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채용 분석/팀스파르타

[팀스파르타] Account Executive (AX Consultant) 공고 분석

국내 대기업을 비롯한 기업 고객에게 AI 교육을 설계해 제안하고 계약까지 이끄는 AX교육팀의 Account Executive(AX Consultant) 공고입니다. 검증된 SQL(Sales Qualified Lead)을 받은 뒤 고객 과제 정의와 교육 설계, 제안서 작성, 협상과 클로징까지 딜 하나를 처음부터 계약까지 주도합니다. 경력 조건은 3~5년입니다.

이 공고 분석은 2026년 10월 27일에 이뤄졌습니다. 이후 채용이 종료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이 공고는 AX교육팀의 성과로 2023년부터 수주액이 매년 2~3배 성장했고 한 번 교육한 고객사의 재구매율이 90%라고 밝혔습니다. 팀 소개 페이지는 2026년 목표를 전년 대비 2.5배 매출 성장으로 잡았습니다. Account Executive는 검증된 리드를 받아 과제 정의부터 계약까지 딜 하나를 주도하므로 이 성장 목표의 수주를 직접 만드는 일을 맡습니다. 신규 수주와 같은 고객의 재계약을 각각 몇 건, 얼마 규모로 만들었는지 나눠 보여 주면 이 팀이 내세운 수주 성장과 재구매율에 맞춘 이력서가 됩니다.

팀스파르타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팀스파르타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 고객 문제 진단: 주어진 리드를 수주하는 데 그치지 않고, 충분히 검증된 SQL(Sales Qualified Lead) 기업의 목표와 현재 문제, 예산과 일정, 내부 이해관계 같은 제약조건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고객사가 왜 지금 교육을 찾는지와 교육이 풀어야 할 과제를 스스로 정의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2025년 2월 인터뷰에서 공동 창업자인 황순영 이사는 기업교육이 HRD 담당자와 실제 수료생이라는 두 종류의 고객을 만족시켜야 하고, AI 교육은 현업에서 10시간 걸리던 일을 2시간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HRD 담당자와 현업 부서가 원하는 것이 달랐던 딜이 있다면 그때 과제를 어떻게 정의했는지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 교육 설계 및 제안: AI 리터러시 교육부터 직무별 실무 적용, 사내 확산 체계까지 상품과 커리큘럼을 조합해 고객사에 맞는 과정을 설계하고 제안서를 직접 작성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인터뷰에서 황 이사는 커리큘럼을 중앙에서 관리하는 '프로젝트 매니징 시스템'으로 강사와 관계없이 균일한 품질을 낸다고 말했습니다. 정해진 상품을 그대로 파는 대신 표준 커리큘럼을 고객 상황에 맞게 조합하는 구조라, 무형 상품의 제안서를 직접 써서 수주한 경험이 있다면 어떤 구성 요소를 어떻게 묶었는지가 이 업무와 가장 가까운 경험입니다.

  • 협상 및 클로징: 실무 담당자부터 임원까지 여러 층위의 의사결정권자와 커뮤니케이션하며 과업 범위와 조건을 협상하고 계약 체결까지 딜을 이끕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한 번 교육을 진행한 고객사의 재구매율을 90%로 밝혔고, 성장 안내도 딜의 전 주기를 검증된 리드를 받는 순간부터 재구매까지로 적었습니다. 첫 계약의 범위와 조건을 정할 때 다음 계약까지 내다보고 협상한 경험이 있다면 그 판단과 이후 재계약 결과를 함께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2자격 요건

  • 고객사가 처한 문제 상황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해결책을 스스로 도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터뷰는 같은 AI 교육 요청이라도 증권사는 리포트 자동화 같은 특수 업무의 생산성을, 은행은 클라우드 전환에 맞춘 직무 교육과 프로덕트 오너십 조직으로의 변화를 원한다는 사례를 들었습니다. 같은 요청을 고객사마다 다른 과제로 풀어낸 경험이 있다면 처음 요청과 최종 제안이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이 요건을 보여 줍니다.

  • 고객 관점에서 먼저 생각하고, 상대가 어떤 메시지에 설득되는지 고민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X교육팀은 일하는 방식으로 '경쟁의 판도를 읽고, 우리의 상대우위를 살려 고객이 우리를 선택하도록 제안'한다고 적었습니다. 경쟁사와 비교되던 딜에서 고객이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는지 파악해 제안 메시지를 바꾼 경험이 이 요건과 이어집니다.

  • 여러 건의 딜과 프로젝트를 동시에 쥐고 우선순위를 정해 처리해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2025년 한 해 동안 1,000개 이상의 교육 프로젝트를 운영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시에 맡았던 딜의 수와 단계, 그중 무엇을 먼저 처리했고 왜 그렇게 정했는지를 숫자와 함께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사내외 이해관계자와 조율하며 일을 끝까지 진척시켜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딜의 범위를 조건 협상 다음의 '운영 연계'까지 적었고, AX사업본부 공고는 진단·교육 단계의 과제가 PoC와 본 구축 제안으로 이어지도록 팀 간 핸드오프를 설계한다고 소개했습니다. 계약 뒤 운영 조직이나 다른 팀으로 일을 넘기면서 고객에게 한 약속을 지켜 낸 사례를 하나 준비해 두는 게 좋습니다.

  • 반복되는 업무를 AI 도구나 자동화로 줄여 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 팀블로그는 세일즈팀이 지원자용 AI 커리어맵 웹서비스를 직접 만든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제안서 초안이나 고객 리서치처럼 영업 업무의 반복 작업을 AI로 줄였다면 무엇을 만들었고 시간이 얼마나 줄었는지 숫자로 밝히면 됩니다.

  • 결과에 대한 오너십이 강하고 받은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해야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본인이 설계한 교육이 고객사 임직원이 일하는 방식의 변화로 이어지는 과정을 직접 확인한다고 적었고, 인터뷰는 평균 만족도와 함께 월 최저 만족도를 따로 관리한다고 소개했습니다. 수주 뒤 고객 피드백을 받아 과정 구성이나 다음 제안을 고친 경험이 있다면 그 피드백과 바꾼 내용을 한 쌍으로 이야기하면 오너십이 사례로 드러납니다.

3우대 사항

  • 엔터프라이즈 세일즈, B2B 영업, 사업 개발, 컨설팅, Account Management 가운데 한 가지 이상의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이 일을 무형의 솔루션을 파는 일로 설명하고, 이후 글로벌 AI 기업의 Account Manager나 Solution Architect로 이어지는 커리어를 그릴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컨설팅이나 사업 개발 경력이라면 고객 과제를 정의하고 계약 조건을 정한 부분을 자세히 적어 영업 경력과 같은 흐름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고객사를 직접 상대하며 제안하고 수주해 본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국내 Top 10 대기업 중 90%에 스파르타 기업교육이 AX파트너로서 교육을 제공 중이라는 점을 성과로 들었습니다(AX사업본부 공고는 국내 10대 대기업에서 모두 교육을 진행해 왔다고 적었습니다). 대기업 딜에서 실무 담당자와 임원을 함께 설득해 본 경험이 있다면 의사결정 단계마다 누구를 만났고 무엇으로 설득했는지를 단계별로 정리해 두면 면접에서 그대로 꺼낼 수 있습니다.

  • 교육을 비용이 아니라 고객사의 사업 문제를 푸는 수단으로 보는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터뷰는 은행이 지점을 줄이며 인력을 재배치할 때 구조조정 대신 재교육을 제안하는 것이 회사가 제안하는 방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교육이나 서비스를 고객의 생산성·비용 지표와 묶어 제안한 경험이 있다면 그 지표를 무엇으로 정했는지 밝히는 편이 정확합니다.

  • 생성형 AI 도구를 실무에 깊이 활용하고 있거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혹은 ML/DL 관련 업무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인터뷰에 따르면 전체 교육의 80~90%가 AI 관련이고 개발자 교육에도 코파일럿이나 커서 같은 도구 활용 내용이 포함됩니다. 내 업무에 AI 도구를 깊이 써 본 사례나 개발 경험이 있다면 고객 실무자에게 교육 내용을 설명할 때 그 경험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 정해진 매뉴얼이 없는 환경에서 본인만의 프로세스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으면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는 한 건을 파는 사람에서 '팔리는 구조와 레퍼런스를 만드는 사람'으로 역량을 넓힐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제안서 템플릿이나 딜 관리 방식을 직접 만들어 동료도 쓰게 된 경험이 있다면 만든 것과 그것이 쓰인 범위를 함께 밝히면 됩니다.

  • 동료들에게 "함께 일해서 정말 좋았다"는 피드백을 받아 본 사람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채용 문답 글은 동료 인터뷰에 팀장·파트장과 팀 동료, 다른 팀 협업 관계자가 들어온다고 밝혔습니다. 협업한 동료에게 실제로 들은 피드백을 그 상황과 함께 기억해 두면 동료 인터뷰에서 도움이 됩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9월 10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11 아남타워 3-4F
  • 경력 조건 : 경력 3~5년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형과 지원

분석 시점(2026년 10월 27일) 채용 사이트의 정규직 공고 23건 가운데 15건이 서류 전형, 화상 인터뷰, 동료 인터뷰, 리더 인터뷰, 최종 합격 순서를 적었습니다. 화상 인터뷰 없이 서류 뒤 바로 동료 인터뷰로 가는 공고가 6건이었고, 게임 기획 공고는 서류 뒤에 과제 전형을, AI-Native Product Owner 공고는 동료 인터뷰 없이 화상 인터뷰 뒤 리더 인터뷰를 두었습니다.

  • 인터뷰 세 단계

    채용 문답 글은 화상 인터뷰가 약 20~30분 동안 이력서를 기반으로 업무 역량을 이야기하는 자리이고, 동료 인터뷰부터는 대면으로 팀장·파트장, 팀 동료, 타 팀 협업 관계자를 만나 경험과 직무 역량, 일을 대하는 태도를 더 깊이 이야기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지막 리더 인터뷰는 공동 창업자와 팀장 등 리더가 경험과 앞으로의 계획, 일에 대한 가치관을 묻는 자리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료·리더 인터뷰가 모두 대면이고 두 번 모두 컬처핏을 함께 본다고 밝혔습니다(AI-Native Product Owner 공고는 동료 인터뷰 없이 리더 인터뷰로 갑니다). 동료 인터뷰에는 다른 팀 사람도 들어오므로 협업 사례를, 리더 인터뷰에는 앞으로의 계획을 따로 준비해 두면 같은 이야기를 두 번 하지 않게 됩니다.

    팀스파르타 채용 문답 (팀스파르타 팀블로그, 2024-10-08)

  • 단계마다 보는 것

    채용 문답 글은 서류에서 이력서의 역량이 공고의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와 일치하는지를, 과제에서 문제를 정확하게 정의하는 역량과 논리적 사고를 확인한다고 적었습니다. 인터뷰에는 세 핵심가치(빠르게 · 와우하게 · 진정성있게)대로 일한 경험을 묻는 질문을 꼭 넣는 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서류 검토 기준이 공고의 자격 요건 절과 직접 대조하는 방식이라, 자격 요건 항목마다 이력서의 어느 경험과 이어지는지 한 번씩 확인하고 내는 게 좋습니다. 디자인 직무 과제에서는 정렬과 여백 같은 디테일을 매우 중요하게 본다고도 적었습니다.

    팀스파르타 채용 문답 (팀스파르타 팀블로그, 2024-10-08)

  • 제출 서류와 포트폴리오

    합류 여정 페이지 FAQ는 서류 양식이 자유이고 모든 서류를 PDF로 내 달라고 안내합니다. 공고들은 서류에서 연봉 관련 정보를 빼 달라고 적었고,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 23건 가운데 9건이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적었습니다(디자인·게임·마케팅·커리큘럼 기획·PO 등).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지원하는 공고의 제출 서류 줄에서 포트폴리오가 필수인지 선택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웹 링크는 이력서나 포트폴리오 파일 안에 넣어 내라고 안내하므로, 노션 같은 링크를 쓴다면 공유 권한까지 확인해 두라는 채용 문답 글의 당부도 함께 챙길 만합니다.

    팀스파르타 채용 사이트 합류 여정·자주 묻는 질문

  • 결과 안내와 재지원·중복 지원

    FAQ는 서류 결과를 영업일 기준 7일 이내, 인터뷰 결과를 평균 1~3일 안에 합격·불합격 모두 안내한다고 답합니다. 다른 포지션에는 기한과 상관없이 다시 지원할 수 있고, 같은 포지션은 재지원 불가 기간을 정하지 않았지만 6개월 정도 뒤 재지원을 권장하며, 여러 포지션에 동시에 지원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동시에 지원해도 포지션마다 평가자와 기준이 달라 전형은 따로 진행됩니다. 채용 문답 글은 지나치게 많은 포지션에 지원하면 직무에 대한 진정성이 부족해 보일 수 있다고 적었으므로, 비슷한 공고가 여럿이면 업무 절을 비교해 내 경험과 가장 맞는 공고에 집중하는 쪽이 낫습니다.

    팀스파르타 채용 사이트 합류 여정·자주 묻는 질문

  • 수습과 병역특례

    분석 시점 정규직 공고는 모두 3개월 수습기간이 있고 수습기간에도 급여를 100% 지급한다고 적었습니다. FAQ는 개발 직군에 한해 산업기능요원(보충역) 채용이 가능하고 이 경우 별도 채용 공고를 올리며, 전문연구요원은 불가하다고 답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병역특례로 지원하려면 일반 공고가 아니라 산업기능요원 별도 공고를 찾아야 합니다. 개발 외 직군은 병역특례 대상이 아니라고 FAQ가 밝혔습니다.

    팀스파르타 채용 사이트 합류 여정·자주 묻는 질문

  • 지원 전 준비할 것

    1. 1

      딜 한 건의 전 주기

      과제 정의, 제안 구성, 협상 조건, 계약 결과, 재구매 여부까지 딜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합니다.

    2. 2

      요청과 최종 제안의 차이

      고객의 처음 요청과 내가 다시 정의한 과제가 달랐던 사례를 골라 무엇을 보고 바꿨는지 준비합니다.

    3. 3

      동시 진행 딜 관리 방식

      동시에 맡았던 딜 수와 우선순위를 정한 기준을 표로 만듭니다.

    B2B 영업 지원을 준비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