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숨고 김강세 대표는 선임 당시 전문가에게는 비즈니스 성장을 돕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며, 데이터와 기술을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매칭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고는 고수 성장실을 핵심 고수의 이탈을 줄이고 우수한 고수를 발굴하며 신규 카테고리에 필요한 고수 풀을 확보하는 조직으로 소개했습니다. 셀러나 기사처럼 다른 플랫폼의 공급자를 맡았던 경력이라면 이탈을 줄이거나 새 공급자를 모은 숫자를 중심으로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숨고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숨고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고수(전문가) 성장 전략을 바탕으로 핵심 과제의 목표·우선순위·실행 로드맵을 정의하고 추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고수 성장실을 핵심 고수의 이탈을 줄이고, 우수한 고수를 발굴하며, 신규 카테고리에 필요한 고수 풀을 확보하는 조직으로 소개했습니다. 공고 본문 기준 고수는 250만 명(2026년 7월 누적 가입자)이라 어느 세그먼트에 먼저 자원을 쓸지가 로드맵의 첫 판단입니다. 공급자 대상 프로그램의 로드맵을 세워 본 경험이 있다면 무엇을 먼저 하기로 했는지와 그 근거를 적을 수 있습니다.
고수군을 목적에 따라 VIP/제휴/우수 등으로 세그먼트화하고, 세그먼트마다 필요한 운영 모델(정책/규칙/프로세스/커뮤니케이션)을 설계·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급자를 하나로 보지 않고 나눠 관리하는 일입니다. 판매자나 파트너를 등급으로 나누고 등급마다 다른 정책을 운영해 본 경험이 이 업무와 같은 구조입니다.
신규 서비스·카테고리를 확장할 때 필요한 고수 수급·온보딩·운영 안정화를 end-to-end로 리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Data Scientist 공고는 고객과 고수의 매칭 성공률을 높이는 일을 첫 업무로 꼽았습니다. 새 카테고리에서는 매칭할 고수 자체가 모자라 알고리즘보다 수급이 먼저 문제가 됩니다. 신규 영역에서 공급자를 모아 서비스가 돌아가게 만든 경험이라면 모은 공급자 수와 걸린 기간이 있어야 그 규모가 전해집니다.
고수 경험(정책/정산/노출/CS 등)에서 생기는 문제를 발견하고, 원인 분석부터 개선안 도출, 실행·검증까지의 사이클을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산, 노출, CS처럼 여러 부서에 걸친 문제를 고수 입장에서 묶어 다룹니다. 공급자 불만을 데이터로 분석해 정책을 바꾼 경험이 이 업무와 바로 이어집니다.
프로덕트·정책·CS·마케팅·영업·데이터 등 유관 부서와 협업해 고수 관련 핵심 아젠다를 정렬하고 실행을 견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CRM Marketer 공고는 고수와 고객 두 유저 군의 여정을 분석해 캠페인을 맡고, Business Analyst 공고는 고수 영역의 분석을 End to End로 맡습니다. 고수에게 가는 메시지와 고수 분석을 다른 팀도 맡고 있어, 고수 과제를 정렬하려면 이런 팀과 목표를 맞출 일이 생깁니다. 직접 권한이 없는 부서를 움직여 과제를 끝낸 경험이 있다면 어떻게 합의를 만들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핵심 프로그램을 확장 가능한 체계로 정리하고, 인증·등급·혜택·보장 같은 품질 신뢰 제도를 설계·런칭하며, 성과·운영 지표 체계를 정립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김강세 대표는 선임 당시 데이터와 기술을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매칭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고, 인증·등급·혜택·보장 제도는 그 방향을 고수 쪽 제도로 옮기는 일로 보입니다. 품질 신뢰 제도 설계는 우대 사항의 신뢰 장치 경험과 이어지므로, 이미 해 본 일이 있다면 경력 기술에 짧게라도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2자격 요건
플랫폼·마켓플레이스·서비스 운영 환경에서 공급자(파트너/셀러/기사/전문가) 성장 기획 업무를 5년 이상 수행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숨고 고수는 이사·청소·레슨처럼 1,000여 가지 서비스의 전문가라, 공급자가 파는 것이 상품이 아니라 자기 시간과 기술입니다. 그래서 성장 기획도 일감 확보와 단가, 일정 관리 같은 문제를 다룹니다. 배달 기사나 입점 셀러의 성장을 기획해 봤다면 그 경력도 함께 적고, 어떤 공급자를 얼마나 맡았는지 숫자로 적어 보세요.
VIP/핵심 파트너 리텐션 또는 파트너 커뮤니티/CRM/케어 프로그램 운영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고수 세그먼트가 VIP·제휴·우수로 적혀 있어 VIP·핵심 파트너 리텐션 경험은 그 세그먼트 운영에 쓰입니다. 커뮤니티·CRM·케어 프로그램 경험은 더 넓은 고수 층을 관리하는 일과 연결됩니다. 두 경험 가운데 해 본 쪽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프로그램 대상 규모와 이탈률 변화를 숫자로 쓸 수 있습니다.
SQL/BigQuery/Excel 등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사업 성과를 분석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고수 운영에서 보는 지표는 활동 고수 수, 요청 응답률, 이탈률처럼 공급 쪽 행동을 세는 것이라 서비스 로그를 직접 다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운영 직무인데 데이터 분석이 필수이고 도구로 SQL·BigQuery가 먼저 적힌 이유도 여기에 있어 보입니다. 직접 쿼리로 뽑은 지표로 운영 정책을 바꿔 봤다면 그 지표와 바꾼 정책을 나란히 적어야 분석이 사업 성과로 이어진 것이 분명해집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업하며 운영 정책·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실행까지 밀어붙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적힌 고수 경험 가운데 노출과 정산 정책은 고수의 수입과 바로 이어져, 바꿀 때 반발이 나오기 쉽습니다. 그래서 공지와 유예 기간, 예외 처리 같은 실행 설계가 정책 내용만큼 중요해집니다. 정책을 바꾼 뒤 현장에 정착시킨 과정이 이 요건을 가장 잘 보여 줍니다.
문제를 구조화하고 우선순위를 세워 프로그램·프로젝트를 end-to-end로 리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의 경력 조건이 5년 이상이라 숨고가 레퍼런스 체크를 필수로 진행하는 범위에 듭니다. 채용 사이트는 이전 직장 동료와 상사에게 직무 역량과 협업 스타일을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맡았던 프로그램 하나를 시작부터 결과까지 한 흐름으로 정리하면 문제를 구조화한 방식과 우선순위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때 내가 맡은 범위와 팀이 함께 한 일을 나눠 적는 편이 정확합니다.
파트너(고수)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이슈를 조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숨고 팀문화의 첫 가치 이름은 「모든 시작은 고객과 고수로부터」입니다. 김강세 대표는 선임 당시 전문가에게 비즈니스 성장을 돕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불만이 큰 파트너와 관계를 회복한 사례라면 무엇을 바꿔 신뢰를 얻었는지를 이 요건의 사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신규 서비스·카테고리 런칭 때 공급자 수급(리크루팅)·온보딩·품질 안정화를 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Performance Marketer (고객 담당) 공고는 서비스별 수요와 전환율을 보고 광고를 늘릴 카테고리를 고른다고 적었습니다. 새 카테고리에 고객 요청이 먼저 들어오는데 응답할 고수가 없으면 고객이 떠납니다. 새 카테고리에서는 수급과 수요 유입의 순서를 맞추는 일이 품질 안정화의 핵심입니다. 업무의 신규 카테고리 확장을 이미 해 본 경험이라면 공급자를 몇 명 모았고 안정되기까지 얼마나 걸렸는지를 숫자로 밝히세요.
품질 인증/등급/뱃지/보장(보상) 제도 등 신뢰 장치를 설계·운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김강세 대표는 고객의 이용 방식이 견적 요청에서 탐색·후기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고객이 직접 둘러보고 고르는 화면이 늘수록 인증이나 뱃지처럼 고객이 믿고 고를 수 있게 만드는 장치가 고수 선택에 쓰이는 자리도 늘어납니다. 제도를 만든 뒤 거래나 재이용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숫자로 남아 있다면 그 숫자가 설계의 결과를 보여 줍니다.
B2B/파트너 계약(제휴/위탁/용역 등)이나 운영 기준(SLA/가이드)을 수립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고수 세그먼트에 「제휴」가 있습니다. 숨고는 2026년 9월 SK텔레콤 브랜드관을 열며 대리점에 새 온라인 영업 채널을 주겠다고 밝혀 기업 파트너도 공급 쪽에 들였습니다. 고수와의 관계를 계약과 기준으로 정리해 본 경험이라면 직접 쓴 운영 가이드나 SLA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정했는지, 개인 공급자와 기업 공급자에게 기준을 어떻게 달리했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청소/수리 등 홈서비스·블루칼라 현장 업무 도메인을 이해하거나 관련 업계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도 고수의 정책, 정산, 노출, CS 경험 개선이 적혀 있습니다. 현장 작업자나 기사와 직접 일해 봤다면 그 경험을 적어 업무 환경을 알고 있다는 점을 보여 주면 좋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15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33 HK스퀘어 11-12층 (역삼동, 한국타이어빌딩)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Jira
- Confluence
- Slack
- Amplitude
- BigQuery
- Tableau
- Google Workspace
- Redash
- Figma
- SQL
- Excel
전형과 지원
숨고 공고는 대부분 서류 전형,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 합격 순서를 적었고 공고에 따라 레퍼런스 체크와 과제가 붙습니다. 채용 담당자가 블로그에 단계별 진행 방식을 자세히 공개해 두어 인터뷰 형식과 소요 시간까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기본 단계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13건 가운데 9건이 채용 과정에 레퍼런스 체크 단계를 넣었고, 그 가운데 7건이 서류 전형,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 최종 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Data Scientist 공고는 서류 뒤에 과제 전형을, Business Strategy Group Leader 공고는 1·2차를 하루에 보는 원데이 인터뷰를 적었고, 나머지 4건은 레퍼런스 체크 단계 없이 같은 순서를 적었습니다. 채용 담당자 블로그는 1차를 직무 인터뷰, 2차를 컬처핏 인터뷰로 설명하고 시니어 이상은 조직핏 인터뷰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블로그에 따르면 모든 인터뷰는 대면이 원칙이고 대부분 70~90분입니다. 1차는 함께 일할 동료가 제출 자료를 바탕으로 묻는 자리라 이력서에 쓴 경험을 숫자까지 다시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레퍼런스 체크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13건 가운데 12건에 인터뷰 전형 이후 레퍼런스 체크가 진행될 수 있고 총 경력 5년 이상이면 필수로 진행한다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블로그는 지원자의 동의를 받고 약 2주 동안 진행하며, 레퍼런스 체크가 최종 합격을 뜻하지는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총 경력이 5년을 넘으면 레퍼런스 체크까지 염두에 두고 일정을 잡아야 합니다. 채용 사이트는 이전 직장 동료와 상사를 통해 직무 역량과 협업 스타일을 확인한다고 적었으므로, 함께 일했던 전 직장 동료와 상사를 미리 떠올려 두면 일정을 잡을 때 편합니다.
과제와 현장 케이스 스터디
블로그는 개발 직군 등 일부 직무가 인터뷰 전에 SQL 테스트, 시나리오 작성, 코딩 테스트 같은 과제를 진행하고 진행 방식은 공고에 적는다고 밝혔습니다. 분석 시점에는 Data Scientist 공고가 과제 전형을, Performance Marketer (고객 담당) 공고가 1차 인터뷰의 현장 케이스 스터디를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과제 유무는 공고마다 다르므로 지원하는 공고의 합류 여정 칸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블로그는 과제 시간이 안내문을 받은 때부터 시작하고, 안내문을 받는 시각은 지원자가 원하는 때로 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출 서류
모든 정규직 공고가 경력 중심의 이력서를 필수 서류로 적었고(Data Scientist 공고는 '경력 중심의 국문 이력서'), 분석 시점에는 Business Analyst, CRM Marketer, Marketing Planning Manager, Performance Marketer (고객 담당), Product Designer 공고가 포트폴리오도 필수 서류로 적었습니다. 채용 사이트는 자유양식의 서류를 받는다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블로그의 이력서 팁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을 채용 공고와 연계지어 작성해 주세요'였으므로 공고의 업무 항목과 같은 말로 경험을 적는 편이 낫습니다. 서류를 낸 뒤에는 고칠 수 없다고 채용 사이트가 안내합니다.
재지원과 복수 지원
채용 사이트 FAQ는 같은 포지션에 다시 지원하면 결과 안내일 기준 6개월이 지난 뒤 서류를 다시 검토하고, 다른 포지션이면 그 포지션으로 다시 진행하며 재지원에 따른 불이익은 없다고 답합니다. 여러 포지션에 동시에 지원하면 내부 검토를 거쳐 맞는 포지션을 먼저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공고에 내더라도 회사가 한 포지션을 먼저 고를 수 있습니다. 전형별 결과는 약 일주일이 걸린다고 채용 사이트가 안내하고, 모든 정규직 공고에 3개월 수습이 적혀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공급자 세그먼트 운영
공급자를 등급이나 유형으로 나눠 운영한 사례를 골라 나눈 기준과 등급별 정책을 정리합니다.
- 2
신규 카테고리 수급 숫자
새 영역에서 공급자를 모은 경험이 있다면 모집 인원, 기간, 안정화 기준을 적어 둡니다.
- 3
데이터로 바꾼 정책
SQL이나 BigQuery로 뽑은 지표를 근거로 운영 정책을 바꾼 사례 하나를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