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라라스윗은 이 공고에서 지난 9년 동안 매출 800억 회사로 성장했고 글로벌 식품회사로 도약을 준비하는 구간에서 비전이 달성되는 속도를 정하는 것은 결국 누가 합류하느냐라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빈자리를 빠르게 채우는 사람이 아니라 어떤 인재가 필요한지부터 정의하고 만나는 방법을 새로 설계할 리쿠르터를 찾는다고 밝혔습니다. 공고가 적은 세 가지 문제는 면접에서 함께 이야기할 질문이기도 합니다. 채용 퍼널의 숫자와 그 숫자로 바꾼 방식을 갖고 있다면 공고가 면접에서 다루겠다고 한 질문에 그대로 답할 수 있습니다.
라라스윗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라라스윗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채용을 역계획해 만나는 사람의 양과 질을 함께 올립니다: 글로벌 식품회사로 가는 데 비어 있는 역량을 정의하고 최적의 후보자를 확보할 새 채용 전략을 세우며, 특히 커피챗의 양과 질을 크게 올릴 전략을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요한 역량을 정의하는 일부터 리쿠르터가 맡습니다. 채용 목표에서 거꾸로 소싱 규모와 단계별 전환율을 계산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계산과 실제 결과를 나란히 적으면 됩니다.
인턴십을 다음 세대 리더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합니다: 핵심인재 채용을 구조화해 인재풀을 끊기지 않게 공급하고, 특히 마케팅·상품기획 인턴십을 크게 개선해 다음 세대 리더를 일찍 확보할 전략을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라라스윗 채용 사이트의 마케팅팀 인지셀 리더 인터뷰 제목은 「인턴에서 최연소 리더로」입니다. 회사는 공채(인턴십)로 합류하면 리더들이 가설사고를 직접 교육한다고 밝혔습니다. 피드백 교육도 따로 있습니다. 인턴 채용에서 정규직 전환과 이후 성장까지 이어진 숫자가 있다면 단계별로 정리해 보세요.
채용시장에서 라라스윗을 포지셔닝합니다: '저당 아이스크림 만드는 회사' 정도로 아는 사람이 많아, 좋은 후보자가 회사의 비전과 가치, 일하는 방식을 잘 이해할 새로운 방법을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용 사이트에는 이미 「일하는 방법」 페이지와 SCM·마케팅 리더 인터뷰, 공채 교육 후기, 합류여정 FAQ가 올라 있습니다. 이 공고와 SCM 담당자 공고는 면접 질문을 공고에 미리 공개하는 방식도 씁니다. 채용 콘텐츠나 채널을 바꿔 지원자 수나 질이 달라진 경험이 있다면 무엇을 바꿨는지와 전후 숫자를 함께 적어야 효과가 분명해집니다.
2자격 요건
채용에서 좋은 가설을 세우고 빠른 속도로 실행해 피드백하는 방식이 몸에 배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성과 내는 리쿠르터를 '사람을 만나기 전에 가설부터 세우는 분'으로 설명했습니다. 커피챗 전에 세운 가설과 끝난 뒤 고친 내용을 사례로 들 수 있어야 합니다.
채용의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며 좋은 인재를 찾는 원리를 스스로 구조화해 왔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채용을 숫자로 말하고 숫자로 틀렸음을 인정하는 사람을 찾는다며, 소싱 응답률·단계별 전환율·입사자의 6개월 후 성과를 바로 답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이 숫자들을 미리 정리해 두면 면접에서 바로 답할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스타트업에서 3년 이상의 채용 실무 혹은 2년 이상의 다이렉트 소싱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다이렉트 소싱은 커피챗의 양과 질을 올리는 업무의 출발점입니다. 공고가 바로 답하라고 한 소싱 응답률도 여기서 나옵니다. 스타트업 채용 실무라면 채용 전 과정을 맡아 본 범위를 밝혀 주세요. 다이렉트 소싱이라면 직접 연락한 후보자 수와 커피챗으로 이어진 비율이 그 경험을 보여 줍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14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333, 4/8층
- 경력 조건 : 경력 3~5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라라스윗 공고의 전형 이미지는 대부분 서류 접수, 1차 면접, 2차 면접, 처우 협의 순서이고 본부 리더 공고만 경영진 커피챗을 둡니다. 합류여정 FAQ가 단계별 결과 안내 기간과 재지원 규칙을 자세히 밝혀 두었습니다.
기본 단계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의 전형 이미지는 서류 접수, 1차 면접, 2차 면접, 처우 협의 순서였고, 네 번째 칸은 공고에 따라 「처우 협의·입사 안내」 또는 「처우협의·일정조율」이며 끝에 최종 입사가 붙는 공고도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본부 리더 공고만 '서류 접수 → 경영진 커피챗 → 최종 면접 → 처우 협의·입사 안내'였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용 사이트 합류여정 페이지의 그림은 디자인·마케팅·영상 직군에 사전과제를 적었지만 분석 시점 마케팅 공고의 전형 이미지에는 사전과제가 없었습니다. 지원하는 공고 본문의 전형 이미지를 먼저 확인해야 일정을 정확히 잡을 수 있습니다.
면접에서 다룰 질문을 공고에 적었습니다
Talent Acquisition Manager 공고와 SCM 담당자 공고는 회사가 풀어야 할 문제 세 가지를 적고 '아래 세 가지 문제는 면접에서 반드시 함께 이야기 나눌 질문이기도 해요'라고 밝혔습니다. SCM 담당자 공고의 첫 질문은 '품절과 과재고는 왜 동시에 일어날까요?'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질문이 공고에 미리 나와 있으므로 답을 준비해 갈 수 있습니다. 지난 직장에서 같은 문제를 다뤘다면 그때 세운 가설과 확인한 데이터를 순서대로 정리해 가면 됩니다.
결과 안내 기간
합류여정 FAQ는 포지션마다 다르지만 서류 지원부터 최종 합격까지 약 한 달이 걸리고, 서류 전형은 평균 3~7일, 인터뷰 전형 결과는 평균 3~7일에서 최대 14일 안에 안내한다고 답합니다. 지연되면 따로 연락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 달 안팎을 잡고 다른 회사 일정과 함께 계획하면 됩니다. 비대면 인터뷰는 구글 미트로 진행된다고 채용 사이트의 비대면 인터뷰 가이드가 안내합니다.
재지원
합류여정 FAQ는 서류 전형에서 불합격하면 6개월 이내에는 재지원할 수 없고, 사전과제나 면접에서 불합격한 경우에는 재지원이 가능하다고 답합니다. 외부 채용 사이트로 지원해도 전형 차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에서 떨어진 경우에만 6개월 제한이 붙습니다. 서류를 내기 전에 공고 업무와 맞는 경험을 충분히 담았는지 확인하는 편이 이후 재지원 기회를 지키는 길입니다.
수습과 서류 유의사항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18건 모두에 '정규직 채용의 경우 3개월의 수습기간(급여 100% 지급)'과 '지원서 내 연봉 정보를 기입하지 말아주세요'가 적혀 있었습니다. FAQ는 수습기간이 신입과 경력 관계없이 3개월로 같다고 답합니다. 마케팅 PM과 콘텐츠 마케터 공고는 포트폴리오 제출을 필수로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력서에 현재 연봉을 쓰지 않아야 합니다. 포트폴리오가 필수인 두 공고는 결과물보다 의도와 고민을 보고 싶다고 적었으므로, 프로젝트마다 기획 의도와 결과를 함께 정리해야 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세 가지 문제에 대한 답
공고의 세 문제(커피챗의 양과 질, 인턴십 파이프라인, 채용 포지셔닝)마다 지난 경험과 생각을 한 문단씩 정리합니다.
- 2
채용 퍼널 숫자
소싱 응답률, 단계별 전환율, 입사자의 이후 성과를 최근 채용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 3
최근 배운 것
최근 3개월 동안 누구에게서 무엇을 배워 채용 방식을 바꿨는지 공고가 묻는 형식대로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