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CJ올리브영

[CJ올리브영] Product Manager - Post-Purchase (포스트오더) 공고 분석

고객이 주문한 뒤의 교환·반품·환불 흐름과 셀프 클레임 서비스를 설계하는 Product Manager 공고입니다. 포스트오더 스쿼드의 업무는 마이페이지·배송조회 동선, 매장 연계 반품, 쿠폰·포인트·결제수단별 환불 금액 기준, 클레임 지표 관리입니다. 팀은 퍼널 지표와 A/B Test로 실행의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자격 요건은 클레임(취소·교환·반품)과 환불 서비스를 기획·운영한 경험 4년 이상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1월 3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올리브영 테크 블로그의 2025년 11월 글은 교환·반품 서비스를 맡은 클레임 스쿼드가 7,000줄이 넘는 PL/SQL 프로시저를 기능별 Java 모듈로 옮긴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글에 따르면 그전까지는 반품 접수에서 완료까지 걸리는 리드타임을 정확히 알 수 없었고, 모듈로 나눈 뒤에는 로그로 반품 완료 단계의 오류와 병목 구간을 찾을 수 있게 됐습니다. 2025년 7월 글은 트랜잭션프로덕트팀을 주문결제·배송물류·클레임 세 스쿼드로 나눠 소개하며 장바구니부터 배송·클레임까지 한 팀이 책임진다고 적었습니다. 이 공고의 업무에는 클레임 리드타임·CS 개입률·장기 미종결 건수 관리가 있고 접수·회수·검수·환불 흐름의 예외를 프로세스로 정리하는 일이 있습니다. 리드타임 같은 지표를 처음 정의하거나 예외 처리를 정책으로 만든 경험이 있다면 어느 구간의 지연을 줄였는지를 숫자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CJ올리브영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CJ올리브영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마이페이지와 배송조회 동선을 고도화해 고객이 클레임 신청부터 진행 상태와 환불 시점 확인까지 직접 처리하는 셀프 서비스를 설계하고, 구매 이후 만족도를 높여 재구매로 이어지는 사후 관리 경험을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올리브영 테크 블로그의 2026년 9월 글은 주문 취소 마감을 실물 출고 직전까지 늦추자 고객센터 문의와 반품 회수를 거치던 취소가 앱 버튼 한 번으로 줄었다고 소개했습니다. 같은 글에 따르면 배송 준비 중 취소 관련 문의는 평시 약 90% 줄었습니다. 셀프 서비스는 화면에 더해 고객이 어느 시점까지 직접 처리할 수 있는지를 물류 조건과 함께 정해야 완성됩니다.

  • 매장 연계 반품·교환(스마트 반품 등)을 확대하고 다양한 판매·물류 주체가 연계된 클레임 구조에 대응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 Product Manager - 물류/SCM 공고의 팀 업무에는 오늘드림·택배 같은 배송 프로덕트가 있습니다. 이 업무는 그 배송과 반대 방향인 회수·반품 쪽에서 매장을 접점으로 씁니다. 센터배송·업체배송·오늘드림처럼 배송 주체가 다르면 반품을 받는 곳과 검수하는 곳도 달라지고, 매장이 끼면 주체가 하나 더 늘어납니다.

  • 온라인 주문과 매장 처리 사이의 정산·매출 귀속, 쿠폰·포인트 적용 기준을 정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온라인에서 산 상품을 매장에서 반품받으면 매출이 어느 쪽에 잡히는지, 쿠폰과 포인트를 어느 주문 기준으로 돌려주는지에 대한 기준이 있어야 매장이 처리할 수 있습니다. Product Manager - Payment/Point 공고는 포인트를 '유저 자산'으로 적고 적립/사용 정합성 관리를 요건으로 걸었습니다. 이 업무에서 정한 기준은 환불 때마다 그 원장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접수부터 회수, 검수, 환불까지의 흐름과 예외 상황을 정리해 클레임 예외처리를 프로세스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접수에서 환불까지가 단계로 나뉘면 단계마다 대기 시간이 따로 생기고, 회수가 안 되거나 검수에서 반품 불가로 판정되는 건이 예외로 남습니다. 교환·반품 로직이 하나의 프로시저에 섞여 있던 때에는 반품 접수에서 완료까지 걸리는 리드타임을 정확히 알 수 없었다고 올리브영 테크 블로그의 2025년 11월 글이 적었습니다. 예외처리를 프로세스로 만들 때도 단계별 소요 시간을 잴 수 있어야 병목이 어디인지 보입니다.

  • 쿠폰·포인트·결제수단별 환불 금액 산정과 관련 법규 준수, 이해관계자 협의로 정책을 수립하고, 배송형뿐 아니라 비배송형 등 다양한 상품 유형에 맞는 취소·환불 기준(사용 여부, 유효기간, 부분 사용 환불 등)을 정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 주문에 쿠폰·포인트·카드가 섞여 있으면 환불은 결제수단별로 되돌릴 금액과 순서를 정해야 합니다. Product Manager - Payment/Point 공고의 요건에는 복합 결제(포인트+카드 등) 설계가 있습니다. 이 업무는 그렇게 만든 복합 결제를 환불 때 풀어 주는 쪽을 맡습니다. 비배송형은 사용 여부와 유효기간이 환불 가부와 금액을 정하는 조건이라 배송형과 별도의 규칙이 필요합니다.

  • 클레임 리드타임, CS 개입률, 장기 미종결 건수, 매장 연계 구매율 등을 관리하며 개선 과제를 도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S 개입률은 보통 클레임 가운데 상담원이 개입한 건의 비율을 가리켜, 셀프 서비스 설계가 상담 문의를 얼마나 줄였는지를 가장 직접 보여 줍니다. 장기 미종결 건수는 접수 뒤 오래 끝나지 않는 건수라 회수나 검수에서 막히는 예외가 어디에 쌓이는지 알려 줍니다.

  • 구매 여정의 전환율·이탈률 같은 퍼널 지표를 정의하고 모니터링해 개선 기회를 발굴하고, A/B Test와 다양한 분석으로 실행의 우선순위를 정교화하며, 팀 누구나 데이터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문화를 만들고 전사 데이터 조직 및 유관 부서와 협업 체계를 구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roduct Manager - 물류/SCM 공고는 개선 효과를 운영 효율, 정확도, 비용 관점으로 봅니다. 이 팀은 구매 단계의 전환율·이탈률과 클레임 리드타임처럼 고객 쪽에서 지표를 잽니다. 팀 소개에는 구매 흐름과 클레임 해결 설계에 더해 퍼널 지표 정의, A/B Test, 데이터 문화가 함께 있어 클레임 업무도 기획서와 함께 숫자로 설명하는 일이 많을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 커머스 플랫폼에서 클레임(취소·교환·반품)과 환불 서비스를 기획·운영한 경험이 4년 이상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취소·교환·반품 경력과 환불 경력은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같은 회사 Product Manager - Payment/Point 공고는 이커머스 또는 핀테크 PM 5년을, Product Manager - 물류/SCM 공고는 도메인 무관 PM/PO 7년을 요구합니다. 이 공고는 연차를 4년으로 적고 도메인을 클레임·환불로 정했습니다.

  • 외부 판매 파트너가 연계된 환경(오픈마켓 등)에서 클레임·환불·정산이 이어지는 프로세스를 설계해 본 경험과, 외부 물류 협력사와 연계된 반품·교환 프로세스를 설계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다양한 판매·물류 주체가 연계된 클레임 구조'가 있습니다. 판매 주체가 파트너면 환불금을 누가 부담하고 정산에서 어떻게 차감하는지가 따라붙고, 회수를 맡은 물류 협력사의 검수 결과가 올리브영 시스템으로 돌아와야 환불이 이어집니다.

  • 배송이 없는 상품(비배송형)의 취소·환불 정책을 설계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세 번째 항목에는 접수, 회수, 검수, 환불의 흐름과 함께 비배송형의 사용 여부, 유효기간, 부분 사용 환불 기준을 정의하는 일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이 요건은 그 기준을 만들어 본 경험을 묻습니다. 비배송형은 회수할 물건이 없어 회수와 검수가 아니라 사용 상태가 환불 가부를 정합니다. 우대 사항에도 비배송형상품 업계 경험이 따로 있어 이 조건이 한 번 더 나옵니다. 이용권이나 쿠폰처럼 사용 상태를 갖는 상품의 환불을 설계했다면 사용 전과 후를 어떻게 나눴는지가 설계의 핵심 항목입니다.

  • 주문·배송·클레임 상태 안내나 알림 서비스를 기획·운영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셀프 서비스는 클레임 진행 상태와 환불 시점을 고객이 직접 확인하는 구조라 상태 안내가 틀리면 상담 문의로 되돌아옵니다. 접수·회수·검수·환불 단계가 바뀔 때 알림이 나가려면 배송·물류 쪽 상태 변경을 받아야 하므로 다른 시스템과 상태 값을 맞추는 일이 따릅니다. 상태별 안내 문구와 발송 채널, 그 뒤 문의 건수 변화를 함께 적으면 경험이 구체적입니다.

  • 클레임 경험 개선 지표(처리 리드타임, CS 개입률 등)를 수립하고 관리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리드타임은 접수에서 완료까지를 단계로 나눠 재야 병목 구간이 보입니다. CS 개입률은 셀프 처리가 상담으로 넘어온 정도를 보여 줍니다. 업무의 지표 목록에도 두 지표가 있어서, 지표를 처음 정의할 때 단계를 어떻게 나누고 무엇을 상담 개입으로 셌는지 밝히면 입사 뒤 맡을 지표 관리와의 연결이 분명해집니다.

  • 애자일(Agile) 환경에서 PM 또는 PO와 협업하거나 직접 수행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올리브영의 기술·프로덕트 조직은 스쿼드 단위로 일하고 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QA가 한 팀에서 보통 2주 단위 스프린트로 일을 계획한다고 올리브영 테크 블로그가 설명했습니다. 운영 기획이나 서비스 기획 경력에서 PM·PO와 협업한 경험과 직접 PM·PO를 수행한 경험은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 데이터 기반 사고와 분석 역량을 갖추고 Amplitude·AI를 활용해 직접 지표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mplitude는 앱 이벤트를 퍼널과 코호트로 분석하는 제품 분석 도구입니다. PM이 Amplitude 대시보드의 주간 지표 수집을 AI 에이전트 예약 작업으로 바꿔 도메인마다 최대 한 시간 걸리던 집계가 5분으로 줄었다고 올리브영 테크 블로그의 2026년 10월 글이 소개했습니다. AI로 지표 확인을 자동화해 본 경험이라면 이 사례처럼 줄어든 시간이 그 경험의 크기를 보여 줍니다.

  • 프론트 화면 기획과 API 등 백엔드 연동에 대한 이해를 갖추고, PRD·정책서 등 기획 문서를 명확하게 작성하며 다양한 협업 부서와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주문서·마이페이지·백오피스·미픽업 정리 배치 네 곳이 각자 다른 조건으로 취소 가능 여부를 판단하던 것을 취소 불가 일시 값 하나로 모았다고 2026년 9월 테크 블로그 글이 적었습니다. 정책서의 조건이 백엔드의 어느 상태 값에 걸리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화면과 서버가 같은 규칙으로 움직입니다.

3우대 사항

  • E-Commerce/오픈마켓/비배송형상품 업계 업무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클레임·환불 설계는 상품 유형을 따라 달라집니다. 오픈마켓에서는 판매자가 환불금과 배송비를 부담하는 구조가 함께 얽힙니다. 비배송형은 사용 상태가 환불 가부를 정하므로, 이 업계 경험은 업무의 파트너 연계 클레임과 비배송형 기준에 모두 쓰입니다.

  • AI 에이전트·챗봇 등 AI 서비스와 주문·배송·클레임 상태를 연동한 서비스 기획 경험(AX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2026년 4월 전 구성원 업무 환경에 Gemini Enterprise를 도입한다고 밝혔고, 같은 회사 Product Manager - Contact Center Platform 공고는 AI·자동화를 활용한 상담 기능 검토를 업무로 적었습니다. 챗봇이 클레임 상태를 답하려면 접수·회수·환불 진행 정보를 API로 조회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마이페이지·주문조회·클레임 등 구매 이후 고객 접점 개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첫 항목이 마이페이지와 배송조회 동선 고도화라 이 우대는 업무와 같은 화면을 다룹니다. 필수 요건이 클레임·환불 서비스의 기획·운영 경력을 묻는 데 비해 이 우대는 마이페이지, 주문조회, 클레임 화면을 고쳐 본 경험입니다. 주문 상태별로 취소·교환·반품 버튼이 언제 보이는지 정한 경험이 있다면 화면 규칙과 바뀐 문의 건수를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 비대면(스마트) 반품·교환·픽업·선물 서비스 기획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올리브영 테크 블로그의 2025년 7월 글은 오늘드림에서 반품도 인근 매장을 통해 처리할 수 있다고 소개했고, 같은 글에서 온라인 주문을 매장에서 받는 픽업 서비스도 다뤘습니다. 업무의 매장 연계 반품(스마트 반품 등)이 그 연장선입니다. 직원과 마주하지 않는 서비스는 본인 확인과 상태 안내가 화면에서 끝나야 합니다.

  • 환불·정산 구조와 전자상거래 관련 법규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026년 9월 테크 블로그 글은 취소 마감을 옮길 때 전자상거래법의 청약철회권과 이용약관의 취소 조항을 근거로 상품이 물류센터를 떠나지 않았다면 취소할 수 있어야 한다는 해석을 세웠다고 적었습니다. 업무에도 관련 법규 준수가 있어 환불 정책은 법과 약관을 확인하는 일을 거칩니다.

  • 애자일 조직운영 및 협업 툴에 대한 경험이 있거나 이해도가 높은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올리브영 채용 사이트는 일하는 방식으로 회의와 보고의 목적을 결론으로 삼는다고 밝혔습니다. 자격 요건의 애자일이 PM·PO와의 협업이었다면 이 우대는 팀 운영 방식까지 다룹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30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72
  • 경력 조건 : 경력 4~7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Amplitude

전형과 지원

분석한 공고 대부분이 같은 일곱 단계를 적었습니다. 공간디자인 공고, VMD 담당자 공고, 글로벌 VMD담당자 공고, 패키지 디자이너 공고, 콘텐츠 디자이너 공고, 콘텐츠 마케팅 담당자(시니어) 공고, FESTA·KCON 전략/실행 담당자(주니어) 공고, 브랜드 디자이너(메이크업) 공고, 공간·팝업 콘텐츠 전략/실행 담당자(주니어) 공고, 비주얼 콘텐츠 기획자 (PB 브랜드) 공고는 과제전형을 더했고, Product Designer (B2B/광고플랫폼) 공고와 Global Product Designer 공고는 직무에 따라 과제전형이 추가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Forward Deployed AI Engineer, QA Engineer (Domestic), QA Engineer (Global), 커머스플랫폼유닛 Android 개발채용, 커머스플랫폼유닛 Back-end 개발채용, 커머스플랫폼유닛 iOS 개발채용, 검색 플랫폼 개발자, Windows Application Engineer (POS 시스템), Data Engineer, Data Analytics Engineer, QA Ops Engineer (Test Automation), Data Scientist (AI 추천), Data Architect (시니어), Data Service Engineer (Back-end), Data Scientist, Global Software Engineer-Frontend (글로벌 개발), AI Engineer (추천) 공고는 면접에 라이브코딩테스트나 Whiteboard Test를 포함했습니다. 뷰티 카테고리 MD, MD (취미-음반), MD (건강식품), MD (일반식품), 글로벌B2B MD (헬스), Data Scientist (광고 플랫폼 사업), 뉴포맷 스토어기획 담당자, 프로모션 마케터 공고에는 단계가 적혀 있지 않으므로 지원할 공고의 전형 안내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공고에 적힌 전형 단계

    분석한 공고 대부분은 '서류 전형 - 1차면접 전형 - 온라인 인성검사 - 2차면접 전형 - 3차 전형(평판조회 및 처우협의) - 건강검진 - 합격' 순서로 적었습니다. 공간디자인(인테리어) 담당자 공고, VMD 담당자 공고, 글로벌 VMD담당자 공고, 패키지 디자이너 공고, 콘텐츠 디자이너 공고, 콘텐츠 마케팅 담당자(시니어) 공고, FESTA·KCON 전략/실행 담당자(주니어) 공고, 브랜드 디자이너(메이크업) 공고, 공간·팝업 콘텐츠 전략/실행 담당자(주니어) 공고, 비주얼 콘텐츠 기획자 (PB 브랜드) 공고는 1차면접 뒤에 과제전형을 둡니다. Forward Deployed AI Engineer 공고는 1차면접에서 라이브코딩테스트를 보고 2차면접에서 구술과 함께 Whiteboard test를 봅니다. QA Engineer (Domestic) 공고, QA Engineer (Global) 공고와 QA Ops Engineer (Test Automation) 공고에도 1차면접의 라이브코딩테스트와 2차면접의 Whiteboard test가 있습니다. 커머스플랫폼유닛 Android 개발채용 공고, Back-end 개발채용 공고, iOS 개발채용 공고, Windows Application Engineer (POS 시스템) 공고는 1차면접에서 Live Coding을 하고 2차면접에서 구술과 함께 Whiteboard Test를 치릅니다. 검색 플랫폼 개발자 공고의 1차 면접에는 Whiteboard Test가 있고 Data Engineer 공고, Data Analytics Engineer 공고, Data Architect (시니어) 공고, Data Service Engineer (Back-end) 공고, Data Scientist 공고의 1차 면접에는 Whiteboard Test와 구술이 들어 있습니다. Data Scientist (AI 추천) 공고는 서류 전형과 함께 사전코딩테스트를 봅니다. Global Software Engineer-Frontend (글로벌 개발) 공고와 AI Engineer (추천) 공고는 서류 전형과 함께 사전코딩테스트를 보고, 1차면접에서 Live Coding과 구술을, 2차면접에서 HR인터뷰와 Whiteboard Test/구술을 치릅니다. Product Data Analyst - Commerce 공고는 서류 전형 다음, 1차면접 전에 사전코딩테스트(SQL)를 봅니다. 이 공고의 1차면접은 프로젝트 PT 및 기술면접이고 2차면접은 HR인터뷰 및 Whiteboard Test/구술입니다. 분석한 공고는 모두 '2차 면접 합격자에 한하여 평판조회 및 처우협의가 동시 진행되며, 평판조회 결과에 따라 채용 절차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면접이 두 번이고 평판조회가 처우 협의와 함께 진행됩니다. 2차 면접을 통과한 뒤에도 전 직장 동료의 평가가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평판조회에 응해 줄 사람을 미리 정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CJ올리브영 기초화장품 BM 공고

  • 인성검사는 CJ그룹 기준을 봅니다

    채용 사이트 FAQ는 CJAT를 'CJ그룹이 지향하는 가치와 얼마나 부합하는지 확인하는 Culture Fit 테스트'라고 설명하고 정답이 없으니 솔직하게 응시하라고 안내합니다. 본사 경력 페이지의 전형 안내에도 인성검사 단계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이 단계를 '온라인 인성검사'로만 적었지만 FAQ를 보면 그룹 차원의 가치와 맞는지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CJ그룹 인재상 '역량있는 반듯한 하고잡이'의 설명을 한 번 읽어 두면 이 단계가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CJ올리브영 채용 사이트 FAQ

  • 한 번에 한 공고만 지원, CJ계열사 재직자는 지원 제한

    채용 사이트 FAQ에 따르면 경력 지원자는 서류를 한 공고에만 낼 수 있고, 그 공고의 전형이 끝난 뒤에 다른 공고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6개월 이내 재지원은 권장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분석한 공고는 모두 CJ계열사(자회사 포함) 재직자의 지원이 제한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여러 공고에 동시에 지원할 수 없으므로 경력과 가장 잘 맞는 공고 하나를 먼저 고르는 일이 중요합니다. 같은 공고에 다시 지원하려면 불합격 뒤 6개월이 지나는 편이 낫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CJ올리브영 채용 사이트 FAQ

  • 수습 3개월과 해외 결격 사유 확인

    분석한 공고는 모두 '채용에 합격하시는 경우 3개월의 수습기간을 적용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병역필 또는 면제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는 조건도 상권개발 담당자 공고, 전략지원 대관 담당자 공고, 콘텐츠 디자이너 공고, Product Manager - 광고/SSP 공고를 뺀 모든 공고에 들어 있습니다(대관 공고는 해외여행과 병역을 우대 사항에 둡니다). 그 가운데 해외 출장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는 조건까지 함께 적은 공고는 뷰티 카테고리 MD, MD (취미-음반), 개발 BM (PB 식품/올더베러), Product Manager - Payment/Point, QA Ops Engineer (Test Automation), Network RE, 글로벌 품질관리 두 공고, IT 인프라 기획, Forward Deployed AI Engineer, Product Manager - 물류/SCM, Data Scientist (광고 플랫폼 사업), QA Engineer (Domestic), SRE, IT 구매 담당자, DBA, 커머스플랫폼유닛 Android 개발채용, 커머스플랫폼유닛 Back-end 개발채용, 커머스플랫폼유닛 iOS 개발채용, Product Designer (B2B/광고플랫폼), User Researcher, 입출고 품질관리 담당자 (양지), 오늘드림 기획 운영 담당자, Language Specialist (영어), 국내/수출 입출고 품질관리 담당자 (안성), MD (건강식품), 뉴포맷 스토어기획 담당자, 개발 BM (PB 식품/글로벌), IT기획 담당자, 프로모션 마케터, B2B 수출 운영 관리 담당자 (안성), SCM 사업 기획 및 운영 분석 담당자, QA Engineer (Global), Global User Researcher, Product Data Analyst - Commerce, Product Manager - Contact Center Platform (고객센터), Product Manager - Post-Purchase (포스트오더), MD (일반식품), 글로벌B2B MD (헬스), AX 전략 담당자, PB 마케터, 국내•외 온라인몰 재고 관리 담당자, Global Product Designer, Marketing Designer 공고입니다. 사회공헌 사업 기획 및 운영 담당자 공고와 ESG 기획·운영 담당자 공고는 해외 출장에 결격 사유가 없는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해외 출장이 업무에 없는 공고도 같은 조건을 둡니다. 이 조건은 형사재판 중이거나 출국금지·여권 발급 제한으로 출국할 수 없는 지원자를 간접적으로 거르는 데 목적이 큽니다.

    CJ올리브영 공간디자인(인테리어) 담당자 공고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클레임 흐름 한 장

      접수·회수·검수·환불 단계와 예외 유형을 맡았던 서비스 기준으로 한 장에 그리고, 단계마다 걸리는 시간과 직접 정한 정책을 표시하세요.

    2. 2

      환불 금액 산정 사례

      쿠폰·포인트·카드가 섞인 주문의 환불 규칙이나 비배송형 상품의 부분 사용 환불 기준을 만든 사례 하나를 골라 정한 기준과 근거(법규·약관·정산), 협의한 부서를 정리합니다.

    3. 3

      클레임 지표 전후 숫자

      리드타임·CS 개입률·장기 미종결 건수 가운데 다룬 지표 하나를 골라 정의와 개선 전후 숫자, 바꾼 화면이나 정책을 정리해 두는 게 좋습니다.

    PM(프로덕트 매니저)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