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2026년 5월 사보에 따르면 Lighthouse Center팀은 4월 22일 FY2025 포상 시상식에서 'Function 별 서비스에 특화된 AI 플랫폼을 개발하여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공로로 Innovator of the Year를 받았고, 같은 달 임직원 AI 교육 특강 '삼정 AI Chat, 어디까지 써봤니?'에는 이 센터 매니저가 강사로 나섰습니다. 이 센터에서 On-Premise와 Azure 인프라, 컨테이너 서비스와 CI/CD, 모니터링과 장애 대응을 맡는 사람이 이번 공고의 DevOps Engineer입니다. 여러 부서가 함께 쓰는 사내 시스템을 사내 서버와 클라우드에 걸쳐 운영해 봤다면 그 환경이 이 공고가 적은 On-Premise·Azure 운영과 가장 가깝습니다.
- 삼정KPMG 사보 Channel 2026년 5월 삼정人터뷰
- 삼정KPMG 사보 Channel 2026년 5월 Samjong News
- 삼정KPMG [컨설팅] Lighthouse Center - DevOps Engineer 경력직 채용 공고
삼정KPMG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삼정KPMG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On-Premise 환경 System을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zure 인프라와 함께 On-Premise 시스템도 운영하므로 사내 서버와 클라우드를 모두 다루게 됩니다. 사내 서버실이나 IDC의 물리·가상 서버를 운영해 봤다면 서버 규모와 OS, 맡은 범위를 클라우드 경력과 나란히 쓸 수 있습니다.
Cloud(Azure) 기반 Infra Architecture를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zure 인프라를 운영만이 아니라 설계까지 맡습니다. 네트워크 구성이나 계정·권한 구조를 처음부터 설계해 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요구를 받아 어떤 구조로 정했는지가 이 설계 업무와 이어집니다.
Docker 및 K8S 기반 서비스를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사보는 이 센터가 'Function 별 서비스에 특화된 AI 플랫폼을 개발'한 공로로 포상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Function마다 특화된 플랫폼을 개발해 온 센터라 여러 서비스를 컨테이너로 올려 배포·운영해 본 경험이 있다면 서비스 수와 클러스터 구성, 직접 맡은 범위를 함께 밝힐 수 있습니다.
Github Actions, Gitlab CI/CD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관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두 도구가 함께 적혀 있어 GitHub와 GitLab 저장소를 함께 다룰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쪽만 써 봤다면 그 도구로 만든 파이프라인 단계(빌드·테스트·배포)를 자세히 쓰면 됩니다. 다른 쪽으로 옮겨 본 경험이 있다면 그 과정도 덧붙입니다.
서비스 모니터링(ELK/Prometheus/Grafana)을 운영하고 장애에 대응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ELK와 Prometheus·Grafana가 함께 있어 로그와 지표를 모두 다룹니다. 로그 수집 구성이나 지표 대시보드·알림 규칙을 직접 만들어 봤다면 알림 기준을 어떻게 정했고 그 알림으로 어떤 장애를 찾았는지가 이 업무에서 꺼낼 경험입니다.
2자격 요건
유관 경력 3년 이상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가 On-Premise부터 Azure, 컨테이너, CI/CD까지 걸쳐 있어 시스템 엔지니어, 클라우드 엔지니어, 개발 조직의 빌드·배포 담당 경력이 모두 이 업무의 일부와 이어집니다. 경력마다 다룬 환경을 이름으로 밝히면 다섯 가지 업무 가운데 어느 쪽을 해 봤는지가 드러납니다.
Cloud 환경 실무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zure 인프라를 설계부터 운영까지 맡는 업무라 비용 관리나 권한 정책처럼 운영 중에 생기는 일까지 맡아 봤다면 그 범위를 구체적으로 쓰는 게 좋습니다.
Linux O/S 및 System Infrastructure 기본 지식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On-Premise 운영이 업무에 있어 리눅스 서버를 직접 다루는 일이 따라옵니다. 장애 때 시스템 로그로 원인을 찾았거나 서버 설정을 표준화한 경험을 구체적으로 적으면 기본 지식을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했는지 보입니다.
Container 기반 환경 구축/운영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K8S 서비스가 컨테이너 위에서 돌아가므로 Docker로 이미지와 실행 환경을 만들어 운영해 본 경험이 바로 필요합니다. 이미지를 가볍게 만들거나 이미지 취약점을 점검한 경험이 있다면 그 방법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CI/CD 파이프라인 구축/운영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구축만이 아니라 운영도 요구하므로 파이프라인이 실패했을 때 원인을 찾고 배포 시간을 줄여 온 경험까지 쓸 수 있습니다.
서비스 운영 및 장애 대응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모니터링이 ELK와 Prometheus·Grafana로 적혀 있어 장애를 로그와 지표로 찾아낸 경험이 이 요건과 가장 가깝습니다. 장애를 어떻게 알아챘는지부터 재발 방지까지 한 사례로 이어서 쓰면 면접에서도 그대로 꺼낼 수 있습니다.
3우대 사항
Cloud(Azure/AWS 등) 운영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가 Azure 인프라를 다루므로 Azure에서 운영한 리소스는 종류와 규모까지 자세히 쓰는 것이 좋습니다. AWS 경험이라면 네트워크·권한·모니터링 구성처럼 Azure에서도 같은 개념으로 쓰는 부분을 중심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K8S 등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도구 사용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가 K8S 서비스의 '설계 및 운영'이라 클러스터를 직접 올리고 업그레이드해 본 경험과 이미 운영 중인 클러스터에 배포만 해 본 경험은 다룬 범위가 다릅니다. 어느 쪽이었는지를 밝혀 적습니다.
Terraform 등 IaC 도구 사용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Azure 인프라 설계가 업무에 있어 리소스를 코드로 관리해 본 경험이 그 설계 업무에 바로 쓰입니다.
GitOps 환경 구축/운영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CI/CD 파이프라인과 K8S 운영이 업무에 함께 있으므로 저장소의 선언으로 클러스터 상태를 맞추는 GitOps를 구축해 봤다면 두 업무를 한 흐름으로 다뤄 본 것입니다. 쓴 도구 이름과 적용한 서비스 범위가 그 경험의 크기를 보여 줍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7월 13일
- 고용형태 : 정규직
- 근무지 : 삼정KPMG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 강남파이낸스센터 27층) (추정)
- 경력 조건 : 경력 3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Azure
- AWS
- Docker
- K8S
- Github Actions
- Gitlab CI/CD
- ELK
- Prometheus
- Grafana
- Linux
- Terraform
- GitOps
전형과 지원
삼정KPMG 경력 공고는 공고마다 전형절차가 적혀 있고, 서류전형 뒤 인적성검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합격 전에 'Risk Management 서류제출' 단계가 있는 공고가 많습니다. 면접 횟수는 공고마다 다르고, 이전에 지원한 이력은 전형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공고마다 다른 면접 횟수
공고마다 전형절차가 적혀 있고 기본형은 '서류전형 > 인적성검사 > 1차면접 > Risk Management 서류제출 > 최종합격'입니다. Digital본부와 Lighthouse Center 공고에는 2차면접이 더 있고, Deal Advisory 1본부 재무실사 공고는 3차면접까지 있습니다. 공고 하단 유의사항은 '적합한 인력을 채용 시 본 채용 공고는 조기 마감될 수 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같은 법인 안에서도 지원할 본부에 따라 면접 준비의 길이가 달라집니다. 접수 기간 끝까지 공고가 유지된다고 기대하지 말고, 지원을 정했다면 서류를 미루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인성검사는 PC로 약 40분
채용 FAQ는 인성검사를 '면접 대상자에 한하여 개별적으로 수검 안내'하며 'PC로만 수검 가능하며, 모바일로는 응시 불가'이고 소요시간은 약 40분이라고 안내합니다. 지원 뒤 절차를 묻는 문답에는 '서류 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인성검사를 실시하여 최종 면접 대상자를 선정'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안내를 받으면 PC가 있는 곳에서 40분을 비워 둬야 합니다. 서류 합격 연락과 인성검사 안내가 이어서 오므로 서류를 낸 뒤 메일을 자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문에 따라 프레젠테이션·과제·영어 인터뷰
채용 FAQ는 면접이 '일반적인 질의 응답의 면접 방식'이고 '채용 부문에 따라 프레젠테이션, 사전 과제 브리핑, case 과제 해결, 그룹 면접, 1:1 면접 등' 다른 심사가 있을 수 있으며 '필요 시 영어 인터뷰도 추가될 수 있습니다'라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영어나 외국어를 우대하는 공고라면 면접에서 그 언어로 업무를 설명할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FAQ가 심사 방식의 예로 프레젠테이션과 case 과제를 들었으므로, 지난 프로젝트 하나를 10분 안팎으로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최종합격 전 Risk Management 서류제출
투명성보고서는 채용 절차를 '엄격한 서류 전형 및 인성검사와 면접 전형'으로 운영하고 '입사 시 독립성 확인 및 독립성 검증 등을 통해 윤리 및 독립성 규정에 위배되지 않도록 특별 관리'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공고의 전형표에는 면접 뒤, 최종합격 바로 앞에 'Risk Management 서류제출' 단계가 있습니다. 투명성보고서는 입사 때 독립성 준수 서약서를 내고 본인(배우자 및 부양가족 포함)의 상장투자내역을 KICS에 입력한다고 적었으므로, 보유한 상장주식과 그 보유자를 미리 정리하면 입사 무렵의 독립성 절차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제출한 지원서는 수정할 수 없음
채용 FAQ는 '제출 완료된 입사지원서는 수정이 불가합니다'라고 안내합니다. 유효기간이 지난 어학 점수는 기재하지 않아도 되고, 증빙서류는 최종 합격 때 안내해 입사 당일 인사팀에 내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CPA가 없어도 지원할 수 있고 석사학위는 경력으로 따로 인정하지 않음
채용 FAQ는 'CPA 자격증이 없어도 지원이 가능합니다'라며 '모집 부문별 요구하는 자격증(ex. CFA, CISA, FRM, Oracle, SAP 등)이 다르기 때문에' 공고를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석사학위와 경력을 묻는 문답에는 '석사학위는 별도 인정하지 않으며, 이전 경력은 모집 부문별 업무 특성에 따라 다르게 인정'한다고 답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계사 자격을 적지 않은 컨설팅·IT 공고는 자격으로 CISA·CISSP 같은 이름을 들거나 업무 경험을 요건으로 적었습니다. 석사 과정 기간을 경력 연차에 따로 더하지 않으므로, 연차를 셀 때는 실제로 일한 기간과 그 기간의 업무를 중심으로 적는 게 좋습니다.
다시 지원해도 불이익 없음
채용 FAQ는 '기존 지원 여부는 전형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라며 채용기준에 맞으면 언제든 지원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중복지원의 경우 지원한 순서로 검토'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예전에 떨어진 적이 있어도 다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여러 공고에 함께 지원하면 지원한 순서대로 보므로 가장 원하는 공고에 먼저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공고만 다른 점
전형은 '서류전형 > 인적성검사 > 1차면접 > 2차면접 > Risk Management 서류제출 > 최종합격'입니다.
회사 기본 전형과 비교하면 2차면접이 더 있습니다. 같은 센터의 AI 서비스 개발자 공고도 같은 순서입니다. 운영해 본 인프라의 구성과 장애 대응 사례는 설명이 길어지기 쉬워 5분 안에 말하는 짧은 버전과 자세한 버전으로 나눠 연습하면 면접 시간에 맞춰 답하기 수월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운영해 본 환경의 구성도 정리하기
운영해 본 환경 하나를 골라 On-Premise 서버와 클라우드, 컨테이너 클러스터, CI/CD, 모니터링이 어떻게 이어져 있었는지 구성도로 정리하고 직접 맡은 부분을 표시합니다.
- 2
장애 대응 사례 하나 고르기
대응한 장애 가운데 하나를 골라 탐지 경로, 원인, 복구까지 걸린 시간, 재발 방지 조치를 순서대로 적습니다. ELK나 Prometheus·Grafana를 썼다면 어떤 로그와 지표로 원인을 찾았는지도 붙입니다.
- 3
11월 30일 마감 전에 지원하기
접수는 2026년 11월 30일 23시 59분까지이고 7월 13일부터 접수를 받아 온 공고입니다. 공고는 '적합한 인력을 채용 시 본 채용 공고는 조기 마감될 수 있음'이라고 적었으므로 지원을 정했다면 일찍 제출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