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힐링페이퍼는 2026년 4월 보도자료에서 언니 앱으로 상담신청과 예약을 마친 외국인이 3월 누적 70만 명을 넘었고 2025년 전체 매출이 979억 원으로 전년보다 45%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의 강남언니 제품 트라이브는 PO, 디자이너, 엔지니어가 한 팀인 스쿼드 여럿으로 일합니다. Head of Product는 그 스쿼드를 이끄는 PO들을 매니징하며 신사업과 글로벌 제품 도메인의 기회 탐색도 맡습니다. 외국인 예약이 커지는 동안 제품 조직의 구조를 바꿔 본 사람이라면 스쿼드를 나눈 기준과 PO를 배치한 방식이 이 공고의 PO 매니징 업무와 직결됩니다.
-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Head of Product 공고
- 강남언니, 외국인 환자 200만 시대...K-미용의료 앱 ‘언니’ 예약 외국인 70만 돌파 (힐링페이퍼 뉴스룸, 2026-04-27)
힐링페이퍼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힐링페이퍼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복수의 도메인 또는 여정 스쿼드를 리딩하는 PO들의 전략을 맞추고 성장을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스쿼드는 유저 여정이나 제품 도메인으로 나뉩니다. 같은 채용 사이트의 Product Owner (글로벌) 공고는 외국인 고객의 가입부터 후기까지 여정 전체를, Product Owner (파트너/정산) 공고는 계정·정산 도메인을 맡는 PO를 소개합니다. 여정형 PO와 도메인형 PO가 서로 다른 지표를 보던 조직에서 전략을 맞춘 경험이 있다면 지표가 어긋난 지점과 정리한 기준을 사례로 들 수 있습니다.
시즌 단위의 OKR을 기반으로 제품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 과정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2020년 10월 OKR을 도입해 3개월 안팎의 시즌마다 스쿼드별 목표를 세우고 얼라인먼트데이에서 발표합니다(회사 문서 조직문화). 스쿼드 OKR이 여럿인 구조라, Head of Product의 시즌 OKR 조정에는 같은 지표를 두 스쿼드가 다르게 잡거나 아무도 맡지 않은 지표가 생기지 않게 하는 일이 들어갈 가능성이 큽니다. 여러 팀의 OKR을 한 장으로 모아 조정한 경험은 어떤 지표를 누구에게 옮겼는지까지 적습니다.
유저와 병원 파트너의 정성·정량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의사결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플랫폼의 데이터는 두 방향입니다. 이용자 쪽에는 후기 320만 건과 상담신청 880만 건이 쌓였고(2026년 7월 보도자료), 병원 쪽 영업수익은 대부분 성과형·배너 광고에서 나옵니다(2025년 감사보고서). 유저 지표와 병원 파트너 지표가 서로 다른 답을 낸 결정을 맡아 봤다면 어느 데이터를 더 따랐는지와 그 근거를 설명합니다.
제품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 가능한 로드맵으로 구체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2026년 7월 리브랜딩에서 강남언니가 시술 찾기부터 내원 사후관리까지 미용의료 여정 전반을 돕겠다고 밝히며 글로벌 브랜드 이름을 언니로 통일했습니다. 비전을 새로 정리한 시점이라 Head of Product의 로드맵에는 그 비전을 스쿼드별 분기 과제와 지표로 풀어내는 일이 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큰 방향을 스쿼드마다 다른 로드맵으로 옮긴 경험이 있다면 어떤 과제를 어느 스쿼드에 맡겼는지까지 꺼낼 수 있습니다.
테크, 디자인, 사업부문 등 유관 부서와 협업해 전사 관점에서 제품 정합성을 유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Head of Engineering 공고는 엔지니어링 챕터 리드를 코칭하고 Enabler 리소스로 기술 부채를 해소한다고 적었습니다. 제품 쪽과 개발 쪽 리더 공고가 함께 올라와 있어, 기술 부채 해소 일정과 제품 로드맵이 부딪히는 협의가 두 리더 사이에서 생길 수 있습니다. 기술 부채 해소 시간을 제품 일정에 반영해 합의한 경험은 얼마를 어떤 기준으로 배정했는지까지 말합니다.
신사업과 글로벌 제품 도메인의 새 기회를 탐색하고 제품화를 주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 문서 사업 방향에는 외국인 환자 예약, 병원 운영 SaaS KOS, 미국 신사업이 함께 있고 2026년 하반기 태국 현지 진출이 예고돼 있습니다. 기회가 여러 곳인 회사에서 어느 기회를 먼저 제품으로 만들지는 기존 플랫폼과 이어지는 정도와 팀을 붙일 여력에 따라 달라집니다. 새 기회를 제품화한 경험이라면 후보 가운데 무엇을 접었는지와 접은 기준까지 밝히는 쪽이 이 업무에 가깝습니다.
2자격 요건
다양한 도메인을 아우르며 복수의 PO를 리딩한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roduct Owner (Group Lead) 공고는 'PO 경력 8년 이상'을 적고 30명 이상 그룹을 이끄는 자리를 소개합니다. 이 공고는 PO 한 명이 아니라 여러 스쿼드의 PO를 이끈 경험을 묻습니다. 이끈 PO의 수, 스쿼드의 수, 맡았던 도메인의 종류를 함께 적으면 '복수'와 '다양한 도메인'이 각각 어느 경험인지 드러납니다.
고객 중심 사고로 제품 전략과 문제 정의를 도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플랫폼의 고객은 유저와 병원 파트너 둘이고 영업수익은 대부분 병원이 내는 광고에서 나옵니다(2025년 감사보고서). 유저에게 유리한 정보 노출과 병원의 광고 노출처럼 두 고객의 이익이 서로 반대 방향인 문제를 다뤄 본 경험이 있다면 누구의 문제로 정의했는지와 그 근거를 설명합니다. 그 설명이 전략을 도출한 과정을 보여 줍니다.
스타트업에서 복잡한 이해관계 간 문제를 명확히 구조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스쿼드와 챕터의 회의록과 액션 아이템을 모든 동료에게 공개하고 매주 올핸즈로 방향을 맞춥니다(회사 문서 인재상·조직문화). 입장 차이가 문서로 남는 환경이라, 누가 무엇을 원했고 어떤 구조로 정리해 합의했는지를 문서로 남긴 사례를 꺼내는 쪽이 이 환경에 맞습니다.
PO 및 스쿼드 조직의 운영, 성장, 협업 방식을 설계하고 개선한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분기마다 Continue-Stop-Start 형식의 동료 피드백을 하고 시즌마다 OKR을 세웁니다(회사 문서 조직문화). PO 조직도 이 리듬 위에서 움직이므로 PO 회의, 우선순위 조정, 성장 피드백 같은 운영 장치를 새로 만들거나 고친 경험은 도입 전후로 무엇이 달라졌고 몇 시즌 동안 유지됐는지를 함께 적습니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정성적 피드백을 균형 있게 다룰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후기 320만 건은 정성 자료로, 상담신청 880만 건과 예약 400만 건은 정량 자료로 함께 쌓여 있습니다(2026년 7월 보도자료). 후기 내용은 불만인데 예약 지표는 오르던 때처럼 두 신호가 반대 방향을 가리킨 결정이 있다면 무엇을 추가로 확인해 결론을 냈는지가 이 요건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 줍니다.
3우대 사항
모바일 플랫폼(특히 커머스 또는 마켓플레이스)의 제품 리딩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강남언니는 유저가 시술 가격과 후기를 보고 병원에 상담신청과 결제, 예약까지 하는 앱이고 병원은 광고 상품을 사는 쪽입니다(2026년 7월 보도자료·2025년 감사보고서). 소비자와 공급자가 함께 있는 시장에서 공급자 쪽 상품과 소비자 쪽 경험을 함께 이끌었다면 어느 쪽 지표를 먼저 올렸고 다른 쪽에 생긴 영향은 어떻게 다뤘는지가 이 우대에 가깝습니다.
글로벌 진출이나 로컬라이징 제품을 기획하고 출시해 본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언니 앱은 2019년 일본어로 시작해 2023년 영어, 2024년 태국어, 2025년 중국어까지 6개 언어로 넓어졌습니다(2026년 4월 보도자료). 2026년 7월 기준 해외 예약은 전년보다 태국 13배, 중화권 12배 늘었습니다. 언어를 추가할 때마다 번역만이 아니라 가입 절차와 정보 구성이 달라졌는지를 적으면 로컬라이징 경험의 깊이가 보입니다.
C레벨이나 주요 Stakeholder와 제품 관점에서 전략적 논의를 주도해 봤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문화 페이지에는 CEO, CTO, CPO, CBO가 핵심가치와 인재상을 직접 설명한 말이 실려 있고, 인재상 Disagree and Commit은 결정이 나면 반대했던 사람도 헌신하라고 요구합니다. 임원과 논의하다 결론이 달랐던 일이 있다면 어떤 근거로 어디까지 의견을 냈고 결정 뒤 무엇을 실행했는지를 이 우대의 사례로 꺼냅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 데이터 분석가, 엔지니어와의 협업 경험이 풍부하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채용 사이트에는 전사 공통 KPI 마트를 만드는 Analytics Engineer 공고와 프로덕트 디자이너(시니어) 공고가 있어 PO가 마주 앉는 직군이 각각 공고로 올라와 있습니다. 협업 횟수보다 한 과제 안에서 디자이너, 분석가, 엔지니어의 의견이 서로 달랐을 때 의사결정 규칙을 어떻게 세웠는지가 이 우대와 직접 이어집니다.
영어 또는 일본어 커뮤니케이션에 능숙하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언니 앱 외국인 예약에서 일본이 가장 큰 비중이고 일본 법인 매출은 2025년 137억 원입니다(2026년 4월 보도자료). 같은 채용 사이트에 일본 브랜드 마케터와 일본 텍스트 콘텐츠 에디터 공고가 올라와 있어 일본어 협업 상대가 제품 밖 조직에도 있습니다. 영어나 일본어로 제품 결정을 논의한 경험은 어떤 회의에서 어떤 결정을 이끌었는지까지 구체적으로 씁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8월 11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42 아크플레이스 15층
- 경력 조건 : 경력 10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힐링페이퍼 경력 공고는 대부분 서류지원, 직무 인터뷰(온라인), 협업 인터뷰(오프라인), 바레이저 인터뷰(오프라인), 평판조회, 최종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개발 직군은 공고에 따라 사전 테스트가 붙고, 디자인·마케팅·에디터 공고는 대부분 포트폴리오가 필수입니다(소셜미디어 에디터 공고는 인스타그램 채널 계정).
세 번의 인터뷰
채용 사이트는 1차 직무 인터뷰를 커리어 경험, 업무, 성과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시간, 2차 협업 인터뷰를 서로 추구하는 문화와 협업 방식을 포괄적으로 이야기하는 시간, 3차 바레이저 인터뷰를 포지션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고 회사에 궁금한 점을 묻는 시간으로 설명합니다. FAQ는 1차는 온라인, 2차와 3차는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되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차 협업 인터뷰가 문화와 협업 방식을 다루므로 인재상 절의 여섯 가지와 연결한 사례를 이 인터뷰에서 쓰게 됩니다. 기본 전형에서는 오프라인 인터뷰가 두 번이고, iOS·Android·Analytics Engineer·Head of Engineering·Head of Product·병원 운영 솔루션 Data Product Owner처럼 직무 인터뷰까지 대면인 공고는 세 번입니다. 영어로 쓴 태국 Senior Account Manager 공고는 1차(오프라인)와 2차(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두 번이고 바레이저 인터뷰가 없습니다. 서울과 방콕 중에 근무지를 고르는 태국 Digital Marketer (Contents) 공고는 협업 인터뷰와 바레이저 인터뷰를 '온/오프라인'으로 적었습니다.
바레이저 인터뷰
채용 사이트는 바레이저(Bar-Raiser)를 '인재영입의 기준을 높이는 사람'으로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조직 내 최고의 인재만을 영입하는 기준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의 경력 공고 34건 가운데 33건이 바레이저 인터뷰를 전형에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바레이저 인터뷰는 앞 단계에서 나눈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라서, 직무 인터뷰에서 꺼낸 사례의 숫자와 근거를 한 단계 더 깊게 설명할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개발 직군의 사전 테스트
채용 사이트는 개발 직군에 한해 사전 테스트로 코드 리뷰 테스트나 코딩 테스트를 본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에는 백엔드 공고가 서류 뒤에 코드 리뷰 테스트를, 웹 프론트엔드(디자인 시스템) 공고가 직무 인터뷰 안에 코딩 테스트를, Analytics Engineer 공고가 직무 인터뷰와 쿼리 테스트를 함께 적었고, iOS·Android 공고는 콜 스크리닝 인터뷰 뒤 직무 인터뷰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고 적었습니다. 11월 2일에 올라온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글로벌) 공고는 코딩 테스트 없이 직무 인터뷰(온라인)만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개발 직군이어도 테스트의 종류와 시점이 공고마다 다릅니다. 백엔드는 코드를 읽고 리뷰하는 능력을, Analytics Engineer는 쿼리 작성을 직접 보므로 준비할 연습도 그에 맞춰 달라집니다.
포트폴리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와 마케터, 에디터 경력 공고 10건이 서류 지원 때 포트폴리오 제출을 필수로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퍼포먼스 마케터와 일본 브랜드 마케터·에디터 공고 4건은 '주요 프로젝트별 목표, 전략, 실행 내용, 성과, 본인의 역할을 명확히 기재해 주세요'라고 형식까지 밝혔습니다. 콘텐츠 마케터와 시니어 콘텐츠 마케터(일본) 공고는 프로젝트별 기여도, 기획 당시의 가설이나 문제 의식, 성과 판단 기준과 결과, 후속 실험으로 연결한 내용을 함께 적어 달라고 했고, 10월 30일에 올라온 브랜드 마케터 공고도 포트폴리오 제출을 필수로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프로젝트마다 다섯 항목을 적어 달라고 정했으므로 팀의 결과와 내 역할을 나눠 적어야 마지막 항목인 '본인의 역할'이 비지 않습니다.
결과 안내와 재지원·중복 지원
FAQ는 전형 결과를 영업일 기준 약 7일 안에 안내하고, 14일 넘게 늦어지면 인재영입팀 메일로 문의하라고 답합니다. 탈락한 뒤에는 지원 시점으로부터 6개월 이후 다시 지원할 수 있고, 다른 포지션에 중복 지원할 수 있으며 내부 검토 뒤 다른 포지션을 추천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의 공고가 여럿이면(Product Owner 글로벌·파트너/정산·Group Lead 공고처럼) 함께 지원할 수 있지만, 회사가 역량에 맞춰 다른 포지션을 제안할 수 있다고 적었으므로 공고마다 업무 항목에 맞춰 이력서의 강조점을 다르게 두는 편이 낫습니다. 최종합격 뒤에는 처우 확인 자료를 낸 다음 오퍼레터를 받습니다.
병역특례
강남언니 백엔드·웹 프론트엔드·iOS·Android 공고와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공고는 첫 줄에 '현재 힐링페이퍼는 병역특례를 지원하지 않아요'라고 적고, 병역특례에 해당하는 사람은 추후 별도 공고가 올라오면 지원해 달라고 안내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안내는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 45건 가운데 강남언니 개발 공고 4건과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공고에만 있었고, AI Foundation 백엔드·FDE, 신사업 FDE, Analytics Engineer, Head of Engineering 공고에는 없었습니다. 11월 2일에 올라온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글로벌) 공고에도 같은 안내가 있습니다. 산업기능요원이나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하면서 옮기려는 경우 안내가 붙은 공고로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이 공고는 직무 인터뷰, 협업 인터뷰, 바레이저 인터뷰가 모두 오프라인입니다.
기본 전형은 직무 인터뷰만 온라인이라 이 공고는 대면 인터뷰가 한 번 더 있습니다. 서류 결과와 함께 일정 연락을 받으면 세 번의 장소와 소요 시간을 함께 확인해 일정을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PO 조직 운영 사례
PO 여럿을 이끌며 목표 설정, 우선순위 조정, 성장 피드백 가운데 직접 바꾼 운영 방식 하나를 골라 바꾸기 전 문제, 바꾼 장치, 몇 시즌 뒤의 결과를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 2
스쿼드 목표 정렬 사례
여러 팀의 목표가 서로 다른 방향이던 시즌 하나를 골라 어긋난 지표, 조정한 기준, 합의에 쓴 문서를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 3
협업 인터뷰 사례 고르기
협업 인터뷰는 문화와 협업 방식을 다루므로 인재상 Disagree and Commit과 Radical Transparency에 맞는 사례를 하나씩 골라 근거와 결과를 말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