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리벨리온

[리벨리온] Enterprise Sales Manager 공고 분석

국내 공공기관과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리벨리온의 AI 인프라를 판매하는 B2B 영업 공고입니다. 리드 제너레이션부터 PoC, 계약 체결까지 영업 사이클 전체를 주도하고 SI, 클라우드 사업자, 정부 AI 프로그램 같은 파트너십도 넓힙니다. 자격 요건은 국내 엔터프라이즈 B2B 영업 경력 7년 이상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8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리벨리온 보도자료에 따르면 2026년 8월 ATOM-Max 카드와 서버가 과기정통부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으로 지정돼, 공공기관이 경쟁 입찰 없이 수의계약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됐고 조달 기간도 60일에서 10일 이하로 줄었습니다. 9월 보도자료는 SKT의 AI 서비스 4개가 리벨리온 인프라에서 하루 약 1,400만 건의 트래픽을 처리한다고 밝히며, 앞으로 금융·통신·공공 등으로 NPU 인프라 공급을 넓히겠다고 적었습니다. 이 공고는 공공기관과 주요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매출을 맡습니다. 공공 조달 절차를 다뤄 봤거나 금융·통신 고객사에 인프라를 공급해 본 경험은 회사가 넓히려는 고객군과 그대로 맞물립니다.

리벨리온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리벨리온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리드 제너레이션 → PoC → 계약 체결로 이어지는 전체 영업 사이클을 주도해 국내 매출 성장을 견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oC가 영업 사이클 안에 들어 있습니다. 고객이 직접 성능을 시험한 뒤 구매를 정하는 구조라, PoC를 설계하고 기술 조직과 함께 그 결과를 계약으로 연결한 경험을 앞세울 수 있습니다.

  • 공공기관 및 주요 엔터프라이즈 고객과의 관계를 구축하고 유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고객군이 공공기관과 대형 기업 둘로 명시돼 있습니다. 공공 조달 절차를 알거나 대기업 IT 조직과 관계를 이어 온 경험을 그대로 살릴 수 있습니다.

  • 고객의 AI 활용 사례 및 인프라 니즈에 맞춘 솔루션 기반 영업을 주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품 사양을 설명하는 영업보다 고객이 어떤 AI 서비스를 돌리려는지부터 묻는 영업입니다. 고객 과제를 듣고 인프라 구성을 제안해 본 사례를 들 수 있습니다.

  • SI, 클라우드 사업자, 정부 AI 프로그램 등 국내 파트너십을 확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접 판매뿐 아니라 SI나 클라우드 사업자를 거쳐 공급하는 경로도 맡습니다. 파트너사와 공동 영업을 해 본 경험이 있다면 함께 밝히는 게 좋습니다.

  • 국내 AI/데이터센터 트렌드에 대한 시장 인사이트를 제공해 제품 및 GTM 전략을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현장에서 들은 고객 요구를 제품과 GTM 전략 쪽으로 돌려보내는 역할도 있습니다. 영업 경험을 시장 분석이나 내부 제안으로 정리해 본 적이 있다면 그 결과물이 이 역할의 사례입니다.

2자격 요건

  • 국내 엔터프라이즈 B2B 영업 경력 7년 이상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7년은 국내 엔터프라이즈 B2B 영업 기간으로 범위가 정해져 있습니다. 조건이 국내 엔터프라이즈 B2B 영업이라 해외 영업이나 개인 고객 영업으로 쌓은 기간은 이 7년과 따로 계산됩니다.

  • GPU/NPU, 서버 또는 데이터센터 인프라 영업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팔아 본 품목이 하드웨어 인프라여야 합니다. 소프트웨어나 SaaS 영업만 해 왔다면 이 요건과 거리가 있습니다.

  • 국내에서 복잡한 대형 딜을 클로징한 역량과 네트워크를 보유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부서가 얽힌 큰 계약을 마무리한 경험과 그 과정에서 쌓은 고객 네트워크를 함께 봅니다. 계약 규모와 상대한 의사결정자 범위를 숫자로 말할 수 있으면 딜의 크기가 전달됩니다.

  • AI/ML 워크로드, 클라우드 또는 엔터프라이즈 IT 인프라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고객이 어떤 모델을 어떤 규모로 돌리는지 알아들을 수 있는 기술 이해를 요구합니다. 세 가지가 '또는'으로 이어져 있어 하나만 갖춰도 요건을 충족합니다.

  • 컴퓨터공학, 공학, 경영학 또는 관련 분야 학사 학위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학사 학위가 필요하고 전공 범위에 공학과 경영학이 함께 들어 있어, 경영학 전공자도 학력 조건에 들어갑니다.

3우대 사항

  • 국내 스타트업 또는 성장 단계 테크 기업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과 절차가 만들어지는 중인 회사에서 일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회사 보도자료에 따르면 리벨리온은 2026년 3월 기준 300여 명 규모입니다.

  • AI 추론, LLM 배포 또는 가속기 하드웨어(GPU/NPU) 관련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리벨리온 제품은 AI 추론용 가속기와 그 서버·랙입니다. 고객에게 LLM 추론 환경을 제안하거나 GPU 서버를 공급해 본 경험이 우대 대상입니다.

  • 국내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사업자 또는 정부 AI 프로그램 담당자 네트워크를 보유하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파트너십 확대 항목과 같은 대상입니다. 정부 AI 사업이나 클라우드 사업자 담당자와 일해 본 이력이 있으면 구체적인 사업명과 함께 밝힐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21일
  • 고용형태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근무지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156번길 6
  • 경력 조건 : 경력 7년 이상
  • 학력 조건 : 컴퓨터공학, 공학, 경영학 또는 관련 분야 학사 학위

전형과 지원

분석 시점 공고 42건 가운데 27건이 같은 여섯 단계를 적었습니다. Software와 System Software 공고는 전부 과제나 코딩테스트를 더했고, System Software 공고 9건 가운데 8건은 평판 조회도 거칩니다. 지원할 공고의 전형절차를 본문에서 따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공고에 적힌 단계

    분석 시점 공고 42건 가운데 27건이 '서류전형 > On-line 인터뷰 > On-site 인터뷰 > Culture-fit 인터뷰 > 처우 협의 > 최종 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이번에 분석한 공고도 대부분 이 순서입니다. 42건 가운데 41건에는 '전형절차는 직무별로 다르게 운영될 수 있으며, 일정 및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라는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술 면접 두 번 뒤에 Culture-fit 인터뷰가 따로 있습니다. 공고 본문에 반복되는 협업과 ownership 표현이 이 단계에서 나올 만한 주제이고, 다른 팀과 문제를 풀어 본 경험이 그 답이 됩니다.

    리벨리온 IP Design Engineer 공고

  • 소프트웨어 직군은 단계가 다릅니다

    분석 시점 NPU Software 공고 4건(Compiler, Kernel, Runtime, SDK)은 On-site 인터뷰에 '과제 포함'을 적었습니다. System Software 공고 9건 가운데 8건은 On-line 인터뷰에 Culture-fit과 코딩테스트를 포함하고, On-site 인터뷰에서 기술 발표를 한 뒤 평판 조회를 거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라도 소프트웨어 공고에는 과제나 코딩테스트 단계가 더 있습니다. 여러 공고에 함께 지원한다면 공고마다 준비할 것이 다르다는 점을 일정에 반영해야 합니다.

    리벨리온 NPU Software Engineer - Compiler 공고

  • 모든 포지션에서 전문연구요원 지원이 가능합니다

    회사 사이트의 채용 페이지는 공고 목록 아래에 '모든 포지션에서 전문연구요원(신규 편입, 전직) 지원이 가능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Tech 직군의 Talent Pool 공고는 전문연구요원 지원 창구를 겸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하며 이직하려는 경우에도 모든 포지션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채용 페이지가 신규 편입과 전직을 나눠 적었으므로 지원서에도 둘 가운데 어느 쪽인지 밝혀야 합니다.

    리벨리온 채용 페이지

  • 인재 Pool에 등록해도 다른 공고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Talent Pool (Tech/전문연구요원) 공고는 '별도의 마감 일정이나 세부 지원자격 등이 없'는 상시 공고이고, NPU Software Engineer의 Kernel, Compiler, Runtime, SDK, Cloud (MLOps) 직무를 '상시 검토 중'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공고는 '인재 Pool에 등록 후에도 리벨리온 타 모집 공고에 지원이 가능합니다'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맞는 공고가 없을 때 인재 Pool에 이력서를 남겨 둘 수 있고, 그 뒤에 올라온 공고에도 따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NPU 소프트웨어 직무라면 개별 공고와 인재 Pool을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리벨리온 Talent Pool (Tech/전문연구요원) 공고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PoC에서 계약까지 간 딜 하나 정리

      업무가 리드 제너레이션 → PoC → 계약 체결을 한 사이클로 적었습니다. 직접 주도한 딜 하나를 기간, 고객 측 의사결정자, 계약 규모로 나눠 정리해 두세요.

    2. 2

      공공 조달 구조 익히기

      ATOM-Max 제품이 혁신제품으로 지정돼 공공기관이 수의계약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혁신제품 구매 절차와 혁신장터 구조를 미리 확인해 두면 공공 영업 계획을 이야기할 때 도움이 됩니다.

    3. 3

      제품 구성 훑어보기

      리벨리온 사이트에는 RebelServer, RebelRack, RebelPOD 같은 서버·랙 제품과 고객 사례가 올라와 있습니다. 제품 구성을 미리 알아 두면 AI/ML 워크로드 이해 요건을 면접에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B2B 영업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