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2026년 10월 7일 뉴스룸 글은 뷰티셀렉션의 매출이 2023년 이후 연평균 두 배 이상 늘어 지난해 약 2,500억원을 기록했고 올해는 5,000억원을 넘어설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2025년 하반기 타운홀 글은 2026년 계획의 하나로 'Work Smart: AI 도입과 업무 방식 혁신을 통해 더 똑똑하고 효율적으로 성과 창출'을 들었습니다. 이 공고의 Talent Acquisition 팀은 국내와 미국·일본·동남아·유럽의 Sales, Marketing, E-commerce, Creative, Tech 포지션을 동시에 운영한다고 소개하고 반복되는 업무는 AI와 자동화 시스템에 맡긴다고 적었습니다. 여러 직군과 권역의 포지션을 동시에 맡아 오퍼까지 닫은 경험이라면 담당한 포지션 수와 직군을 숫자로 밝혀 두어야 공고가 말한 '하나의 프로젝트처럼 끝까지 책임지고 클로징하는 오너십'을 경력으로 증명하기 쉽습니다.
- 뷰티셀렉션 채용 공고, [바이오던스] Talent Acquisition Manager(2026-10-15 게시)
- 뷰티셀렉션 뉴스룸, 뷰티셀렉션, COO와 CCO 동시 영입, 글로벌 확장에 맞춰 경영 체계 강화(2026-10-07)
- 뷰티셀렉션 뉴스룸, [25년 하반기 타운홀 미팅] 가능성을 '확신'으로 증명한 기록(2025-12-31)
뷰티셀렉션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뷰티셀렉션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핵심 인재 영입: 부서장(Hiring Manager)과 소통해 각 포지션에 필요한 핵심 역량과 인재상을 구체화하고 실제 소싱 기준과 타겟 후보자 Pool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재상을 문장으로 정리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소싱 기준과 후보자 목록으로 옮기는 일까지 적었습니다. 부서장과 기준을 맞춘 뒤 후보자 풀이 달라진 사례가 있다면 바뀐 기준과 달라진 후보자 풀을 함께 씁니다.
핵심 인재 영입: LinkedIn, 업계 네트워킹, 커피챗, 리퍼럴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고 기존 채널에 국한되지 않는 새로운 소싱 경로를 적극 발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설명에는 LinkedIn, 업계 네트워킹, 커피챗, 리퍼럴 네 가지 채널 예시에 더해 새 소싱 경로 발굴까지 담겨 있습니다. 채널별 입사자 수를 나눠 적으면 어느 채널에 강한지가 보입니다.
핵심 인재 영입: 아직 바이오던스를 모르거나 이직을 고려하지 않는 후보자에게도 먼저 다가가 관계를 만들고 뷰티셀렉션의 비전과 기회를 매력적으로 전달해 실제 합류까지 리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원자를 기다리지 않고 이직 의사가 없는 사람에게 먼저 연락하는 업무입니다. 먼저 연락해 합류까지 이어진 후보자의 수와 처음 연락부터 입사까지 걸린 기간을 밝히면 이 업무를 해 본 경험이 숫자로 드러납니다.
핵심 인재 영입: 적합한 후보자가 쉽게 보이지 않을 때 인재 기준을 낮추기보다 새로운 후보자 Pool과 접근 방법을 찾아 집요하게 영입 기회를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후보자가 없을 때 기준을 낮추지 않는다는 점이 명시돼 있습니다. 오래 비어 있던 포지션을 새 방법으로 채운 사례가 있다면 기존 방식과 달라진 점이 이 업무에 가장 가까운 경험입니다.
채용 전 과정 주도: 후보자 발굴부터 스크리닝, 인터뷰, 오퍼, 클로징까지 담당 포지션의 채용 사이클을 End-to-End로 주도적으로 리딩하고 포지션별 파이프라인 현황과 병목을 파악해 더 좋은 인재를 더 효과적으로 영입할 방법을 고민하고 실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처음 연락부터 오퍼 마감까지 한 사람이 맡고 병목을 찾아 고치는 일도 포함합니다. 단계별 전환율에서 병목을 찾아 바꾼 사례가 있다면 바꾼 단계와 전후 수치가 이 업무의 경험을 보여 줍니다.
채용 전 과정 주도: 후보자가 바이오던스를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합류를 결정하기까지 일관되게 좋은 경험을 하도록 Candidate Experience를 설계하고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후보자가 겪는 경험 전체가 설계 대상입니다. 후보자 대상으로 안내 메일이나 일정 조율 방식을 바꾼 경험이 있다면 바꾼 점과 그 뒤 후보자 반응이 이 업무의 사례입니다.
데이터와 AI: 소싱 응답률, 단계별 전환율, 리드타임 등 채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싱 전략과 채널 운영을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표 이름이 소싱 응답률, 단계별 전환율, 리드타임으로 적혀 있습니다. 직접 본 지표가 있다면 이름과 개선 전후 수치를 한 줄씩 쓰면 충분합니다.
데이터와 AI: AI 도구와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소싱·스크리닝·커뮤니케이션 전반에 적용해 리크루터의 시간을 후보자와의 대화에 집중시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활용이 업무, 자격 요건, 우대 사항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소싱이나 스크리닝에 AI 도구를 쓴 사례를 하나 골라 줄어든 시간과 그 시간을 후보자 대화에 쓴 방식을 함께 쓰면 세 곳에 답이 됩니다.
데이터와 AI: 경쟁사와 시장의 인재 동향을 리서치하고 티타임·네트워킹으로 확보한 인사이트를 조직에 공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시장 조사와 사람을 만나서 얻는 정보가 나란히 적혀 있고 결과를 조직에 공유하는 것까지가 업무입니다. 인재 동향을 정리해 부서장이나 팀에 공유한 자료가 있다면 공유 대상과 주기를 밝혀 둡니다.
채용 브랜딩: LinkedIn 등 채널을 통한 채용 콘텐츠 기획·발행, 채용 이벤트 운영 등 뷰티셀렉션의 채용 매력도를 높이는 활동에 참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용 브랜딩은 '참여'로 적혀 있습니다. 채용 콘텐츠를 발행했거나 채용 행사를 연 경험이 있다면 채널과 횟수 정도만 간단히 적으면 됩니다.
2자격 요건
순수 채용 업무 경력이 3년 이상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순수' 채용 업무라고 적었습니다. HR 업무 안에서 채용을 겸해 왔다면 채용만 맡은 기간이 3년이 되는지 먼저 따져 봐야 합니다.
인하우스 또는 서치펌에서 다이렉트 소싱으로 접점이 없던 후보자를 직접 발굴하고 입사까지 성사시킨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하우스와 서치펌 어느 쪽 경험이어도 됩니다. 접점이 없던 후보자를 입사까지 이어 간 사례를 건수와 함께 쓰면 공고가 따로 안내한 이력서 항목과도 바로 맞습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자연스럽게 라포를 형성하고 후보자의 관심사와 선호를 이해해 뷰티셀렉션과의 접점을 찾아갈 수 있는 사람이 요건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후보자의 관심사를 파악해 회사와의 접점을 만드는 일까지 포함합니다. 후보자 한 명을 사례로 골라 무엇에 관심이 있었고 어떻게 연결했는지 순서대로 정리해 둡니다.
원하는 인재가 쉽게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기준을 낮추지 않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 끝까지 시도하는 끈기와 실행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인재 기준을 낮추기보다'와 같은 내용이 자격 요건에도 있습니다. 하나의 사례로 업무와 자격 요건 양쪽에 답할 수 있습니다.
채용 결과에 높은 책임감과 오너십을 갖고 기다리기보다 먼저 움직여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용 결과에 대한 책임이 요건의 중심입니다. 맡은 포지션 가운데 끝까지 클로징한 건수와 그중 먼저 움직여 만든 건수를 나눠 적으면 책임진 범위가 숫자로 보입니다.
인재 시장에 대한 이해가 높고 다양한 직군 후보자들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싱하는 직군이 Sales에서 Tech까지 넓습니다. 채용해 본 직군을 나열하고 직군마다 달랐던 소싱 방식을 한 줄씩 쓰면 여러 직군의 후보자를 상대해 온 폭이 드러납니다.
AI 도구를 활용해 업무 생산성을 높여 본 경험이 요건에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활용이 자격 요건에도 따로 적혀 있습니다. 채용 업무에 쓴 AI 도구와 줄어든 작업 시간을 함께 쓰면 이 항목에 답이 됩니다.
3우대 사항
뷰티/커머스/리테일 또는 글로벌 소비재 브랜드에서의 채용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산업이 뷰티, 커머스, 리테일, 글로벌 소비재 네 가지로 적혀 있습니다. 이 가운데 채용해 본 산업이 있다면 산업 이름과 채용 직군을 함께 적어 두세요.
미국·일본·동남아·유럽 등 해외 시장 포지션의 소싱 및 영문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외 시장 포지션 소싱과 영문 커뮤니케이션이 함께 나옵니다. 해외 후보자와 영어로 연락하거나 면접을 조율한 경험이 있다면 나라와 포지션 종류를 구체적으로 밝힙니다.
급성장하는 스타트업/스케일업에서 다수의 포지션을 동시에 운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시에'라는 단서가 붙어 있습니다. 한 시점에 담당한 포지션 수가 이 우대 사항에서 가장 먼저 확인되는 숫자입니다.
채용 데이터 기반 대시보드 설계 또는 지표 체계화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있는 채용 데이터 기반 개선이 우대 사항에서는 대시보드 설계와 지표 체계화 경험으로 좁아집니다. 직접 만든 대시보드나 지표 정의서가 있다면 화면이나 지표 목록을 지원서에 첨부할 수 있습니다.
동종 업계의 인재 네트워크를 보유한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우대 사항은 인재 네트워크의 규모보다 동종 업계라는 범위를 조건으로 둡니다. 네트워크로 영입을 성사시킨 사례라면 어느 업계에서 몇 건이었는지까지 있어야 이 조건과 맞는지 확인됩니다.
AI 기반 업무 자동화 및 프로세스 개선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수의 AI 도구 활용이 우대에서는 자동화와 프로세스 개선 경험으로 넓어집니다. 개선 전후의 프로세스 단계 수나 소요 시간을 숫자로 적어 둡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15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뷰티셀렉션 본사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11)
- 경력 조건 : 경력 3~7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뷰티셀렉션 채용 사이트는 기본 프로세스를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최종 합격 네 단계로 소개합니다. 단계마다 무엇을 보는지와 결과 안내 기간이 공개돼 있어 지원 전에 일정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네 단계와 추가 전형
기본 프로세스는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최종 합격 순입니다. 채용 사이트는 '포지션에 따라 과제, 코딩 테스트 등 추가 전형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라고 적었고 FAQ에서는 추가되는 전형을 사전에 안내한다고 밝혔습니다. '2차 인터뷰 합격 시, 필요에 따라 레퍼런스 체크를 거쳐 처우 협의 후 최종 합격이 확정됩니다'라는 안내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레퍼런스 체크는 모든 지원자가 거치는 단계가 아니라 필요할 때 붙는 단계입니다. 경력직이라면 이전 직장에서 함께 일한 사람 가운데 평판 조회에 응해 줄 사람을 미리 생각해 두면 일정이 늦어지지 않습니다.
단계마다 보는 것
서류 접수는 '숫자보다 서사를, 형식보다 진심을 봅니다'라고 적고 지원자가 걸어온 여정과 팀과의 연결 가능성을 본다고 밝혔습니다. 1차 인터뷰는 실무진이 직무 경험과 역량, 팀 안에서의 협업과 몰입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자리입니다. 2차 인터뷰는 리더십이 조직 문화와 일의 철학, 커리어의 방향성을 깊이 나누는 단계이고 '지금보다 이후의 가능성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는 경력의 흐름이 왜 이 포지션으로 이어지는지가 드러나는지를 봅니다. 자리를 옮긴 이유와 그때 배운 것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쓰면 '서사'라는 기준에 답할 수 있습니다. 2차 인터뷰에서는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회사의 사업 방향과 이어 말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인터뷰에서 공통으로 나누는 네 가지
채용 FAQ는 보통 1차는 실무자, 2차는 리더와 진행하고 공통적으로 네 가지를 중심으로 대화한다고 적었습니다. 네 가지는 왜 뷰티셀렉션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이 포지션에서 어떤 업무를 기대하는지, 본인의 과거 경험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리고 본인의 가치관과 일하는 방식, 일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회사는 인터뷰를 검증보다 함께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여긴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질문 네 가지가 공개돼 있어 답을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질문은 인재상과 Leadership Principles에 비춰 답할 수 있으므로 일하는 방식을 보여 주는 사례를 원칙 이름과 함께 정리해 두면 구체적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결과 안내와 일정
전형 결과는 단계별로 7일 이내 안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전체 채용 과정은 보통 한 달 정도 걸린다고 적었습니다.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지원자에게 결과를 메일 또는 메시지로 알립니다. 인터뷰는 대면이 기본이지만 일정에 따라 18시 이후나 화상 면접도 조율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 달 안팎의 일정이 공개돼 있어 다른 회사 지원 일정과 맞춰 보기 쉽습니다. 재직 중이라면 18시 이후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일정을 잡으면 됩니다.
지원서와 포트폴리오
채용 사이트로 접수하거나 채용팀 이메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력서에는 이름, 연락처, 이메일 등 기본 정보만 적고 출신 지역과 혼인 여부 등은 빼 달라고 안내합니다. 일부 포지션은 포트폴리오 제출이 필수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결과물을 링크로 낼 수 있으므로 디자인, 콘텐츠, 개발 직무는 결과물을 정리한 페이지를 따로 준비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링크가 비공개로 막혀 있으면 검토하는 사람이 열어 볼 수 없으니 제출 전에 공개 설정을 한 번 더 확인해야 합니다.
재지원과 커피챗
같은 포지션은 최종 결과를 받은 시점으로부터 6개월 후 다시 지원할 수 있고 다른 포지션은 언제든 지원할 수 있으며 불이익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정식 지원 전에 팀과 커피챗을 하고 싶다면 페이지 상단의 인재풀 등록에서 신청하라고 안내합니다. 커피챗에서는 문화와 분위기, 관심 포지션의 주요 업무, 커리어 성장 기회, 팀과 조직 구조를 이야기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다른 포지션 재지원에 제한이 없어 한 공고에서 떨어져도 다른 공고에 바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같은 포지션은 6개월 뒤에야 다시 지원할 수 있으므로 지원 전에 커피챗으로 포지션의 주요 업무를 먼저 물어보고 가장 맞는 공고를 고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다이렉트 소싱으로 영입한 사례 정리하기
다이렉트 소싱으로 접점 없던 후보자를 입사시킨 경험은 공고가 이력서나 자기소개서에 적어 달라고 안내한 첫 항목입니다. 어떤 기준으로 후보자를 찾았고 어떤 채널과 방법으로 첫 접점을 만들었는지, 이직 의사가 높지 않던 후보자를 어떻게 설득했는지를 순서대로 씁니다.
- 2
부서장과 인재상을 구체화한 과정 쓰기
공고가 따로 안내한 두 번째 항목은 부서장과 인재상을 구체화해 소싱 기준과 후보자 Pool로 연결한 경험입니다. 처음 받은 요청, 부서장과 합의한 기준, 그 기준으로 만든 후보자 목록을 한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 3
새 소싱 채널로 결과를 만든 사례 준비하기
세 번째 안내 항목은 채용이 잘 풀리지 않을 때 기존 방식을 반복하지 않고 새 소싱 채널이나 접근 방법으로 결과를 만든 경험입니다. 바꾸기 전 방식, 새로 쓴 채널, 영입 결과를 비교해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