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팀스파르타

[팀스파르타] 🌏 [팀스파르타 일본] 그로스 마케터 (B2B) 현지 채용 공고 분석

일본 법인의 첫 마케터로 B2B 리드 채널을 발굴하고 웹사이트 전환율과 검색 여정을 설계하는 그로스 마케터 현지 채용 공고입니다. 전략팀 Growth Manager 공고가 리드를 유효 상담 기회(SQL)까지 이어 주는 캠페인을 맡는 것과 달리, 이 공고는 고객의 첫 방문부터 세일즈 미팅 연결까지를 일본어로 설계하고 한국 본사 마케팅팀의 캠페인을 일본에 맞게 옮기는 자리입니다. 3년 이상 경력을 선호하되 주니어도 환영한다고 적었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1월 4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소개문은 팀스파르타가 2025년 약 750억 원의 매출을 만들었고 2026년에는 1,000억 원 이상을 바라본다고 적었습니다. 소개문에 따르면 일본 법인은 2024년 4월에 설립됐고, NEC·OMRON·오츠카상회 같은 일본 기업이 연수를 도입했으며 최근 혼다 그룹의 연간 교육을 수주했습니다. 디지털인사이트(2026-07-10)는 일본의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5배 늘었고 NEC, 세븐뱅크, 오므론, 반다이남코세븐즈를 수주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공고는 그런 수주가 나오는 일본 법인에서 마케팅의 채널, 메시지, 측정 구조를 아직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첫 마케터를 현지 채용합니다. 지원자에게는 기업 연수 리드를 처음부터 만든 숫자(리드 수, 상담 전환, 수주 기여)를 일본어로 설명하는 일이 지원서의 중심이 됩니다.

팀스파르타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팀스파르타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리드 유입 채널 발굴 및 실험: 일본 시장에 맞는 새로운 채널을 발굴하고, 시도로 끝내지 않고 목표와 성공 기준을 세워 검증한 뒤 스케일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개문은 일본 법인의 마케팅이 지금부터 만들어지고 채널도 메시지도 측정 구조도 정해진 것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일본 사업은 베네세 출신 컨트리 매니저를 중심으로 한 일본인 3명과 한국인 1명의 소수정예 팀이라 채널을 직접 실험하고 결과를 해석하는 사람이 마케터 자신입니다. 새 채널을 시험할 때 사전에 정한 성공 기준과 결과를 함께 적습니다.

  • 리드 획득 액션 상위 기획: 전시회 출전 기획·운영, 웨비나·세미나 기획·운영, 화이트페이퍼·조사 리포트 발행, 뉴스레터를 활용한 리드 너처링을 직접 기획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개문이 든 기존 고객은 NEC·OMRON·오츠카상회이고 최근 혼다 그룹의 연간 교육을 수주했다고 적어, 이 접점들이 향하는 리드는 기업 연수 담당자입니다. 우대 사항에도 전시회·웨비나 같은 오프라인 시책 경험이 따로 있습니다. 전시회나 웨비나에서 받은 리드가 상담과 수주로 이어진 건수를 접점별로 나눠 설명합니다.

  • 웹사이트 운영 및 전환율 최적화: 일본 홈페이지를 운영하며, 그로스 실험을 통해 상담 신청 전환율을 극대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환의 정의가 구매가 아니라 상담 신청이라 B2B 홈페이지에서 방문자가 상담 신청까지 가는 비율이 지표입니다. 우대 사항에 Framer, Wix 같은 노코드 웹빌더 경험이 있어 홈페이지를 마케터가 직접 고치는 환경으로 보입니다. 상담 신청 전환율을 바꾼 실험이라면 바꾼 요소와 전후 수치로 보여 줍니다.

  • SEO·AEO 및 검색 여정 설계: 일본의 잠재 고객이 우리를 발견하는 검색 여정 전반을 설계하고, 웹사이트 IA와 콘텐츠 구조를 SEO·AEO 관점에서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EO는 AI 검색과 답변 엔진에 인용되도록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소개문은 일본에 AI 기업교육 전문 브랜드가 아직 없고 모든 기업이 AI 도입을 어디서 시작할지 모르는 초기 시장이라고 적었습니다. 이런 시장에서는 브랜드 이름보다 질문과 검색어로 먼저 찾아보는 고객이 많을 수 있어 콘텐츠 구조가 발견 경로가 됩니다. IA나 콘텐츠 구조를 바꾼 뒤 유입과 상담 신청이 달라진 사례를 꺼냅니다.

  • 데이터 트래킹 및 성과 분석: 전환 추적을 넘어 사용자 행동 데이터 기반의 분석 환경을 만들고, KPI 설계·예산 관리·ROI 최대화까지 책임집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개문이 측정 구조도 정해진 것이 없다고 적었으므로 분석 환경 구축은 이벤트와 지표를 처음 정의하는 일입니다. 소개문은 본사가 검증한 측정 구조를 일본에 맞게 로컬라이징한다고 적었고, 한국 쪽 Growth Manager 공고의 분석 도구 칸에는 GA4와 Amplitude가 있습니다. 새 사이트에 이벤트부터 설계한 경험이라면 이벤트 목록과 지표 정의를 밝힙니다.

  • 퍼포먼스 마케팅 운영 및 최적화: Google Ads, Meta, X 등 캠페인을 운영·디렉션하고, 리드 획득 효율을 지속적으로 트래킹하며 키워드 전략을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스파르타게임즈 퍼포먼스 마케터 공고가 Meta, Google, TikTok, Unity에서 게임 UA 캠페인 예산을 직접 운영하는 것과 달리, 이 공고의 효율 기준은 설치나 결제가 아니라 리드 획득입니다. '운영·디렉션'이 함께 적혀 직접 집행한 경험과 협력 인력에게 방향을 준 경험을 모두 적을 수 있습니다. 검색 광고를 보는 사람이 일본의 잠재 고객이라 키워드도 일본어 검색어로 세우게 됩니다. 필수 요건의 일본어 마케팅 카피 역량은 광고 문안과 함께 이 키워드 설계에도 필요합니다.

  • 세일즈와 연계한 시책 설계: 인사이드 세일즈·필드 세일즈와 연계해 리드 품질을 개선하고, 고객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영업 프로세스 개선을 제안하며, 일본 시장에 최적화된 메시지·소구점을 개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국 쪽 Account Executive 공고는 '충분히 검증된 SQL' 기업을 넘겨받아 수주를 맡는다고 적어, 마케팅이 리드를 어느 수준까지 검증해 넘기는지가 세일즈 쪽 업무의 출발선입니다. 일본 법인 마케터는 인사이드와 필드 세일즈에 넘기는 리드의 기준을 세일즈와 함께 정합니다. 넘긴 리드가 상담과 수주로 이어진 비율로 품질을 설명한 경험이 이 업무에 맞습니다.

  • 브랜딩·PR: 블로그·케이스 스터디 기사 기획 및 편집, PR 기사 작성, 미디어 연계, 프레스 릴리스 기획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케이스 스터디 기사의 소재로는 이미 연수를 도입한 NEC·OMRON·오츠카상회 같은 고객을 생각할 수 있고, 소개문은 일본을 AI 기업교육 전문 브랜드가 아직 없는 시장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도입 사례를 기사로 만들어 일본 미디어에 연계한 경험이 이 브랜드 구축 업무에 직접 쓰입니다.

  • 한국 본사와의 공동 프로젝트: 본사 마케팅팀과의 협업, 성과 모델 로컬라이징, 브랜드 메시지 통일, 신규 프로덕트 론칭의 크로스보더 기획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개문은 본사가 검증한 캠페인·콘텐츠·측정 구조를 일본에 맞게 로컬라이징하고 일본의 러닝을 본사에 역수출하는 크로스보더 협업을 소개했습니다. 한국어 자료를 일본 고객의 문맥으로 바꿔 쓴 경험과 일본 쪽 결과를 본사에 공유한 경험은 방향이 반대인 두 사례라 따로 준비합니다.

2자격 요건

  • B2B 마케팅 실무 경험 3년차 이상을 선호하며, 배움의 열정이 가득한 주니어도 환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구분 칸의 경력사항은 '신입'이고 채용 정보 칸은 '3년 이상 선호 (주니어 지원 가능)'입니다. 일본 법인 마케팅은 채널, 메시지, 측정 구조를 이 공고의 마케터가 처음 정하는 상태라 연차보다 그 셋을 직접 정해 본 B2B 경험이 업무에 가깝습니다. 연차가 짧으면 리드 확보부터 상담 연결까지 캠페인 하나를 끝까지 맡은 기록을 적을 수 있습니다.

  • 숫자를 보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왜 그런지 정의하고 다음 액션까지 연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개문은 이 마케터가 리드 수, 전환율, ROAS, 파이프라인 기여도의 주인이고 조직이 작아 자기가 만든 리드가 어떤 상담과 수주로 이어졌는지 끝까지 추적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업무가 KPI 설계와 예산 관리, ROI 최대화까지 책임진다고 적은 데다 첫 마케터라 분석과 다음 실험의 결정을 한 사람이 함께 맡습니다. 지표가 움직인 원인을 가정하고 다음 실험을 정해 결과를 확인한 순서를 사례로 적을 수 있습니다.

  • MQL, SQL 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강구하며 집요하게 달려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MQL은 마케팅이 검증한 리드, SQL은 세일즈가 검증한 리드를 가리킵니다. 이 요건은 마케팅 목표를 리드 수가 아니라 이 두 단계의 수로 세워 본 경험을 묻습니다. 한국 쪽 Growth Manager 공고도 캠페인의 끝을 SQL로 잡았습니다. MQL에서 SQL로 넘어간 비율을 높인 시도와 결과를 말합니다.

  • 새로운 영역을 만나도 우선순위를 세워 끝까지 파고들고, 정답이 없는 문제에서도 가설을 세워 빠르게 실행하며 학습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개문은 일본을 DX 인재 부족이 심각하고 기업교육 시장이 한국보다 약 5배 크며 AI 기업교육 전문 브랜드가 아직 없는 시장으로 설명했습니다. 모든 기업이 AI 도입을 고민하지만 어디서 시작할지 모르는 초기 시장이라 정해진 답이 없다는 설명이 뒤따릅니다. 그런 상황에서 가설, 실험, 결과 순서로 학습한 사례가 이 요건과 맞습니다.

  • 팀의 피드백을 실력으로 바꾸는 유연함과 성장 속도를 갖추고, 투명하게 소통하며 신뢰를 기반으로 협업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이 일본인 3명과 한국인 1명이고 한국 본사 마케팅팀과 공동 프로젝트를 하므로 협업은 언어가 다른 두 조직에서 이루어집니다. 회사 문서는 인재상 가운데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을 상대 입장에서 존중과 배려를 담아 표현하는 사람으로 설명했습니다. 피드백을 받아 일하는 방식을 바꾼 사례를 바뀌기 전후와 함께 설명합니다.

  • 일본어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과 마케팅 카피 작성이 가능해야 하며 수준은 네이티브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뉴스레터, 화이트페이퍼, 프레스 릴리스, 블로그·케이스 스터디가 모두 일본어 글쓰기라서 이 결과물들을 쓰는 데 네이티브 수준이 필요합니다. 상담과 문서에서 쓰는 비즈니스 일본어와 광고 카피의 일본어는 다른 기술이라 각각의 사례를 나눠 준비합니다.

  • 글로벌한 환경에서 일하는 데 거부감이 없고 스타트업·창업에 관심이 있으며, '누구나 크게 활약할 수 있다'는 미션에 공감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누구나 크게 활약할 수 있다'는 회사의 미션 문장입니다. 소개문은 일본 법인의 첫 마케터를 '최초의 코어 멤버'라고 불렀습니다. 창업 8년차 스타트업이 일본에 만든 법인에서 마케팅을 지금부터 만드는 상황이라, 새 조직에서 처음 기준을 세운 경험이 이 요건과 이어집니다.

3우대 사항

  • B2B SaaS, 기업 연수, HR Tech 영역의 마케팅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B2B SaaS, 기업 연수, HR Tech 영역의 마케팅 경험은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소개문은 연수를 도입한 일본 주요 기업으로 NEC, OMRON, 오츠카상회를 들었습니다. 대기업 담당자에게 B2B 마케팅을 한 경험이 이 우대와 가깝습니다.

  • GA4, GTM, Amplitude 등으로 측정 구조(이벤트·지표)를 설계해 본 경험,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웹사이트를 개선해 본 경험을 각각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는 분석을 '전환 추적을 넘어' 사용자 행동 데이터 기반으로 하라고 적었습니다. B2B 홈페이지는 상담 신청 건수가 적어 그 건수만으로는 페이지 개선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신청 이전의 행동(자료 다운로드, 주요 페이지 이동 등)을 이벤트로 정의한 경험이 이 우대와 업무를 이어 줍니다. 이벤트 이름과 바꾼 페이지 요소, 전후 상담 신청 전환율을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 Google Ads, Meta 광고 등 퍼포먼스 마케팅을 직접 운영해 본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는 Google Ads와 Meta를 예로 들었고 업무에는 X도 있습니다. 직접 운영한 경험은 예산, 키워드나 타깃, 소재를 스스로 설정하고 조정한 범위가 보여야 대행사에 맡긴 캠페인과 구분됩니다. 키워드를 직접 다뤄 본 경험은 업무의 '키워드 전략을 개선'에도 그대로 쓰입니다. 어느 매체를 얼마의 예산으로 직접 설정했는지를 적을 수 있습니다.

  • Framer, Wix 등 노코드 웹빌더로 랜딩페이지를 만들어 본 경험, 콘텐츠 SEO 전략을 수립해 본 경험을 각각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노코드 웹빌더 경험과 콘텐츠 SEO 전략은 업무의 홈페이지 운영 및 SEO·AEO 설계와 각각 연결됩니다. 일본 사업 팀은 4명 규모라 홈페이지 수정도 마케터가 직접 맡을 가능성이 큽니다. 개발 인력 없이 랜딩페이지를 만들어 상담 신청을 받은 경험이 그 상황에서 쓸모 있습니다.

  • 전시회·웨비나 등 오프라인 시책을 기획·운영해 본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시회와 웨비나에서는 리드가 명함이나 신청서 형태로 들어옵니다. 그 리드를 인사이드 세일즈에 어떤 기준으로 넘기느냐가 이후 상담 전환에 영향을 줍니다. 업무에도 인사이드·필드 세일즈와 연계해 리드 품질을 개선하는 일이 따로 있습니다. 시책 기획에 더해 넘긴 리드가 상담과 수주로 이어진 결과까지 추적한 경험이라면 우대와 업무 양쪽의 사례가 됩니다. 부스 비용 대비 리드와 상담·수주 건수를 시책별로 나눠 적을 수 있습니다.

  • 0→1 사업을 추진해 본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개문이 일본 법인의 마케팅을 지금부터 만들어지는 상태로 적었고 첫 번째 마케터가 채널, 메시지, 측정 구조를 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0→1 경험은 무엇이 없던 상태였고 처음 정한 것이 무엇인지, 몇 달 뒤 어떤 숫자가 나왔는지로 설명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29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일본 도쿄도 지요다구 가스미가세키 3-2-5 5F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선호 (주니어 지원 가능)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GA4
  • GTM
  • Amplitude
  • Google Ads
  • Meta
  • X
  • Framer
  • Wix

전형과 지원

분석 시점(2026년 10월 27일) 채용 사이트의 정규직 공고 23건 가운데 15건이 서류 전형, 화상 인터뷰, 동료 인터뷰, 리더 인터뷰, 최종 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화상 인터뷰 없이 서류 뒤 바로 동료 인터뷰로 가는 공고가 6건이었고, 게임 기획 공고는 서류 뒤에 과제 전형을, AI-Native Product Owner 공고는 동료 인터뷰 없이 화상 인터뷰 뒤 리더 인터뷰를 두었습니다.

  • 인터뷰 세 단계

    채용 문답 글은 화상 인터뷰가 약 20~30분 동안 이력서를 기반으로 업무 역량을 이야기하는 자리이고, 동료 인터뷰부터는 대면으로 팀장·파트장, 팀 동료, 타 팀 협업 관계자를 만나 경험과 직무 역량, 일을 대하는 태도를 더 깊이 이야기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지막 리더 인터뷰는 공동 창업자와 팀장 등 리더가 경험과 앞으로의 계획, 일에 대한 가치관을 묻는 자리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료·리더 인터뷰가 모두 대면이고 두 번 모두 컬처핏을 함께 본다고 밝혔습니다(AI-Native Product Owner 공고와 팀스파르타 일본 법인의 그로스 마케터 공고는 동료 인터뷰 없이 화상 인터뷰 뒤 리더 인터뷰로 갑니다). 동료 인터뷰에는 다른 팀 사람도 들어오므로 협업 사례를, 리더 인터뷰에는 앞으로의 계획을 따로 준비해 두면 같은 이야기를 두 번 하지 않게 됩니다.

    팀스파르타 채용 문답 (팀스파르타 팀블로그, 2024-10-08)

  • 단계마다 보는 것

    채용 문답 글은 서류에서 이력서의 역량이 공고의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와 일치하는지를, 과제에서 문제를 정확하게 정의하는 역량과 논리적 사고를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인터뷰에는 세 핵심가치(빠르게 · 와우하게 · 진정성있게)대로 일한 경험을 묻는 질문을 꼭 넣는 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 검토 기준이 공고의 자격 요건 절과 직접 대조하는 방식이라, 자격 요건 항목마다 이력서의 어느 경험과 이어지는지 한 번씩 확인하고 내는 게 좋습니다. 디자인 직무 과제에서는 정렬과 여백 같은 디테일을 매우 중요하게 본다고도 적었습니다.

    팀스파르타 채용 문답 (팀스파르타 팀블로그, 2024-10-08)

  • 제출 서류와 포트폴리오

    합류 여정 페이지 FAQ는 서류 양식이 자유이고 모든 서류를 PDF로 내 달라고 안내합니다. 공고들은 서류에서 연봉 관련 정보를 빼 달라고 적었고,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23건 가운데 9건이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적었습니다(디자인·게임·마케팅·커리큘럼 기획·PO 등).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원하는 공고의 제출 서류 줄에서 포트폴리오가 필수인지 선택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웹 링크는 이력서나 포트폴리오 파일 안에 넣어 내라고 안내하므로, 노션 같은 링크를 쓴다면 공유 권한까지 확인해 두라는 채용 문답 글의 당부도 함께 챙길 만합니다.

    팀스파르타 채용 사이트 합류 여정·자주 묻는 질문

  • 결과 안내와 재지원·중복 지원

    FAQ는 서류 결과를 영업일 기준 7일 이내, 인터뷰 결과를 평균 1~3일 안에 합격·불합격 모두 안내한다고 답합니다. 다른 포지션에는 기한과 상관없이 다시 지원할 수 있고, 같은 포지션은 재지원 불가 기간을 정하지 않았지만 6개월 정도 뒤 재지원을 권장하며, 여러 포지션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시에 지원해도 포지션마다 평가자와 기준이 달라 전형은 따로 진행됩니다. 채용 문답 글은 지나치게 많은 포지션에 지원하면 직무에 대한 진정성이 부족해 보일 수 있다고 적었으므로, 비슷한 공고가 여럿이면 업무 절을 비교해 내 경험과 가장 맞는 공고에 집중하는 쪽이 낫습니다.

    팀스파르타 채용 사이트 합류 여정·자주 묻는 질문

  • 수습과 병역특례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는 모두 3개월 수습기간이 있고 수습기간에도 급여를 100% 지급한다고 적었습니다. FAQ는 개발 직군에 한해 산업기능요원(보충역) 채용이 가능하고 이 경우 별도 채용 공고를 올리며, 전문연구요원은 불가하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병역특례로 지원하려면 일반 공고가 아니라 산업기능요원 별도 공고를 찾아야 합니다. 개발 외 직군은 병역특례 대상이 아니라고 FAQ가 밝혔습니다.

    팀스파르타 채용 사이트 합류 여정·자주 묻는 질문

  • 이 공고만 다른 점

    • 이 공고는 서류 전형 뒤 화상 인터뷰(40분)와 리더 인터뷰(40분)로 진행되고 동료 인터뷰가 없습니다.

      회사 공통 흐름보다 인터뷰가 한 번 적고, 화상 인터뷰가 40분이라 회사 문서가 적은 공통 20~30분보다 길게 잡혀 있습니다. 회사 문서는 화상 인터뷰를 이력서를 기반으로 업무 역량을 이야기하는 자리라고 설명했으므로, 40분 안에 B2B 마케팅 사례를 한두 개 깊이 설명하도록 정리해 갑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리드부터 상담 연결 사례

      B2B 캠페인 하나를 골라 리드 확보, MQL, SQL, 상담 연결 단계별 숫자와 바꾼 요소를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2. 2

      측정 구조 설계 기록

      GA4, GTM, Amplitude로 이벤트와 지표를 정의한 사례를 이벤트 목록과 그 데이터로 바꾼 페이지 요소 순서로 정리합니다.

    3. 3

      일본어 결과물 정리

      일본어로 쓴 마케팅 카피, 뉴스레터, 보도자료 가운데 성과가 있었던 것을 포트폴리오에 담습니다.

    SEO·그로스 마케터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