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해외 독자들이 더 많은 우수한 한국 웹툰을 감상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일이 JP&GW Sourcing 팀의 담당 업무라고 공고는 소개했습니다. WEBTOON Entertainment는 2026년 2분기 주주서한에서 일본 성장을 되찾기 위한 세 가지 투자로 일본 현지 오리지널 콘텐츠, 사용자 퍼널 전반의 규모와 참여, 현지 파트너십을 들었습니다. 회사가 일본 현지 콘텐츠에 투자를 늘리는 동안 이 팀은 한국 웹툰 제작사의 작품을 해외 서비스로 들여오는 쪽을 맡습니다. 한국 작품을 일본이나 다른 나라 플랫폼에 내보낸 계약 건이 있다면 그 작품이 현지에서 얻은 반응까지 나란히 밝힙니다.
네이버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네이버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국가별 시장 특성을 고려해 시장 반응성이 높은 트렌디한 작품을 검토하고, 해외 독자를 겨냥한 전략적 작품을 선제적으로 발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작품을 나라별 시장 특성에 맞춰 검토하고 발굴합니다. 어떤 작품을 어느 시장에 맞는다고 골랐고 그 판단이 서비스를 시작한 뒤 어떤 반응으로 이어졌는지를 사례로 들 수 있습니다.
웹툰 제작사와의 작품 소싱과 계약 관련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작사와 조건을 맞추는 창구를 이 포지션이 맡습니다. 동시에 진행한 제작사 수와 계약 건수를 적으면 맡아 온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신규 제휴처를 발굴하고 장기적인 파트너십 관계를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새 제작사를 찾는 일과 기존 제작사와 관계를 이어 가는 일이 함께 있습니다. 같은 제작사와 여러 작품을 이어서 계약한 기간이 있다면 관계 관리의 근거로 씁니다.
2자격 요건
콘텐츠 제휴 관련 업종에 3년 이상 재직한 경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건이 직무가 아니라 업종으로 적혀 있습니다. 콘텐츠 제휴를 하는 회사에서 일한 기간과 그중 제휴 업무를 맡은 기간을 나눠 적으면 정확합니다.
일본과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일본이 따로 이름으로 적혀 있습니다. 일본 플랫폼에서 반응이 좋았던 한국 작품을 예로 들어 장르나 연재 방식이 어떻게 달랐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한국 콘텐츠를 해외 플랫폼과 제휴해 수출해 본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들여온 경험이 아니라 한국 콘텐츠를 내보낸 경험입니다. 어느 나라 어떤 플랫폼과 몇 작품을 계약했는지가 경력기술서의 첫 내용이 됩니다.
빠르게 변하는 비즈니스 상황에 맞춰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유연함과 세심한 책임감을 갖춰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작품 검토, 계약 커뮤니케이션, 제휴처 관리를 함께 맡는 업무 구성과 이어지는 조건입니다. 일정이 바뀐 상황에서 어떤 계약을 먼저 마무리했는지 사례 하나를 골라 두면 됩니다.
3우대 사항
평소 웹툰, 웹소설 등 장르 콘텐츠를 즐겨 소비하고 온라인 생태계 구조와 유저 언어를 잘 이해하는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작품을 고르는 눈과 독자의 언어를 함께 봅니다. 최근 읽은 작품 가운데 해외에서 통할 만하다고 본 작품과 그 이유는 실무 인터뷰에서도 꺼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외부 제작사와 원활하게 소통하는 친화력과 명확한 의사전달 능력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외부 제작사와의 소통 능력을 따로 우대합니다. 의견이 다른 제작사와 조건을 맞춘 경험이 있다면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조정했는지 설명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콘텐츠 업계 트렌드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고 대외 협력으로 사업 활성화를 이끌 수 있는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트렌드 파악과 대외 협력이 한 항목에 함께 있습니다. 새 흐름을 보고 제휴를 먼저 제안해 계약까지 간 경험이라면 두 내용을 한 사례로 묶어 적을 수 있습니다.
영어 또는 일본어로 원활하게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영어와 일본어 가운데 하나로 적혀 있습니다. 회화 수준보다 그 언어로 계약을 협의해 본 경험이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 가깝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8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정자동 그린팩토리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같은 채용 사이트에서 지원해도 법인마다 전형 단계가 다릅니다. 모든 계열 공고에 공통으로 들어 있는 것은 기업문화 적합도 검사와 마감일입니다.
기업문화 적합도 검사
분석한 공고는 모두 전형 안에 기업문화 적합도 검사가 있습니다. NAVER와 NAVER Cloud, NAVER I&S는 서류전형과 함께, 네이버웹툰은 Culture-Fit 인터뷰와 함께, 네이버랩스는 사전평가의 Culture Fit 진단으로 진행합니다. NAVER 공고는 최근 1년 안에 검사를 본 지원자는 다시 보지 않아도 된다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를 내고 며칠 안에 온라인 검사 기간이 시작되는 공고가 많습니다. 지원 직후 일정을 비워 두고, 인재상 아홉 항목에 대응하는 경험을 미리 정리해 두면 검사와 인터뷰를 함께 준비할 수 있습니다.
법인마다 다른 단계
NAVER는 서류전형, 직무 인터뷰, 종합 인터뷰, 처우협의 순이고 공고에 주차별 일정을 적어 둡니다. 네이버웹툰은 지원서 리뷰, 실무 인터뷰, Culture-Fit 인터뷰 순이고, NAVER Cloud는 서류 전형, 1차 인터뷰, 레퍼런스체크 및 2차 인터뷰 순입니다. NAVER I&S는 1차와 2차 인터뷰 뒤에 최종 인터뷰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NAVER Cloud는 레퍼런스체크가 정규 단계로 들어 있어 추천인을 미리 정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NAVER 공고는 결과 발표 시점까지 공개해 다른 회사 일정과 맞춰 보기 쉽습니다.
중복 지원과 재지원
채용 FAQ는 중복 지원에 제한이 없는 경우 법인, 직군, 직무와 관계없이 중복 지원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네이버 법인 채용 전형이 진행 중이면 하나의 공고를 고르도록 안내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같은 직무에서 6개월 안에 불합격했다면 가급적 6개월 뒤 재지원을 권장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재지원은 금지가 아니라 권장 사항입니다. 같은 법인 공고 두 개에 함께 지원하면 한쪽을 고르라는 안내를 받을 수 있으므로 어느 공고가 먼저인지 미리 정해 두면 됩니다.
경력 인정과 수습
FAQ는 경력사원 지원 자격을 최소 1년 이상의 유관 경력 또는 박사학위 보유(예정)로 정하고, 인턴십과 아르바이트는 경력에서 뺀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입사자는 3개월 온보딩과 수습 기간이 있고 급여는 100% 지급되며, 평가에 따라 수습이 최대 3개월 연장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력 연차를 계산할 때 인턴 기간은 빼고 세야 공고의 연차 조건과 맞습니다. 프리랜서 경력은 증빙을 확인한 뒤 검토한다고 했으므로 계약서나 결과물이 있으면 증빙으로 쓸 수 있습니다.
마감일과 병역 조건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는 모두 접수 마감일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공고에는 인재 선발이 끝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안내도 있습니다. NAVER와 NAVER I&S 공고, EN Growth Manager를 뺀 네이버웹툰 공고는 남성의 경우 군필자 또는 면제자만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NAVER Cloud 공고는 병역 의무를 마쳤거나 면제된 사람만 지원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마다 마감 시각이 오후 6시처럼 날짜 중간에 걸려 있는 경우가 있어 마감일 당일 지원은 위험합니다. 계열마다 마감일이 달라 여러 공고를 함께 보고 있다면 날짜를 공고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수출 계약 이력 정리
한국 콘텐츠를 해외 플랫폼에 수출한 경험이 자격 요건입니다. 계약한 작품, 상대 플랫폼과 국가, 계약 시기를 표로 정리해 두면 3년 재직 경력의 내용이 서류에서 한눈에 보입니다.
- 2
작품 하나를 시장에 맞춰 설명하기
최근 연재작 가운데 일본이나 북미 독자에게 맞는다고 보는 작품을 하나 골라, 장르와 연재 방식, 비슷한 현지 흥행작을 근거로 설명할 준비를 합니다.
- 3
LINE MANGA와 영어 WEBTOON 살펴보기
해외에 서비스 중인 한국 작품이 일본 LINE MANGA와 영어 WEBTOON에서 어떻게 소개되는지 직접 보고 차이를 정리해 두면 실무 인터뷰에서 대화 소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