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공고의 TnS 조직은 무신사·29CM 등 무신사 커머스 플랫폼에서 지식재산권 침해, 가품·택갈이, 자사몰·직거래 유도 같은 파트너 정책 위반과 고객·파트너의 어뷰징을 관리한다고 소개합니다. 같은 소개에서 조직은 위반 유형 정의부터 탐지와 제재까지 일관된 기준으로 운영되는 체계를 설계하고 데이터와 AI로 플랫폼 차원의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줄여 가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는 2024년 10월 무신사가 여러 플랫폼의 데이터와 고객, 운영 같은 공통 영역을 하나의 코어로 묶는 OCMP를 구축한다고 보도했습니다. 플랫폼이 둘 이상인 환경에서 같은 위반을 같은 기준으로 판단해 본 경험이 있다면 기준을 어떻게 맞췄는지 사례로 준비합니다.
무신사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무신사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파트너 출고 준수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출고 지연·장기 미출고 등 고객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파트너에 대한 관리 기준과 개선 조치를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목록은 가품이 아니라 출고 관리로 시작합니다. 셀러의 배송 지연을 지표로 관리하고 기준에 따라 조치해 본 경험이 이 업무에 그대로 쓰입니다.
파트너 정책 위반의 판단 기준을 유형별로 검증하고, 위반 안내부터 소명 검토, 제재로 이어지는 프로세스를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안내, 소명, 제재로 이어지는 절차를 운영합니다. 소명을 받아들여 제재를 바꾼 사례와 유지한 사례를 하나씩 갖고 있으면 기준을 어떻게 적용했는지 설명이 됩니다.
반품·클레임 어뷰징 등 이상거래 유형을 정의하고, 데이터 분석으로 탐지 기준과 대응 프로세스를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어뷰징은 파트너뿐 아니라 고객 쪽에서도 생깁니다. 반복 반품이나 클레임 악용 같은 유형을 정의하고 탐지 기준을 숫자로 정해 봤다면 정의한 유형과 기준 값을 이력서에 그대로 옮겨야 합니다.
위반·제재 데이터를 분석해 판단 기준을 정비하고, 반복 업무 가운데 자동화가 필요한 영역을 발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판단 기준을 데이터로 다시 고치는 일과 자동화 대상 발굴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우대 사항의 생성형 AI 활용 경험도 이 업무와 연결됩니다.
안전거래센터 운영, 지식재산권 침해 대응 등 플랫폼 전반의 안전거래·신뢰 관리 업무를 수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 소개에 따르면 지식재산권 침해, 가품·택갈이, 자사몰·직거래 유도가 관리 대상 위반입니다. 브랜드 보호 업무를 해 봤다면 다룬 위반 유형별 처리 건수를 적으면 업무 범위와 비교하기 쉽습니다.
플랫폼 리스크 이슈가 생기면 유관 조직과 협업해 대응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리스크 이슈가 생기면 여러 조직과 함께 대응하는 것도 이 포지션이 맡습니다. 각 조직의 할 일을 나눠 본 경험이 여기서 요긴합니다.
2자격 요건
Program Management 또는 리스크 관리 경력을 5년 이상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rogram Management와 리스크 관리가 '또는'으로 묶여 있습니다. 경력마다 어느 쪽 업무를 몇 년 했는지 직무 이름과 함께 밝힙니다.
정책·약관 등 기준을 근거로 위반 여부를 판단하고 제재·조치 프로세스를 운영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판단과 제재 운영이 한 항목에 묶여 있습니다. 기준 문서를 근거로 결론을 낸 사례와 그 뒤의 조치 절차를 이어서 준비합니다.
데이터를 활용해 문제를 정의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해 본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탐지 기준 개선과 판단 기준 정비가 모두 데이터 분석에서 출발합니다. 쓴 도구와 분석 결과로 바꾼 기준이 한 사례 안에 함께 있어야 합니다.
다양한 유관 조직과 협업하며 과제를 추진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도 리스크 이슈 대응이 유관 조직과의 협업으로 적혀 있습니다. 함께 일한 조직 이름과 각자 맡은 역할을 구체적으로 씁니다.
논리적인 문서 작성과 명확한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위반 안내와 소명 검토에서는 파트너에게 결론과 근거를 글로 전해야 합니다. 직접 쓴 안내문이나 판단 보고서가 이 역량의 사례가 됩니다.
3우대 사항
이커머스 또는 플랫폼 기업에서 파트너(셀러) 관리 업무를 수행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출고 관리 업무에 셀러 관리가 들어 있습니다. 관리한 셀러 수와 적용한 기준을 숫자로 밝힙니다.
지식재산권 침해, 가품 등 브랜드 보호 업무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브랜드 보호 경험은 안전거래센터 운영과 지식재산권 침해 대응 업무에서 그대로 필요합니다. 권리자 신고를 받아 침해 상품을 처리해 본 절차가 있다면 처리 단계와 건수를 밝힙니다.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해 효율을 개선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생성형 AI 활용은 반복 업무 가운데 자동화할 영역을 찾는 일과 관련이 있습니다. 줄어든 처리 시간이나 건당 검토 시간을 함께 적은 쪽이 효과를 설명하기 쉽습니다.
전자상거래법, 개인정보보호법, 상표법 등 커머스 관련 법규에 대한 이해를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재와 지식재산권 대응에는 법규 판단이 따릅니다. 실무에서 법규를 근거로 판단한 사례가 있다면 어느 법을 어떤 상황에 적용했는지까지 써야 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16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무신사 성수 오피스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무신사 정규직 공고는 기본적으로 인터뷰를 두 번 봅니다. 공고에 따라 3차 인터뷰나 커피챗처럼 단계가 하나씩 더 붙으므로 지원할 공고의 전형 절차 항목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정규직은 인터뷰 두 번
분석 시점 정규직 117건을 전수로 보면 96건이 서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합격으로 같습니다. 인터뷰가 한 번뿐인 전형은 계약직 7건에만 나타납니다. 지원 마감일이 없는 상시 지원이 대부분입니다.
공고마다 붙는 단계
분석 시점 개발과 머신러닝 직군 7건에는 Live Coding이나 System Design, 컬쳐핏, 기술과제가 붙고 6건에는 3차 커피챗이, 4건에는 과제 전형이 붙습니다. 통역 테스트나 중국어, 일본어 커뮤니케이션 역량 검증이 붙는 공고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 시점에 표준형이 아닌 공고는 117건 중 21건이었습니다. 일정을 잡기 전에 지원할 공고의 전형 절차 줄을 직접 읽어야 하고, 커피챗이 붙은 공고는 단계가 하나 더 있는 만큼 기간을 더 잡는 편이 좋습니다.
서류에 적으라고 안내한 것
공고 대부분이 지원 서류 안내에 같은 문장을 답니다. "왜 해당 문제를 해결해야 했는지, 어떤 전략을 세웠는지,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등에 대한 문제 정의, 문제 해결, 성과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아주세요"와 "프로젝트별 기여도 표시"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가 서류의 구성을 사실상 지정한 셈입니다. 프로젝트마다 문제 정의와 해결, 성과가 다 있는지 세어 보면 그대로 자가 점검이 되고 기여도 표시는 빠뜨리기 쉬우니 따로 확인합니다.
근무 조건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운영하고 코어타임은 11시부터 16시까지입니다. 신규 입사자는 3개월 수습이며 수습 기간에도 급여와 복지가 100% 적용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판단부터 제재까지 한 사례로
정책이나 약관을 근거로 위반을 판단하고 안내, 소명 검토, 제재까지 이어 간 사례 하나를 단계별로 정리합니다. 판단 근거를 어떤 문서로 남겼는지도 덧붙입니다.
- 2
탐지 기준을 숫자로 바꾼 경험 정리하기
이상거래나 어뷰징 유형을 정의하고 데이터로 탐지 기준을 정한 경험이 있다면 기준 값, 걸러 낸 건수, 잘못 걸린 건을 줄인 방법을 표로 만듭니다.
- 3
다뤄 본 위반 유형 목록 만들기
조직 소개와 담당 업무에 나온 지식재산권 침해, 가품·택갈이, 자사몰·직거래 유도, 출고 지연 가운데 직접 다뤄 본 유형을 골라 목록으로 만들면 우대 사항과 하나씩 맞춰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