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업스테이지

[업스테이지] Strategy & Operation 공고 분석

CSO 부문 안의 Strategy & Operation 팀에서 사업 전략, 가격 정책, 성과 분석, 세일즈 오퍼레이션을 맡는 주니어(1~3년차) 정규직 공고입니다. 팀은 최근 신제품 GTM 전략과 수익성 분석, 전사 가격 정책 수립, KPI 대시보드 자동화, 재무·투자 관련 사업 증빙을 이끌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사업개발 조직, 세일즈 마케팅팀, 제품팀, 재무팀, 글로벌 조직과 협업하고 서울 오피스 기준으로 주 1~2회 출근하는 하이브리드 근무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17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업스테이지는 2026년 4월 1,800억 원 규모의 시리즈C 1차 투자를 마무리했습니다. 헤럴드경제의 6월 보도에 따르면 업스테이지는 지난해 말 미래에셋증권과 KB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목표로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는 API, Cloud Marketplace, On-prem 세 가지 배포 경로를 안내합니다. 이 공고의 팀은 최근 전사 가격 정책 수립과 재무·투자 관련 사업 증빙을 이끌고 있다고 적었고, 업무에도 클라우드/온프렘/글로벌 제품의 가격 체계 설계와 투자 유치에 필요한 실적 증빙이 들어 있습니다. 판매 경로마다 가격을 정하거나 투자자에게 보여 줄 사업 숫자를 맞춰 본 경험이 있다면 이 팀이 지금 맡은 과제와 바로 이어집니다.

업스테이지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업스테이지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사업 전략 수립과 전략 과제 리드: 시장·경쟁사·고객 View를 모아 시사점을 도출하고 전략을 제안하며, 신제품 GTM 전략과 수익성 분석(시장 규모 추정, 경쟁 벤치마크, 시나리오 모델링)을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 방법이 시장 규모 추정, 경쟁 벤치마크, 시나리오 모델링으로 구체적으로 적혀 있습니다. 전략 제안과 신제품 GTM 전략까지 같은 사람이 맡아, 분석이 제안으로 넘어가는 흐름 전체를 한 사람이 책임집니다.

  • 가격 정책(Pricing) 수립과 운영: 클라우드/온프렘/글로벌 제품의 가격 체계와 프라이싱 원칙을 설계하고, 딜 단위 프라이싱 이슈에 대응하며 견적·계약 조건을 표준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가격 원칙을 세우는 일과 개별 딜의 가격 문제를 푸는 일이 함께 있고, 견적·계약 조건 표준화까지 맡습니다. 클라우드, 온프렘, 글로벌 제품마다 가격 체계가 따로 있어 원칙과 예외를 어떻게 나눴는지가 실무 경험의 중심에 놓입니다.

  • 사업 성과 분석과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사업 성과 지표(KPI) 체계를 설계하고 성과 대시보드를 구축·자동화합니다. Closed Won 성과, Pipeline 현황, Lead 확보 상황을 분석해 트렌드·리스크·기회 요인을 찾아 전략을 보정하고, 분기별 사업 검토와 비즈니스 리뷰 운영, 리더십 보고 자료 작성, 경영진과 내부 이해관계자 대상 사업 현황 커뮤니케이션을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영업 파이프라인 숫자를 분석해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일이 업무의 큰 부분입니다. 대시보드를 만든 경험이 있다면 어떤 지표를 골랐고 그 숫자로 무엇을 바꿨는지를 하나의 사례로 묶습니다.

  • 세일즈 오퍼레이션 개선과 고도화: CRM(Salesforce 등) 기반 사업개발 프로세스를 설계·최적화하고 재무/법무 시스템과 연동하며, 계약 Asset(RFP·제안서·견적서·계약서)을 표준화합니다. 영업 도구와 이네이블먼트 리소스의 활용도를 높이고 AI·노코드 도구로 오퍼레이션을 자동화·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략 공고지만 CRM 프로세스와 업무 자동화까지 직접 손을 댑니다. 우대 사항에도 CRM과 자동화 도구 경험이 따로 있어, 영업 프로세스를 도구로 바꿔 본 경험은 업무와 우대 사항에 함께 쓰입니다.

  • 재무·투자 대응 지원: 투자 유치 같은 재무·투자 활동에 필요한 사업 실적 증빙과 근거 자료를 작성하고, 재무팀과 함께 매출·파이프라인 데이터의 정합성을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업 숫자가 투자 자료로 쓰이므로 재무팀과 함께 영업 데이터와 재무 데이터를 맞추는 일까지 이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2자격 요건

  • B2B Tech/SaaS 사업기획·사업개발·사업전략 등 관련 분야 경력 1~3년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 머리의 경력사항은 '경력 1년 이상'이고 소개에는 주니어(1~3년차) 포지션이라고 적었습니다. 공고가 경력 분야를 B2B Tech나 SaaS로 정했으므로 어떤 고객에게 무엇을 파는 회사에서 일했는지를 먼저 밝히는 편이 좋습니다.

  • 모호한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분석, 제안, 실행까지 완결적으로 끌고 가는 주도성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에서 멈추지 않고 실행까지 맡은 사례를 봅니다. 처음에 모호했던 문제를 스스로 정의했다는 점에서 이 주도성이 출발합니다.

  • 데이터 기반 분석 역량과 구조화된 보고서·제안 문서 작성 능력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보고 자료 작성이 업무에 여러 번 나옵니다. 보고서를 쓴 경험은 그 문서로 무엇이 결정됐는지까지 이어질 때 이 요건과 맞습니다.

  • 한국어와 영어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협업 대상에 글로벌 조직이 있고 가격 체계에도 글로벌 제품이 들어 있습니다. 영어는 글로벌 조직과의 회의와 문서에서 바로 쓰입니다.

  • 내부 유관 부서와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업개발, 세일즈 마케팅, 제품, 재무, 글로벌 조직이 모두 협업 대상입니다. 여러 부서의 요구가 서로 다른 과제를 조율해 본 경험이 있으면 그 과정을 사례로 고릅니다.

3우대 사항

  • 전략 컨설팅 펌, 프로페셔널 펌, 대기업 전략/기획팀에서 일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수 경력은 B2B Tech/SaaS 분야이고 컨설팅이나 대기업 기획 경험은 우대 쪽에 있습니다. 컨설팅이나 대기업 기획 경력만 있다면 B2B Tech/SaaS 분야 경력 1~3년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AI/LLM 산업과 기술 트렌드를 깊이 이해하는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가격 정책과 GTM 전략을 세우는 대상이 AI 제품입니다. 경쟁 모델의 가격 구조를 비교해 본 경험이 있다면 우대 사항과 업무에 모두 쓸 수 있습니다.

  • 프라이싱, GTM 전략, 시장 분석 프로젝트를 수행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첫 두 항목이 우대 사항에 다시 나옵니다. 이 가운데 하나라도 직접 이끈 프로젝트가 있으면 업무와 우대 사항을 한 번에 채우는 경험이 됩니다.

  • Salesforce, HubSpot 같은 CRM과 세일즈 자동화 툴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CRM 기반 프로세스 설계가 있어, CRM을 사용자로만 쓴 경험과 설정·운영을 맡은 경험은 무게가 다릅니다.

  • SQL, 스프레드시트 같은 데이터 분석 도구를 능숙하게 쓰는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대시보드 자동화와 파이프라인 분석이 업무에 있습니다. SQL로 직접 데이터를 뽑을 수 있으면 분석을 다른 팀에 맡기지 않고 끝낼 수 있습니다.

  • 노/로우코드 자동화 도구와 AI 도구로 업무를 자동화해 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세일즈 오퍼레이션 업무에도 자동화가 들어 있어 이 우대 사항은 실제 업무와 바로 이어집니다. 노/로우코드 도구와 AI 도구가 함께 적혀 있어 코드를 거의 쓰지 않고 업무를 자동화한 경험도 포함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8월 12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 오피스 기준 하이브리드 근무 (주 1-2회 출근, 상황에 따라 조정)
  • 경력 조건 : 경력 1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Salesforce
  • HubSpot
  • SQL

전형과 지원

업스테이지의 기본 영입 절차는 다섯 단계이고, 채용 FAQ는 서류 전형부터 최종 합격까지 약 4~5주가 걸린다고 안내합니다. 공고마다 과제와 인터뷰 구성이 달라서 지원할 공고의 모집 절차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다섯 단계

    서류 전형, 업무역량 인터뷰, 컬처 인터뷰, 최종 인터뷰, 최종 합격 순입니다. 직무에 따라 업무역량 인터뷰 전에 코딩테스트나 과제테스트, 체크업 세션이 있을 수 있고, 최종 인터뷰 뒤에는 필요하면 레퍼런스 체크를 합니다. 단계별 결과는 가급적 1주일 이내에 알려 준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별 모집 절차에는 업무역량 인터뷰 자리에 기술 인터뷰, 롤매칭 인터뷰, 협업 인터뷰 같은 이름이 적혀 있고 붙는 테스트도 다릅니다. 다른 회사와 일정을 맞춰야 한다면 지원할 공고의 절차를 기준으로 계산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업스테이지 채용 안내(Hiring)

  • 컬처 인터뷰

    협업 문화와 일하는 방식에 관한 지원자의 경험과 생각을 이야기하는 단계라고 안내하며, 업스테이지 웨이를 반드시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인턴은 컬처 인터뷰까지 진행한 뒤 최종 결과를 발표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는 Upstage Way 다섯 항목을 이 단계의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항목마다 그에 맞는 경험을 하나씩 정리해 두면 이 인터뷰를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업스테이지 채용 안내(Hiring)

  • 재지원과 중복 지원

    같은 직무에 다시 지원하려면 불합격 뒤 6개월을 기다려야 하고, 다른 직무라면 바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여러 직무에 함께 지원할 수 있고 결과는 직무마다 따로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한이 직무 단위로 걸리므로 비슷한 공고가 여러 건이면 어느 공고에 먼저 지원할지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업스테이지 채용 안내(Hiring)

  • 진행 방식과 제출 서류

    채용 FAQ는 모든 인터뷰를 구글밋 화상 미팅으로 진행하고 복장 규정은 없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사업개발과 IR 공고 일부는 인터뷰 한 차례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지원서는 지원한 직무의 현업 담당자가 직접 검토합니다. 학업과 업무를 함께 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으며, 졸업 예정자에게는 입사 희망 시점 2개월 전에 지원하라고 권합니다. 공고 하단에는 CV를 포함한 모든 제출 자료를 PDF로 올리고 연봉 정보나 주민번호 같은 민감 정보는 이력서에 적지 말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현업 담당자가 서류를 읽으므로 직무 용어와 구체적인 결과를 그대로 써도 전달됩니다. 졸업 전이라면 학기가 끝나는 시점과 입사 가능일을 지원서에 함께 밝혀 두면 일정 확인이 쉬워집니다.

    업스테이지 채용 안내(Hiring)

  • 이 공고만 다른 점

    • 모집 절차가 전부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서류 전형 다음에 롤매칭 인터뷰를 1차와 2차로 봅니다.

      전형은 서류 전형, 롤매칭 인터뷰(1차/2차), 컬처 인터뷰, 최종 인터뷰, 최종 결과 발표 순서입니다. 회사 공통 절차보다 인터뷰가 한 차례 많고, 최종 인터뷰 뒤에 레퍼런스 체크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가격이나 GTM을 다룬 프로젝트 하나 고르기

      업무 첫 두 항목과 우대 사항이 모두 GTM 전략과 가격 정책을 가리킵니다. 직접 맡은 프로젝트 하나를 골라 문제 정의, 분석 방법, 제안, 실행 결과 순서로 정리합니다.

    2. 2

      만든 대시보드와 보고 자료 설명 준비하기

      KPI 대시보드 구축과 리더십 보고 자료 작성이 업무에 있습니다. 공개할 수 있는 범위에서 지표 구성과 보고 흐름을 설명할 자료를 마련해 두면 롤매칭 인터뷰에서 쓸 수 있습니다.

    3. 3

      영어로 일한 장면 하나 정하기

      한국어·영어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이 필수 사항입니다. 영어로 회의를 이끌거나 문서를 쓴 장면 하나를 골라 무엇을 결정했는지까지 말할 수 있게 연습합니다.

    전략기획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