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공고의 조직 소개는 이 조직이 IMC 마케팅과 콘텐츠 마케팅으로 구성되고 컬래버레이션 강화를 위한 TF 조직으로 운영된다고 적었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의 2026년 9월 보도에 따르면 에스엠은 아티스트 IP를 제공하고 무신사는 온·오프라인 미디어와 플랫폼으로 콘텐츠 개발과 IP 상품화, 마케팅을 지원하며 협업 범위는 에스엠 전 아티스트로 확대됩니다. 같은 보도는 7월과 8월 협업에서 팝업스토어가 열렸고 멤버 캐릭터를 활용한 티셔츠 같은 컬래버 MD가 공개됐다고 전했습니다. 이 공고는 무신사 스탠다드의 연간 협업 로드맵과 파트너 발굴, 시즌 협업과 IP 프로젝트의 마케팅을 맡습니다. 협업 상대를 직접 발굴해 제안하고 론칭까지 이끈 프로젝트가 있다면 파트너 유형과 협의한 구조, 성과 지표를 한 사례로 묶어 준비할 수 있습니다.
무신사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무신사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연간 협업 마케팅 로드맵을 수립하고, 브랜드 및 IP 협업 파트너 발굴과 제안을 주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로드맵을 세우고 파트너를 직접 발굴해 제안하는 일이라 들어오는 제안에 답하는 역할이 아닙니다. 머니투데이방송의 2026년 9월 보도에 따르면 무신사는 에스엠 아티스트 IP를 온·오프라인 미디어와 플랫폼으로 상품화하고 마케팅하는 협업의 범위를 에스엠 전 아티스트로 넓히기로 했습니다. 파트너 후보가 브랜드와 IP 양쪽이므로 연간 로드맵에 어떤 유형의 파트너를 몇 건 넣었고 어떻게 발굴해 제안했는지가 이 업무의 주도 범위를 보여 줍니다.
무신사 스탠다드 시즌 협업 및 IP 프로젝트의 마케팅·콘텐츠 전략 방향을 수립하고 프로젝트 전 사이클을 주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시즌 협업은 무신사 스탠다드의 시즌 상품 일정을 따라 움직이고, IP 프로젝트는 IP 보유처와 합의한 일정을 따라 움직이는 두 종류의 일정입니다. 어느 쪽 사이클을 기획부터 성과 분석까지 이끌었는지 구분하면 경험이 분명해집니다. 자격 요건의 '전 사이클(기획→론칭→성과분석)'이 이 업무의 단위입니다.
외부 파트너사와의 마케팅 협업 구조를 설계하고 협의를 리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협업 구조에는 보통 상품 제작과 비용을 누가 부담하는지, 채널별 노출 범위, IP 보유처의 승인 절차가 들어갑니다. 이 항목은 그 가운데 마케팅 쪽 조건을 설계하고 협의하는 일입니다. 협의에서 직접 조정한 조건과 합의에 이른 방식을 조건마다 하나씩 들어 설명합니다.
온/오프라인 채널별 협업 마케팅 실행 전략을 수립하고 KPI를 설정·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뉴스핌의 2026년 8월 31일 보도에 따르면 무신사 스탠다드는 2026년 2분기 국내 41개 점포를 운영합니다. 협업 프로젝트를 온라인과 매장 가운데 어디서 어떻게 푸는지에 따라 KPI가 달라지므로 채널별 KPI를 따로 세운 사례가 있다면 지표 이름과 목표, 결과를 나란히 적습니다.
협업 프로젝트의 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차기 프로젝트 전략에 반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협업은 건별 프로젝트라 한 건의 결과가 다음 건의 기준이 되어야 쌓입니다. 파트너 유형별, 협업 형태별로 결과를 모아 다음 로드맵의 후보 선정에 반영한 경험이 있다면 어떤 기준으로 결과를 모았는지가 사례의 내용이 됩니다.
2자격 요건
5년 이상 패션 브랜드 혹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에서 협업 및 상품 기획 프로젝트의 마케팅 실무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무신사 스탠다드가 소개에서 스스로를 패션을 중심으로 뷰티와 홈까지 넓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고 부르므로, 패션 브랜드 경력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경력은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협업 마케팅만이 아니라 상품 기획 프로젝트의 마케팅도 같은 조건에 적을 수 있어서, 협업이라는 이름이 붙지 않은 상품 론칭도 파트너와 일정, 승인 구조로 풀어 쓰면 업무와 이어집니다.
협업 프로젝트 전 사이클(기획→론칭→성과분석)을 독립적으로 리드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획, 론칭, 성과 분석 세 단계를 한 사람이 이끈 프로젝트를 묻는 요건이고, 업무의 프로젝트 전 사이클 주도와 같은 단위입니다. 포트폴리오가 사례 중심으로 필수이므로 '독립적으로'라는 말에 맞춰 단계마다 본인이 맡은 일과 결과 지표를 구분한 사례를 싣습니다.
마케팅 KPI를 설정하고 성과 데이터에 기반해 의사결정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협업 마케팅에는 노출과 클릭뿐 아니라 협업 상품의 판매량과 팝업스토어 같은 오프라인 반응까지 지표로 걸립니다. 업무가 온/오프라인 채널별 KPI 설정과 성과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 도출을 모두 적었으므로, 채널마다 목표를 정한 근거와 결과를 보고 다음 협업의 파트너나 채널을 바꾼 결정을 한 사례로 이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유관 조직 및 외부 파트너와 협업하고 커뮤니케이션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 소개는 IMC 마케팅이 '세일즈 그리고 상품 조직과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목표를 이룬다고 적었습니다. 협업 상대에 내부의 세일즈와 상품 조직, 외부 파트너가 함께 있어서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조율한 사례를 상대별로 나눠 쓰면 분명해집니다.
브랜드 방향성과 사업성을 함께 고려한 판단이 가능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가 파트너 발굴과 제안을 주도하는 일이라 이 요건은 어떤 파트너를 연간 로드맵에 넣고 어떤 제안을 거를지 판단할 때 쓰입니다. 브랜드 톤에 맞는지와 매출과 비용으로 남는지를 동시에 따져야 하고, IP 협업은 라이선스 조건이 비용에 더해집니다. 제안을 받아들이거나 거절한 사례에서 두 기준을 어떻게 적용했는지 적을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브랜드 및 IP 협업 프로젝트 마케팅 리드 경험과, IP 라이선싱 또는 캐릭터 협업 실무 경험을 각각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라이선싱은 IP 보유처에 사용 범위와 기간, 수수료를 정해 사용권을 받는 계약입니다. 머니투데이방송의 2026년 9월 보도에 나온 에스엠 협업처럼 무신사 안에서도 IP를 상품화해 마케팅하는 일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라이선스 조건 협의부터 출시까지 맡은 프로젝트가 있다면 IP의 종류와 상품 범위, 협의한 조건을 함께 적은 사례가 업무와 가깝습니다.
상품 기획, 세일즈 등 다양한 조직과 협업 경험이 있는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우대의 상품 기획과 세일즈는 조직 소개가 IMC 마케팅의 협업 대상으로 이름을 든 상품 조직, 세일즈와 같습니다. 협업 상품의 수량과 판매 목표를 세일즈와 어떻게 맞췄는지가 마케팅 담당의 실제 접점입니다.
온/오프라인 런칭 및 대규모 캠페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브랜드 IMC Marketer 공고의 우대 사항에도 같은 항목이 있고, 두 공고의 조직 소개에는 IMC 마케팅을 설명하는 같은 문장이 들어 있습니다. 협업 상품을 온라인 공개와 매장 행사로 나눠 낸 경험은 채널마다 쓴 방식과 결과를 구분해야 두 채널을 함께 운영한 범위가 서류에서 구체적으로 보입니다.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업 경험 또는 비즈니스 영어 구사가 가능한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머니투데이방송의 2026년 9월 2일 보도에 따르면 무신사 스탠다드의 2026년 상반기 일본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7배 늘었습니다. 해외 협업은 파트너가 해외 IP 보유처인 경우와 해외 시장에서 협업 상품을 파는 경우가 서로 다른 일입니다. 어느 쪽이었는지와 상대 국가, 영어로 협의한 내용을 밝힙니다.
검색·트렌드 데이터를 활용한 협업 방향 도출 경험과, 브랜드 중심 사고와 사업적 실행 역량을 각각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검색·트렌드 데이터 경험은 검색량 추이나 SNS 트렌드로 후보 파트너의 관심도를 가늠해 연간 로드맵의 후보 목록을 만드는 일에 쓰입니다. 어떤 데이터로 후보를 좁혔고 선택한 이유가 브랜드 방향성과 사업성에 각각 어떻게 연결됐는지 함께 적습니다.
AI를 활용한 시스템, 자동화 등 프로젝트 사례가 있는 분을 우대합니다. 관련 내용은 이력서에 적거나 포트폴리오로 준비하면 좋다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협업 마케팅에는 파트너 후보 정리, 일정 관리, 결과 집계처럼 건마다 반복되는 문서 작업이 있습니다. 그런 작업을 AI로 줄인 사례가 있다면 쓴 도구와 줄어든 작업 시간을 이력서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7월 20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무신사 성수 오피스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무신사 정규직 공고는 기본적으로 인터뷰를 두 번 봅니다. 공고에 따라 3차 인터뷰나 커피챗처럼 단계가 하나씩 더 붙거나 1차 인터뷰를 두 번 보는 공고도 있으므로 지원할 공고의 전형 절차 항목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정규직은 인터뷰 두 번
분석 시점 정규직 117건을 전수로 보면 96건이 서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합격으로 같습니다. 인터뷰가 한 번뿐인 전형은 계약직 7건에만 나타납니다. 지원 마감일이 없는 상시 지원이 대부분입니다.
공고마다 붙는 단계
분석 시점 개발과 머신러닝 직군 7건에는 Live Coding이나 System Design, 컬쳐핏, 기술과제가 붙습니다. 직군과 관계없이 6건에는 3차 커피챗이, 4건에는 과제 전형이 붙습니다. 그 뒤 분석한 신성장 마케팅 Lead (무신사 스탠다드)에도 3차 커피챗이 있고, 물류 Program Management Lead (무신사로지스틱스)는 서류 전형 다음에 커피챗이 있습니다. 통역 테스트나 중국어, 일본어 커뮤니케이션 역량 검증이 붙는 공고도 있습니다. Product Engineer (SCM Platform) 공고는 1차 인터뷰를 두 번 보고 처우 협의 단계를 적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 시점에 표준형이 아닌 공고는 117건 중 21건이었습니다. 일정을 잡기 전에 지원할 공고의 전형 절차 줄을 직접 읽어야 하고, 커피챗이 붙은 공고는 단계가 하나 더 있는 만큼 기간을 더 잡는 편이 좋습니다.
서류에 적으라고 안내한 것
공고 대부분이 지원 서류 안내에 같은 문장을 답니다. "왜 해당 문제를 해결해야 했는지, 어떤 전략을 세웠는지,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등에 대한 문제 정의, 문제 해결, 성과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아주세요"와 "프로젝트별 기여도 표시"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가 서류의 구성을 사실상 지정한 셈입니다. 프로젝트마다 문제 정의와 해결, 성과가 다 있는지 세어 보면 그대로 자가 점검이 되고 기여도 표시는 빠뜨리기 쉬우니 따로 확인합니다.
근무 조건
선택적 근로 시간제를 운영하고 팀 협업을 위한 코어타임은 11시부터 16시까지입니다.
수습
FAQ는 신규 입사자(12개월 이상 계약직, 정규직)가 3개월 수습 기간 동안 수습 평가를 거치고, 수습 기간에도 100% 급여와 복지 혜택이 적용된다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수습 기간에 처우가 줄지는 않지만 입사 첫 3개월에 평가가 있습니다. 계약직이라도 계약 기간이 12개월 이상이면 같은 수습 규정이 적용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협업 프로젝트 한 건을 전 사이클로 정리하기
포트폴리오가 사례 중심으로 필수입니다. 협업 한 건을 기획, 론칭, 성과 분석 순으로 나눠 단계마다 직접 한 일과 결과 지표를 적으세요.
- 2
파트너 발굴과 제안 과정 적기
업무의 첫 항목이 파트너 발굴과 제안입니다. 후보를 어떤 기준으로 모았고 어떤 제안서로 접근했는지, 성사된 건과 무산된 건의 이유를 함께 정리합니다.
- 3
협업 결과를 다음 프로젝트로 이은 사례 준비하기
성과 데이터를 차기 프로젝트에 반영하는 일이 업무에 있습니다. 한 건의 결과로 다음 협업의 파트너나 채널을 바꾼 경험을 지표와 함께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