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바이라인네트워크 보도에 따르면 에이블리는 2025년 6월 10일 입점 셀러가 아닌 기업이나 브랜드를 위한 디스플레이 광고를 정식으로 내놓았습니다. 이 광고는 앱 첫 화면의 스플래시 배너와 혜택 탭, 콘텐츠 탭, 검색 화면 같은 지면에 실리고 클릭하면 광고주 페이지로 바로 연결됩니다. 이 공고는 에이블리와 4910에 입점하지 않은 외부 광고주를 대상으로 광고 상품을 팔고 신규 광고주를 확보하는 자리입니다. 셀러가 아닌 브랜드와 대행사에 커머스 매체의 지면을 팔아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지면을 어떤 목표로 제안했는지가 서류의 중심이 됩니다.
에이블리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에이블리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잠재 광고주를 발굴하고 에이블리 광고의 가치를 전달해 신규 광고주를 확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첫 줄이 신규 확보입니다. 기존 광고주 관리보다 처음 거래를 튼 광고주 수와 첫 집행 금액이 이 업무에서 먼저 확인됩니다.
광고주와 광고 대행사, 미디어 렙사에 에이블리 광고 상품을 제안하고 제안부터 계약, 집행까지 세일즈 전 과정을 주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상대가 광고주 직거래와 대행사, 렙사 세 갈래입니다. 어느 경로로 거래해 봤는지 나눠 밝히는 편이 정확합니다.
업종과 시장 트렌드, 경쟁 매체, 내부 데이터를 분석해 주요 광고주별 영업 전략을 세우고 실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경쟁 매체 분석이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다른 매체와 비교해 왜 이 매체를 써야 하는지를 광고주별로 설명한 자료가 있으면 이 업무를 해 본 경험으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광고주의 마케팅 목표와 니즈를 파악하고 에이블리의 유저, 데이터, 광고 상품을 활용한 맞춤형 광고 전략을 제안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에이블리 유저층과 데이터가 제안의 바탕입니다. 매체의 타깃 데이터로 광고주 목표에 맞춘 제안서를 만들어 본 경험이 이 업무와 가장 가깝습니다.
기존 광고주의 재집행과 예산 확대를 이끌어 광고 매출을 계속 키웁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신규 광고주 확보에 더해 기존 광고주의 재집행과 예산 증가까지 이 자리가 맡습니다. 맡은 광고주의 예산이 몇 분기 동안 어떻게 움직였는지 정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광고주, 광고 대행사, 미디어 렙사와 중장기 파트너십을 쌓고 새로운 영업과 광고 사업 기회를 발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한 건의 계약보다 관계를 오래 이어 가는 일입니다. 대행사나 렙사와 함께 새 광고 패키지를 기획해 본 경험이 있다면 이 업무의 사례로 쓸 수 있습니다.
영업 과정에서 발견한 시장과 광고주의 니즈를 내부 유관 부서에 공유하고 광고 상품과 사업의 개선과 확장에 기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현장에서 들은 요청을 상품으로 되돌리는 역할도 맡습니다. 광고주 피드백을 정리해 상품 쪽에 전달한 뒤 무엇이 바뀌었는지까지 말할 수 있으면 됩니다.
2자격 요건
에이블리 조직문화에 공감하고 'One Team으로 GRIT하게 일하며 Impact를 만들어갈 의지'가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가 ABLY WAY로 부르는 세 가지 가치가 자격 요건 첫 줄에 들어 있습니다. 목표 매출을 끝까지 쫓은 영업 사례 하나로 GRIT과 Impact를 함께 설명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광고 업계에서 광고주, 광고 대행사, 미디어 렙사 등을 대상으로 3년 이상의 광고 영업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은 업계를 디지털 광고로 정했습니다. 오프라인 매체 영업 기간이 섞여 있다면 디지털 광고 영업 기간을 따로 계산해 두는 편이 명확합니다.
신규 광고주를 직접 발굴하고 제안부터 계약까지 주도해 실제 광고 집행과 매출로 연결해 본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안에서 멈춘 경험이 아니라 집행과 매출까지 이어진 경험이 조건입니다. 신규로 확보한 광고주 수와 첫해 집행액을 밝히면 조건을 채웠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고주의 비즈니스와 마케팅 목표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광고 상품과 전략을 제안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맞춤형 제안 항목과 같은 내용입니다. 광고주 목표가 인지도였는지 전환이었는지에 따라 제안을 어떻게 바꿨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목표 매출에 대한 오너십을 바탕으로 영업 전략과 계획을 주도적으로 고민하고 실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개인 매출 목표를 맡아 본 경험을 전제로 한 조건입니다. 연간 목표 금액과 달성률을 연도별로 밝히면 이 오너십이 숫자로 확인됩니다.
광고주, 광고 대행사, 미디어 렙사, 내부 유관 부서 등 여러 이해관계자와 원활하게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외부 셋과 내부 부서가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광고주 요청을 내부 운영 조직과 조율해 일정 안에 집행한 경험이 이 조건을 보여 줍니다.
데이터와 시장 정보로 영업 기회를 발굴하고 제안 자료를 논리적으로 구성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안서를 짜는 능력이 자격 요건입니다. 직접 만든 제안서의 구성과 그 뒤 계약 여부를 보여 주면 이 조건을 채웠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다양한 업종의 광고주 또는 광고 대행사, 미디어 렙사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면 더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 요건 절 안에 있지만 '더 좋아요'로 끝나 있어 필수보다 가산 요소에 가깝습니다. 거래해 본 업종과 대행사, 렙사를 정리해 두면 네트워크의 폭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1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신논현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465, A,B동 6층,9층,A동 17층 (서초동))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에이블리 채용 FAQ는 전형이 직무별로 다르다고 답하고 각 공고 하단의 합류 여정을 보라고 안내합니다. 공통 뼈대는 서류, 직무 인터뷰, 최종 인터뷰이고 그 사이에 무엇이 들어가는지가 공고마다 다릅니다.
공고마다 다른 중간 단계
공고에 따라 서류 다음에 사전 과제나 라이브 코딩테스트가 오고 직무 인터뷰가 한 번이거나 심층 직무 인터뷰까지 두 번입니다. CX 지식관리 담당자 공고는 사전 과제를 직무 인터뷰와 한 단계로 묶고, 그 인터뷰에서 과제 리뷰와 별도의 현장 과제를 함께 진행한다고 적었습니다. 엔지니어용 합류 여정 가이드는 심층 직무 인터뷰가 일부 엔지니어 포지션에만 있고 CTO가 참여한다고 적었지만, 엔지니어가 아닌 IT 매니저 공고에도 심층 직무 인터뷰(화상)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회사에 두 공고를 함께 보고 있다면 준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고 하단의 '합류 여정을 소개해요' 절을 먼저 읽고 과제가 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최종은 대표와 30분
합류 여정 가이드에 따르면 최종 인터뷰는 대표와 약 30분 동안 화상으로 진행되고 비즈니스 방향과 비전, 문화를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다만 안전관리자와 CX 지식관리 담당자 공고는 최종 인터뷰를 대면으로 적었습니다. 서류부터 최종 합격까지 약 2~4주가 걸린다고 적었고, 채용 FAQ는 보통 1개월 이내라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마지막 단계가 문화와 방향에 관한 대화이므로 ABLY WAY 세 가지에 대한 내 생각을 정리해 두는 것이 최종 준비의 중심입니다. 다른 회사 일정과 겹쳐 볼 때는 한 달 안쪽으로 잡으면 됩니다.
중복 지원은 되지만 동시 진행은 안 됩니다
여러 공고에 지원할 수는 있지만 전형은 동시에 진행하지 않고 가장 적합한 포지션으로 결과와 다음 단계를 안내합니다. 같은 포지션은 최종 결과 안내 후 6개월 뒤 재지원을 권장하고 다른 포지션은 기간 제한이 없습니다. 서류 불합격도 결과를 알려 주지만 전형 피드백은 주지 않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공고에 함께 지원하면 회사가 하나를 골라 진행합니다. 원하는 쪽이 분명하다면 그 공고 하나에 집중하고, 떨어지더라도 다른 포지션은 바로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을 순서 계획에 넣으세요.
자유 양식과 수습 3개월
채용 FAQ에 따르면 지원 서류는 양식이 자유롭고 PDF로 내는 것을 권장합니다. 합류 여정 가이드는 경험을 나열하기보다 Why와 How를 중심으로 쓰기를 추천합니다. 포트폴리오와 노션, GitHub 링크도 함께 낼 수 있습니다. 인턴을 제외한 정규직은 수습 3개월이 있고 그 기간 급여는 차등이 없습니다. 임팩센터에서 일하는 안전관리자와 CX 지식관리 담당자 공고는 3개월 시용 계약 뒤 역량과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정규직 전환 여부를 정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양식이 자유인 만큼 경험마다 왜 그렇게 했는지가 드러나게 쓰는 편이 이 회사의 안내와 맞습니다. 외국인도 근무 가능한 비자가 있으면 지원할 수 있지만 전형과 협업은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직무 인터뷰를 직무 인터뷰와 심층 직무 인터뷰로 두 번 보고, 합류 여정에 사전 과제 단계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전형은 서류전형, 직무 인터뷰(화상), 심층 직무 인터뷰(화상), 최종 인터뷰(화상) 순이고 모두 화상입니다. 과제 단계가 적혀 있지 않으므로 서류에 쓴 영업 사례를 두 번의 직무 인터뷰에서 더 깊이 설명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신규 광고주 확보 실적을 숫자로
연도별로 새로 확보한 광고주 수, 첫 집행액, 재집행 여부를 정리합니다. 광고주 직거래와 대행사, 렙사 경로를 나눠 두면 업무에 적힌 세 상대와 바로 연결됩니다.
- 2
에이블리 광고 지면 직접 보기
공고에 링크된 에이블리 광고 소개 페이지와 디스플레이 광고 소개 페이지를 읽고 앱에서 실제 지면을 확인합니다. 지금 거래하는 업종의 광고주라면 어느 지면을 제안할지 하나 정해 두면 인터뷰에서 쓸 수 있습니다.
- 3
계약으로 이어진 제안서 한 건 다듬기
데이터와 시장 정보로 제안 자료를 구성하는 능력이 자격 요건입니다. 계약으로 이어진 제안서 하나를 골라 광고주 목표, 제안 상품, 결과 순서로 설명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