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뷰티셀렉션

[뷰티셀렉션] AI Designer 공고 분석

숏폼 영상, SNS 소재, 광고 크리에이티브, 상세페이지·배너까지 뷰티 제품 하나를 파는 마케팅 콘텐츠 전체를 AI 이미지·영상 생성 툴로 만들고 그 제작 프로세스를 반복 개선하는 마케팅 조직의 AI Designer 공고입니다. 같은 회사의 콘텐츠 디자이너 Senior 공고가 Photoshop·After Effects 같은 툴로 광고 소재와 온사이트 콘텐츠를 만든다면, 이 공고는 Nano Banana·Kling·Seedance·Runway 같은 생성 툴과 자연어 프롬프트로 제작 워크플로우를 재현 가능하게 자산화하는 일까지 맡습니다. 연차 조건은 적혀 있지 않고, 직접 만든 Paid·SNS 소재로 실제 성과를 낸 경험과 개선 전후로 증명할 수 있는 반복 개선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4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회사는 AI를 활용해 마케팅 크리에이티브의 제작 효율과 생산성을 높이는 시스템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이 공고에 적었습니다. 이 포지션은 뷰티 제품 하나를 알리는 마케팅 콘텐츠를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크리에이티브 오너'로 소개돼 있습니다. 2026년 9월 뉴스룸 글도 CEO 직속의 AI 조직들이 마케팅과 콘텐츠 제작에 AI 기반의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고는 이번 포지션을 '가장 높은 기준으로 봅니다'라고 적고, 실행력은 기본 전제이고 제품 단위의 성과와 제작 시스템 개선까지 오너십을 갖고 끌고 갈 사람을 찾는다고 덧붙였습니다. AI 툴로 만든 소재가 실제 전환을 냈고 그 제작 과정을 다시 쓸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해 두었다면 공고가 제출을 요청한 성과 사례와 포트폴리오를 그 작업 하나로 함께 준비할 수 있습니다.

뷰티셀렉션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뷰티셀렉션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제품 단위 마케팅 콘텐츠 총괄: 하나의 뷰티 제품을 위한 마케팅 콘텐츠 전반(숏폼 영상, SNS 소재, 광고 크리에이티브, 상세페이지·배너 등)을 제작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여기서 말하는 디자인이 '제품 패키지나 인쇄물 같은 상품 물성 디자인이 아니라' 그 제품을 파는 마케팅 콘텐츠 전체라고 밝혔습니다. 한 제품의 캠페인에서 영상과 정적 소재를 함께 만든 작업은 제품 단위로 묶어 보여 주는 게 좋습니다.

  • AI 이미지·영상 생성 툴(Nano Banana, Kling, Seedance, Runway 등)과 편집 툴을 함께 활용해 기획부터 마감까지 완성하고, AI로 생성한 인물·캐릭터 등의 이미지·영상을 후보정하며 자막·이펙트·음원까지 최종 완성도를 마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생성에서 끝나지 않고 후보정과 자막·음원 마감까지 한 사람이 맡습니다. 생성 결과물과 직접 손본 최종본을 나란히 두면 편집으로 완성도를 어디까지 끌어올렸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제작 프로세스 고도화: 콘텐츠의 개선점을 자연어 프롬프트로 옮겨 생성 과정과 워크플로우 전체를 끌어올리고, 가설 검증을 반복해 프롬프트·워크플로우를 재현 가능하게 자산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결과물 하나보다 같은 품질을 다시 낼 수 있는 절차를 남기는 일에 무게가 있습니다. 쓰던 프롬프트나 작업 순서를 문서로 정리해 다른 사람도 같은 결과를 냈다면 그 문서가 이 업무의 결과물과 같은 종류입니다.

  • AI 기술 리서치: 새로운 AI 생성 툴·모델을 직접 찾아 실험하고 제작 공정에 적용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생성 모델은 버전이 자주 바뀌고 같은 프롬프트도 모델마다 결과가 다릅니다. 새 모델을 공정에 넣으면 자산화한 프롬프트·워크플로우를 다시 검증해야 합니다. 최근 시험한 모델 가운데 공정에 남긴 것과 남긴 이유를 적으면 리서치가 공정으로 옮겨 간 과정이 보입니다.

2자격 요건

  • Paid 광고(퍼포먼스 마케팅)를 이해하고, 무엇이 전환에 기여하는지 파악해 콘텐츠에 반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디자이너에게 광고 성과에 대한 이해를 필수로 요구합니다. 전환율이 높았던 소재와 낮았던 소재의 차이를 디자인 요소로 설명할 수 있으면 이 요건에 맞습니다.

  • 본인이 만든 Paid·SNS 소재로 실제 성과(전환·지표)를 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가 지원할 때 함께 내라고 한 자료에도 성과를 낸 소재 사례 1~2개가 들어 있습니다. 성과를 낸 소재마다 의도와 지표를 짧게 붙여 두면 서류 요구와 이 요건에 함께 대응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의 개선점을 AI가 이해하는 자연어로 옮기고, 가설 검증으로 반복 개선해 의도한 결과를 만들어 내야 하며 그 개선을 전후로 증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생성 툴은 같은 프롬프트에도 결과가 매번 다릅니다. 그래서 전후 비교로 개선을 증명하려면 모델 버전과 시드 같은 조건을 맞추고 프롬프트만 바꿔야 합니다. 이렇게 남긴 비교 기록은 업무의 프롬프트·워크플로우 자산화와 같은 종류의 결과물입니다. 프롬프트를 고치기 전과 후의 결과물을 조건과 함께 남긴 것이 있다면 이 요건의 사례로 꺼낼 수 있습니다.

  • AI 이미지·영상 생성 툴(Nano Banana, Kling, Seedance, Runway 등)을 능숙하게 다루며 모델별 특성과 한계를 경험으로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툴을 써 봤다는 사실보다 모델마다 무엇을 잘하고 못하는지를 묻습니다. 같은 장면을 여러 모델로 만들어 비교한 결과가 있다면 면접에서 그 차이를 구체적으로 꺼낼 수 있습니다.

  • 영상(모션·편집)과 정적 콘텐츠(상세페이지·배너 등 레이아웃·타이포) 디자인을 모두 소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영상과 정적 콘텐츠가 '모두'로 묶여 있습니다. 포트폴리오에 AI로 생성·편집한 이미지·영상과 상세페이지·배너 등 정적 소스가 모두 포함되어야 한다는 제출 안내와 이어집니다.

  • 결과물 하나가 아니라 제작 시스템 전체를 끌어올리는 시스템적 사고가 가능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가 AI로 마케팅 크리에이티브의 제작 효율을 높이는 시스템을 만들고 있다고 적은 공고라, 이 요건은 소재 한 편의 완성도보다 다음 소재를 더 빨리 만드는 절차를 바꿔 본 경험을 가리킵니다. 지원 때 내는 성과 사례에 before→after가 요구되므로, 바꾼 워크플로우로 제작 시간이나 소재 수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그 사례에 담으면 서류 하나로 두 요구를 함께 채웁니다.

  • 디자인의 본질을 이해하고 미감과 색감이 섬세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 툴 활용과 별개로 기본 디자인 감각을 따로 묻습니다. 생성 툴 없이 색과 구성을 직접 다듬은 작업을 포트폴리오에 함께 넣는 것도 이 요건에 대한 대응입니다.

3우대 사항

  • 소비재 상세페이지를 디자인해 본 경험과 뷰티·소비재 도메인에 대한 관심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상세페이지는 업무의 제품 단위 콘텐츠에도 들어 있습니다. 같은 회사 웹 디자이너 공고는 코스메틱 브랜드의 웹/콘텐츠 디자인 경험을 우대하고, 이 공고는 소비재 상세페이지로 범위를 넓게 적었습니다. 화장품 상세페이지의 효능 표현은 화장품 표시·광고 규정의 제한을 받습니다. 소비재 상세페이지 작업은 다른 업종 작업과 나눠 담고 규정 안에서 소구점을 살린 사례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브랜드 디자인·캠페인처럼 긴 호흡의 콘텐츠를 끌고 가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숏폼·광고 소재는 빠르게 만들어 돌립니다. 이 우대가 말하는 브랜드 디자인·캠페인은 긴 기간에 걸친 작업입니다. 공고는 이 자리를 제품 하나의 마케팅 콘텐츠를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크리에이티브 오너'로 소개했습니다. AI 생성물은 장면마다 인물과 제품의 모습이 흔들리기 쉽습니다. 캠페인 기간과 맡은 범위에 더해 긴 캠페인 동안 톤과 모습을 어떻게 맞췄는지 덧붙일 수 있습니다.

  • 엔터테인먼트·패션·미디어 등 비주얼 중심 산업이나 실사 인물 중심 콘텐츠를 제작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AI로 생성한 인물·캐릭터의 후보정이 들어 있습니다. 실사 인물을 다룬 촬영물이나 리터칭 작업이 있다면 이 업무와 이어지는 경험입니다.

  • 영상 합성·VFX나 바이브 코딩 기반 크리에이티브 제작 경험, 실무에서 AI를 도입해 기존 제작 방식을 바꿔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합성·VFX, 바이브 코딩, AI 도입은 서로 다른 세 경험입니다. 바이브 코딩은 자연어 지시로 AI에게 코드를 짜게 하는 방식입니다. 디자이너가 개발자 없이 인터랙티브 소재나 자동화 도구를 만드는 데 쓰입니다. 회사는 현업 구성원이 AI 조직과 함께 시스템을 설계·검증하는 AI Champion 제도를 운영한다고 소개합니다. 제작 방식을 바꾼 경험은 전후 공정을 나란히 놓아 설명할 수 있습니다.

  • TikTok, Instagram, Reels 등 SNS 채널을 직접 운영해 키워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숏폼·SNS 소재는 Paid 광고에도 쓰이지만 채널 운영은 오가닉 노출을 다루는 다른 축입니다. TikTok·Reels는 초반 몇 초의 시청 유지율이 노출을 크게 좌우합니다. 채널을 키워 본 사람은 그 감각을 소재의 첫 장면 설계에 씁니다. 운영한 채널의 기간과 팔로워·조회 수 변화에 더해 어떤 소재가 성장을 이끌었는지 덧붙일 수 있습니다.

  • 영어로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첫 문장은 이 자리를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마케팅 조직'에 둡니다. 회사는 바이오던스를 89개국에서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새 생성 툴의 문서와 프롬프트 사례도 대부분 영어로 먼저 나옵니다. 영어는 업무의 AI 기술 리서치에도 쓰입니다. 영어로 브리프를 주고받거나 해외 팀과 작업해 본 경험을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6월 9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뷰티셀렉션 본사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11)
  • 경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Nano Banana
  • Kling
  • Seedance
  • Runway

전형과 지원

뷰티셀렉션 채용 사이트는 기본 프로세스를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최종 합격 네 단계로 소개합니다. 단계마다 무엇을 보는지와 결과 안내 기간이 공개돼 있어 지원 전에 일정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 네 단계와 추가 전형

    기본 프로세스는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최종 합격 순입니다. 채용 사이트는 '포지션에 따라 과제, 코딩 테스트 등 추가 전형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라고 적었고 FAQ에서는 추가되는 전형을 사전에 안내한다고 밝혔습니다. '2차 인터뷰 합격 시, 필요에 따라 레퍼런스 체크를 거쳐 처우 협의 후 최종 합격이 확정됩니다'라는 안내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레퍼런스 체크는 모든 지원자가 거치는 단계가 아니라 필요할 때 붙는 단계입니다. 경력직이라면 이전 직장에서 함께 일한 사람 가운데 평판 조회에 응해 줄 사람을 미리 생각해 두면 일정이 늦어지지 않습니다.

    뷰티셀렉션 채용 공고 페이지

  • 단계마다 보는 것

    서류 접수는 '숫자보다 서사를, 형식보다 진심을 봅니다'라고 적고 지원자가 걸어온 여정과 팀과의 연결 가능성을 본다고 밝혔습니다. 1차 인터뷰는 실무진이 직무 경험과 역량, 팀 안에서의 협업과 몰입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자리입니다. 2차 인터뷰는 리더십이 조직 문화와 일의 철학, 커리어의 방향성을 깊이 나누는 단계이고 '지금보다 이후의 가능성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는 경력의 흐름이 왜 이 포지션으로 이어지는지가 드러나는지를 봅니다. 자리를 옮긴 이유와 그때 배운 것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쓰면 '서사'라는 기준에 답할 수 있습니다. 2차 인터뷰에서는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회사의 사업 방향과 이어 말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뷰티셀렉션 채용 공고 페이지

  • 인터뷰에서 공통으로 나누는 네 가지

    채용 FAQ는 보통 1차는 실무자, 2차는 리더와 진행하고 공통적으로 네 가지를 중심으로 대화한다고 적었습니다. 네 가지는 왜 뷰티셀렉션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이 포지션에서 어떤 업무를 기대하는지, 본인의 과거 경험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리고 본인의 가치관과 일하는 방식, 일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회사는 인터뷰를 검증보다 함께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여긴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질문 네 가지가 공개돼 있어 답을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질문은 인재상과 Leadership Principles에 비춰 답할 수 있으므로 일하는 방식을 보여 주는 사례를 원칙 이름과 함께 정리해 두면 구체적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뷰티셀렉션 채용 공고 페이지

  • 결과 안내와 일정

    전형 결과는 단계별로 7일 이내 안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전체 채용 과정은 보통 한 달 정도 걸린다고 적었습니다.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지원자에게 결과를 메일 또는 메시지로 알립니다. 인터뷰는 대면이 기본이지만 일정에 따라 18시 이후나 화상 면접도 조율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 달 안팎의 일정이 공개돼 있어 다른 회사 지원 일정과 맞춰 보기 쉽습니다. 재직 중이라면 18시 이후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일정을 잡으면 됩니다.

    뷰티셀렉션 채용 공고 페이지

  • 지원서와 포트폴리오

    채용 사이트로 접수하거나 채용팀 이메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력서에는 이름, 연락처, 이메일 등 기본 정보만 적고 출신 지역과 혼인 여부 등은 빼 달라고 안내합니다. 일부 포지션은 포트폴리오 제출이 필수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결과물을 링크로 낼 수 있으므로 디자인, 콘텐츠, 개발 직무는 결과물을 정리한 페이지를 따로 준비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링크가 비공개로 막혀 있으면 검토하는 사람이 열어 볼 수 없으니 제출 전에 공개 설정을 한 번 더 확인해야 합니다.

    뷰티셀렉션 채용 공고 페이지

  • 재지원과 커피챗

    같은 포지션은 최종 결과를 받은 시점으로부터 6개월 후 다시 지원할 수 있고 다른 포지션은 언제든 지원할 수 있으며 불이익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정식 지원 전에 팀과 커피챗을 하고 싶다면 페이지 상단의 인재풀 등록에서 신청하라고 안내합니다. 커피챗에서는 문화와 분위기, 관심 포지션의 주요 업무, 커리어 성장 기회, 팀과 조직 구조를 이야기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다른 포지션 재지원에 제한이 없어 한 공고에서 떨어져도 다른 공고에 바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같은 포지션은 6개월 뒤에야 다시 지원할 수 있으므로 지원 전에 커피챗으로 포지션의 주요 업무를 먼저 물어보고 가장 맞는 공고를 고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뷰티셀렉션 채용 공고 페이지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포트폴리오에 세 종류 모두 담기

      공고는 AI로 생성·편집한 이미지·영상, Paid·SNS 소재, 상세페이지·배너 등 정적 소스가 포트폴리오에 '모두 포함되어야 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요구한 구성과 달라지므로 종류별로 나눠 담으세요.

    2. 2

      성과 사례를 전후로 정리하기

      지원할 때 본인이 만든 소재로 성과를 낸 사례 1~2개를 의도와 결과(지표·전환)와 함께, 가능하면 개선 전후로 내 달라고 했습니다. 소재마다 바꾼 요소와 달라진 지표를 한 장에 정리하세요.

    3. 3

      함께 일할 동료상에 맞는 경험 고르기

      공고의 '이런 동료와 함께 일하고 싶어요' 절은 빠르게 돌려 보며 다듬는 방식, AI 콘텐츠 정보를 스스로 찾아 학습하는 루틴, 혼자 문제 정의부터 결과물까지 만든 경험, 여러 직군과 밀착해 일하는 태도를 꼽았습니다. 이 가운데 본인에게 맞는 사례를 하나씩 골라 두면 인터뷰에서 꺼낼 수 있습니다.

    그래픽 디자이너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