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네이버는 2026년 7월 네이버 1784의 스마트빌딩 운영 모델을 도쿄 미드타운 야에스에 정식 적용하고 로봇 딜리버리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1784의 운영 모델이 해외 상업 빌딩의 실제 서비스로 이어진 첫 사례입니다. 이 공고의 부서도 연구 성과를 제품과 서비스로 연결하고 지속적으로 고도화한다고 소개했습니다.
네이버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네이버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마이크로 컨트롤러로 실시간 디지털 시스템 펌웨어를 개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로봇 안에서 실시간으로 동작하는 제어 코드를 만드는 일입니다. 타이밍 제약이 있는 펌웨어를 만들어 본 경험이라면 어떤 제약을 어떻게 맞췄는지가 핵심입니다.
RTOS와 HAL을 porting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새 하드웨어에 운영 환경을 올리는 일입니다. 보드나 칩을 바꾸면서 RTOS를 옮겨 본 경험이 있다면 그대로 살릴 수 있습니다.
모듈 간 인터페이스를 상세히 정의하고 구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로봇 안의 여러 보드가 주고받는 규약을 정하는 일입니다. 통신 프로토콜이나 메시지 형식을 직접 설계해 본 경험을 적을 수 있습니다.
System Integration과 튜닝을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펌웨어를 실제 하드웨어와 합쳐 동작을 맞추는 단계까지 맡습니다. 통합 과정에서 생긴 문제를 계측 장비로 찾아 고친 경험이 이 업무에 맞는 사례입니다.
2자격 요건
C/C++로 임베디드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본 언어 조건입니다. 신입이라면 학교나 개인 프로젝트에서 만든 임베디드 결과물의 코드 저장소가 근거가 됩니다.
RTOS를 다룰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써 본 RTOS 이름과 그 위에서 만든 태스크 구성이 있으면 충분히 구체적입니다.
SPI, I2C, USB, CAN, Ethernet 인터페이스를 다룰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터페이스가 다섯 개 적혀 있습니다. 직접 드라이버를 짜 본 것과 라이브러리로 써 본 것을 나눠 적으면 경험의 깊이가 분명해집니다.
전자 회로 이론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펌웨어 개발자도 회로를 읽어야 하는 자리입니다. 회로도를 보고 문제를 찾은 경험이 있다면 근거로 쓸 수 있습니다.
오실로스코프와 멀티미터 같은 기본 연구 장비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계측 장비로 신호를 확인하는 일이 일상 업무라는 뜻입니다. 오실로스코프로 통신 신호를 확인해 버그를 찾은 사례가 있으면 좋습니다.
AI 개발툴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임베디드 공고에서도 AI 개발툴이 자격 요건에 들어 있습니다. 코드 작성이나 디버깅에 AI 도구를 어떻게 쓰는지 예를 하나 들 수 있으면 됩니다.
3우대 사항
아날로그·디지털 회로 설계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로 이론을 넘어 직접 설계해 본 경험을 찾습니다. 설계한 보드가 있다면 사진이나 회로도를 붙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제어 시스템과 모터 제어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어 시스템과 모터 제어가 한 묶음으로 적혀 있습니다. 모터 제어 루프를 구현하고 튜닝해 본 경험이 이 우대 항목과 맞습니다.
EMI/EMC 관련 인증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품 인증까지 경험해 봤는지를 봅니다. 인증 시험에서 문제가 생겨 고친 경험이 이 항목에 해당합니다.
양산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구 시제품을 넘어 실제 제품을 만든 경험을 찾습니다. 양산 단계에서 펌웨어 업데이트나 불량 대응을 맡아 봤다면 그 기간을 따로 밝혀 두면 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2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경기도 성남시 (1784 사옥)
- 경력 조건 : 경력 무관 (신입 및 경력)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C/C++
- RTOS
- HAL
- SPI
- I2C
- USB
- CAN
- Ethernet
전형과 지원
같은 채용 사이트에서 지원해도 법인마다 전형 단계가 다릅니다. 모든 계열 공고에 공통으로 들어 있는 것은 기업문화 적합도 검사와 마감일입니다.
기업문화 적합도 검사
분석한 공고는 모두 전형 안에 기업문화 적합도 검사가 있습니다. NAVER와 NAVER Cloud, NAVER I&S는 서류전형과 함께, 네이버웹툰은 Culture-Fit 인터뷰와 함께, 네이버랩스는 사전평가의 Culture Fit 진단으로 진행합니다. NAVER 공고는 최근 1년 안에 검사를 본 지원자는 다시 보지 않아도 된다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를 내고 며칠 안에 온라인 검사 기간이 시작되는 공고가 많습니다. 지원 직후 일정을 비워 두고, 인재상 아홉 항목에 대응하는 경험을 미리 정리해 두면 검사와 인터뷰를 함께 준비할 수 있습니다.
법인마다 다른 단계
NAVER는 서류전형, 직무 인터뷰, 종합 인터뷰, 처우협의 순이고 공고에 주차별 일정을 적어 둡니다. 네이버웹툰은 지원서 리뷰, 실무 인터뷰, Culture-Fit 인터뷰 순이고, NAVER Cloud는 서류 전형, 1차 인터뷰, 레퍼런스체크 및 2차 인터뷰 순입니다. NAVER I&S는 1차와 2차 인터뷰 뒤에 최종 인터뷰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NAVER Cloud는 레퍼런스체크가 정규 단계로 들어 있어 추천인을 미리 정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NAVER 공고는 결과 발표 시점까지 공개해 다른 회사 일정과 맞춰 보기 쉽습니다.
중복 지원과 재지원
채용 FAQ는 중복 지원에 제한이 없는 경우 법인, 직군, 직무와 관계없이 중복 지원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네이버 법인 채용 전형이 진행 중이면 하나의 공고를 고르도록 안내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같은 직무에서 6개월 안에 불합격했다면 가급적 6개월 뒤 재지원을 권장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재지원은 금지가 아니라 권장 사항입니다. 같은 법인 공고 두 개에 함께 지원하면 한쪽을 고르라는 안내를 받을 수 있으므로 어느 공고가 먼저인지 미리 정해 두면 됩니다.
경력 인정과 수습
FAQ는 경력사원 지원 자격을 최소 1년 이상의 유관 경력 또는 박사학위 보유(예정)로 정하고, 인턴십과 아르바이트는 경력에서 뺀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입사자는 3개월 온보딩과 수습 기간이 있고 급여는 100% 지급되며, 평가에 따라 수습이 최대 3개월 연장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력 연차를 계산할 때 인턴 기간은 빼고 세야 공고의 연차 조건과 맞습니다. 프리랜서 경력은 증빙을 확인한 뒤 검토한다고 했으므로 계약서나 결과물이 있으면 증빙으로 쓸 수 있습니다.
마감일과 병역 조건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는 모두 접수 마감일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공고에는 인재 선발이 끝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안내도 있습니다. NAVER와 NAVER I&S 공고, EN Growth Manager를 뺀 네이버웹툰 공고는 남성의 경우 군필자 또는 면제자만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NAVER Cloud 공고는 병역 의무를 마쳤거나 면제된 사람만 지원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마다 마감 시각이 오전 10시처럼 날짜 중간에 걸려 있는 경우가 있어 마감일 당일 지원은 위험합니다. 계열마다 마감일이 달라 여러 공고를 함께 보고 있다면 날짜를 공고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서류 전형 뒤 사전평가(Culture Fit 진단과 전화면접), 1차면접, 2차면접, 처우협의와 채용검진 순입니다. 수습기간 중 경업금지소송이 제기되면 합격이 취소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면접 전에 전화면접이 한 번 있습니다. 같은 분야 회사에서 옮기는 경우라면 이전 회사와의 경업금지 약정이 지원 전에 확인할 부분입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펌웨어 결과물 하나
RTOS 위에서 여러 인터페이스를 쓰는 펌웨어 프로젝트 하나를 골라 구조와 맡은 범위를 정리해 두세요. 신입이라면 개인 프로젝트도 충분합니다.
- 2
계측 장비로 찾은 버그
오실로스코프나 로직 분석기로 신호를 보고 원인을 찾은 사례를 하나 골라 두면 장비 활용과 회로 이해가 한 번에 드러납니다.
- 3
입사 가능 시점 확인
자격 요건에 12월 초 입사 가능자라고 적혀 있습니다. 재직 중이라면 퇴사 일정이 맞는지 지원 전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