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토스뱅크 Head of Security 이정하 님은 2026년 3월 토스 커리어 아티클에서 사고를 0으로 만드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고, 그래서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복원력이라고 말했습니다. 같은 인터뷰에서 그는 코드와 인프라의 표준화, 이중화-삼중화 구조 설계를 그 대표적인 예로 들었습니다. 이 공고는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의 전력·냉각·소방 설비 운영에 더해 재해복구(DR)와 BCP 계획 수립, AI/GPU 환경을 고려한 인프라 확장 계획을 업무로 적었습니다. 동료의 한마디도 AI/GPU 고집적 환경이 요구하는 전력·냉각의 새로운 기준을 직접 세우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고밀도 서버를 들이며 전력·냉각 용량을 다시 계산해 본 경험은 이 공고의 확장 계획 업무와 바로 연결되고, 그 규모는 랙당 전력과 냉각 방식으로 적어야 분명합니다.
토스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토스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서비스 품질을 관리하고, EOP·SOP·MOS 등 운영 절차를 수립·개선하며 운영 KPI와 SLA를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업자의 시설을 빌려 쓰는 코로케이션 환경입니다. 사업자와 맺은 SLA를 지표로 관리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지표를 어떤 주기로 봤는지 적으면 운영 범위가 드러납니다.
전력·냉각·소방 설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계획을 세우고 운영 품질을 관리하며, 전력·냉각·공간 용량을 관리하고 AI/GPU 환경을 고려한 인프라 확장 계획을 수립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기존 설비 운영과 AI/GPU 서버를 들일 때의 용량 계획이 한 항목에 묶여 있습니다. 고집적 서버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전력과 냉각 여유를 다시 계산해 본 경험이 이 업무와 가깝습니다.
상면 효율화 계획을 수립해 진행하고, 케이블 포설 계획과 관리 체계를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간과 배선을 계획으로 관리하는 일입니다. 랙 재배치로 확보한 상면이나 정리한 케이블 경로를 숫자와 도면으로 설명할 수 있으면 이 업무에 대한 경험이 됩니다.
설비 장애 원인을 분석해 복구를 지원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하며, 재해복구(DR)와 BCP 계획을 수립·지원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평소의 장애 대응과 재해 상황의 계획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DR 모의훈련을 준비하거나 실제 전환을 겪어 본 경험이 있다면 훈련 주기와 결과를 같이 보여 줄 수 있습니다.
DCIM·BMS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운영 Dashboard와 보고서를 작성하며 Script·API 등으로 운영 자동화를 적용·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시설 운영이지만 데이터와 자동화가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팀이 Closed-loop 자동화를 목표로 삼고 있어 시설 담당자도 모니터링 데이터를 대시보드나 스크립트로 엮어 수작업을 줄이는 일을 맡습니다.
물리 보안 정책을 수립하고 출입통제 시스템 운영과 장비 반출입을 관리하며, 감독기관 검사 대응 자료 준비와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취약점 점검 대응 및 증적 관리를 수행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은행의 데이터센터라 감독기관 검사와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점검이 업무에 들어 있습니다. 점검 때 어떤 증적을 어떻게 준비했는지 설명할 수 있으면 우대 사항의 금융권 운영 경험과도 이어집니다.
데이터센터 구축·증설·변경 때 시설 요건을 정의·검수하고, 설비 변경 절차를 수립·이행하며 데이터센터 사업자 계약 검토와 시설 사양 협의를 맡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데이터센터 사업자와 계약하고 사양을 협의하는 일도 IDC Manager가 맡습니다. 증설 프로젝트에서 요구 사양을 정리해 사업자와 협의한 경험이 있다면 확보한 전력이나 상면 규모를 함께 적습니다.
2자격 요건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 운영 또는 시설 관리 경력이 5년 이상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또는'으로 이어져 있어 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 운영과 시설 관리 가운데 하나로 5년을 채우면 됩니다. 두 경력이 섞여 있다면 기간을 나눠 적어야 합계가 분명해집니다.
금융권, 클라우드 또는 대형 IDC 시설 운영 경력이 5년 이상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첫 항목과 별도로 운영 환경에 대한 5년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한 경력이 두 조건을 함께 채울 수 있으므로 회사마다 금융권·클라우드·대형 IDC 가운데 어디에 해당하는지 밝혀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전력설비(수전, UPS, PDU, ATS, STS, 발전기), 냉각설비(CRAC/CRAH, Chiller, 냉각수 시스템 등), 소방설비(FM-200, Novec, Inergen 등) 등 데이터센터 핵심 설비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춰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요구 수준은 '기본 지식'이지만 설비 이름이 구체적으로 적혀 있습니다. 운영해 본 설비를 이 목록의 이름으로 적으면 어느 설비를 다뤘는지 바로 확인됩니다.
BMS 및 DCIM 기반의 운영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도 DCIM·BMS 기반 모니터링 구축과 운영이 있습니다. 쓴 시스템과 모니터링 항목, 알람 기준을 직접 정했는지를 밝히면 운영 깊이가 보입니다.
전력 및 냉각 용량 관리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I/GPU 확장 계획을 세우는 업무의 바탕이 되는 요건입니다. 관리한 전력 용량과 냉각 여유를 어떤 방식으로 추적했는지 숫자로 보여 주는 편이 정확합니다.
3우대 사항
금융권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거나 운영해 본 경험, 또는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이전·증설 프로젝트에 참여해 본 경험이 있으면 좋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에 적힌 감독기관 검사 대응과 구축·증설 때의 시설 요건 정의에 각각 맞는 경험입니다. 해당하는 쪽을 프로젝트 단위로 적되 프로젝트마다 본인이 맡은 단계를 함께 적습니다.
AI/GPU 고집적 서버 환경의 전력·냉각 운영 경험이 있으면 좋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료의 한마디는 이 팀이 AI/GPU 고집적 환경이 요구하는 전력·냉각의 새로운 기준을 직접 세우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운영한 랙의 전력 밀도와 냉각 방식을 함께 적어 두세요.
CFD(공기 흐름) 분석이나 냉각 효율 개선 경험, PUE 개선 및 에너지 효율화 프로젝트를 수행해 본 경험이 있으면 좋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냉각과 에너지 효율을 개선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효율화의 결과는 개선 전후의 PUE 값이나 냉각 전력 사용량으로 적습니다.
Python, PowerShell 등을 활용한 운영 자동화 경험이 있으면 좋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의 Closed-loop 자동화 목표, 업무의 Script·API 자동화와 같은 방향의 우대 사항입니다. 반복 점검이나 보고서 작성을 스크립트로 바꾼 사례가 있다면 줄어든 작업 시간을 숫자로 붙일 수 있습니다.
전기기사, 소방설비기사, 건축설비기사 등 관련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면 좋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격증은 우대 사항이라 없어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보유한 자격증은 취득 연도와 함께 이력서에 정식 명칭으로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설비 장애 원인 분석 및 비상 대응 경험이 있으면 좋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장애 원인 분석과 재발 방지 대책 수립과 같은 내용입니다. 정전이나 냉각 장애 때 실제로 대응한 사례가 있다면 대응에 걸린 시간과 그 뒤 바꾼 절차를 이어서 쓰면 재발 방지 대책까지 한 사례에 담깁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7월 30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31, 13층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5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DCIM
- BMS
- Python
- PowerShell
전형과 지원
토스커뮤니티는 합류 여정을 한 페이지로 공개해 두었습니다. 공통 골격은 같지만 계열사와 공고에 따라 단계가 더해지거나 빠지므로, 공고 페이지에 적힌 단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기본 다섯 단계
지원서 접수,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와 합류 결정 순입니다. 안내에는 '포지션에 따라 사전 과제 / 전화 인터뷰 등의 전형이 추가될 수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마다 앞 단계가 다르므로 일정을 잡을 때 공고 페이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같은 계열사 안에서도 사전 과제가 붙은 공고와 없는 공고가 섞여 있습니다. 토스뱅크 Customer Success Specialist(계약직)와 토스 Financial Data Analyst (FP&A) 공고는 레퍼런스 체크와 처우 협의 없이 문화적합성 인터뷰 뒤 바로 최종 합격으로 갑니다. 둘 중 하나만 빠진 공고도 있습니다. Category MD (신선식품 Unit Leader - 과일, 채소), Category MD (뷰티), Category MD (가공식품), Search Quality Operations Manager 공고는 처우 협의가 레퍼런스 체크보다 먼저 옵니다.
문화적합성 인터뷰가 따로 있다
'인터뷰어는 토스의 핵심가치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동료들로 구성되어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지원자를 검증하기 위해 일방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토스커뮤니티 문화에 대해 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해요'라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직무 경험만 준비하면 한 단계를 비워 두게 됩니다. 핵심가치 네 가지에 각각 대응하는 본인 사례를 미리 한 개씩 정리해 두면 이 단계에서 꺼낼 것이 생깁니다.
인터뷰는 전부 온라인이다
'모든 인터뷰는 온라인(Google Meet/ Zoom)으로 진행하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고 '최대한 1:1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어는 '합류하신다면 가장 많은 협업을 하게 되실 동료들'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동 시간이 들지 않아 재직 중에도 일정을 잡기 쉽습니다. 안내가 조용한 개인 공간과 이어폰 사용을 권하고 있으므로 환경을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지원서는 자유 양식이다
'지원자분의 역량을 최우선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자유 양식의 지원서를 받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개발 직군은 '기술 숙련도를 파악하기 위해 이력서 상에 기술 스택을 꼭 작성해 주세요'라는 요구가 따로 붙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해진 문항이 없으므로 무엇을 보여 줄지 직접 정해야 합니다. 안내는 경험을 나열하기보다 '임팩트와 러닝 포인트'를 적으라고 했고, 주민등록번호와 자택 주소, 연봉은 필수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제출은 PDF를 권합니다.
계열사 간 중복 지원이 된다
'원하는 포지션이라면 계열사 간 중복 지원도 가능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토스, 토스뱅크, 토스페이먼츠, 토스인슈어런스, 토스증권, 토스씨엑스 등이 함께 열거돼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직무를 여러 계열사가 채용하고 있을 때 하나만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계열사마다 도메인이 다르므로 지원서의 강조점은 각각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설비 목록 기준으로 경력 정리하기
자격 요건이 전력·냉각·소방 설비를 이름으로 나열했습니다. 다뤄 본 설비를 같은 이름으로 정리하고, 운영한 데이터센터의 규모(전력 용량, 랙 수)를 덧붙이면 됩니다.
- 2
두 개의 5년 조건 맞춰 보기
코로케이션 운영·시설 관리 5년과 금융권·클라우드·대형 IDC 운영 5년이 따로 적혀 있습니다. 회사별 경력이 두 조건 가운데 어디에 해당하는지 표로 맞춰 두세요.
- 3
결격사유와 제출 서류 확인하기
'꼭 확인해 주세요'에 따르면 이력서와 제출 서류에서 허위 사실이 발견되거나 근무 이력 중 징계 사항이 확인되면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토스뱅크 내부규정상 결격사유나 금융기관 인력 채용 상 결격사유에 해당해도 채용이 취소될 수 있으므로 경력 기간과 직무를 증빙과 맞춰 적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