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피플팀 소개 페이지에 따르면 팀스파르타 구성원은 10명에서 지금의 300여 명까지 늘었고, 공고는 정규직·계약직·프리랜서·아르바이트가 함께 일해 인사·노무 케이스가 복잡하다고 적었습니다. 회사 팀블로그는 2026년 3월 전 직군이 n8n과 Claude Code를 배우는 AX 교육을 받은 뒤 채용팀과 컬처팀이 업무 대시보드를 직접 만든 사례를 소개했고, 이 공고도 AI·자동화 도구로 인사 행정을 효율화해 아낀 시간을 제도 개선에 쓰는 일을 맡깁니다. 인원과 고용 형태가 함께 늘어난 조직에서 인사 운영을 정확하게 지키는 일과 그 운영을 도구로 줄이는 일이 한 공고에 들어 있으므로, 고용 형태별 기준을 세운 경험과 반복 행정을 줄인 경험을 나란히 보여 주는 지원서가 업무 범위 전체를 다룹니다.
팀스파르타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팀스파르타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입·퇴사, 인사발령, 온보딩, 휴직·복직 등 인사 운영 업무와 인사 데이터·증명서 발급 등 인사 행정을 정확하게 관리하고, 법정의무교육·모성보호제도 운영과 구성원의 HR 문의에 대응하며, 반복되는 문의와 불편을 더 나은 제도와 운영 방식으로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피플팀 소개 페이지는 HR 매니저가 입·퇴사, 근태, 급여, 복리후생 같은 인사 운영의 체계를 만들어 관리한다고 소개합니다. 입퇴사와 발령을 처리해 본 경험은 한 달에 다룬 건수와 함께 처리한 고용 형태가 규모를 알려 주는 숫자입니다.
연차휴가의 발생·사용·촉진·소멸 등 법정 기준에 따라 휴가 제도를 운영하고, 다양한 고용 형태별 근무·휴가 기준과 근태 데이터를 관리하며, 회사의 일하는 방식과 환경 변화에 맞춰 기존 근무·휴가 제도를 점검해 구성원의 업무 몰입과 정당한 권리 보장을 돕는 방향으로 발전시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소개에 따르면 같은 제도라도 고용 형태와 상황에 따라 확인할 기준과 필요한 안내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연차 사용촉진을 직접 운영했거나 단시간 근로자의 휴가를 따로 관리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절차를 구체적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산업기능요원·전문연구요원의 복무 관리와 관련 행정, 기업부설연구소 인력 현황과 신고·보고 등 행정 업무를 담당하고, 관련 법령과 행정 기준을 꼼꼼하게 확인해 필요한 업무를 누락 없이 수행하며 운영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산업기능요원 복무 관리나 연구소 인력 신고를 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신고를 어떤 주기로 챙겼는지가 이 업무와 가장 직접 이어지는 기록입니다. 해 보지 않았다면 정부 기관에 기한이 정해진 신고·보고를 맡아 빠짐없이 처리한 다른 경험이 이 업무에 대한 준비가 됩니다.
인사제도·정책과 사내 규정, 구성원 안내 자료를 현행화하고, 인사 데이터를 정리하고 운영 과정의 개선점을 찾아 프로세스 개선에 참여하며, 회사의 성장에 따라 기존 제도와 안내 자료가 현재의 일하는 방식에 맞는지 점검해 필요한 개선을 주도적으로 제안합니다. AI·자동화 도구로 반복 업무를 효율화해 더 정확하고 일관된 HR 운영 방식을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 팀블로그는 2026년 3월 전 직군 AX 교육 뒤 채용팀이 TO 관리 대시보드를, 컬처팀이 교육 이수 현황 대시보드를 직접 만든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인사 데이터를 시트나 HR 플랫폼으로 정리하며 수작업을 줄인 경험이 있다면 무엇을 자동화했고 오류나 처리 시간이 얼마나 줄었는지가 이 업무와 이어집니다.
2자격 요건
HR 관련 경력 1~3년 또는 그에 준하는 인사 운영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그에 준하는 인사 운영 경험'이 함께 적혀 있어, 작은 조직에서 경영지원이나 총무를 맡으며 입퇴사와 근태를 처리했다면 그 일도 이 공고의 인사 운영 업무를 해 본 경험입니다. 그런 경력이라면 발령·근태·휴가 가운데 직접 처리한 일을 업무 목록의 말로 자세히 적어 두는 게 좋습니다.
근로기준법 등 노동관계법령의 기본 내용을 이해하고, 필요한 기준을 찾아 인사 운영 업무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규정을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회사 상황에 맞게 판단해 리스크를 미리 관리하는 실무 판단력을 중요하게 꼽았습니다. 고용 형태가 다른 구성원에게 같은 제도를 적용해야 했을 때 어떤 법 기준을 찾아 어떻게 판단했는지를 보여 주는 사례 하나가 공고가 말한 실무 판단력과 바로 맞물립니다.
인사 데이터와 행정 업무를 꼼꼼하고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증명서 발급과 병역특례·연구소 신고처럼 회사 밖으로 나가는 문서가 업무에 들어 있어, 정확성이 사내 데이터 관리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오류를 줄이려고 만든 검증 단계나 체크리스트가 있다면 그 방식과 이후 오류 건수를 함께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여러 업무가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우선순위를 정하고, 업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포지션은 인사 운영, 휴가 제도, 병역특례·연구소 행정, 제도·데이터 관리를 한 사람이 맡습니다. 월말 근태 마감과 연차 촉진, 외부 신고 기한처럼 날짜가 정해진 일이 한 달 안에 몰렸을 때 무엇을 먼저 처리했는지 기준을 말할 수 있으면 됩니다.
정해진 업무를 정확하게 수행하는 동시에, 업무 과정에서 발견한 문제나 개선점을 주도적으로 제안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소개는 반복되는 문의와 불편을 응대에서 끝내지 않고 제도와 프로세스를 다시 설계하는 역할을 맡는다고 적었습니다. 구성원 문의를 유형별로 모아 안내 자료나 제도를 바꾼 경험이라면 바뀐 뒤 줄어든 문의 수가 그 효과를 가장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유연하고 명확하게 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HRM Manager가 안내할 상대에는 정규직 구성원뿐 아니라 계약직·프리랜서·아르바이트와 병역특례·연구소 관련 신고를 받는 기관이 포함됩니다. 같은 제도를 상대에 따라 다르게 안내해야 했던 경험 하나를 골라 어떤 말로 설명했는지 면접 전에 정리해 두는 게 좋습니다.
3우대 사항
Flex 등 HR 플랫폼과 Google Workspace(Sheets, Docs)를 활용해 인사 데이터와 문서를 관리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인사 데이터 정리와 AI·자동화 도구 활용이 함께 있어, 시트 함수나 HR 플랫폼 데이터 내보내기로 반복 집계를 줄인 경험이 그 업무를 미리 해 본 기록입니다. 다른 HR 플랫폼을 썼다면 그 이름과 함께 어떤 데이터를 관리했는지 적을 수 있습니다.
정규직·계약직·프리랜서·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고용 형태의 계약 및 인사 운영 업무를 경험한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소개 첫 문단이 이 네 가지 고용 형태가 함께 일한다는 사실을 인사·노무 케이스가 복잡한 이유로 들었습니다. 고용 형태별 계약서 양식이나 운영 기준을 만들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차이를 기준에 반영했는지 구체적으로 정리해 둘 만합니다.
빠르게 성장하거나 변화하는 조직에서 인사 운영 업무를 경험한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피플팀 소개 페이지는 회사 규모가 10명, 50명, 100명을 거쳐 지금의 300여 명에 이르는 동안 팀스파르타의 색깔을 유지해 왔다고 적었습니다. 인원이 빠르게 늘던 시기에 입사 절차나 규정을 새로 만든 경험이라면 당시 인원 변화와 새로 만든 절차를 함께 밝혀 두면 이 우대와 연결됩니다.
반복되는 업무의 개선점을 발견하고, 프로세스나 업무 방식을 더 효율적으로 바꿔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의 성장 항목에 따르면 이 팀은 수작업과 오류가 잦은 과정을 개인의 꼼꼼함으로만 풀지 않고 프로세스와 시스템의 문제로 다룹니다. 사람이 조심해서 막던 실수를 절차나 도구로 막도록 바꾼 경험이 이 우대와 같은 방향이고, 바꾸기 전후의 처리 시간이나 오류 건수가 그 효과를 보여 줍니다.
조직문화·조직 커뮤니케이션 등 구성원이 일하는 환경과 경험을 고민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피플팀 소개 페이지에 따르면 이 팀은 각종 조직문화 행사를 기획·운영하고, HR 매니저 외에 사내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과 구성원 교육 기회를 맡는 피플 매니저, 리크루터가 함께 있습니다. 인사 운영을 맡으며 조직문화 행사나 온보딩 개선에 함께했다면 이 팀에서 피플 매니저가 맡는 쪽 일도 다뤄 봤다는 뜻입니다.
HR을 단순한 행정·관리 업무를 넘어, 구성원과 회사의 성장을 돕는 일로 바라보는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이 포지션의 성장 방향으로 운영을 넘어선 인사기획·제도 설계자를 꼽았습니다. 행정 업무를 하며 제도나 정책을 제안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제안이 어떤 운영 데이터에서 출발했는지까지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6월 9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11 아남타워 3-4F
- 경력 조건 : 경력 1~3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Flex
- Google Workspace
전형과 지원
분석 시점(2026년 10월 27일) 채용 사이트의 정규직 공고 23건 가운데 15건이 서류 전형, 화상 인터뷰, 동료 인터뷰, 리더 인터뷰, 최종 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화상 인터뷰 없이 서류 뒤 바로 동료 인터뷰로 가는 공고가 6건이었고, 게임 기획 공고는 서류 뒤에 과제 전형을, AI-Native Product Owner 공고는 동료 인터뷰 없이 화상 인터뷰 뒤 리더 인터뷰를 두었습니다.
인터뷰 세 단계
채용 문답 글은 화상 인터뷰가 약 20~30분 동안 이력서를 기반으로 업무 역량을 이야기하는 자리이고, 동료 인터뷰부터는 대면으로 팀장·파트장, 팀 동료, 타 팀 협업 관계자를 만나 경험과 직무 역량, 일을 대하는 태도를 더 깊이 이야기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지막 리더 인터뷰는 공동 창업자와 팀장 등 리더가 경험과 앞으로의 계획, 일에 대한 가치관을 묻는 자리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료·리더 인터뷰가 모두 대면이고 두 번 모두 컬처핏을 함께 본다고 밝혔습니다(AI-Native Product Owner 공고는 동료 인터뷰 없이 리더 인터뷰로 갑니다). 동료 인터뷰에는 다른 팀 사람도 들어오므로 협업 사례를, 리더 인터뷰에는 앞으로의 계획을 따로 준비해 두면 같은 이야기를 두 번 하지 않게 됩니다.
단계마다 보는 것
채용 문답 글은 서류에서 이력서의 역량이 공고의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와 일치하는지를, 과제에서 문제를 정확하게 정의하는 역량과 논리적 사고를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인터뷰에는 세 핵심가치(빠르게 · 와우하게 · 진정성있게)대로 일한 경험을 묻는 질문을 꼭 넣는 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 검토 기준이 공고의 자격 요건 절과 직접 대조하는 방식이라, 자격 요건 항목마다 이력서의 어느 경험과 이어지는지 한 번씩 확인하고 내는 게 좋습니다. 디자인 직무 과제에서는 정렬과 여백 같은 디테일을 매우 중요하게 본다고도 적었습니다.
제출 서류와 포트폴리오
합류 여정 페이지 FAQ는 서류 양식이 자유이고 모든 서류를 PDF로 내 달라고 안내합니다. 공고들은 서류에서 연봉 관련 정보를 빼 달라고 적었고,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23건 가운데 9건이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적었습니다(디자인·게임·마케팅·커리큘럼 기획·PO 등).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원하는 공고의 제출 서류 줄에서 포트폴리오가 필수인지 선택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웹 링크는 이력서나 포트폴리오 파일 안에 넣어 내라고 안내하므로, 노션 같은 링크를 쓴다면 공유 권한까지 확인해 두라는 채용 문답 글의 당부도 함께 챙길 만합니다.
결과 안내와 재지원·중복 지원
FAQ는 서류 결과를 영업일 기준 7일 이내, 인터뷰 결과를 평균 1~3일 안에 합격·불합격 모두 안내한다고 답합니다. 다른 포지션에는 기한과 상관없이 다시 지원할 수 있고, 같은 포지션은 재지원 불가 기간을 정하지 않았지만 6개월 정도 뒤 재지원을 권장하며, 여러 포지션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시에 지원해도 포지션마다 평가자와 기준이 달라 전형은 따로 진행됩니다. 채용 문답 글은 지나치게 많은 포지션에 지원하면 직무에 대한 진정성이 부족해 보일 수 있다고 적었으므로, 비슷한 공고가 여럿이면 업무 절을 비교해 내 경험과 가장 맞는 공고에 집중하는 쪽이 낫습니다.
수습과 병역특례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는 모두 3개월 수습기간이 있고 수습기간에도 급여를 100% 지급한다고 적었습니다. FAQ는 개발 직군에 한해 산업기능요원(보충역) 채용이 가능하고 이 경우 별도 채용 공고를 올리며, 전문연구요원은 불가하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병역특례로 지원하려면 일반 공고가 아니라 산업기능요원 별도 공고를 찾아야 합니다. 개발 외 직군은 병역특례 대상이 아니라고 FAQ가 밝혔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고용 형태별 운영 기준
정규직·계약직·프리랜서·아르바이트 가운데 다뤄 본 고용 형태마다 근태·휴가·계약을 어떻게 다르게 처리했는지 정리합니다.
- 2
기한이 있는 신고·보고 이력
병역특례 복무 관리, 연구소 인력 신고, 모성보호제도처럼 기한과 서류가 정해진 업무를 처리한 경험을 주기와 건수로 남깁니다.
- 3
수작업을 줄인 사례
시트·HR 플랫폼·자동화 도구로 반복 행정을 줄인 사례를 전후 처리 시간이나 오류 건수와 함께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