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공고의 조직 소개는 이 조직이 29CM이 전략적으로 빠른 성장을 만들어야 하는 전략 카테고리의 고객 지표 성장을 전담하고, 신규 고객 유입부터 첫 구매, 재구매까지 이어지는 전체 퍼널을 하나의 그로스 과제로 본다고 적었습니다. 디지털데일리의 2026년 6월 보도에 따르면 29CM은 연중 최대 행사인 이구위크 열흘 동안 1,225억 원의 거래액을 기록했고, 이 기간 하루 평균 방문자 수는 전년 행사 대비 20% 늘었습니다. 같은 보도에서 여성 패션 부문 거래액은 전년 대비 26% 이상 늘었습니다. 이 공고는 신규 유입부터 재구매까지 퍼널의 핵심 지표를 주 단위 목표로 관리합니다. 대형 행사 기간에 늘어난 방문자가 이후 구매로 이어진 비율을 추적해 본 경험이 있다면 행사 전후 지표를 한 사례로 묶어 준비할 수 있습니다.
무신사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무신사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29CM 전략 카테고리의 고객·퍼널 데이터를 분석해 성장 병목을 정의하고, 카테고리 그로스 전략과 로드맵을 수립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 소개는 29CM이 전략적으로 빠른 성장을 만들어야 하는 카테고리를 전담한다고 적었습니다. 디지털데일리의 2026년 6월 보도에 따르면 이구위크 기간 29CM의 여성 패션 거래액은 전년 대비 26% 이상 늘었고 홈 카테고리도 성장을 뒷받침했습니다. 병목을 정하려면 신규 유입, 첫 구매, 재구매 가운데 어느 단계에서 고객이 빠지는지 퍼널 데이터로 찾아야 합니다. 카테고리 단위로 단계별 전환율을 확인해 병목을 정하고 로드맵으로 옮긴 사례라면 단계별 수치와 그 뒤 바뀐 일을 함께 놓아야 그 판단 과정이 남습니다.
퍼포먼스 광고 채널을 직접 운영하며 카테고리에 유효한 타겟·채널·소재를 발굴하고 확장하며, 고객 활동 지표 기반 세그멘테이션으로 CRM 캠페인을 기획·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 업무 안에 외부 광고와 보유 고객 대상 CRM이 함께 있어서 신규 유입과 재구매 양쪽 퍼널을 한 사람이 다룹니다. 세그멘테이션은 최근 방문이나 구매 같은 고객 활동 지표로 고객을 나누는 일이고, 자격 요건에 이름이 있는 브레이즈가 그 작업이 이뤄지는 도구입니다. 도구에서 직접 만든 세그먼트의 기준과 세그먼트별 반응 차이를 사례로 쓰기 좋습니다.
다양한 그로스 마케팅 채널에서 타겟·채널·메시지·소재 단위의 A/B 테스트를 빠르게 반복하고, 검증된 방식은 자동화와 효율화를 진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테스트 단위가 타겟, 채널, 메시지, 소재 넷이고, 한 번에 둘 이상을 바꾸면 무엇이 지표를 움직였는지 구분되지 않아 단위를 하나씩 바꿔 반복하는 설계가 됩니다. 검증된 방식은 자동화로 넘기는 데까지 맡으므로, 예컨대 반응이 좋았던 메시지를 CRM 도구의 자동 발송 시나리오로 옮기는 일이 이 범위에 듭니다. 테스트마다 바꾼 단위와 자동화로 이어진 건을 함께 적으면 이 반복 구조를 돌려 본 경험이 드러납니다.
전략 카테고리 핵심 지표의 위클리 목표를 설정하고 관리하며, 지표를 상시 모니터링하면서 목표 대비 갭을 진단하고 갭을 메우기 위한 액션을 직접 도출해 실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 소개는 이 조직이 성장의 병목을 찾아 직접 풀어낸다고 적었고, 이 업무에서는 그 주기가 주 단위입니다. 주간 목표에 갭이 생기면 한 주 안에 원인을 가설로 좁혀 액션까지 내야 합니다. 분석 결과를 다른 팀에 넘긴 경험보다 갭을 발견한 날부터 액션을 실행한 날까지 며칠이 걸렸는지 남아 있는 사례가 이 주기를 보여 줍니다. 원인 후보를 어떻게 좁혔는지도 함께 적습니다.
카테고리 MD, 브랜드, 프로덕트, 디자인, 데이터 조직과 협업해 기획전·프로모션·프로덕트 개선 등 그로스 이니셔티브를 리딩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디지털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29CM은 이구위크 열흘 동안 1,225억 원의 거래액을 냈고 하루 평균 방문자 수가 전년 행사 대비 20% 늘었습니다. 이런 대형 기획전은 보통 MD와 브랜드가 구성을 정하므로 마케터는 퍼널 데이터를 근거로 기획전 구성이나 프로덕트 개선을 제안해 반영시켜야 합니다. 마케팅 채널 밖의 안건을 데이터로 설득해 반영시킨 경험이라면 안건을 받아들인 조직과 설득에 쓴 데이터를 구분해 정리합니다.
실험 결과와 인사이트를 공유해 조직 전체의 의사결정 기준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유 대상은 업무 앞 항목에 나온 카테고리 MD, 브랜드, 프로덕트, 디자인, 데이터 조직입니다. 마케팅 안에서만 쓰는 결과가 아니라 MD의 기획전 구성이나 프로덕트 개선 순위 같은 다른 조직의 결정 기준이 되도록 내놓는 일이어서, 성공한 실험과 함께 효과가 없었던 가설도 남기면 같은 시도가 되풀이되지 않습니다. 실험마다 가설, 대상, 결과 수치, 다음 결정을 적은 기록이 있다면 조직 기준을 만든 경험을 보여 줍니다.
2자격 요건
그로스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팅 또는 CRM 마케팅 관련 경력 4년 이상 혹은 그에 준하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세 직무 가운데 어느 경력이든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이 업무는 퍼포먼스 광고와 CRM을 한 사람이 맡으므로 한쪽 경력이라면 다른 쪽을 다룬 범위도 함께 쓰는 편이 좋습니다. Growth Marketer (CRM) 공고는 경력을 5년 이상으로 적었습니다.
브레이즈 사용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도구 이름이 자격 요건에 직접 있습니다. Braze는 고객 활동 데이터로 세그먼트를 만들어 푸시와 이메일, 인앱 메시지를 보내는 CRM 도구이고 이 공고 업무의 CRM 캠페인과 같은 영역입니다. Growth Marketer (CRM) 공고는 브레이즈와 함께 앰플리튜드 숙련도를 적었지만 이 공고 자격 요건에는 앰플리튜드가 없습니다.
지표 개선을 위한 문제 정의부터 가설 설계, 실험, 개선 실행까지 경험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 소개가 스스로를 마케팅 실행 액션을 수행하는 역할이 아닌 '문제 해결 조직'으로 소개합니다. 그래서 실행한 채널 작업의 목록보다 어떤 지표 문제를 정의했는지가 서류의 중심이 됩니다. 한 건의 실험을 문제 정의, 가설, 실험 설계, 적용한 개선으로 나눠 쓰는 방식이 이 요건의 네 단계와 맞습니다.
MD, 프로덕트, 디자인, 개발 등 다양한 부서와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하고 협업을 이끌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Growth Marketer (CRM) 공고의 같은 요건은 마케팅, 커머스, 디자인, 개발 부서와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적었고, 이 공고는 MD와 프로덕트가 부서 목록에 들어 있으며 '협업을 이끌' 수 있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보통 MD는 기획전 구성을, 프로덕트는 개발 일정을 각자 정하는 조직이라, 마케터가 협업을 이끈다는 것은 그 조직의 우선순위 경쟁 안에서 마케팅 안건을 근거 데이터로 올려 반영시키는 일입니다. 프로덕트 개선 안건을 올려 개발 일정에 반영된 경험이라면 안건의 근거 데이터와 반영 결과를 함께 적습니다.
3우대 사항
특정 카테고리·사업 단위의 목표를 직접 설정하고 달성을 책임져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네 번째 항목에서 이 조직은 29CM 전략 카테고리 핵심 지표의 주간 목표를 직접 설정합니다. 책임지는 단위가 29CM 전략 카테고리 하나라는 점도 이 우대의 사업 단위와 같습니다. 마케팅 실무는 위에서 받은 목표를 달성하는 쪽이 흔하므로, 목표를 세우는 쪽에 있었던 경험은 따로 구별됩니다. 목표를 어떤 근거(전년 실적, 퍼널 전환율 등)로 정했는지와 달성 정도, 그 사이 조정한 수단을 한 사례에 함께 적습니다.
목표 달성을 위해 여러 수단과 방법을 시도해 성과를 만든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우대 문장은 무신사 CRM 공고가 성향적 역량 '집요하게 달성'에 '여러 수단과 방법을 시도하고'라는 구절을 쓴 것과 거의 같은 표현입니다. 이 공고에서는 퍼포먼스 광고, CRM, 기획전이 한 목표에 쓰이는 수단입니다. 한 목표에 수단 여럿을 이어 쓴 과정과 수단별 기여를 구분하면 분명해집니다.
고객 인사이트에 기반해 고객 경험을 개선하여 문제를 해결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퍼포먼스 광고와 CRM은 고객을 데려오고 다시 부르는 수단이라, 장바구니나 결제 단계에서 빠지는 이탈은 화면이나 혜택, 기획전 구성을 바꿔야 줄어듭니다. 업무에 프로덕트 개선이 이니셔티브로 들어 있는 것도 같은 방향입니다. 고객 행동 데이터나 인터뷰로 이탈 원인을 찾아 화면이나 혜택을 바꾼 사례라면 원인을 찾은 근거와 바꾼 내용, 단계 전환율의 변화를 함께 적습니다.
깊이 있는 분석과 빠른 실행으로 데이터에서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A/B 테스트와 빠른 실행으로 성과를 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RM 공고가 성향적 역량으로 나눠 적은 '깊이 있는 분석'과 '빠른 실행'이 이 공고에서는 우대 한 항목에 들어 있습니다. 업무의 위클리 목표와 A/B 반복이 속도의 기준이어서 분석에서 실행까지 걸린 기간이 사례에 들어가야 속도가 전해집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27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무신사 성수 오피스
- 경력 조건 : 경력 4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브레이즈
전형과 지원
무신사 정규직 공고는 기본적으로 인터뷰를 두 번 봅니다. 공고에 따라 3차 인터뷰나 커피챗처럼 단계가 하나씩 더 붙거나 1차 인터뷰를 두 번 보는 공고도 있으므로 지원할 공고의 전형 절차 항목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정규직은 인터뷰 두 번
분석 시점 정규직 117건을 전수로 보면 96건이 서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합격으로 같습니다. 인터뷰가 한 번뿐인 전형은 계약직 7건에만 나타납니다. 지원 마감일이 없는 상시 지원이 대부분입니다.
공고마다 붙는 단계
분석 시점 개발과 머신러닝 직군 7건에는 Live Coding이나 System Design, 컬쳐핏, 기술과제가 붙습니다. 직군과 관계없이 6건에는 3차 커피챗이, 4건에는 과제 전형이 붙습니다. 그 뒤 분석한 신성장 마케팅 Lead (무신사 스탠다드)에도 3차 커피챗이 있고, 물류 Program Management Lead (무신사로지스틱스)는 서류 전형 다음에 커피챗이 있습니다. 통역 테스트나 중국어, 일본어 커뮤니케이션 역량 검증이 붙는 공고도 있습니다. Product Engineer (SCM Platform) 공고는 1차 인터뷰를 두 번 보고 처우 협의 단계를 적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 시점에 표준형이 아닌 공고는 117건 중 21건이었습니다. 일정을 잡기 전에 지원할 공고의 전형 절차 줄을 직접 읽어야 하고, 커피챗이 붙은 공고는 단계가 하나 더 있는 만큼 기간을 더 잡는 편이 좋습니다.
서류에 적으라고 안내한 것
공고 대부분이 지원 서류 안내에 같은 문장을 답니다. "왜 해당 문제를 해결해야 했는지, 어떤 전략을 세웠는지,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등에 대한 문제 정의, 문제 해결, 성과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아주세요"와 "프로젝트별 기여도 표시"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가 서류의 구성을 사실상 지정한 셈입니다. 프로젝트마다 문제 정의와 해결, 성과가 다 있는지 세어 보면 그대로 자가 점검이 되고 기여도 표시는 빠뜨리기 쉬우니 따로 확인합니다.
근무 조건
선택적 근로 시간제를 운영하고 팀 협업을 위한 코어타임은 11시부터 16시까지입니다.
수습
FAQ는 신규 입사자(12개월 이상 계약직, 정규직)가 3개월 수습 기간 동안 수습 평가를 거치고, 수습 기간에도 100% 급여와 복지 혜택이 적용된다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수습 기간에 처우가 줄지는 않지만 입사 첫 3개월에 평가가 있습니다. 계약직이라도 계약 기간이 12개월 이상이면 같은 수습 규정이 적용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퍼널 병목 하나를 데이터로 정리하기
신규 유입, 첫 구매, 재구매 단계별 전환율을 놓고 병목을 찾은 사례 하나를 고릅니다. 병목을 어떻게 정의했는지와 그 뒤 실행한 개선, 달라진 수치를 한 쪽으로 정리하세요.
- 2
브레이즈 사용 범위 적기
자격 요건에 도구 이름이 있습니다. 쓴 기간과 직접 만든 세그먼트, 캠페인의 예를 적고 앰플리튜드나 SQL처럼 함께 쓴 도구가 있으면 같은 칸에 붙입니다.
- 3
실험 기록 한 건 고르기
테스트 단위가 타겟, 채널, 메시지, 소재로 나뉘어 있습니다. 한 건의 A/B 테스트를 가설, 대상, 결과, 다음 결정 순서로 정리하면 실험 결과를 조직 기준으로 만든 경험까지 보여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