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토스

[토스플레이스] 필드 세일즈 운영 매니저 (Direct Sales Operations Manager) 공고 분석

영업·설치 데이터로 토스플레이스 Direct Sales Team의 세일즈 운영 체계를 처음 만드는 필드 세일즈 운영 매니저 공고입니다. 프로세스와 대시보드를 만들고 리드 배분부터 설치 완료까지 영업 진행을 추적하는 체계를 직접 운영하고, 필요하면 데이터 정리와 수기 운영도 맡습니다. 자격 요건은 세일즈 오퍼레이션, 영업관리, 데이터 분석 업무 3년 이상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1월 2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이 공고의 머리말은 팀 빌딩 초기 단계라 세일즈 오퍼레이션의 프로세스와 데이터 구조를 직접 설계하고 표준을 만드는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팀 소개는 Direct Sales Team이 빠르게 성장하는 시기라 세일즈 전후의 프로세스와 데이터 체계, 타 조직과의 협업 방식을 함께 만들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뉴스핌은 2026년 10월 12일 토스플레이스가 비즈니스·세일즈를 포함한 전 직군에서 세 자릿수 규모로 인재를 선발한다고 보도했고, 이번 채용이 오프라인 매장 솔루션 사업 확장에 따른 인력 확보 차원에서 추진된다고 전했습니다. 이 공고는 9월 16일에 올라와 그 보도보다 앞섭니다. 토스플레이스 Direct Sales Manager 공고는 같은 Direct Sales Team에서 현장 영업과 팀원 코칭, 핵심 지표 정의와 성과 트래킹 체계 설계를 맡는 자리를 적었습니다. 영업 인력과 설치 건이 늘어나는 조직에서 추적 체계를 처음 만들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체계를 쓴 인원과 추적한 영업 건 수를 지원서에 함께 쓸 수 있습니다.

토스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토스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SQL로 영업·설치 데이터를 직접 추출하고 시트, BI, 노코드 툴로 팀이 매일 쓰는 관리 툴과 대시보드를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드 세일즈는 영업 담당자가 현장에서 매일 여는 화면이 필요한 일이라 BI 대시보드보다 시트나 노코드 툴이 더 빨리 쓰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장 인력이 매일 쓴 관리 툴을 직접 만들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툴을 골랐고 쓰는 사람이 몇 명이었는지를 적을 수 있습니다.

  • 가맹점별 VAN 대리점 배정부터 설치 완료까지 영업 진행 상황을 트래킹하는 체계를 만들고 직접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토스플레이스 Direct Sales Manager 공고는 Direct Sales 팀이 가맹점을 방문해 만든 유효한 영업 건을 유통대리점에 연결한다고 적었습니다. 이 업무는 가맹점별로 VAN 대리점을 배정하고 설치 완료까지 추적하는 체계를 맡습니다. 건이 대리점으로 넘어간 뒤 멈추는 지점은 영업 담당자 눈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대리점별 처리 기간을 단계마다 기록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느 단계가 가장 오래 걸렸는지가 가장 먼저 확인할 숫자입니다.

  • 영업자 동선, 리드 배분, 방문 우선순위를 데이터로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드 영업은 하루에 갈 수 있는 매장 수가 이동 시간에 묶이므로 동선과 방문 순서가 곧 방문 건수를 정합니다. 토스플레이스 Direct Sales Manager 공고는 상권을 분석해 신규 거래처를 발굴하고 지역 확장 전략을 세우는 일을 적었습니다. 리드를 지역, 업종, 담당자별로 나눈 기준을 바꾼 뒤 하루 평균 방문 수나 계약 전환이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이 업무의 검증 방법입니다.

  • 추적되지 않는 퍼널, '새는 성과', 반복되는 운영 문제를 스스로 찾아 정의하고 해결책을 만듭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영업 퍼널은 방문, 상담, 계약, 대리점 연결, 설치로 이어지는데 어느 단계의 숫자가 기록되지 않으면 그 단계의 이탈은 보이지 않습니다. 기록이 없던 단계에 기록 항목을 새로 만들어 이탈을 처음 확인한 경험이 있다면 어떤 항목을 만들었고 무엇이 드러났는지가 이 항목에 가깝습니다.

  • 필요할 때는 데이터 정리와 수기 운영도 직접 담당합니다. 체계는 손으로 굴려봐야 제대로 만들어진다고 믿는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엑셀 정리나 건별 확인을 직접 해 본 사람이 어느 과정을 자동화할지 정하기 쉽습니다. 수기로 돌리던 과정을 자동화한 경험이 있다면 수기 때 걸리던 시간과 자동화 뒤에 남은 수작업까지 말하면 수기 운영을 직접 해 봤다는 점이 분명해집니다.

  • 지역·업종별 영업 전략과 우선순위를 수립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업무는 합류 직후 맡는 일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며 역할을 넓혀 가는 단계의 항목입니다. 지역과 업종별 전략은 거래처 데이터가 쌓여야 나눌 수 있어 앞 항목들의 데이터 체계가 먼저 필요합니다. 지역이나 업종별 전환율 차이를 제시해 영업 우선순위를 바꾼 적이 있다면 그 차이와 바꾼 결과가 지역·업종별 우선순위를 세워 본 경험을 보여 줍니다.

  • 영업 성공·거절 데이터를 분석해 Direct Sales Manager와 영업 방식을 함께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토스플레이스 Direct Sales Manager 공고에서 Direct Sales Manager는 팀원 코칭과 현장 영업, 핵심 지표 정의를 맡습니다. 이 공고의 매니저는 Direct Sales Manager와 함께 영업 방식을 고치는 파트너입니다. 거절 사유를 분류해 영업 담당자의 제안 방식을 바꾼 경험이 있다면 거절 유형별 비율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이 업무의 결과로 적습니다.

  • 새로운 영업 유닛이 생길 때 운영 모델을 설계하고 Enterprise Sales, Channel Sales 등 타 조직과의 협업을 주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토스플레이스 Channel Account Manager 공고는 담당 권역의 VAN 대리점을 직접 만나는 Channel Sales Team의 자리이고, 토스플레이스 Business Operations Manager 공고는 Enterprise Sales Team에서 세일즈 이후 설치부터 안정화까지를 맡습니다. 영업 방식이 다른 조직이 같은 가맹점 정보를 쓰면 정의와 데이터가 조직마다 달라질 수 있어 새 영업 유닛의 운영 모델에는 공통 데이터 정의를 맞추는 일이 따라옵니다. 조직 사이에서 같은 지표를 같은 정의로 맞춘 경험이 있다면 어떤 정의를 합의했는지가 운영 모델 설계의 출발점입니다.

2자격 요건

  • 세일즈 오퍼레이션, 영업관리, 데이터 분석 등의 업무를 3년 이상 해 온 사람이면 좋겠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세 영역이 함께 적혀 있어 영업 조직 안의 운영 경력과 분석 경력은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현장 영업 경험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이 토스플레이스 Direct Sales Manager 공고의 5년 이상 오프라인 필드 세일즈 경력과 다릅니다. 영업관리나 분석을 맡은 팀에서 어떤 영업 조직(인원, 채널)을 지원했는지를 쓰면 이 조건과 직접 이어집니다.

  • SQL로 직접 데이터를 추출하고, 시트, BI, 노코드 툴로 관리 툴이나 대시보드를 만들어 '실제 운영에 활용'해 본 경험이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원문이 '실제 운영에 활용'을 따로 적었으므로 이 요건은 화면을 만든 사실보다 실제로 쓰였다는 증거를 봅니다. 필드 세일즈에서는 현장 인력이 화면에 입력하거나 열어 보지 않으면 데이터가 비어 도구가 쓰이지 않습니다. 영업 담당자나 팀장이 화면을 매일 연 빈도와 사용자 수, 그 화면으로 바뀐 영업 운영 방식 한 가지를 쓸 수 있습니다.

  •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정의해서 해결 전후를 숫자로 보여 줄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과제로 받은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 발견한 문제를 묻는 요건입니다. 운영 현장에서는 건이 누락돼도 누가 알려 주지 않으므로 숫자가 맞지 않는 것을 보고 시작한 사례를 고르는 게 좋습니다. 발견한 계기와 해결 전후의 값을 같은 지표로 쓰면 자격 요건이 말한 전후 비교가 그대로 나옵니다.

  • 설계만큼 실행도 좋아하고 필요한 운영 업무라면 기꺼이 직접 하는 행동력 있는 사람이면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원문이 업무에서 '체계는 손으로 굴려봐야 제대로 만들어진다고 믿어요'라고 적었는데 이 요건이 그런 사람을 가리킵니다. 영업 체계를 설계한 사람이 건별 확인과 데이터 정리를 직접 돌려 보면 현장 담당자가 입력을 빠뜨리는 단계나 정의가 모호한 항목이 드러납니다. 운영하다가 처음 설계의 어느 부분을 바꿨는지를 쓰면 설계와 실행을 함께 해 본 경험이 보입니다.

  • 현장의 목소리와 정량적 수치 양쪽에 관심을 가지고 현상을 파악하는 통찰력이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필드 세일즈에서는 영업 담당자가 전하는 현장 이야기와 대시보드 수치가 서로 다른 말을 할 때가 있습니다. 숫자만 보면 전환율이 낮은 지역이 실제로는 상권 특성 때문이었던 경우처럼 두 쪽을 맞춰 본 경험이 있다면 현장 이야기와 수치를 어떻게 맞춰 확인했는지 순서대로 적습니다.

3우대 사항

  • 결제사, VAN, PG 등 결제업계에서 일해 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토스플레이스의 영업 대상은 결제 단말기와 매장 관리 솔루션이고 업무에는 VAN 대리점 배정이 들어 있습니다. VAN은 카드사와 가맹점 사이에서 결제를 중계하는 사업자라 결제업계 경험이 있으면 대리점이 영업과 설치에서 맡는 역할을 이해한 채 시작합니다. 어떤 결제 구조에서 가맹점을 몇 곳 다뤘는지가 우대 경험의 규모를 정합니다.

  • POS, 키오스크, 오더, 배달 플랫폼 등 매장 관련 도메인 경험도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토스플레이스 Direct Sales Manager 공고도 결제, 주문, 발주, 배달 같은 매장 운영 환경에 대한 이해를 우대에 적었습니다. 이 자리는 영업 담당자가 찾아갈 매장의 업종과 운영 방식을 데이터로 나누는 일이라 업종별 매장 운영 방식을 아는 사람이 방문 우선순위 기준을 세우기 쉽습니다. 다룬 업종과 써 본 솔루션 이름을 쓰면 그 지식을 어디서 얻었는지 보입니다.

  • AI 도구나 자동화 툴(Apps Script, Zapier 등)로 반복 업무를 줄여 본 경험을 우대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pps Script나 Zapier는 업무에 적힌 시트와 노코드 관리 툴 사이에서 영업 데이터를 옮기는 반복 작업에 쓸 수 있습니다. 어떤 반복 작업이었는지와 줄어든 작업 시간이 이 우대의 핵심입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16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459, 4층, 5층 (서초동, 토스 신논현 오피스)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SQL
  • Apps Script
  • Zapier

전형과 지원

토스커뮤니티는 합류 여정을 한 페이지로 공개해 두었습니다. 공통 골격은 같지만 계열사와 공고에 따라 단계가 더해지거나 빠지므로, 공고 페이지에 적힌 단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기본 다섯 단계

    지원서 접수,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와 합류 결정 순입니다. 안내에는 '포지션에 따라 사전 과제/ 전화 인터뷰 등의 전형이 추가될 수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마다 앞 단계가 다르므로 일정을 잡을 때 공고 페이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같은 계열사 안에서도 사전 과제가 붙은 공고와 없는 공고가 섞여 있습니다. 토스뱅크 Customer Success Specialist(계약직)와 토스 Financial Data Analyst (FP&A) 공고는 레퍼런스 체크와 처우 협의 없이 문화적합성 인터뷰 뒤 바로 최종 합격으로 갑니다. 토스씨엑스 B2C 패션몰 단순문의 상담원 공고는 서류접수 뒤 단순 화상 인터뷰 한 번을 거쳐 최종합격으로 갑니다. 둘 중 하나만 빠진 공고도 있습니다. 토스증권 Executive Assistant 공고는 레퍼런스 체크 뒤 처우 협의 없이 최종 합격으로 갑니다. Category MD (신선식품 Unit Leader - 과일, 채소), Category MD (뷰티), Category MD (가공식품), Category MD (생활 - 가구/홈데코/주방용품), Search Quality Operations Manager, 토스인슈어런스 Commission Manager 공고는 처우 협의가 레퍼런스 체크보다 먼저 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문화적합성 인터뷰가 따로 있다

    '인터뷰어는 토스의 핵심가치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동료들로 구성되어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지원자를 검증하기 위해 일방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토스커뮤니티 문화에 대해 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해요'라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경험만 준비하면 한 단계를 비워 두게 됩니다. 팀 문화 페이지의 열두 항목 가운데 본인 경험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을 골라 사례를 미리 정리해 두면 이 단계에서 꺼낼 것이 생깁니다. 토스씨엑스 B2C 패션몰 단순문의 상담원처럼 이 단계 없이 단순 화상 인터뷰 한 번으로 끝나는 공고도 있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인터뷰는 전부 온라인이다

    '모든 인터뷰는 온라인(Google Meet/ Zoom)으로 진행하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최대한 1:1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어는 '합류하신다면 가장 많은 협업을 하게 되실 동료들'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재직 중에도 일정을 잡기 쉽습니다. 안내가 조용한 개인 공간과 이어폰 사용을 권하고 있으므로 환경을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지원서는 자유 양식이다

    '지원자분의 역량을 최우선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자유 양식의 지원서를 받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개발 직군은 '기술 숙련도를 파악하기 위해 이력서 상에 기술 스택을 꼭 작성해 주세요'라는 요구가 따로 붙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해진 문항이 없으므로 무엇을 보여 줄지 직접 정해야 합니다. 안내는 경험을 나열하기보다 '임팩트와 러닝 포인트'를 적으라고 했고, 주민등록번호와 자택 주소, 연봉은 필수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제출은 PDF를 권합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계열사 간 중복 지원이 된다

    '원하는 포지션이라면 계열사 간 중복 지원도 가능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토스, 토스뱅크, 토스페이먼츠, 토스인슈어런스, 토스증권, 토스씨엑스 등이 함께 열거돼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를 여러 계열사가 채용하고 있을 때 하나만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계열사마다 도메인이 다르므로 지원서의 강조점은 각각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토스커뮤니티 합류 여정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운영 체계를 처음부터 만든 사례 정리하기

      이 공고의 머리말은 세일즈 오퍼레이션의 프로세스와 데이터 구조를 직접 설계하는 경험을 내세웠습니다. 영업 데이터를 모아 관리 툴이나 대시보드를 만든 사례 하나를 골라 쓴 데이터 원천, 만든 화면, 쓴 사람, 바뀐 운영을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2. 2

      해결 전후 숫자 준비하기

      자격 요건이 해결 전후를 숫자로 보여 줄 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고 적었습니다. 사례마다 전후 값을 건수, 기간, 비율 중 하나로 정해 같은 단위로 적습니다.

    3. 3

      직접 한 운영 업무 밝히기

      업무에 데이터 정리와 수기 운영도 직접 담당한다고 적혀 있으므로 설계만 한 사례보다 직접 손으로 돌린 운영 업무를 함께 적습니다. 수기 운영을 자동화하려고 쓴 시트나 스크립트가 있다면 이름과 줄어든 시간을 적습니다.

    서비스 운영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