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토스

[토스] 서버 개발자 (토스 자회사/3년 이하) (Server Developer) 공고 분석

토스가 준비 중인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자회사에서 대출·원장·추심 시스템을 만드는 서버 개발자(3년 이하) 공고입니다. 대출실행과 인증을 포함해 대출자와 투자자 양쪽을 아우르는 시스템의 정합성 검증, 모니터링, 장애 대응 체계까지 맡습니다. 공고는 최소 1년 이상의 실무 경험을 요구합니다. 합류하면 출범을 준비 중인 그 자회사 소속이 됩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1월 2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토스 커리어 아티클(2026년 9월 30일)에서 토스증권 Overseas Platform Team의 1년 차 서버 개발자는 해외주식 주문 시스템과, 거래 내역과 고객의 자산 정보를 기록하고 관리하는 원장의 개발·운영을 맡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같은 글의 토스 Auth Team 개발자는 토스인증서가 토스뱅크, 토스증권, 토스인컴이 쓰는 기반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공고는 합류하면 토스가 새롭게 시작하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비즈니스를 운영할 자회사 소속이 된다고 안내했습니다. 공고는 해당 법인이 출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업무에는 대출실행, 원장, 추심, 인증을 대출자와 투자자 양쪽에 걸쳐 만드는 일이 들어 있습니다. 금액과 상태를 기록하는 시스템을 만든 경험이 있다면 그 시스템이 틀린 값을 어떻게 잡아냈는지가 이 공고의 정합성 요건으로 이어집니다.

토스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토스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대출 제품의 신규 기능을 확장성과 안정성을 고려해 설계하고 개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은 대출을 받는 사람과 투자자를 플랫폼이 이어 주는 업이라 기능 하나가 두 쪽의 자금과 상태에 모두 영향을 줍니다. 설계할 때 대출자 쪽 상태 변화와 투자자 쪽 원장 변화를 함께 정의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신규 기능을 설계해 본 사례는 정의한 상태 값과 예외 흐름까지 있어야 두 쪽의 영향이 함께 보입니다.

  • 대출실행, 원장, 추심, 인증 등 대출자와 투자자 양쪽을 아우르는 금융시스템을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토스 커리어 아티클(2026-09-30)에서 토스증권 해외주식 개발자는 원장을 거래 내역과 고객의 자산 정보를 기록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설명했습니다. 이 공고는 원장과 추심을 대출실행, 인증과 함께 한 금융시스템 안에 적었습니다. 만든 영역이 어디였는지와 그 영역이 다루던 금액 단위를 적으면 경험의 범위가 보입니다.

  • 정합성 검증, 모니터링, 장애 대응 체계를 갖춰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업무는 개발을 마친 뒤의 운영까지 포함합니다. 대출과 투자자 원장에서는 내부 기록과 은행 같은 외부 기관 내역을 주기적으로 비교하는 대사 배치가 정합성 검증의 기본입니다. 어긋난 건이 알림으로 올라와야 모니터링과 장애 대응이 이어집니다. 금액이 맞는지를 대사 배치나 알림으로 자동 확인한 경험이 있다면 불일치를 얼마나 빨리 발견했는지를 쓸 수 있습니다. 그 사례는 필수 요건의 '금액과 상태의 높은 정합성'에도 함께 쓰입니다.

  • 유저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문제를 빠르고 유연하게 해결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료 한마디는 서버 개발자가 '단순한 구현을 넘어 서비스의 흐름과 구조'까지 설계한다고 적었습니다. 문의나 장애 제보에서 문제를 찾아 코드를 직접 고친 경험이라면 제보부터 수정까지 걸린 시간이 그 경험을 구체적으로 보여 줍니다.

2자격 요건

  • 금액과 상태의 높은 정합성이 요구되는 시스템을 설계하고 운영해 본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합성의 대상이 금액과 상태 둘입니다. 금액은 합계가 맞는 문제이고, 상태는 대출 실행 같은 중간 단계에서 일부가 실패해도 어긋나지 않는 문제입니다. 토스 커리어 아티클에서 토스증권 1년 차 서버 개발자는 일부 처리가 실패하면 서비스 간 데이터 정합성을 어떻게 유지할지 고민하며 합류를 준비했다고 말했습니다. 트랜잭션 범위, 보정 처리 방식, 대사로 잡은 불일치가 정합성 경험의 사례가 됩니다.

  • 고가용성의 확장 가능한 시스템을 설계하고 운영해 본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대출 기능 설계 업무에도 확장성과 안정성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가용성 목표(허용하는 중단 시간), 이중화 방식, 장애 때 복구에 걸린 시간 같은 숫자가 고가용성 경험을 구체적으로 보여 줍니다.

  • 복잡한 업무 규칙을 단순하고 일관된 구조로 정리하고, 정책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대출과 투자 상품은 규제와 정책에 따라 규칙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코드 여러 곳에 퍼진 규칙(수수료, 한도, 상태 전이)을 한 구조로 모은 사례와 정책이 바뀔 때 고친 범위를 적으면 이 요건이 구체적입니다.

  • 요구사항 구현에 그치지 않고, 현업과 함께 문제와 정책을 정의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료 한마디도 조직이 비즈니스와 기술을 분리하지 않고 함께 고민하고, 서버 개발자가 서비스의 흐름과 구조까지 함께 설계한다고 적었습니다. 해당 법인은 출범을 준비하고 있어 정할 정책이 아직 많을 수 있습니다. 현업(운영, 리스크)과 정책을 함께 정한 기능 하나를 골라 정한 정책 문장과 코드 반영 방식을 함께 적으면 요건이 구체적으로 전해집니다.

  • 장애를 직접 겪고 원인 분석부터 재발 방지까지 해결해 본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금전을 다루는 시스템의 장애는 서비스가 복구돼도 끝나지 않고, 영향받은 거래의 금액을 산정해 보정 처리를 끝내야 해결됩니다. 발생 시각, 영향 범위, 원인, 재발 방지 조치와 함께 영향 금액을 어떻게 확인하고 보정했는지를 장애 한 건으로 적으면 요건의 전 과정이 보입니다. 이 요건은 업무에 적힌 장애 대응 체계 구축과 같은 방향입니다.

  • 서비스에 애착을 갖고 '내 서비스'라는 마음으로 일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료의 한마디는 서버 개발자가 구현에서 끝나지 않고 서비스 구조까지 함께 설계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내 서비스'는 맡은 기능이 출시된 뒤의 운영까지 책임지는 태도일 수 있습니다. 출범을 준비 중인 자회사라 운영 지표와 장애 알림 기준이 아직 없을 수 있습니다. 야간·휴일 장애에 직접 대응했거나 운영 지표를 스스로 만들어 챙긴 일이 이 태도의 구체적인 사례입니다.

  • 개발하며 얻은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기술적인 도전을 즐기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토스 iOS Developer 공고는 iOS 챕터가 매주 목요일 '엔지니어링 데이'에 기술 세미나와 코드 리뷰, 페어 프로그래밍을 한다고 적었습니다. 토스는 기술 블로그(toss.tech)도 운영합니다. 블로그 글, 사내 발표, 코드 리뷰 사례 가운데 공유한 인사이트의 주제와 반응으로 이 요건이 드러납니다.

3우대 사항

  • 테스트 인프라나 Mock Server를 구축해 본 사람이면 더 좋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외부 금융기관과 연동하는 시스템은 외부 응답을 흉내 내는 Mock Server가 있어야 장애와 지연 시나리오를 시험할 수 있습니다. Mock Server는 우대의 외부 파트너사·금융기관 연동 항목과 함께 쓰이는 도구입니다. Mock을 만든 대상 API와 시험한 시나리오 수가 이 경험의 크기입니다.

  • 금융 규제와 컴플라이언스를 이해하고 있거나, 거버넌스를 설계해 본 사람이면 더 좋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은 금융 규제를 받는 사업입니다. 공고는 '금융 규제와 컴플라이언스'를 우대 사항으로 꼽았습니다. 서버 개발자가 규제 요건을 로그 보관이나 권한 구조 같은 기능 요건으로 옮긴 경험이 있다면 그 한 건이 규제 이해를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 외부 파트너사, 금융기관과 연동하는 시스템을 개발해 본 사람이면 더 좋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대출 실행과 자금 이동은 은행 같은 외부 기관과 연결됩니다. 연동 방식(전문, API), 장애 때 재처리 방법, 대사가 외부 연동 경험의 핵심 질문입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28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42 (역삼동, 아크플레이스)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1년 이상 3년 이하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Kotlin
  • Spring
  • MySQL
  • MongoDB
  • Redis
  • ElasticSearch
  • Kafka

전형과 지원

토스커뮤니티는 합류 여정을 한 페이지로 공개해 두었습니다. 공통 골격은 같지만 계열사와 공고에 따라 단계가 더해지거나 빠지므로, 공고 페이지에 적힌 단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기본 다섯 단계

    지원서 접수,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와 합류 결정 순입니다. 안내에는 '포지션에 따라 사전 과제/ 전화 인터뷰 등의 전형이 추가될 수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마다 앞 단계가 다르므로 일정을 잡을 때 공고 페이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같은 계열사 안에서도 사전 과제가 붙은 공고와 없는 공고가 섞여 있습니다. 토스뱅크 Customer Success Specialist(계약직)와 토스 Financial Data Analyst (FP&A) 공고는 레퍼런스 체크와 처우 협의 없이 문화적합성 인터뷰 뒤 바로 최종 합격으로 갑니다. 토스씨엑스 B2C 패션몰 단순문의 상담원 공고는 서류접수 뒤 단순 화상 인터뷰 한 번을 거쳐 최종합격으로 갑니다. 둘 중 하나만 빠진 공고도 있습니다. 토스증권 Executive Assistant 공고는 레퍼런스 체크 뒤 처우 협의 없이 최종 합격으로 갑니다. Category MD (신선식품 Unit Leader - 과일, 채소), Category MD (뷰티), Category MD (가공식품), Category MD (생활 - 가구/홈데코/주방용품), Search Quality Operations Manager, 토스인슈어런스 Commission Manager 공고는 처우 협의가 레퍼런스 체크보다 먼저 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문화적합성 인터뷰가 따로 있다

    '인터뷰어는 토스의 핵심가치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동료들로 구성되어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지원자를 검증하기 위해 일방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토스커뮤니티 문화에 대해 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해요'라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경험만 준비하면 한 단계를 비워 두게 됩니다. 팀 문화 페이지의 열두 항목 가운데 본인 경험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을 골라 사례를 미리 정리해 두면 이 단계에서 꺼낼 것이 생깁니다. 토스씨엑스 B2C 패션몰 단순문의 상담원처럼 이 단계 없이 단순 화상 인터뷰 한 번으로 끝나는 공고도 있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인터뷰는 전부 온라인이다

    '모든 인터뷰는 온라인(Google Meet/ Zoom)으로 진행하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최대한 1:1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어는 '합류하신다면 가장 많은 협업을 하게 되실 동료들'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재직 중에도 일정을 잡기 쉽습니다. 안내가 조용한 개인 공간과 이어폰 사용을 권하고 있으므로 환경을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지원서는 자유 양식이다

    '지원자분의 역량을 최우선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자유 양식의 지원서를 받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개발 직군은 '기술 숙련도를 파악하기 위해 이력서 상에 기술 스택을 꼭 작성해 주세요'라는 요구가 따로 붙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해진 문항이 없으므로 무엇을 보여 줄지 직접 정해야 합니다. 안내는 경험을 나열하기보다 '임팩트와 러닝 포인트'를 적으라고 했고, 주민등록번호와 자택 주소, 연봉은 필수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제출은 PDF를 권합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계열사 간 중복 지원이 된다

    '원하는 포지션이라면 계열사 간 중복 지원도 가능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토스, 토스뱅크, 토스페이먼츠, 토스인슈어런스, 토스증권, 토스씨엑스 등이 함께 열거돼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를 여러 계열사가 채용하고 있을 때 하나만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계열사마다 도메인이 다르므로 지원서의 강조점은 각각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정합성을 지킨 설계 사례 고르기

      금액과 상태가 어긋나지 않게 설계한 경험을 하나 고릅니다. 트랜잭션 범위, 일부 실패 때의 보정 방식, 대사로 잡은 불일치 건수를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2. 2

      장애 한 건을 원인부터 재발 방지까지 적기

      발생 시각, 영향 범위, 원인 분석, 재발 방지 조치를 한 건으로 정리합니다. 금전 데이터를 다뤘다면 영향 금액을 어떻게 확인했는지도 넣습니다.

    3. 3

      기술 스택을 이력서에 명시하기

      공고가 '토스에서 사용하는 기술'로 Kotlin, Spring, MySQL, MongoDB, Redis, ElasticSearch, Kafka를 적었습니다. 이 가운데 써 본 것을 프로젝트와 함께 이력서에 적고, 쓰지 않은 것은 가까운 경험으로 연결할 설명을 준비합니다.

    백엔드 개발자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