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컬리

[컬리] 카페 F&B 상품기획/운영 담당자 공고 분석

컬리 오프라인 스토어 안 카페의 메뉴를 하나의 상품으로 기획하고, 출시 뒤 판매·원가·수급까지 관리하는 공고입니다. 메뉴 포트폴리오와 레시피·상품 사양을 설계하고, 카페와 연결되는 굿즈와 리테일 상품 구성도 함께 맡습니다. 경력 조건은 메뉴·상품기획 또는 상품운영 5년 이상이고 접수는 2026년 10월 31일 23시 59분에 마감합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18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데일리안의 2026년 7월 보도에 따르면 컬리 관계자는 '소비자 접점을 늘리고 고객분들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드리기 위해 오프라인 매장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고, 정확한 오픈 시기는 미정이라고 했습니다. 이 공고는 컬리의 오프라인 공간을 고객이 컬리가 제안하는 취향과 식문화를 직접 발견하고 경험하는 큐레이션 공간으로 정의하고, 온라인에서 쌓아 온 상품 큐레이션 역량을 오프라인 고객 경험으로 넓히겠다고 적었습니다. 담당자는 그 공간의 카페 메뉴를 상품으로 기획하고 원가와 수급을 관리하며, 외부 운영사와 물류·공간·시스템 부서와 운영 조건을 맞춥니다. 새 매장의 메뉴를 처음부터 구성해 본 경험이 있다면 오픈 전 준비와 오픈 뒤 개편을 나눠 적습니다.

컬리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컬리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카페 메뉴 포트폴리오와 시즌 상품 로드맵을 기획하고 출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메뉴 하나가 아니라 메뉴 구성 전체와 시즌별 출시 일정을 맡습니다. 한 해에 시즌 메뉴를 몇 차례 기획했는지와 메뉴 수를 숫자로 적어 두면 됩니다.

  • 브랜드 콘셉트에 맞춘 신규 메뉴를 개발하고 굿즈·리테일 연계 상품을 기획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메뉴와 판매 상품을 함께 기획합니다. 음료와 연결한 굿즈나 리테일 상품을 만든 경험은 우대 사항에서도 따로 묻습니다.

  • 주요 원재료를 소싱하고 품질 기준을 세우며 공급 조건을 협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원재료 공급사와 직접 조건을 협의합니다. 원두나 유제품 같은 원재료의 규격을 정하고 공급사를 바꿔 본 경험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 메뉴별 원가율과 판매가를 설정하고 원가 안정성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가격을 정하는 일까지 담당자가 맡습니다. 목표 원가율을 정하고 판매가를 산출한 계산 과정을 메뉴 하나로 설명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 메뉴별 매출, 판매량, 원가율을 분석해 사업성을 꾸준히 점검하고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출시 뒤에는 숫자로 메뉴를 관리합니다. 판매가 낮은 메뉴를 빼거나 가격을 조정한 판단을 근거 숫자와 함께 정리합니다.

  • 고객 반응과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즌별 메뉴를 유지·교체·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소개에도 메뉴별 판매성과와 원가율로 유지·개편·가격 조정 여부를 판단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교체한 메뉴와 남긴 메뉴를 어떤 기준으로 나눴는지가 경험의 핵심입니다.

  • 외부 운영사와 유관 부서(물류·공간·시스템)와 운영 조건을 협의하고 협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소개는 외부 운영사와 협업해 기획한 메뉴와 상품이 실제 매장에서 안정적으로 구현되도록 한다고 적었습니다. 외부 운영사와 메뉴 제조 기준이나 운영 조건을 협의해 본 경험이 이 업무와 맞습니다.

  • 메뉴 테스트로 품질과 원가 이슈를 꾸준히 점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출시 뒤에도 테스트를 이어 갑니다. 레시피를 바꿔 원가를 낮추면서 맛을 유지한 사례가 있다면 테스트 방법을 함께 설명합니다.

2자격 요건

  • 메뉴·상품기획 또는 상품운영 관련 경력을 5년 이상 보유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획과 운영이 '또는'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회사별로 기획을 맡은 기간과 운영을 맡은 기간을 나눠 적는 편이 정확합니다.

  • F&B 브랜드, 외식·카페 또는 리테일 기업에서의 유관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종 범위에 리테일 기업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리테일 기업 경력이라면 그 안에서 식음료 상품을 다룬 부분을 따로 밝히는 편이 낫습니다.

  • 메뉴 기획·개발부터 레시피·상품 사양 확정, 테스트, 출시까지 전 과정을 수행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 과정'이라는 말이 붙어 있습니다. 메뉴 하나를 골라 기획부터 출시까지 맡은 단계를 빠짐없이 적어야 합니다.

  • 원재료 스펙 정의, 소싱·구매 또는 식자재 수급 관리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원재료 소싱과 같은 내용입니다. 수급이 흔들린 원재료를 대체한 경험이 있다면 대체 기준과 원가 변화를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 판매 데이터와 원가 지표를 기반으로 메뉴·상품 포트폴리오를 개선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숫자로 메뉴를 바꾼 경험을 필수로 적었습니다. 개선 전후의 판매량이나 원가율을 메뉴 단위로 준비합니다.

  • 레시피 원가 산출, 목표 원가율, 판매가격 설계를 실무 수준으로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가 '지식' 항목으로 따로 묶은 요건입니다. 직접 쓰던 원가 계산표의 항목 구성을 설명할 수 있으면 이해 수준을 보여 주기 쉽습니다.

  • 유관부서, 현장 스태프, 외부 파트너사와 매끄럽게 소통하고 이슈를 해결하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통할 사람으로 현장 스태프가 따로 적혀 있습니다. 매장 직원에게 새 레시피를 교육하거나 현장 문제를 받아 메뉴를 고친 경험을 사례로 들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 카페·F&B와 연계한 굿즈나 리테일 상품을 구성하고 운영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 항목에 굿즈와 리테일 상품의 구성과 운영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판매한 굿즈의 종류와 판매량을 숫자로 준비합니다.

  • 신규 F&B 매장이나 브랜드 오픈 프로젝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소개는 새로운 공간사업 모델을 기획하고 실행한다고 적었습니다. 매장 오픈 전 메뉴 구성부터 오픈 직후 운영까지 맡았던 범위를 단계별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22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역삼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33)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컬리 채용 사이트의 기본 절차는 지원서 접수, 서류 검토, 인터뷰 진행, 처우 협의, 최종 합격 순입니다. 공고 본문에는 대부분 직무적합성 인터뷰와 종합 인터뷰 두 번이 적혀 있고, 공고에 따라 사전 과제나 온라인 직무적합성 검사가 붙습니다.

  • 기본 단계

    채용 사이트 합류 여정은 '지원서 접수 → 서류 검토 → 인터뷰 진행 → 처우 협의 → 최종 합격'이고, 세부사항은 공고별로 다를 수 있다고 밝힙니다. 공고 본문은 대개 '지원서 제출 → 직무적합성 인터뷰 → 종합 인터뷰 → 처우 협의 → 최종 합격'으로 적었고,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62건 가운데 59건에 처우 협의 단계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터뷰는 직무를 보는 단계와 종합적으로 보는 단계로 나뉩니다. 처우 협의가 없는 공고도 있으므로 지원하는 공고의 합류 여정 줄을 먼저 확인해야 일정을 정확히 잡을 수 있습니다.

    컬리 채용 합류 여정

  • 사전 과제와 직무적합성 검사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62건 가운데 47건이 온라인 직무적합성 검사를 적었고 대부분은 종합 인터뷰 단계에 붙였습니다. 사전 과제를 적은 공고는 24건이었고 그 가운데 19건이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과제였습니다. FAQ는 포지션에 따라 과제 전형 또는 코딩 테스트가 포함될 수 있고 인터뷰는 상황에 따라 비대면 또는 대면으로 진행된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과제에 생성형 AI 사용이 전제된 공고가 있습니다. 과제를 낼 때 AI가 만든 부분과 직접 판단한 부분을 나눠 설명할 수 있도록 작업 과정을 남겨 두면 인터뷰에서 쓸 수 있습니다.

    컬리 채용 합류 여정

  • 서류 양식

    지원서류 양식은 정해져 있지 않고 '본인의 역량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자유 양식의 이력서/경력기술서'를 내면 됩니다. 포지션별 필수 서류(포트폴리오 등)가 있으면 함께 첨부하고, 신체 조건·출신 지역·혼인 여부·가족 관계처럼 직무와 무관한 개인정보는 빼고 내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이 자유인 만큼 경력기술서의 구성이 그대로 보입니다. 지원 공고의 업무 항목과 같은 이름으로 경험을 적고, 직무와 무관한 개인정보는 처음부터 넣지 않습니다.

    컬리 채용 합류 여정

  • 재지원과 중복 지원

    재지원과 중복 지원 모두 가능하다고 답합니다. 여러 포지션에 중복 지원하면 채용 담당자가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한 포지션으로 먼저 안내할 수 있고, 맞는 공고가 없으면 인재풀에 정보를 등록해 달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공고에 내도 채용 담당자가 한 포지션으로 먼저 안내할 수 있습니다. 가장 맞는 공고를 정해 그 공고에 맞춘 이력서를 내는 편이 낫습니다.

    컬리 채용 합류 여정

  • 수습과 공통 조건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62건 모두에 '고용형태는 정규직(수습 3개월)'과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남성은 군필 혹은 면제자여야 합니다'가 적혀 있었습니다. 병역특례는 전문연구요원만 운영한다고 FAQ가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수습 3개월과 병역·해외 여행 조건은 직무와 상관없이 붙는 조건입니다. 해당 사항이 있다면 서류를 내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컬리 채용 합류 여정

  • 이 공고만 다른 점

    • 합류여정은 서류접수 → 사전과제 전형 및 직무적합성 인터뷰 → 직무적합성 검사 및 종합 인터뷰 → 처우협의 → 최종 합격입니다.

      첫 인터뷰 단계에 사전과제가 함께 있습니다. 과제 주제는 공고에 적혀 있지 않으므로 서류 합격 안내를 받으면 과제 기간부터 확인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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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 마감일 확인하기

      이 공고는 2026년 10월 31일 23시 59분에 접수를 마감하므로 메뉴 기획 사례와 원가 자료를 그 전에 경력기술서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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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뉴 하나를 원가부터 판매까지

      메뉴 하나를 골라 원재료 스펙, 레시피 원가, 목표 원가율, 판매가, 출시 뒤 판매량 변화를 한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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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사 협업 범위 적기

      외부 운영사나 현장 스태프와 맞춘 운영 조건(제조 기준, 교육, 수급)을 회사별로 나눠 적습니다.

    상품기획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