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이 공고의 소개문은 KANT가 고용노동부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 AI 캠퍼스 사업이고 참여 조직 가운데 연간 훈련인원 2위, 훈련기관 중 1위라고 적었습니다. 파이낸셜뉴스(2026-04-21)는 이 사업이 연간 약 1300억 원으로 1만여 명을 키우는 국책 사업이고 전면 오프라인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전했습니다. 소개문은 사업이 초기 단계라 행정 기준과 실무 매뉴얼, 점검 체계를 0부터 다듬는 일을 이번에 채용하는 매니저가 맡는다고 설명합니다. 이미 있는 절차를 돌린 경험보다 지침이 바뀔 때 운영 기준을 만들고 기관과 협의한 경험이 이 공고의 업무와 더 가까운 이야기가 됩니다.
팀스파르타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팀스파르타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고용노동부 행정지원시스템 HRD-Net을 활용해 AI 캠퍼스의 과정 등록, 변경신고, 훈련생 관리, 출결, 훈련비 신청, 수료보고 등 정부사업 행정 전반을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개문은 KANT를 초기 단계의 사업이라고 적고, 이 포지션이 행정 기준과 실무 매뉴얼, 점검 체계를 0부터 직접 구축하는 기회라고 설명했습니다. 소개문 말대로 정해진 틀을 그대로 이어받기보다 과정 등록과 변경신고를 처리하며 기준을 다듬는 비중이 클 수 있습니다. HRD-Net으로 과정 등록과 변경신고를 처리한 경험은 과정 수와 훈련생 규모와 함께 설명합니다.
출결, 제적, 훈련장려금, 중도 합류, 수료 요건 등 훈련생 행정 이슈에 대한 기준을 관리하고, 예외 상황에 대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출결, 제적, 훈련장려금, 수료 요건은 훈련생의 훈련비 지원과 수료 여부에 영향을 주는 기준이라 예외를 어떻게 판단했는지의 근거가 남아야 하는 항목입니다. 소개문의 동료 한마디는 이 일을 '변화하는 정책과 현장의 상황 사이에서 가장 적절한 답을 찾아가는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준 밖 상황을 처리한 사례라면 어떤 기준으로 판단했고 누구와 협의했는지를 적습니다.
행정 오류와 누락을 예방할 수 있도록 점검 체계, 업무 매뉴얼, 담당자별 운영 가이드를 만들고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개문은 행정 매니저를 단순한 백오피스 지원을 넘어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와 정확한 행정으로 모두가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포지션이라고 적었습니다. 매뉴얼을 만들었다는 사실보다 만든 뒤 누락이나 오류가 몇 건에서 몇 건으로 줄었는지와 담당자가 몇 명이었는지가 이 업무의 경험을 보여 줍니다.
고용센터 및 유관기관과 직접 소통하며, 행정 기준 확인, 변경사항 협의, 요청자료 제출, 운영현황 보고 등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대외 소통의 내용이 기준 확인, 변경 협의, 자료 제출, 현황 보고 네 가지로 나뉘어 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올해 처음 도입한 사업이라는 점(파이낸셜뉴스, 2026-04-21 보도)에서 기준 확인과 변경 협의가 기존 사업보다 잦을 수 있습니다. 기관과 어떤 사안을 협의해 무엇이 바뀌었는지를 사례로 꺼냅니다.
교육운영팀, 기획실, 그로스실, 재무/GA 등 유관부서와 협업해 사업 운영 변화가 수강생 경험과 현장 운영에 안정적으로 반영되도록 조율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협업 부서 가운데 기획실은 B2G 사업기획 매니저 공고가 소개한 대로 B2G 사업의 수주와 평가 대응을 이끄는 조직이고, 교육운영팀은 현장 운영을 맡습니다. 같은 변경도 교육운영팀에는 현장 운영 변경으로, 재무/GA에는 비용 처리 변경으로 전달 내용이 달라지므로 한 변경을 부서별로 다르게 풀어 전달한 사례를 준비합니다.
정부 정책, 공고, 지침, 심사를 모니터링 및 지원하며, AI 캠퍼스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내부 운영팀에 정확하고 실행 가능한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개문은 링크한 기사 둘을 정부가 올해 AI 캠퍼스를 신설해 연간 약 1300억 원으로 약 1만 명에게 훈련수당을 지원한다는 내용과, 팀스파르타가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온라인 교육을 넘어 대규모 오프라인 AI 직무교육으로 교육의 무대를 넓히고 있다는 내용으로 요약했습니다. 신설 사업은 지침이 개정될 때마다 운영 기준이 달라지므로 지침 변경이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해 내부에 안내한 경험이 이 업무와 가깝습니다.
정부사업 심사 및 성과평가에서 AI 캠퍼스의 운영 성과가 정확히 증명될 수 있도록 증빙자료, 성과지표, 제출 문서를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개문은 AI 캠퍼스 참여 조직 가운데 연간 훈련인원 2위, 훈련기관 중 1위를 기록한다고 소개했습니다. 훈련인원은 이미 기관 순위에 쓰이는 숫자라서, 성과평가 지표에도 이런 숫자가 들어간다면 증빙 관리는 그 숫자의 근거 서류를 관리하는 일이 됩니다. 성과평가에 낸 증빙 목록과 지표를 정리해 본 경험이라면 제출 건수와 보완 요청 횟수를 적습니다.
2자격 요건
국민내일배움카드 정부지원 교육사업 행정 경력이 3년 이상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국민내일배움카드는 정부가 훈련비를 지원하는 직업훈련 제도라서 이 요건의 경력은 훈련기관 쪽 행정을 가리킵니다. 같은 회사 교육 운영기획 매니저 공고가 소개한 국비지원 IT 부트캠프 내일배움캠프도 같은 계열의 사업이고, 이 공고의 KANT는 K-디지털 트레이닝 AI 캠퍼스입니다. HRD-Net으로 훈련 과정과 훈련생 행정을 처리한 기간과 규모를 함께 말합니다.
HRD-Net 등 국비 교육행정 시스템을 직접 운영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앞 요건이 정부지원 교육사업 행정 3년의 연수를 묻는다면 이 요건은 그 경력 안에서 시스템을 직접 다룬 범위를 묻습니다. 업무 첫 항목이 HRD-Net으로 과정 등록, 변경신고, 훈련생 관리, 출결, 훈련비 신청, 수료보고를 맡는 일이라 조회만 한 경험과 변경신고나 훈련비 신청을 직접 입력해 제출한 경험은 서로 다른 경험입니다. 요건은 'HRD-Net 등'으로 적어 HRD-Net 밖의 국비 교육행정 시스템 경험도 적을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고용센터, 유관기관 등 외부 기관과 업무 목적으로 직접 소통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B2G 사업운영 매니저(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공고도 고용노동부, 고용센터 등 기관과의 소통 경험을 적었지만 우대 사항이었고, 이 공고에서는 필수 요건입니다. 기관과 소통한 경험은 업무 항목에 적힌 기준 확인, 변경 협의, 자료 제출, 현황 보고 가운데 어느 사안이었는지로 나눠 정리합니다.
정부 공고, 지침, 법령 등 복잡한 문서를 정확히 해석하고, 행정 기준이 모호한 상황에서 임의로 판단하기보다 필요한 확인과 협의를 거쳐 답을 찾아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정부 훈련 사업의 비용 지원은 지침의 조항에 따라 정해지고 해석이 달라지는 사안에서 임의 판단을 하면 나중에 정산에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소개문은 KANT를 행정 기준을 새로 다듬어야 하는 초기 사업으로 소개했습니다. 그래서 확인과 협의의 기록은 같은 사안이 다시 나올 때 판단의 출발점으로 쓰이기 쉽습니다. 지침 해석이 모호했던 사안에서 누구와 협의해 어떤 근거로 결정했는지를 꺼냅니다.
반복적인 행정 업무를 누락 없이 처리하고, 증빙과 변경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출결, 제적, 훈련장려금, 수료 요건은 건마다 증빙과 변경 이력이 남는 항목이라 이 요건은 그 기록의 관리를 가리킵니다. 연간 훈련인원 2위 규모의 사업이라 한 건의 누락이 훈련생 한 명의 훈련비나 수료로 이어지므로, 누락을 막은 방식(체크리스트, 이중 확인 등)을 밝힙니다.
여러 팀의 요청과 운영 이슈를 우선순위에 따라 정리하고, 차분하고 명확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개문은 이 직무를 단순한 백오피스 지원을 넘어 정부 정책을 현장의 운영 기준으로 연결하는 포지션이라고 적었습니다. 교육운영팀, 기획실, 그로스실, 재무/GA의 요청 가운데 정부 지침이나 변경신고 같은 외부 기관 절차에 걸린 요청과 그렇지 않은 요청을 나눠 우선순위를 세울 수 있습니다. 이 공고의 전형에는 동료 인터뷰가 있습니다. 채용 문답 글은 동료 인터뷰에 다른 팀 협업 관계자가 들어온다고 적었으므로, 요청이 몰린 때 무엇을 먼저 처리했고 나머지 부서에 어떻게 설명했는지를 사례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KDT, KDC, AI 캠퍼스 등 고용노동부 직업훈련 사업의 행정 운영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B2G 사업기획 매니저 공고는 팀스파르타가 23개 KDT 과정과 45개 KDC 과정을 수주했다고 적어, KDT와 KDC는 이 회사가 실제로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이 우대는 KANT의 행정 업무를 비슷한 사업에서 해 본 경험을 말하므로 사업 이름과 맡은 행정 범위를 함께 말합니다.
정부사업 신규수주, 변경심사, 성과평가, 현장점검, 컨설팅 대응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신규수주는 B2G 사업기획 매니저 공고가 기획실 업무로 적은 제안서 작성과 수주에 가깝습니다. 행정 매니저는 수주 이후의 변경심사와 성과평가 대응을 맡는 쪽입니다. 같은 KANT의 커리큘럼 기획 매니저 공고는 신규 과정과 변경심사에 필요한 교과 편성·시수·평가계획 문서 작성을 업무로 꼽았습니다. 그래서 변경심사의 문서 내용은 커리큘럼 쪽에서 쓰고 제출과 대응은 이 공고의 매니저가 맡는 구도로 보입니다.
대규모 오프라인 교육과정 또는 다수 과정의 행정 운영을 경험한 분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소개문은 KANT가 대규모 오프라인 교육 운영부터 기업 연계 프로젝트, Physical AI 휴머노이드/자율주행 실습까지 새로운 형태의 교육을 운영한다고 소개했습니다. 대규모 오프라인 교육과정 경험과 다수 과정의 행정 운영 경험은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고, 동시에 운영한 과정 수나 훈련생 수가 있으면 규모가 드러납니다.
출결, 제적, 훈련비, 수료 등 민감한 행정 이슈의 기준을 수립하거나 내부 매뉴얼로 만든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 항목은 훈련생 행정 기준을 관리하고 예외에 대처하는 일이고 이 우대는 기준을 새로 세우고 매뉴얼로 만든 경험입니다. 소개문이 행정 기준과 실무 매뉴얼을 0부터 구축하는 일을 이 직무의 기회로 밝혀 이 우대는 업무의 핵심과 이어집니다. 기준을 정할 때 검토한 대안과 정한 이유를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행정 업무의 비효율을 발견하고 스프레드시트/노코드 도구/AI 등을 활용해 업무 방식을 개선한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 코드북은 반복 업무를 자동화·기계화·표준화하는 사람을 일 잘하는 사람으로 정의했고, 회사는 2026년 3월 전 직군에 n8n과 Claude Code 교육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정 업무도 같아서 출결 집계나 증빙 취합 같은 반복 작업을 도구로 줄인 사례를 줄어든 시간과 함께 보여 줍니다.
AI 교육, 직업훈련, 교육 서비스에 관심이 있고 새로운 정책/사업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커리큘럼 기획 매니저 공고는 KANT를 AI 기술을 이해하고 실제 산업과 업무의 문제를 해결할 인재를 양성하는 팀스파르타의 AI 캠퍼스라고 소개했고, 이 공고의 소개문은 빠르게 변화하는 AI 산업과 정부 정책 환경 안에서 운영되는 초기 사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책이나 지침이 바뀐 시점과 운영을 바꾼 시점의 간격을 사례로 꺼냅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4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3길 48 (구로동, 대륭포스트타워7차) 15,16F 구로디지털단지역 도보 10분 거리
- 경력 조건 : 경력 3~5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HRD-Net
전형과 지원
분석 시점(2026년 10월 27일) 채용 사이트의 정규직 공고 23건 가운데 15건이 서류 전형, 화상 인터뷰, 동료 인터뷰, 리더 인터뷰, 최종 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화상 인터뷰 없이 서류 뒤 바로 동료 인터뷰로 가는 공고가 6건이었고, 게임 기획 공고는 서류 뒤에 과제 전형을, AI-Native Product Owner 공고는 동료 인터뷰 없이 화상 인터뷰 뒤 리더 인터뷰를 두었습니다.
인터뷰 세 단계
채용 문답 글은 화상 인터뷰가 약 20~30분 동안 이력서를 기반으로 업무 역량을 이야기하는 자리이고, 동료 인터뷰부터는 대면으로 팀장·파트장, 팀 동료, 타 팀 협업 관계자를 만나 경험과 직무 역량, 일을 대하는 태도를 더 깊이 이야기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지막 리더 인터뷰는 공동 창업자와 팀장 등 리더가 경험과 앞으로의 계획, 일에 대한 가치관을 묻는 자리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료·리더 인터뷰가 모두 대면이고 두 번 모두 컬처핏을 함께 본다고 밝혔습니다(AI-Native Product Owner 공고와 팀스파르타 일본 법인의 그로스 마케터 공고는 동료 인터뷰 없이 화상 인터뷰 뒤 리더 인터뷰로 갑니다). 동료 인터뷰에는 다른 팀 사람도 들어오므로 협업 사례를, 리더 인터뷰에는 앞으로의 계획을 따로 준비해 두면 같은 이야기를 두 번 하지 않게 됩니다.
단계마다 보는 것
채용 문답 글은 서류에서 이력서의 역량이 공고의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와 일치하는지를, 과제에서 문제를 정확하게 정의하는 역량과 논리적 사고를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인터뷰에는 세 핵심가치(빠르게 · 와우하게 · 진정성있게)대로 일한 경험을 묻는 질문을 꼭 넣는 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 검토 기준이 공고의 자격 요건 절과 직접 대조하는 방식이라, 자격 요건 항목마다 이력서의 어느 경험과 이어지는지 한 번씩 확인하고 내는 게 좋습니다. 디자인 직무 과제에서는 정렬과 여백 같은 디테일을 매우 중요하게 본다고도 적었습니다.
제출 서류와 포트폴리오
합류 여정 페이지 FAQ는 서류 양식이 자유이고 모든 서류를 PDF로 내 달라고 안내합니다. 공고들은 서류에서 연봉 관련 정보를 빼 달라고 적었고,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23건 가운데 9건이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적었습니다(디자인·게임·마케팅·커리큘럼 기획·PO 등).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원하는 공고의 제출 서류 줄에서 포트폴리오가 필수인지 선택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웹 링크는 이력서나 포트폴리오 파일 안에 넣어 내라고 안내하므로, 노션 같은 링크를 쓴다면 공유 권한까지 확인해 두라는 채용 문답 글의 당부도 함께 챙길 만합니다.
결과 안내와 재지원·중복 지원
FAQ는 서류 결과를 영업일 기준 7일 이내, 인터뷰 결과를 평균 1~3일 안에 합격·불합격 모두 안내한다고 답합니다. 다른 포지션에는 기한과 상관없이 다시 지원할 수 있고, 같은 포지션은 재지원 불가 기간을 정하지 않았지만 6개월 정도 뒤 재지원을 권장하며, 여러 포지션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시에 지원해도 포지션마다 평가자와 기준이 달라 전형은 따로 진행됩니다. 채용 문답 글은 지나치게 많은 포지션에 지원하면 직무에 대한 진정성이 부족해 보일 수 있다고 적었으므로, 비슷한 공고가 여럿이면 업무 절을 비교해 내 경험과 가장 맞는 공고에 집중하는 쪽이 낫습니다.
수습과 병역특례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는 모두 3개월 수습기간이 있고 수습기간에도 급여를 100% 지급한다고 적었습니다. FAQ는 개발 직군에 한해 산업기능요원(보충역) 채용이 가능하고 이 경우 별도 채용 공고를 올리며, 전문연구요원은 불가하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병역특례로 지원하려면 일반 공고가 아니라 산업기능요원 별도 공고를 찾아야 합니다. 개발 외 직군은 병역특례 대상이 아니라고 FAQ가 밝혔습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HRD-Net 처리 단위별 경력
과정 등록, 변경신고, 출결, 훈련비 신청, 수료보고 가운데 직접 처리한 것마다 기간, 규모, 맡은 범위를 한 줄씩 정리합니다.
- 2
기준을 만든 사례
출결이나 훈련비처럼 민감한 행정 이슈의 기준을 새로 정하거나 매뉴얼로 만든 사례 하나를 검토한 대안과 정한 이유 순서로 적습니다.
- 3
기관과 협의한 사안
고용센터 같은 기관과 기준을 확인하거나 변경을 협의한 사안을 사안 종류, 근거, 결과로 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