀 사람도 들어오므로 협업 사례를, 리더 인터뷰에는 앞으로의 계획을 따로 준비해 두면 같은 이야기를 두 번 하지 않게 됩니다.
단계마다 보는 것
채용 문답 글은 서류에서 이력서의 역량이 공고의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와 일치하는지를, 과제에서 문제를 정확하게 정의하는 역량과 논리적 사고를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인터뷰에는 세 핵심가치(빠르게 · 와우하게 · 진정성있게)대로 일한 경험을 묻는 질문을 꼭 넣는 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 검토 기준이 공고의 자격 요건 절과 직접 대조하는 방식이라, 자격 요건 항목마다 이력서의 어느 경험과 이어지는지 한 번씩 확인하고 내는 게 좋습니다. 디자인 직무 과제에서는 정렬과 여백 같은 디테일을 매우 중요하게 본다고도 적었습니다.
제출 서류와 포트폴리오
합류 여정 페이지 FAQ는 서류 양식이 자유이고 모든 서류를 PDF로 내 달라고 안내합니다. 공고들은 서류에서 연봉 관련 정보를 빼 달라고 적었고,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23건 가운데 9건이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적었습니다(디자인·게임·마케팅·커리큘럼 기획·PO 등).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원하는 공고의 제출 서류 줄에서 포트폴리오가 필수인지 선택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웹 링크는 이력서나 포트폴리오 파일 안에 넣어 내라고 안내하므로, 노션 같은 링크를 쓴다면 공유 권한까지 확인해 두라는 채용 문답 글의 당부도 함께 챙길 만합니다.
결과 안내와 재지원·중복 지원
FAQ는 서류 결과를 영업일 기준 7일 이내, 인터뷰 결과를 평균 1~3일 안에 합격·불합격 모두 안내한다고 답합니다. 다른 포지션에는 기한과 상관없이 다시 지원할 수 있고, 같은 포지션은 재지원 불가 기간을 정하지 않았지만 6개월 정도 뒤 재지원을 권장하며, 여러 포지션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시에 지원해도 포지션마다 평가자와 기준이 달라 전형은 따로 진행됩니다. 채용 문답 글은 지나치게 많은 포지션에 지원하면 직무에 대한 진정성이 부족해 보일 수 있다고 적었으므로, 비슷한 공고가 여럿이면 업무 절을 비교해 내 경험과 가장 맞는 공고에 집중하는 쪽이 낫습니다.
수습과 병역특례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는 모두 3개월 수습기간이 있고 수습기간에도 급여를 100% 지급한다고 적었습니다. FAQ는 개발 직군에 한해 산업기능요원(보충역) 채용이 가능하고 이 경우 별도 채용 공고를 올리며, 전문연구요원은 불가하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병역특례로 지원하려면 일반 공고가 아니라 산업기능요원 별도 공고를 찾아야 합니다. 개발 외 직군은 병역특례 대상이 아니라고 FAQ가 밝혔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이 공고는 화상 인터뷰 없이 서류 전형 뒤 동료 인터뷰(40분)와 리더 인터뷰(40분)로 갑니다.
회사 공통 흐름과 달리 화상 인터뷰가 없어 첫 인터뷰부터 팀 동료와 협업 조직 사람을 만납니다. 채용 문답 글은 동료 인터뷰에 다른 팀 협업 관계자가 들어온다고 적었고, 이 공고가 꼽은 협업 조직은 Product, Marketing, Education입니다. 퍼널 분석 결과를 다른 조직에 전달한 사례를 첫 인터뷰에서 바로 이야기하도록 정리해 갑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퍼널 단계별 전환 기록
Lead 유입부터 상담, 전환까지 단계별 숫자를 한 장으로 정리하고 이탈이 가장 큰 단계에서 시도한 실험과 결과를 함께 적습니다.
- 2
고성과자 방식 전파 사례
상담이나 영업을 잘하는 사람의 방식을 문서나 교육으로 팀에 퍼뜨린 사례를 전파 전후의 팀 지표와 함께 준비합니다.
- 3
상담 데이터에서 찾은 이탈 이유
상담 기록에서 반복되는 질문이나 이탈 이유를 분류해 상품 안내나 운영을 바꾼 사례를 분류 기준과 바뀐 지표로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