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2026년 10월 뉴스룸 발표에 따르면 이상훈 COO가 9월에 합류해 생산, SCM, 품질 등 운영 전반을 총괄하고 회사는 그의 합류로 '급증하는 글로벌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공급망 안정화'를 기대한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7월 상반기 타운홀 글은 겔 마스크 중심을 넘어 다양한 신제품 라인업에서도 성과가 확대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는 S&OP 조직을 영업·구매·물류·재무를 연결하는 운영 컨트롤타워로 소개하고, 리드에게 SKU 단위 통합 수요 계획과 SKU 생애주기 정책, SCM 전략 조직의 운영 체계 구축을 맡깁니다. 분석 시점(2026년 10월 12일) 채용 사이트에는 [바이오던스] S&OP 매니저 Senior, [Biodance] Global SCM Senior Manager, [Biodance] Global SCM Manager 공고도 함께 올라와 있었습니다. 품목이 늘어나는 회사에서 계획 체계와 팀을 함께 세워 본 경험이 있다면 회사가 COO 영입으로 기대한다고 밝힌 공급망 안정화와 맞춰 지원 동기를 세울 수 있습니다.
- 뷰티셀렉션 뉴스룸 - COO와 CCO 동시 영입 (2026-10-07)
- 뷰티셀렉션 뉴스룸 - 26년 상반기 타운홀 (2026-07-06)
- 뷰티셀렉션 [바이오던스] SCM 전략 리드 (S&OP Lead) 공고 (2026-09-08 게시)
뷰티셀렉션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뷰티셀렉션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채널·시장·SKU 단위의 통합 수요 계획과 리드타임·캐파 기반의 발주·생산·거점 간 이동 계획을 수립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수요 계획과 공급 계획을 한 사람이 묶어서 봅니다. 채널과 국가가 여럿인 상황에서 SKU 단위로 계획을 세워 본 범위가 경력의 중심이 됩니다.
티어별 재고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안전재고 기준과 재고 운영 정책을 설계합니다. 채널·시장·거점별 재고 배분(Allocation) 기준과 우선순위를 설계하고 실행을 리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재고를 관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기준과 정책을 정하는 자리입니다. 공고는 이 조직을 '단순한 재고 관리 조직이 아니라' 정책과 프로세스를 설계하는 조직으로 소개합니다.
회전율, 재고일수, MOC, 결품률, 예측 정확도 등 재고 건강도·예측 KPI를 정의하고 지속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KPI를 정의하는 일부터 맡습니다. 지표를 새로 정한 뒤 수치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전후로 보여 줄 수 있으면 이 업무의 경험이 구체적으로 전달됩니다.
신제품 런칭부터 단종·소진까지 SKU 생애주기 정책을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신제품 출시와 단종 재고 소진이 같은 정책 안에 있습니다. 출시 초기 수요를 어떻게 잡았고 단종 재고를 어떻게 줄였는지를 한 사례로 묶으면 이 정책을 다뤄 본 경험이 드러납니다.
S&OP 회의체를 포함한 영업–물류–구매/생산–재무 간 계획 합의 프로세스를 설계·운영하고 최종 의사결정을 이끕니다. 과잉재고·결품 리스크를 사전에 감지해 개선안을 경영진에 제안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의체를 운영하는 데 더해 최종 의사결정까지 이끄는 역할입니다. 부서 간 숫자가 맞지 않을 때 합의를 만든 방식과 경영진에 보고한 형식까지 구체적으로 쓰면 이 역할의 범위가 전달됩니다.
SCM 전략 조직의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팀원을 육성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직 운영 체계 구축과 팀원 육성이 모두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팀을 처음 꾸리거나 다시 짜 본 경험이 이 업무와 관련됩니다.
2자격 요건
소비재 산업에서 10년 이상 S&OP, Demand Planning, Supply Planning, 재고 관리 영역을 수행하고 계획 체계를 직접 설계·운영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연차와 함께 '직접 설계·운영'이 조건입니다. 이미 있는 체계를 운영한 기간과 새로 설계한 체계를 구분해 적으면 이 조건을 채웠는지가 분명해집니다.
글로벌 소비재 수출 기업에서 다국가·다거점 재고를 통합 관리하는 중앙 재고 플래닝(Central Inventory Planning)을 경험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국내 단일 거점 경험만으로는 채우기 어려운 조건입니다. 관리한 국가 수와 거점 수를 숫자로 밝히고 중앙에서 배분한 방식도 적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플래닝 조직의 팀 리드로서 팀을 운영하고 팀원을 육성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리드 경험이 필수입니다. 이끈 팀의 규모와 리드 기간, 팀원 육성 방식까지 적어야 합니다.
수요·공급·재고 전 영역을 end-to-end로 이해하고, 부서 간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상황에서 근거 기반으로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계획 합의 프로세스와 이어집니다. 영업과 생산의 숫자가 다를 때 어떤 근거로 합의했는지 사례 하나가 있으면 인터뷰에서 바로 쓰입니다.
안전재고, 회전율, 재고일수, 예측 정확도 등 핵심 지표와 재고 정책을 스스로 설계하고 관리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표를 쓰기만 한 경험과 설계한 경험을 구분합니다. 안전재고 기준을 어떤 계산으로 정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AI 도구를 실무에 능숙하게 활용해 분석·예측·문서화·의사결정을 빠르게 수행하고, 팀의 일하는 방식에도 이를 적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개인 활용을 넘어 팀에 적용하는 것까지 필수 조건입니다. AI 도구로 예측이나 보고 작업을 바꾼 사례가 있다면 팀에 어떻게 퍼뜨렸는지까지 준비해 둘 만합니다.
수치 기반의 커뮤니케이션이 자연스럽고 경영진과 여러 이해관계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경영진 제안이 들어 있어 숫자로 설득한 경험이 그대로 쓰입니다. 경영진 보고에서 채택된 제안 하나를 근거 수치와 함께 정리해 두면 이 조건과 업무에 모두 쓸 수 있습니다.
높은 책임감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운영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효율을 지속 개선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안정성과 효율을 함께 적었습니다. 결품을 늘리지 않고 재고를 줄인 경험처럼 두 축을 동시에 관리한 결과를 숫자로 보여 줄 수 있으면 이 조건에 대한 답이 됩니다.
3우대 사항
글로벌 물류 Network 구축 또는 이전(Project) 경험, Cross Docking 또는 Regional Fulfillment Center 구축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계획 업무를 넘어 물류 거점 자체를 세우거나 옮긴 경험입니다. 프로젝트에서 맡은 역할과 거점의 규모를 밝히면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Amazon MCF, TikTok Shop, Shopify 등 Omnichannel Fulfillment 운영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온라인 채널 이름이 구체적으로 적혀 있습니다. 여러 채널의 주문을 한 재고로 처리해 본 경험이 있다면 채널별 배분 기준을 어떻게 정했는지가 이 항목에 대한 답입니다.
WMS, ERP, OMS 등 물류 시스템 구축 또는 고도화 프로젝트를 리드해 본 경험과 SQL, BigQuery, Power BI, Looker Studio 등 데이터 분석 Tool을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시스템 프로젝트 리드와 분석 도구 활용이 따로 적혀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직접 다룬 범위를 구체적으로 적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뷰티, FMCG, 소비재(Consumer Goods) 산업에서의 글로벌 SCM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런 분이라면 더욱 잘 맞습니다' 절에는 SKU 구조 복잡도가 높은 제품군(화장품, 식품, 패션 등) 운영 경험과 해외 법인·현지 유통사·글로벌 리테일 채널을 포함한 글로벌 공급망 운영 경험이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수 조건이 소비재 전반이라면 이 항목들은 뷰티와 SKU가 많은 제품군을 다룬 경험을 봅니다. 관리한 SKU 수와 판매 국가 수를 적으면 다뤄 본 규모가 보입니다.
영어로 원활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영어는 필수가 아니라 우대 사항입니다. 해외 거점과 영어로 계획을 조율한 경험이 있다면 이 우대 사항도 채웁니다.
'이런 분이라면 더욱 잘 맞습니다' 절에 급성장 단계의 기업에서 계획 체계를 처음부터 구축해 본 경험이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수 조건의 '계획 체계를 직접 설계·운영'과 이어집니다. 체계가 없던 상태에서 무엇부터 만들었는지를 순서대로 쓰면 이 경험이 구체적으로 보입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8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뷰티셀렉션 본사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11)
- 경력 조건 : 경력 10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SQL
- BigQuery
- Power BI
- Looker Studio
전형과 지원
뷰티셀렉션 채용 사이트는 기본 프로세스를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최종 합격 네 단계로 소개합니다. 단계마다 무엇을 보는지와 결과 안내 기간이 공개돼 있어 지원 전에 일정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네 단계와 추가 전형
기본 프로세스는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최종 합격 순입니다. 채용 사이트는 '포지션에 따라 과제, 코딩 테스트 등 추가 전형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라고 적었고 FAQ에서는 추가되는 전형을 사전에 안내한다고 밝혔습니다. '2차 인터뷰 합격 시, 필요에 따라 레퍼런스 체크를 거쳐 처우 협의 후 최종 합격이 확정됩니다'라는 안내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레퍼런스 체크는 모든 지원자가 거치는 단계가 아니라 필요할 때 붙는 단계입니다. 경력직이라면 이전 직장에서 함께 일한 사람 가운데 평판 조회에 응해 줄 사람을 미리 생각해 두면 일정이 늦어지지 않습니다.
단계마다 보는 것
서류 접수는 '숫자보다 서사를, 형식보다 진심을 봅니다'라고 적고 지원자가 걸어온 여정과 팀과의 연결 가능성을 본다고 밝혔습니다. 1차 인터뷰는 실무진이 직무 경험과 역량, 팀 안에서의 협업과 몰입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자리입니다. 2차 인터뷰는 리더십이 조직 문화와 일의 철학, 커리어의 방향성을 깊이 나누는 단계이고 '지금보다 이후의 가능성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는 경력의 흐름이 왜 이 포지션으로 이어지는지가 드러나는지를 봅니다. 자리를 옮긴 이유와 그때 배운 것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쓰면 '서사'라는 기준에 답할 수 있습니다. 2차 인터뷰에서는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회사의 사업 방향과 이어 말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인터뷰에서 공통으로 나누는 네 가지
채용 FAQ는 보통 1차는 실무자, 2차는 리더와 진행하고 공통적으로 네 가지를 중심으로 대화한다고 적었습니다. 네 가지는 왜 뷰티셀렉션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이 포지션에서 어떤 업무를 기대하는지, 본인의 과거 경험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리고 본인의 가치관과 일하는 방식, 일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회사는 인터뷰를 검증보다 함께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여긴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질문 네 가지가 공개돼 있어 답을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질문은 인재상과 Leadership Principles에 비춰 답할 수 있으므로 일하는 방식을 보여 주는 사례를 원칙 이름과 함께 정리해 두면 구체적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결과 안내와 일정
전형 결과는 단계별로 7일 이내 안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전체 채용 과정은 보통 한 달 정도 걸린다고 적었습니다.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지원자에게 결과를 메일 또는 메시지로 알립니다. 인터뷰는 대면이 기본이지만 일정에 따라 18시 이후나 화상 면접도 조율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 달 안팎의 일정이 공개돼 있어 다른 회사 지원 일정과 맞춰 보기 쉽습니다. 재직 중이라면 18시 이후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일정을 잡으면 됩니다.
지원서와 포트폴리오
채용 사이트로 접수하거나 채용팀 이메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력서에는 이름, 연락처, 이메일 등 기본 정보만 적고 출신 지역과 혼인 여부 등은 빼 달라고 안내합니다. 일부 포지션은 포트폴리오 제출이 필수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결과물을 링크로 낼 수 있으므로 디자인, 콘텐츠, 개발 직무는 결과물을 정리한 페이지를 따로 준비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링크가 비공개로 막혀 있으면 검토하는 사람이 열어 볼 수 없으니 제출 전에 공개 설정을 한 번 더 확인해야 합니다.
재지원과 커피챗
같은 포지션은 최종 결과를 받은 시점으로부터 6개월 후 다시 지원할 수 있고 다른 포지션은 언제든 지원할 수 있으며 불이익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정식 지원 전에 팀과 커피챗을 하고 싶다면 페이지 상단의 인재풀 등록에서 신청하라고 안내합니다. 커피챗에서는 문화와 분위기, 관심 포지션의 주요 업무, 커리어 성장 기회, 팀과 조직 구조를 이야기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다른 포지션 재지원에 제한이 없어 한 공고에서 떨어져도 다른 공고에 바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같은 포지션은 6개월 뒤에야 다시 지원할 수 있으므로 지원 전에 커피챗으로 포지션의 주요 업무를 먼저 물어보고 가장 맞는 공고를 고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직접 설계한 계획 체계 하나 정리하기
자격 요건이 계획 체계를 직접 설계·운영해 본 경험을 묻습니다. 설계 전후의 프로세스, 회의체 구성, 바뀐 KPI 수치를 한 사례로 정리해 두세요.
- 2
다국가 재고 관리 범위를 숫자로 적기
Central Inventory Planning 경험이 필수입니다. 관리한 국가와 거점 수, SKU 수, 배분 기준을 이력서에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 3
AI 도구 활용 사례 준비하기
AI 도구 활용이 필수 조건에 있고 팀 적용까지 묻습니다. 수요 예측이나 보고 문서 작업에 AI 도구를 쓴 사례와 팀에 적용한 방식을 설명할 수 있게 해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