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뷰티셀렉션은 2025년 하반기 타운홀 글에서 세포라(Sephora) 공식 입점과 아마존 UK 런칭을 그해 성과로 정리했고, 2026년 계획 가운데 하나로 'Omni-channel: 온라인 1위를 넘어, 글로벌 주요 오프라인 채널로의 공격적 확장'을 들었습니다. 2026년 9월 뉴스룸 글은 회사가 '마케팅과 콘텐츠 제작에도 AI 기반의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고의 웹 디자인 리드는 자사몰부터 Amazon, Sephora, Tiktok Shop, Olive Young까지 채널별 비주얼 방향을 정하고, 생성형 AI 같은 새 도구로 팀의 제작 방식을 바꾸는 일도 맡습니다. 판매 채널이 국가와 플랫폼별로 늘어나는 회사이므로 여러 채널의 디자인 기준을 하나의 체계로 묶어 본 경험이 있다면 몇 개 채널을 어떤 기준으로 묶었는지가 이 공고의 리딩 업무를 설명하는 사례가 됩니다.
- 뷰티셀렉션 채용 공고, [바이오던스] 웹 디자인 리드(2026-10-01 게시)
- 뷰티셀렉션 뉴스룸, [25년 하반기 타운홀 미팅] 가능성을 '확신'으로 증명한 기록(2025-12-31)
- 뷰티셀렉션 뉴스룸, AI로 '진짜 일하는 법'을 배우는 회사(2026-09-14)
뷰티셀렉션이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뷰티셀렉션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글로벌 디지털 채널의 Creative Direction: 자사몰, Amazon, Sephora, Tiktok Shop, Olive Young 등 국내·글로벌 주요 디지털 채널의 비주얼 방향을 세우고 디자인을 리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조직 웹 디자이너 공고가 꼽은 채널이 자사몰과 올리브영이라면 이 리드 공고는 Amazon, Sephora, Tiktok Shop까지 꼽습니다. 자사몰은 화면 전체를 브랜드가 정하지만 Amazon은 A+ Content 모듈, Sephora는 리테일러 규격 안에서 작업하는 편입니다. 여러 채널의 비주얼 방향을 함께 정해 본 경험이 있다면 채널마다 무엇을 같게 유지하고 무엇을 바꿨는지가 리드 경험의 예가 됩니다.
글로벌 디지털 채널의 Creative Direction: 제품 USP와 브랜드 메시지를 이해하고 시장과 소비자·채널 특성에 맞는 웹 콘텐츠 방향을 제안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제품이라도 시장과 채널에 따라 보여 줄 메시지가 달라진다는 전제입니다. 국가나 채널별로 상세페이지 구성을 다르게 만든 작업이 있다면 그렇게 나눈 이유를 작업별로 밝힐 수 있습니다.
글로벌 디지털 채널의 Creative Direction: 신제품 런칭과 주요 프로모션의 웹 디자인을 리드하고 필요한 Digital Asset을 먼저 제안하며 마케팅·세일즈와 Creative 안의 여러 Design Function과 협업해 프로젝트 목적과 비주얼 방향을 구체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2026년 5월 내놓은 하이드로겔 아이패치가 미국 아마존에서, 리포좀 버블 부스터가 올리브영에서 순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런칭 하나에도 채널마다 필요한 에셋이 다릅니다. 이 자리는 마케팅·세일즈가 요청하기 전에 채널별 에셋 목록을 먼저 꾸립니다. 런칭 프로젝트에서 에셋 목록을 먼저 짜서 유관 부서와 맞춘 사례가 있다면 그 목록을 어떻게 짰는지까지 적는 것이 좋습니다.
채널별 Creative 기획 및 고도화: Amazon A+ Content, 자사몰, 리테일과 소셜 커머스 등 플랫폼별 특성과 포맷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콘텐츠를 기획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mazon A+ Content처럼 플랫폼이 정한 포맷이 이름으로 나옵니다. 플랫폼 규격 안에서 콘텐츠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다면 포맷의 제약을 어떻게 다뤘는지 예시 화면과 함께 소개할 수 있습니다.
채널별 Creative 기획 및 고도화: 글로벌 시장과 소비자, 경쟁 브랜드의 디지털 콘텐츠를 계속 리서치해 새로운 Creative Opportunity를 제안하고 단순 제작 요청에 대응하기보다 채널의 목적과 비즈니스 관점에서 필요한 콘텐츠와 디자인을 먼저 제안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업무는 회사 Leadership Principles의 Sense the Market('트렌드를 놓치지 않고 기회를 발견합니다')과 같은 방향입니다. 요청을 받아 만드는 일보다 무엇을 만들지 먼저 정하는 쪽에 무게가 있습니다. 경쟁 브랜드 콘텐츠를 조사해 새 콘텐츠를 제안했고 실제 제작으로 이어진 사례가 있다면 조사, 제안, 제작 결과를 한 흐름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Web Design Function 리딩: Web Design Function의 디자인 방향과 업무 우선순위를 정하고 팀을 리딩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지역별 Business 조직이 세일즈, 마케팅, 콘텐츠, 전략 실행까지 각자 책임지는 구조라고 소개합니다. 웹 디자인 요청도 여러 지역 조직에서 동시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Function 리드는 그 요청들 사이의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이끈 팀의 규모와 요청이 몰릴 때 무엇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했는지가 리더 경험을 보여 줍니다.
Web Design Function 리딩: 상세페이지, 랜딩페이지, 배너 등 주요 디지털 콘텐츠의 디자인 가이드와 운영 체계를 만들고, 국가·채널별 Digital Asset을 효율적으로 활용·관리할 체계를 구축하며, 생성형 AI 등 새로운 도구로 팀의 제작 방식과 업무 프로세스를 계속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국가·채널별 에셋 관리 체계는 보통 DAM(디지털 에셋 관리) 도구나 파일 이름·버전 규칙으로 같은 제품 이미지를 채널 규격별로 바로 찾아 쓰게 하는 일입니다. 디자인 가이드나 에셋 관리 규칙을 만들어 제작 시간이나 수정 횟수가 줄었다면 그 숫자가 체계를 만든 결과를 보여 줍니다.
2자격 요건
8년 이상의 Web / Digital Content Design 실무 경험과 팀 또는 Function을 리드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실무 연차와 리드 경험이 한 조건에 묶여 있습니다. 웹 디자인과 디지털 콘텐츠 디자인을 함께 적었으므로 상세페이지, 배너, SNS 콘텐츠 작업 경력을 모두 이 연차로 적어도 됩니다. 리드한 기간과 팀 규모는 따로 밝혀 두면 좋습니다.
글로벌 뷰티·스킨케어 브랜드나 이에 준하는 Consumer Brand의 디지털 디자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뷰티 브랜드에 더해 '이에 준하는 Consumer Brand'도 적었습니다. 소비재 브랜드의 디지털 디자인 경력이라면 업종이 달라도 이 조건에 들어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과 소비자 관점에서 디지털 콘텐츠를 기획하고 디자인 방향을 제안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조직 웹 디자이너 공고는 글로벌 이커머스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우대 사항으로 꼽았습니다. 이 리드 공고는 글로벌 소비자 관점의 기획을 자격 요건으로 요구합니다. 한국식 긴 세로 상세페이지는 해외 채널에서 그대로 쓰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시장마다 정보 순서와 문구 분량을 다시 짜는 일이 생깁니다. 해외 채널용 작업에서 국내용과 무엇을 다르게 했는지가 이 조건의 사례입니다.
Amazon 등 주요 글로벌 디지털 플랫폼의 콘텐츠 특성과 포맷을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합류하면 Amazon A+ Content처럼 플랫폼마다 포맷이 다른 콘텐츠를 기획하게 됩니다. 플랫폼 콘텐츠를 직접 만든 적이 없다면 바이오던스의 Amazon 상품 페이지를 살펴보고 포맷을 이해한 내용을 면접에서 말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가이드와 톤앤매너를 바탕으로 디지털 디자인 기준과 체계를 구축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조직 웹 디자이너 공고가 브랜드 가이드를 이해하고 일관된 디자인으로 확장하는 역량을 묻는다면 이 공고는 그 디지털 기준을 만드는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 경험은 입사 뒤 상세페이지·랜딩페이지·배너의 디자인 가이드를 만드는 업무에 쓰입니다. 직접 만든 디자인 기준 문서가 있다면 민감한 내용을 지우고 포트폴리오에 담을 수 있습니다.
유관 부서와 협업하며 프로젝트의 우선순위와 방향을 주도적으로 조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조율할 부서는 업무에 적힌 마케팅·세일즈, 그리고 Creative 안의 다른 Design Function입니다. 회사 Leadership Principles의 Constructive Teamwork에는 '결정이 내려진 뒤에는 한 방향으로 힘을 모읍니다'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여러 부서의 요청을 조율해 일정을 지킨 사례가 있다면 의견이 달랐던 지점과 결정 뒤 방향을 맞춘 과정까지 적을 수 있습니다.
Figma, Photoshop, Illustrator 등 디자인 툴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툴은 같은 조직 웹 디자이너 공고와 같은 세 가지입니다. 리드 업무의 디자인 가이드는 Figma에서 컴포넌트와 공유 라이브러리로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팀이 함께 쓰는 라이브러리를 Figma로 만들어 본 경험에서 툴 숙련이 드러납니다.
3우대 사항
북미를 포함한 여러 글로벌 시장의 디지털 콘텐츠를 운영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미국 BFCM(블랙프라이데이·사이버먼데이) 뷰티 카테고리 2년 연속 1위를 성과로 꼽았습니다. 분석 시점에는 북미 Key Account Manager와 Sephora Retail Marketing Manager 공고도 함께 올라와 있었습니다. 북미 채널용 콘텐츠를 운영했다면 어떤 채널에서 얼마 동안 맡았고 BFCM 같은 대형 프로모션을 치렀는지 밝히면 북미 경험의 폭이 보입니다.
Sephora, Amazon 등 글로벌 Beauty / Retail / E-commerce 채널의 디자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우대 채널 가운데 Retail은 세포라처럼 매장과 온라인 페이지를 함께 가진 리테일러를 가리킵니다. 리테일러용 디자인은 보통 브랜드가 아니라 리테일러가 정한 이미지 규격과 표기 규칙을 따라야 합니다. 이런 채널용 결과물이 있다면 채널 이름과 그 채널 규격에 맞춰 바꾼 점을 함께 묶어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영어로 글로벌 트렌드와 시장을 리서치하거나 해외 파트너와 협업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영어 리서치 우대는 글로벌 시장과 경쟁 브랜드의 디지털 콘텐츠를 계속 조사해 새로운 Creative Opportunity를 먼저 제안하는 업무에 쓰이는 조건입니다. Amazon UK와 Sephora처럼 영어권 채널이 늘어난 회사라, 해외 경쟁 브랜드의 상세페이지나 A+ Content를 분석해 디자인 방향을 바꿔 본 사례가 있다면 포트폴리오에 넣어 둘 만합니다.
생성형 AI를 디자인과 콘텐츠 제작 프로세스에 적용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조직 웹 디자이너 공고의 생성형 AI 우대가 개인 작업의 표현을 넓히는 쪽이라면 리드는 팀 제작 방식을 바꾸는 일까지 맡습니다. 회사는 현업 구성원이 AI 조직과 함께 업무 시스템을 설계하고 검증하는 AI Champion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팀의 제작 과정에 생성형 AI를 넣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느 단계에 썼고 작업 시간이 얼마나 줄었는지를 함께 밝히면 팀 제작 방식을 바꾼 범위가 보입니다.
After Effects 등을 활용한 영상·모션 콘텐츠 제작이나 디렉션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작과 디렉션을 함께 적었습니다. 직접 만들지 않았더라도 모션 콘텐츠의 방향을 정하고 결과물을 검수했다면 디렉션 경험으로 소개할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1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11, 아남타워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8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Figma
- Photoshop
- Illustrator
- After Effects
전형과 지원
뷰티셀렉션 채용 사이트는 기본 프로세스를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최종 합격 네 단계로 소개합니다. 단계마다 무엇을 보는지와 결과 안내 기간이 공개돼 있어 지원 전에 일정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네 단계와 추가 전형
기본 프로세스는 서류 접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최종 합격 순입니다. 채용 사이트는 '포지션에 따라 과제, 코딩 테스트 등 추가 전형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라고 적었고 FAQ에서는 추가되는 전형을 사전에 안내한다고 밝혔습니다. '2차 인터뷰 합격 시, 필요에 따라 레퍼런스 체크를 거쳐 처우 협의 후 최종 합격이 확정됩니다'라는 안내도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레퍼런스 체크는 모든 지원자가 거치는 단계가 아니라 필요할 때 붙는 단계입니다. 경력직이라면 이전 직장에서 함께 일한 사람 가운데 평판 조회에 응해 줄 사람을 미리 생각해 두면 일정이 늦어지지 않습니다.
단계마다 보는 것
서류 접수는 '숫자보다 서사를, 형식보다 진심을 봅니다'라고 적고 지원자가 걸어온 여정과 팀과의 연결 가능성을 본다고 밝혔습니다. 1차 인터뷰는 실무진이 직무 경험과 역량, 팀 안에서의 협업과 몰입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자리입니다. 2차 인터뷰는 리더십이 조직 문화와 일의 철학, 커리어의 방향성을 깊이 나누는 단계이고 '지금보다 이후의 가능성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는 경력의 흐름이 왜 이 포지션으로 이어지는지가 드러나는지를 봅니다. 자리를 옮긴 이유와 그때 배운 것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쓰면 '서사'라는 기준에 답할 수 있습니다. 2차 인터뷰에서는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회사의 사업 방향과 이어 말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인터뷰에서 공통으로 나누는 네 가지
채용 FAQ는 보통 1차는 실무자, 2차는 리더와 진행하고 공통적으로 네 가지를 중심으로 대화한다고 적었습니다. 네 가지는 왜 뷰티셀렉션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이 포지션에서 어떤 업무를 기대하는지, 본인의 과거 경험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리고 본인의 가치관과 일하는 방식, 일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회사는 인터뷰를 검증보다 함께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여긴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질문 네 가지가 공개돼 있어 답을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질문은 인재상과 Leadership Principles에 비춰 답할 수 있으므로 일하는 방식을 보여 주는 사례를 원칙 이름과 함께 정리해 두면 구체적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결과 안내와 일정
전형 결과는 단계별로 7일 이내 안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전체 채용 과정은 보통 한 달 정도 걸린다고 적었습니다.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지원자에게 결과를 메일 또는 메시지로 알립니다. 인터뷰는 대면이 기본이지만 일정에 따라 18시 이후나 화상 면접도 조율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 달 안팎의 일정이 공개돼 있어 다른 회사 지원 일정과 맞춰 보기 쉽습니다. 재직 중이라면 18시 이후 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일정을 잡으면 됩니다.
지원서와 포트폴리오
채용 사이트로 접수하거나 채용팀 이메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력서에는 이름, 연락처, 이메일 등 기본 정보만 적고 출신 지역과 혼인 여부 등은 빼 달라고 안내합니다. 일부 포지션은 포트폴리오 제출이 필수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결과물을 링크로 낼 수 있으므로 디자인, 콘텐츠, 개발 직무는 결과물을 정리한 페이지를 따로 준비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링크가 비공개로 막혀 있으면 검토하는 사람이 열어 볼 수 없으니 제출 전에 공개 설정을 한 번 더 확인해야 합니다.
재지원과 커피챗
같은 포지션은 최종 결과를 받은 시점으로부터 6개월 후 다시 지원할 수 있고 다른 포지션은 언제든 지원할 수 있으며 불이익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정식 지원 전에 팀과 커피챗을 하고 싶다면 페이지 상단의 인재풀 등록에서 신청하라고 안내합니다. 커피챗에서는 문화와 분위기, 관심 포지션의 주요 업무, 커리어 성장 기회, 팀과 조직 구조를 이야기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다른 포지션 재지원에 제한이 없어 한 공고에서 떨어져도 다른 공고에 바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같은 포지션은 6개월 뒤에야 다시 지원할 수 있으므로 지원 전에 커피챗으로 포지션의 주요 업무를 먼저 물어보고 가장 맞는 공고를 고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채널별 작업과 기준 문서 묶기
자사몰, Amazon, 리테일 채널처럼 채널별로 만든 결과물을 모으고 그 결과물에 공통으로 적용한 디자인 가이드나 기준 문서를 함께 준비합니다.
- 2
팀을 이끈 방식 정리하기
이끈 팀의 규모, 우선순위를 정한 방식, 제작 프로세스를 바꾼 사례를 하나씩 정리해 보세요. 생성형 AI를 팀 작업에 들인 경험이 있다면 그 사례로 묶을 수 있습니다.
- 3
바이오던스 채널별 페이지 비교하기
바이오던스의 자사몰, Amazon, Sephora 상품 페이지를 나란히 열어 같은 제품이 채널마다 어떻게 표현되는지 비교합니다. 일관성을 높이고 싶은 지점을 메모해 가면 인터뷰에서 방향 제안을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