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카카오모빌리티 반기보고서는 2026년 1월 Physical AI 부문을 신설하고 자율주행과 디지털 트윈 분야의 핵심 데이터와 요소 기술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주경제 보도에 따르면 강남 자율주행 차량이 수집한 주행 데이터는 서버로 올라가 학습 가치가 높은 엣지 케이스를 고르는 데 쓰이고, 회사는 이 데이터로 연내 E2E 모델 도입을 추진합니다. 이 공고는 알고리즘이 실제 차량에서 돌아가는 플랫폼 층을 맡으며, 데이터 수집 환경 구성과 양산형 ADCU/ECU 플랫폼으로의 이식까지 업무에 둡니다. 실차에서 센서 데이터를 받아 저장하는 구조를 직접 꾸려 본 경험이 있다면 다룬 센서 종류와 데이터 양을 구체적으로 적어 두는 게 좋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카카오모빌리티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차량과 센서, 인프라를 통합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개별 부품이 아니라 차량과 센서, 인프라를 묶는 전체 구조를 다룹니다. 센서 하나를 개발한 경력보다 센서를 차량에 붙이고 컴퓨터와 네트워크로 묶어 본 경험이 이 업무에 맞습니다.
온보드 컴퓨팅(x86·Ubuntu) 플랫폼의 커널과 드라이버를 구성하고 유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수 자격의 Linux 커널·드라이버 경험이 이 업무에서 바로 쓰입니다. 온보드 컴퓨팅이 x86·Ubuntu 플랫폼이라 커널 버전을 올리거나 드라이버를 직접 고치는 일이 구성과 유지에 함께 따라옵니다.
양산형 ADCU/ECU 플랫폼으로 이식하고 로직을 탑재할 기반을 마련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실험 차량의 x86 환경에서 양산 제어기로 옮기는 단계까지 맡습니다. 우대 사항의 ARM/SoC 크로스 컴파일과 BSP 포팅 경험이 이 업무와 이어집니다.
차량 시스템을 트러블슈팅합니다. 애플리케이션, 미들웨어, 커널, 드라이버, 버스, 하드웨어로 계층을 분해해 원인을 확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원인을 추정에서 끝내지 않고 확정하는 데까지 요구합니다. 애플리케이션부터 하드웨어까지 계층을 하나씩 분해해 내려가는 방식이 업무에 그대로 적혀 있어, 여러 계층에 걸친 장애를 끝까지 추적해 본 경험과 곧장 이어집니다.
데이터 수집 환경을 구성하고 차량 시스템의 안정성을 모니터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차량에서 데이터를 모으는 환경을 만드는 일도 이 공고가 맡습니다. 우대 사항에도 대용량 센서 데이터 수집·저장 파이프라인 경험이 있습니다.
2자격 요건
유관 업무 경험 5년 이상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어느 분야를 유관으로 보는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5년 가운데 차량, 로봇, 임베디드 리눅스처럼 이 업무와 가까운 기간을 따로 밝히는 편이 정확합니다.
Linux 커널·드라이버 레벨에서 문제를 해결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애플리케이션 개발 경력만으로는 채우기 어려운 조건입니다. 커널이나 드라이버 수준에서 직접 원인을 찾아 고친 사례가 있는지를 봅니다.
Linux(Ubuntu 등) 환경에서 시스템을 세팅하고 운영해 본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온보드 컴퓨터의 운영체제가 Ubuntu입니다. 세팅에서 끝나지 않고 운영까지 요구하므로, 여러 대의 장비를 같은 설정으로 맞추고 유지하는 일이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C/C++ 기반 시스템 프로그래밍과 디버깅에 능숙한 분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시스템 프로그래밍과 디버깅을 함께 요구합니다. 코드를 짜는 능력과 디버거나 트레이싱 도구로 문제 범위를 좁혀 가는 능력이 같은 항목에 묶여 있습니다.
3우대 사항
대용량 센서 데이터 수집·저장 파이프라인을 구성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차량 데이터 수집 환경 구성은 이 공고가 맡는 업무이기도 해서, 이런 파이프라인을 구성해 봤다면 업무 하나를 이미 해 본 셈입니다.
ARM/SoC(NVIDIA Jetson/Orin 등) 타겟 보드에서 크로스 컴파일과 임베디드 리눅스 BSP 포팅을 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경험은 양산형 ADCU/ECU로 이식하는 업무에 그대로 필요합니다. 포팅한 보드 이름과 커널 버전, 맡은 범위를 이력서에 함께 남깁니다.
시간동기화 프로토콜 PTP/gPTP와 PPS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TP/gPTP와 PPS는 여러 센서의 시각을 맞추는 기술입니다. 동기화 오차를 줄여 본 경험이 있다면 그 값과 측정 방법을 함께 밝힙니다.
자율주행·로보틱스 분야에서 ROS2/DDS QoS를 다루고 성능을 튜닝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가 플랫폼 층의 구성 요소로 ROS2를 직접 꼽았습니다. ROS2를 써 본 것과 QoS 설정으로 메시지 지연이나 유실을 줄여 본 것은 경험의 깊이가 다릅니다.
실제 차량이나 로봇 기반 자율주행 플랫폼을 구축하고 운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하는 것은 시뮬레이션이 아니라 실물 플랫폼 경험입니다. 실차나 로봇에서 겪은 하드웨어 문제를 해결한 사례는 트러블슈팅 업무와도 이어집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7월 29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판교 오피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52, 알파돔타워)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x86
- Ubuntu
- Linux
- ROS2
- DDS
- ADCU
- ECU
- C
- C++
- ARM
- SoC
- NVIDIA Jetson
- Orin
- BSP
- PTP
- gPTP
- PPS
전형과 지원
카카오모빌리티 전형은 서류, 1차 역량 인터뷰, 2차 조직문화 인터뷰, 처우 협의 순이고 기술직군은 인터뷰 전에 코딩 테스트나 사전과제가 붙을 수 있습니다. 2차 인터뷰가 두 라운드로 나뉘고 단계마다 재지원 제한이 달라 미리 알아 둘 부분이 많습니다.
2차 인터뷰는 두 라운드입니다
1차 인터뷰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함께 일할 동료들이 참석하고, 기술직군은 라이브 코딩이나 사전과제 리뷰가 더해질 수 있습니다. 2차 인터뷰의 1라운드는 HR 담당자가 참석하는 핵심가치 기반 인터뷰이고, 2라운드는 조직장이 참석하는 조직문화 인터뷰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차 인터뷰는 두 라운드 모두 직무보다 가치와 문화를 다룹니다. 일하는 방식 다섯 가지마다 사례를 하나씩 준비해 두고, 자율주행 공고라면 Physical AI 부문의 핵심 가치도 함께 살펴보면 됩니다.
코딩 테스트는 Codility로 봅니다
코딩 테스트는 Codility에서 진행하고, 안내를 받은 시점부터 7일 이내에 마쳐야 합니다. Task 수행 정도에 따라 먼저 점수로 평가하고 이후 코드 퀄리티로 합격 여부를 정하며, 결과는 제출 후 7일 이내에 안내한다고 적었습니다. 일부 포지션은 서류 검토 없이 바로 코딩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점수만이 아니라 코드 퀄리티도 합격 여부에 들어갑니다. 문제를 푸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읽기 쉬운 코드로 정리하는 데까지 시간을 남겨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단계마다 다른 재지원 제한
FAQ에는 서류에서 탈락하면 재지원 제한이 없고 코딩 테스트는 6개월, 인터뷰 전형은 1년이 지나야 다시 지원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지원안내 페이지는 그 범위를 인터뷰는 동일 직군, 코딩 테스트는 동일 포지션으로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터뷰 단계에서 떨어지면 같은 직군의 다른 공고에도 1년 동안 지원할 수 없습니다. 같은 직군에 공고가 여럿이라면 가장 잘 맞는 공고 하나를 먼저 고르는 편이 좋습니다.
이력서 형식과 중복 지원
이력서는 자유 양식이고 PDF로 내야 하며, 이력서에 연봉 정보가 적혀 있으면 서류가 검토되지 않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중복 지원은 시스템상 가능하지만 전형은 하나의 포지션으로만 진행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봉 정보를 지우는 것을 잊기 쉽습니다. 다른 회사에 냈던 이력서를 그대로 쓴다면 연봉이 적힌 부분이 남아 있지 않은지 확인하고 PDF로 바꿔 내야 합니다.
직원알기제도
자금세탁방지 규정에 따라 신규 임직원은 직원알기제도(KYE)에 따라 신원 사항을 확인받고 자금세탁방지제도 준수 서약서를 작성해 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산업기능요원과 전문연구요원 채용은 현재 진행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결제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라 생기는 절차입니다. 최종 합격 뒤 서류 절차가 하나 더 있다는 점을 입사일을 정할 때 함께 고려하면 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계층을 따라간 장애 사례
업무에 애플리케이션에서 하드웨어까지 계층을 분해해 원인을 확정하는 트러블슈팅이 있습니다. 장애 하나를 골라 증상, 의심한 계층, 확인 방법, 확정한 원인, 조치 순서로 정리해 두세요.
- 2
커널·드라이버 작업 기록
필수 자격에 Linux 커널·드라이버 레벨의 문제 해결 경험이 있습니다. 수정한 드라이버나 커널 설정, 그로 인해 바뀐 동작을 설명할 수 있게 패치 단위로 준비하면 됩니다.
- 3
부문 핵심 가치에 맞는 경험 고르기
자율주행은 Physical AI 부문이 맡는 영역이고 2차 인터뷰 1라운드는 핵심가치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부문 컬쳐랩이 정한 다섯 가치 가운데 기민한 실행력과 회복탄력성에 맞는 경험을 하나씩 골라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