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힐링페이퍼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Head of Engineering 공고 분석

강남언니 개발 조직의 기술 전략과 방향성을 제시하고 엔지니어링 챕터 리드들을 이끄는 Head of Engineering 공고입니다. 특정 챕터 한 곳의 자리가 아니라 iOS, Android, Backend, Web Frontend 등 여러 챕터와 Enabler 운영, AI를 활용한 개발 생산성 혁신을 함께 맡는 개발 조직 전체의 리더 자리입니다. 경력 조건은 10년 이상이고 자격 요건은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과 개발 조직 리더 경험을 적었습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1월 4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힐링페이퍼는 2026년 7월 보도자료에서 국내외 유저 950만 명에게 시술 가격과 후기 정보를 제공하고 병원 상담신청, 결제, 예약까지 맡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의 개발 조직은 스쿼드가 고객 문제를 풀고 챕터가 기술 표준과 장기 경쟁력을 맡는 구조입니다. 조직 소개는 AI를 활용한 개발 생산성 혁신을 중요한 경쟁력으로 적었고, Head of Engineering은 그 기술 전략과 챕터 리드 운영을 이끕니다. 서비스 규모가 커지는 조직에서 스쿼드와 챕터의 역할을 정리해 봤다면, 기술 표준 가운데 챕터가 맡은 부분과 스쿼드가 정한 부분을 어떻게 나눴는지를 Head of Engineering이 맡을 챕터 운영과 연결해 설명합니다.

힐링페이퍼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힐링페이퍼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제품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술 방향성과 아키텍처 의사결정을 주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2026년 7월 국내외 유저 950만 명을 밝혔고 후기 320만 건과 상담신청 880만 건이 쌓여 있습니다. 같은 채용 사이트에서 강남언니 백엔드 개발자 공고는 Java와 Kotlin, Spring Boot를, AI Foundation 백엔드 개발자 공고는 Go, Python, Kotlin을 도구로 소개했습니다. 백엔드 안에서도 언어와 저장소가 여러 갈래라서, 한 서비스의 설계보다 방향이 다른 팀들의 선택을 하나로 묶은 아키텍처 결정이 이 업무에 가깝습니다.

  • 주요 기술 스택 선정, 기술 표준 수립 등 개발 조직의 핵심 기술 의사결정을 리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웹 프론트엔드만 봐도 Cell 디자인 시스템 공고는 React와 Tailwind CSS, Style Dictionary를, 글로벌 스쿼드 웹 프론트엔드 공고는 Next.js와 React-Query에 Tailwind CSS와 styled-components를 적어 두 공고의 도구 조합이 다릅니다. 이미 도구가 나뉜 조직에서 표준을 세운 경험이라면 무엇을 통일하고 무엇을 스쿼드에 맡겼는지, 바꿀 때 드는 비용을 어떻게 설득했는지가 이 업무의 핵심 장면입니다.

  • 챕터 Enabler 운영 체계를 고도화해 기술 부채를 관리하고 공통 플랫폼을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채용 사이트에는 공통 플랫폼 성격의 조직이 이미 보입니다. Cell은 웹, 앱, 백오피스를 하나의 디자인 언어로 잇는 디자인 플랫폼이고, 데이터플랫폼 스쿼드는 전사 KPI 마트를 만들고, AI Foundation은 여러 AI 제품이 함께 쓰는 공통 백엔드를 만듭니다. Enabler 리소스를 이런 플랫폼 조직과 챕터의 기술 부채 해소에 어떻게 나눌지 정한 경험이 이 업무에 쓰입니다.

  • AI를 활용한 개발 생산성 향상과 업무 프로세스 고도화를 주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직군과 상관없이 AI 도구 사용 비용을 지원합니다(회사 블로그 2026-05). 강남언니 iOS 공고는 개발 전 과정에 AI를 쓰되 산출물은 사람이 검증하고 책임진다고 적었고, 글로벌 스쿼드 웹 프론트엔드 공고는 Claude Code, Codex, Gemini를 도구로 나열했습니다. 도구를 늘린 경험보다 팀마다 다른 AI 도구 사용을 하나의 검증 기준으로 맞춘 경험을 이 업무와 나란히 놓을 수 있습니다.

  • 제품, 디자인 등 다양한 조직과 협업하며 제품 전략의 기술적 실행을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채용 사이트의 Head of Product 공고는 PO들을 매니징하며 신사업과 글로벌 제품 도메인의 기회를 탐색하는 자리를 소개합니다. 제품 전략이 신사업과 글로벌로 넓어지면 개발 조직은 다국어, 통화, 시간대 같은 새 시장용 구조를 먼저 마련해야 합니다(글로벌 스쿼드 웹 프론트엔드 공고). 제품 로드맵을 받아 기술 선행 과제를 정리해 일정에 넣은 경험이 이 업무와 이어집니다.

  • 각 엔지니어링 챕터 리드에 대한 리더십 코칭과 조직 운영을 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챕터는 iOS, Android, Backend, Web Frontend 등입니다. 강남언니 백엔드 공고와 Android 공고의 개발자는 스쿼드를 골라 지원하지 않고 역량과 관심사, 스쿼드 상황에 따라 배정됩니다(회사 문서 조직문화). 챕터 리드가 이끄는 엔지니어들은 서로 다른 스쿼드에 나뉘어 있을 수 있으므로, 리드를 코칭한 경험은 리드가 겪은 어려움과 그 뒤 달라진 운영 방식을 함께 쓰는 편이 이 구조와 맞습니다.

2자격 요건

  • 10년 이상의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과 개발 조직 리더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챕터 리드를 코칭하는 자리라서 개발 조직 리더 경험은 팀 하나를 이끈 경험에서 한 단계 위, 리드 여럿을 이끈 경험으로 설명하는 쪽이 이 업무에 맞습니다. 같은 채용 사이트의 Head of Product와 프로덕트 디자인 리드도 경력 조건이 10년 이상이고, 그룹 하나를 이끄는 Product Owner (Group Lead)는 8년 이상입니다.

  • 대규모 서비스의 기술 전략과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주요 기술 의사결정을 주도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회사 서비스의 규모는 국내외 유저 950만 명과 누적 예약 400만 건입니다(2026년 7월 보도자료). 대규모를 보여 줄 때 사용자 수와 함께 처리량, 데이터 크기, 팀 수를 쓰면 이 회사의 규모와 나란히 놓을 수 있습니다. 결정을 주도했다는 말은 대안과 버린 이유를 남긴 문서로 뒷받침됩니다.

  • 기술 부채를 전략적으로 관리하고 장기적인 기술 투자 방향을 수립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조직은 각 챕터가 Enabler 리소스로 기술 부채를 해소합니다. 부채를 전략으로 관리한 경험은 부채 목록을 만든 일보다 개발 시간의 일정 비율을 해소에 배정하고 그 비율을 정한 근거를 경영진에게 설명한 일로 적을 때 이 구조에 맞는 사례가 됩니다.

  • 개발 조직의 기술 표준과 개발 문화를 수립하고 조직에 확산시켜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결정의 의도와 맥락까지 공유하는 Radical Transparency를 핵심가치로 적었습니다(회사 문서 인재상). 표준을 문서로 세우는 데서 끝나지 않고 설계 논의의 기록을 공개해 다른 챕터가 따르게 만든 경험이 있다면 확산 방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 개발 생산성과 조직의 실행력을 높이는 변화를 주도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개발 조직 소개는 AI를 활용한 개발 생산성 혁신을 중요한 경쟁력으로 생각한다고 적었습니다. 생산성 변화는 AI 도구 도입 전후의 배포 주기나 리뷰 대기 시간 같은 수치로 적습니다. 변화를 주도한 경험에는 도입 비용과 한 번 도입했다가 접은 시도까지 함께 적으면 실행 과정이 드러납니다.

  • 다양한 직군과 원활하게 협업하며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 봤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개발 조직이 함께 일하는 쪽은 같은 제품 트라이브의 PO와 디자이너, 그리고 국가별 운영, 마케팅, 영업팀입니다(글로벌 스쿼드 웹 프론트엔드 공고). 개발 밖의 직군과 부딪힌 문제 하나를 골라 상대의 제약과 내가 내놓은 선택지를 나란히 쓰면 협업 방식이 보입니다.

3우대 사항

  • 스쿼드와 챕터 조직 또는 유사한 매트릭스 조직을 운영해 보았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회사는 엔지니어가 스쿼드에서 제품을 만들면서 챕터에도 속하는 구조이고, 지원자는 스쿼드를 고르지 않고 합류한 뒤 배정됩니다(회사 문서 조직문화). 스쿼드와 챕터의 요구가 부딪힐 때 우선순위를 누가 정했는지, 기술 표준과 제품 일정이 충돌한 결정을 어떻게 조정했는지를 쓰면 이 우대에 직접 답이 됩니다.

  • 기술 부채 관리와 플랫폼 개선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보았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개 글에 따르면 챕터는 이미 Enabler 리소스로 기술 부채를 해소하고 공통 플랫폼과 개발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업무는 그 운영 체계의 '고도화'이므로, 체계를 처음 세운 경험과 함께 이미 돌고 있는 체계에서 무엇을 바꿨는지도 이 우대에 쓸 수 있습니다. 필수 요건은 부채의 전략적 관리를, 이 우대는 운영 체계를 묻습니다. 쌓이는 대로 처리한 경험보다 주기와 기준을 정해 반복한 경험(분기마다 후보를 모아 영향도 순으로 처리하는 식)이 이 우대를 설명합니다.

  • Developer Experience(DX) 또는 개발 생산성 향상을 주도해 보았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ell 웹 프론트엔드 공고는 컴포넌트 도입률을 추적하며 개발 경험(DX)을 높인다고 소개합니다. 이 회사에는 DX를 사내 개발자가 쓰는 제품으로 다루는 팀이 이미 있으므로, DX 개선 경험은 사용자인 개발자 수와 도입률 같은 제품 지표를 함께 쓰는 쪽이 어울립니다.

  • AI를 활용하여 개발 조직의 생산성 향상이나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이끌어 보았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 블로그는 HR 동료가 만든 면접 일정 자동화 도구와 디자이너가 만든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사례로 들었고 팀마다 에이블러(A.I.bler)라는 준전문가를 둔다고 밝혔습니다(회사 블로그 2026-05). 개발 밖 직군까지 AI 활용이 퍼진 회사라서, 프로세스 혁신 경험도 개발팀 밖으로 번진 범위와 확산 방식을 함께 쓰면 이 우대를 보여 줍니다.

  • 글로벌 서비스 또는 빠르게 성장하는 IT 기업에서 개발 조직을 리딩해 보았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2025년 전체 매출이 979억 원으로 전년보다 45% 늘었고 일본 법인 매출이 76억 원에서 137억 원이 됐다고 밝혔습니다(2026년 4월 보도자료). 성장 속도가 이만큼인 조직에서는 서비스 범위와 개발 인원이 함께 늘어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빠르게 성장한 회사에서 팀 구조를 몇 번 바꿨는지와 바꾼 계기를 쓰면 이 우대를 구체적으로 보여 줍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4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42 아크플레이스 15층
  • 경력 조건 : 경력 10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힐링페이퍼 경력 공고는 대부분 서류지원, 직무 인터뷰(온라인), 협업 인터뷰(오프라인), 바레이저 인터뷰(오프라인), 평판조회, 최종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개발 직군은 공고에 따라 사전 테스트가 붙고, 디자인·마케팅·에디터 공고는 대부분 포트폴리오가 필수입니다(소셜미디어 에디터 공고는 인스타그램 채널 계정).

  • 세 번의 인터뷰

    채용 사이트는 1차 직무 인터뷰를 커리어 경험, 업무, 성과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시간, 2차 협업 인터뷰를 서로 추구하는 문화와 협업 방식을 포괄적으로 이야기하는 시간, 3차 바레이저 인터뷰를 포지션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고 회사에 궁금한 점을 묻는 시간으로 설명합니다. FAQ는 1차는 온라인, 2차와 3차는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되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차 협업 인터뷰가 문화와 협업 방식을 다루므로 인재상 절의 여섯 가지와 연결한 사례를 이 인터뷰에서 쓰게 됩니다. 기본 전형에서는 오프라인 인터뷰가 두 번이고, iOS·Android·Analytics Engineer·Head of Engineering·Head of Product·병원 운영 솔루션 Data Product Owner처럼 직무 인터뷰까지 대면인 공고는 세 번입니다. 영어로 쓴 태국 Senior Account Manager 공고는 1차(오프라인)와 2차(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두 번이고 바레이저 인터뷰가 없습니다. 서울과 방콕 중에 근무지를 고르는 태국 Digital Marketer (Contents) 공고는 협업 인터뷰와 바레이저 인터뷰를 '온/오프라인'으로 적었습니다.

    힐링페이퍼 채용 (인재영입 프로세스·자주 묻는 질문)

  • 바레이저 인터뷰

    채용 사이트는 바레이저(Bar-Raiser)를 '인재영입의 기준을 높이는 사람'으로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조직 내 최고의 인재만을 영입하는 기준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의 경력 공고 34건 가운데 33건이 바레이저 인터뷰를 전형에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바레이저 인터뷰는 앞 단계에서 나눈 전문성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라서, 직무 인터뷰에서 꺼낸 사례의 숫자와 근거를 한 단계 더 깊게 설명할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힐링페이퍼 채용 (인재영입 프로세스)

  • 개발 직군의 사전 테스트

    채용 사이트는 개발 직군에 한해 사전 테스트로 코드 리뷰 테스트나 코딩 테스트를 본다고 적었습니다. 분석 시점에는 백엔드 공고가 서류 뒤에 코드 리뷰 테스트를, 웹 프론트엔드(디자인 시스템) 공고가 직무 인터뷰 안에 코딩 테스트를, Analytics Engineer 공고가 직무 인터뷰와 쿼리 테스트를 함께 적었고, iOS·Android 공고는 콜 스크리닝 인터뷰 뒤 직무 인터뷰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고 적었습니다. 11월 2일에 올라온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글로벌) 공고는 코딩 테스트 없이 직무 인터뷰(온라인)만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개발 직군이어도 테스트의 종류와 시점이 공고마다 다릅니다. 백엔드는 코드를 읽고 리뷰하는 능력을, Analytics Engineer는 쿼리 작성을 직접 보므로 준비할 연습도 그에 맞춰 달라집니다.

    힐링페이퍼 채용 (인재영입 프로세스)

  • 포트폴리오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와 마케터, 에디터 경력 공고 10건이 서류 지원 때 포트폴리오 제출을 필수로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퍼포먼스 마케터와 일본 브랜드 마케터·에디터 공고 4건은 '주요 프로젝트별 목표, 전략, 실행 내용, 성과, 본인의 역할을 명확히 기재해 주세요'라고 형식까지 밝혔습니다. 콘텐츠 마케터와 시니어 콘텐츠 마케터(일본) 공고는 프로젝트별 기여도, 기획 당시의 가설이나 문제 의식, 성과 판단 기준과 결과, 후속 실험으로 연결한 내용을 함께 적어 달라고 했고, 10월 30일에 올라온 브랜드 마케터 공고도 포트폴리오 제출을 필수로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공고들은 프로젝트마다 다섯 항목을 적어 달라고 정했으므로 팀의 결과와 내 역할을 나눠 적어야 마지막 항목인 '본인의 역할'이 비지 않습니다.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퍼포먼스 마케터 (그로스 마케터) 공고

  • 결과 안내와 재지원·중복 지원

    FAQ는 전형 결과를 영업일 기준 약 7일 안에 안내하고, 14일 넘게 늦어지면 인재영입팀 메일로 문의하라고 답합니다. 탈락한 뒤에는 지원 시점으로부터 6개월 이후 다시 지원할 수 있고, 다른 포지션에 중복 지원할 수 있으며 내부 검토 뒤 다른 포지션을 추천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의 공고가 여럿이면(Product Owner 글로벌·파트너/정산·Group Lead 공고처럼) 함께 지원할 수 있지만, 회사가 역량에 맞춰 다른 포지션을 제안할 수 있다고 적었으므로 공고마다 업무 항목에 맞춰 이력서의 강조점을 다르게 두는 편이 낫습니다. 최종합격 뒤에는 처우 확인 자료를 낸 다음 오퍼레터를 받습니다.

    힐링페이퍼 채용 (자주 묻는 질문)

  • 병역특례

    강남언니 백엔드·웹 프론트엔드·iOS·Android 공고와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공고는 첫 줄에 '현재 힐링페이퍼는 병역특례를 지원하지 않아요'라고 적고, 병역특례에 해당하는 사람은 추후 별도 공고가 올라오면 지원해 달라고 안내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안내는 분석 시점 채용 사이트 45건 가운데 강남언니 개발 공고 4건과 병원 운영 솔루션 백엔드 공고에만 있었고, AI Foundation 백엔드·FDE, 신사업 FDE, Analytics Engineer, Head of Engineering 공고에는 없었습니다. 11월 2일에 올라온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글로벌) 공고에도 같은 안내가 있습니다. 산업기능요원이나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하면서 옮기려는 경우 안내가 붙은 공고로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

    힐링페이퍼 [강남언니] 백엔드 개발자 공고

  • 이 공고만 다른 점

    • 이 공고는 직무 인터뷰, 협업 인터뷰, 바레이저 인터뷰가 모두 오프라인입니다.

      기본 전형은 직무 인터뷰만 온라인이라 이 공고는 대면 인터뷰가 한 번 더 있습니다. 개발 조직 전체의 기술 전략을 다루는 자리라 직무 인터뷰에 가져갈 아키텍처 결정 사례와 조직 운영 사례를 따로 나눠 시간을 배분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기술 의사결정 사례

      대규모 서비스에서 기술 스택이나 아키텍처를 바꾼 결정 하나를 골라 선택지, 버린 대안과 이유, 결정 뒤 지표를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2. 2

      기술 부채 운영 방식

      기술 부채를 일정 비율로 관리한 경험이 있으면 배정 비율, 후보를 고른 기준, 경영진에게 설명한 근거를 순서대로 적습니다.

    3. 3

      챕터 리드 코칭 사례

      리드급 동료를 코칭한 경험을 골라 상대가 겪은 어려움, 내가 바꾼 운영 방식, 그 뒤 달라진 점을 말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

    백엔드 개발자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