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토스 커리어 아티클 '토플피플 | 채널영업 담당자'(2026년 8월 6일)에서 Channel Sales Team 담당자는 토스플레이스가 100% 파트너 채널을 통해 제품을 유통한다고 소개했습니다. 같은 글에서 그는 파트너사들이 이미 수백에서 수천 개 가맹점의 결제망을 관리하고 있어, 채널 담당자가 매력적인 정책을 제시하면 제품이 퍼지는 속도가 빨라진다고 설명했습니다. 2026년 10월 1일 아티클은 Enterprise Sales Team이나 Direct Sales Team이 계약을 만들면 실제 가맹점 유통과 설치는 Channel Sales Team이 VAN 대리점 파트너를 연결해 이어 간다고 밝혔습니다. 2024년 1월에 처음 올라온 이 공고는 분석 시점 머리말이 '지금 대규모 채용에 합류하시면'으로 시작했습니다. 다른 팀이 만든 계약을 설치까지 잇는 일도 이 팀에 걸려 있으므로, 거래처와 설치 일정과 물량을 맞춰 본 경험이 있다면 처리한 물량과 기간을 숫자로 밝혀 두는 게 좋습니다.
- 토스플레이스 Channel Account Manager 공고
- 토플피플 | 채널영업 담당자 (토스 커리어 아티클, 2026-08-06)
- 토스플레이스 비즈니스 최전선 이야기, Account Manager를 통해 들려드려요. (토스 커리어 아티클, 2026-10-01)
토스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토스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토스플레이스 제품이 더 많이, 더 빠르게 확산되도록 채널을 통해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를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는 대리점 지원 시스템과 보상 정책을 만드는 일도 이 팀의 역할로 들었습니다. 대리점 수수료나 인센티브 정책을 직접 설계해 판매량이 달라진 경험이 있다면 정책 내용과 바뀐 판매량을 이 업무의 사례로 꺼낼 수 있습니다.
담당 권역의 대리점을 직접 만나 제품의 가치를 전달하고 판매 성과를 끌어올리도록 파트너십을 강화합니다. 때로는 끈질기게 설득하고 때로는 함께 고민하며 대리점이 제품에 진심을 갖게 만드는 관계를 쌓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커리어 아티클에서 이 팀 담당자는 제품을 모르던 대리점을 여러 번 찾아가 시연하고 정책이 바뀔 때마다 연락한 끝에 우수 파트너사가 된 사례를 들었습니다. 맡았던 권역과 대리점 수, 그리고 관계를 바꿔 판매량이 늘어난 거래처 한 곳의 변화를 함께 적어 두는 게 좋습니다.
아직 제휴하지 않았거나 판매량이 저조한 대리점을 끈기 있게 찾아가 영업 파트너를 확보하고 독려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새 파트너를 늘리는 일과 이미 제휴한 대리점의 판매를 다시 올리는 일을 모두 맡습니다. 신규 제휴 건수와 실적이 낮던 거래처를 되살린 과정을 따로 보여 주면 두 일을 모두 해 봤다는 점이 분명해집니다.
대리점이 제품을 어떻게 인식하는지, 병목이 무엇인지 빠르게 파악해 장기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체계·프로모션 정책·사업모델·컨설팅 등을 제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026년 10월 커리어 아티클에서 Channel Sales Team 담당자는 파트너사별 성과 데이터로 병목을 찾고, 성과가 좋은 파트너사의 방식을 다른 파트너사에 옮긴다고 설명했습니다. 거래처 실적 데이터를 보고 프로모션을 바꿔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지표를 보고 무엇을 바꿨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대리점/제휴점/B2B 거래처 등 지역 기반으로 분포된 다수의 채널 파트너를 영업·관리하며 실적을 내 본 사람을 찾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대리점뿐 아니라 제휴점이나 B2B 거래처를 여러 지역에 걸쳐 맡았던 경력도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담당 거래처 수와 그 거래처를 통해 나온 매출을 밝히면 이력서 안내가 물은 담당 채널의 규모에도 답하게 됩니다.
O2O 플랫폼(음식·배달·생활 서비스·통신사·가전/가구·제약/의료·소비재 등)에서 필드 기반의 공격적인 세일즈를 해 온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는 제휴하지 않은 대리점까지 직접 찾아가는 일이고, 공고가 꼽은 성향도 사무실보다 필드에서 직접 부딪히며 성과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거래처를 직접 방문해 계약을 만든 기간과 하루 방문 규모를 업종과 함께 밝히면 됩니다.
VAN사 또는 VAN 대리점처럼 유사한 도메인에서 결제·매장 환경에 대한 지식을 쌓았다면 더 빠르게 적응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아티클의 Channel Sales Team 담당자도 VAN 대리점에서 현장 설치를 맡으며 매장 결제 환경을 익혔다고 소개했습니다. 채널 파트너가 VAN 대리점이라 설치·유지보수 흐름을 알고 있다면 어떤 현장에서 무엇을 다뤄 봤는지 구체적으로 적어 두는 게 좋습니다.
담당 채널 파트너를 컨설팅해 업셀링, 크로스셀링 성과를 만들어 봤다면 더 좋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대리점이 파는 토스플레이스 제품은 결제 단말기와 POS 소프트웨어 둘입니다. 단말기만 팔던 대리점이 POS까지 함께 팔게 하는 일이 크로스셀링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업무의 협업 체계·프로모션 정책·사업모델·컨설팅 제공이 이 팀이 쓰는 수단입니다. 거래처가 한 제품에서 다른 제품까지 함께 팔게 만든 사례가 있다면 그 과정과 늘어난 매출을 보일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4년 1월 18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459, 4층, 5층 (서초동, 토스 신논현 오피스) (추정)
- 경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토스커뮤니티는 합류 여정을 한 페이지로 공개해 두었습니다. 공통 골격은 같지만 계열사와 공고에 따라 단계가 더해지거나 빠지므로, 공고 페이지에 적힌 단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기본 다섯 단계
지원서 접수,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와 합류 결정 순입니다. 안내에는 '포지션에 따라 사전 과제/ 전화 인터뷰 등의 전형이 추가될 수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마다 앞 단계가 다르므로 일정을 잡을 때 공고 페이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같은 계열사 안에서도 사전 과제가 붙은 공고와 없는 공고가 섞여 있습니다. 토스뱅크 Customer Success Specialist(계약직)와 토스 Financial Data Analyst (FP&A) 공고는 레퍼런스 체크와 처우 협의 없이 문화적합성 인터뷰 뒤 바로 최종 합격으로 갑니다. 토스씨엑스 B2C 패션몰 단순문의 상담원 공고는 서류접수 뒤 단순 화상 인터뷰 한 번을 거쳐 최종합격으로 갑니다. 둘 중 하나만 빠진 공고도 있습니다. 토스증권 Executive Assistant 공고는 레퍼런스 체크 뒤 처우 협의 없이 최종 합격으로 갑니다. Category MD (신선식품 Unit Leader - 과일, 채소), Category MD (뷰티), Category MD (가공식품), Category MD (생활 - 가구/홈데코/주방용품), Search Quality Operations Manager, 토스인슈어런스 Commission Manager 공고는 처우 협의가 레퍼런스 체크보다 먼저 옵니다.
문화적합성 인터뷰가 따로 있다
'인터뷰어는 토스의 핵심가치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동료들로 구성되어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지원자를 검증하기 위해 일방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토스커뮤니티 문화에 대해 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해요'라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경험만 준비하면 한 단계를 비워 두게 됩니다. 팀 문화 페이지의 열두 항목 가운데 본인 경험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을 골라 사례를 미리 정리해 두면 이 단계에서 꺼낼 것이 생깁니다. 토스씨엑스 B2C 패션몰 단순문의 상담원처럼 이 단계 없이 단순 화상 인터뷰 한 번으로 끝나는 공고도 있습니다.
인터뷰는 전부 온라인이다
'모든 인터뷰는 온라인(Google Meet/ Zoom)으로 진행하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최대한 1:1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어는 '합류하신다면 가장 많은 협업을 하게 되실 동료들'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재직 중에도 일정을 잡기 쉽습니다. 안내가 조용한 개인 공간과 이어폰 사용을 권하고 있으므로 환경을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지원서는 자유 양식이다
'지원자분의 역량을 최우선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자유 양식의 지원서를 받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개발 직군은 '기술 숙련도를 파악하기 위해 이력서 상에 기술 스택을 꼭 작성해 주세요'라는 요구가 따로 붙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해진 문항이 없으므로 무엇을 보여 줄지 직접 정해야 합니다. 안내는 경험을 나열하기보다 '임팩트와 러닝 포인트'를 적으라고 했고, 주민등록번호와 자택 주소, 연봉은 필수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제출은 PDF를 권합니다.
계열사 간 중복 지원이 된다
'원하는 포지션이라면 계열사 간 중복 지원도 가능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토스, 토스뱅크, 토스페이먼츠, 토스인슈어런스, 토스증권, 토스씨엑스 등이 함께 열거돼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를 여러 계열사가 채용하고 있을 때 하나만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계열사마다 도메인이 다르므로 지원서의 강조점은 각각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서류접수, 전화 인터뷰,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협의, 최종합격 및 입사 순입니다.
회사 공통 단계에 없는 전화 인터뷰가 서류 다음에 있습니다. 맡아 온 채널 파트너의 수와 권역, 그 채널로 만든 실적을 통화에서 짧게 말할 수 있게 준비해 두면 직무 인터뷰까지 같은 이야기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채널 규모와 실적을 지표로 쓰기
이력서 안내는 어떤 채널을 통해 어떤 성과를 만들었는지 구체적인 지표로 보여 주고, 담당했던 채널의 규모를 함께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거래처 수, 권역, 기간별 판매량 변화를 한 표로 묶어 두면 직무 인터뷰에서도 같은 숫자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 2
영업 문제를 정의하고 푼 사례 고르기
안내는 영업 과정에서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고 어떤 방식으로 해결했는지 자세한 사례를 요청했습니다. 판매가 멈춘 거래처의 원인을 찾아 정책이나 지원 방식을 바꾼 경험이 이 공고의 업무와 가장 가깝습니다.
- 3
새 도메인을 익힌 경험 정리하기
안내는 학습이 필요한 새 도메인에서 빠르게 익히고 성과를 만든 경험도 공유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결제·VAN 업계가 처음이라면 이전에 업종을 옮겼을 때 무엇을 얼마 만에 익혔는지 정리하고, 공고가 성향으로 꼽은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끈기 있게 파트너의 마음을 여는' 모습을 보여 준 장면도 함께 골라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