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가 왜 생겼을까요
헤럴드경제 2026년 8월 보도에 따르면 무신사 일본 글로벌 스토어는 2026년 7개월 만에 2025년 연간 거래액에 도달했다고 회사가 밝혔습니다. 헤럴드경제는 현지 물류 인프라를 강화한 점도 일본 고객의 구매 편의성을 높였다고 전했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 2025년 6월 보도에서 회사 측은 해외 주문을 국내에서 배송하면 일본 기준 5~10일이 걸리고 물류 전진배치로 현지 재고를 보내면 1~2일이라고 밝혔습니다. 공고의 조직 소개는 물류 프로덕트 팀이 온라인 커머스, 오프라인 스토어, 파트너 물류 서비스의 확장에 맞춰 물류 프로세스를 자동화한다고 적었고, 업무에도 일본과 미국 해외 물류센터와의 국제 재고 이동과 전진배치가 있습니다. 해외 채널이 커지면 OMS가 출고 센터를 고르는 규칙의 범위가 국가 단위로 넓어질 수 있어서, 센터 선택 기준을 설계한 경험이 이 공고의 10년 경력을 보여 주는 사례가 됩니다.
무신사가 지금 어떤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지는 무신사 채용 분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1하게 될 업무
OMS와 WMS 사이의 실시간 데이터 연동으로 입고, 출고, 재고 관리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효율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OMS는 주문을, WMS는 센터 안의 재고와 작업을 다룹니다. 두 시스템의 연동이 끊기거나 늦으면 판매 화면의 재고와 센터의 실재고가 달라집니다. 시스템 사이의 데이터 흐름을 정의해 본 경험이라면 연동 주기와 불일치가 났을 때의 처리 방식을 사례로 쓸 수 있습니다.
WMS의 재고와 출고 정보가 SCM 플랫폼과 연동되도록 설계하고 개선해, 커머스, 오프라인, 파트너 채널 등 모든 플랫폼에 실시간으로 반영되게 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반영 대상이 커머스, 오프라인, 파트너 채널 전부입니다. 같은 재고가 채널마다 다르게 보이면 한 채널에서 판 상품이 다른 채널에서 계속 팔리는 일이 생기므로 반영 지연을 얼마나 줄였는지가 이 업무가 다루는 문제입니다. 채널이 여러 개인 재고를 한 기준으로 반영한 경험이 있다면 줄인 지연 시간이 이 업무에서 가장 구체적인 숫자입니다.
무신사, 29cm, 솔드아웃 등 각 플랫폼의 주문을 수집해 센터별 capacity에 따라 실시간 분산하고 빠른 출고가 가능하도록 프로세스를 기획하고 제품을 고도화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센터별 주문 배정 업무는 Product Manager (Logistics)에도 있습니다. 이 공고는 주문을 모으는 플랫폼으로 '무신사, 29cm, 솔드아웃 등 각 서비스 플랫폼'을 적어 솔드아웃을 이름으로 들고, Product Manager (Logistics)는 무신사와 29CM를 적었습니다. 플랫폼이 늘 때 배정 규칙을 어떻게 확장했는지가 사례가 됩니다.
무신사 물류 서비스를 이용하는 파트너(브랜드)가 입고 신청, 반출, 재고 관리를 원활하게 하도록 프로세스를 기획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이 업무는 Product Manager (Logistics)의 업무에 없습니다. 사용자가 센터 작업자가 아니라 입점 브랜드이고, 브랜드 담당자가 입고를 신청하고 재고를 조회하는 절차와 센터의 실제 처리가 이어져야 합니다. 브랜드용 신청과 조회 화면을 기획했다면 신청에서 입고 완료까지 걸린 시간이나 브랜드 문의 건수의 변화가 이 업무와 직접 이어지는 숫자입니다.
일본, 미국 등 해외 물류센터와 OMS 사이의 국제 재고 이동과 전진배치 프로세스를 시스템적으로 설계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전진배치에는 OMS 쪽에서 어떤 재고를 언제 보낼지 정하는 규칙과 현지 센터의 입출고 처리가 함께 필요합니다. 그래서 해외 센터 담당과 조율한 경험이 이 업무에 따라붙습니다. 국가별로 센터 시스템이 다르다면 연동 방식을 어떻게 맞췄는지를 사례로 쓸 수 있습니다.
2자격 요건
10년 이상 Product Manager 경험으로 커리어를 성장시켜 온 경력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roduct Manager (Logistics)는 커머스 또는 물류 도메인의 PO, PM 7년 이상을 적었고, 이 공고는 '10년 이상 Product Manager 경험'만 적어 도메인을 정하지 않았습니다. 커머스나 플랫폼 PM 경력은 이 조건에 함께 적을 수 있고, 물류 경험은 우대 사항에 따로 있습니다.
특정 도메인에 대한 완전한 오너십을 가지고 End to End로 문제를 해결한 경험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roduct Manager (Logistics)에도 같은 문장이 있습니다. 이 공고의 도메인은 OMS, WMS, SCM 플랫폼, 파트너 입고까지 시스템 여럿에 걸쳐 있으므로 맡았던 도메인의 범위를 시스템 이름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제품 성과 지표를 정의하고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팀 소개가 목표를 '더 빠르고 정확하며 확장 가능한 프로덕트 구현'이라고 적어 지표도 속도, 정확도, 확장 세 방향으로 나뉩니다. 속도는 일 단위 리드타임으로 잴 수 있습니다. 회사는 2025년 6월 머니투데이방송 보도에서 해외 주문을 국내에서 배송하면 일본 기준 5~10일이 걸리고 전진배치 재고로는 1~2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업무에서는 OMS와 WMS 연동 지연, 센터별 주문 배정 처리량, 파트너 입고 신청부터 완료까지의 시간이 후보로 나옵니다. 지표를 정의한 경험이라면 왜 그 값을 골랐고 어디서 수집했는지까지 말할 때 구체적이 됩니다.
빠르게 움직이는 문화에서 논리적, 분석적 사고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으로 리딩해 나갈 역량을 요구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Product Manager (Logistics) 공고에도 같은 문장이 있습니다. 무신사로지스틱스의 물류 Program Management Lead 공고는 'C-level 및 유관 부서 리더들'과의 협상과 조율을 자격 요건에 적었는데 이 공고는 소통 상대를 자격 요건에 적지 않았습니다. 업무에 나온 소통 상대는 센터 운영, SCM 플랫폼, 파트너 물류 서비스, 해외 센터 쪽이고 요구가 서로 다릅니다. 그 조직들 사이에서 우선순위를 정하고 합의한 사례가 10년 이상 경력의 리딩을 보여 줍니다.
3우대 사항
커머스 도메인에 대한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업무의 주문 수집 대상이 무신사, 29cm, 솔드아웃이라 OMS 업무는 커머스의 주문, 취소, 반품 흐름을 아는 데서 출발합니다. 주문 상태 정의를 설계했다면 상태 수와 전이 규칙을 적을 수 있습니다.
상품 및 물류 프로덕트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상품 쪽 프로덕트는 Product Manager (Core Catalog) 공고가 맡는 카테고리·속성·옵션 표준 체계이고, 물류 쪽은 재고와 출고를 다루는 WMS입니다. 재고는 옵션 단위로 세는 경우가 많아 옵션 체계가 어긋나면 재고 반영도 어긋납니다. 두 영역이 만나는 곳은 업무의 SCM 플랫폼 연동과 파트너 입고 신청입니다. 상품 정보와 재고를 함께 다뤄 본 경험이 이 우대의 사례입니다.
제품 성과 지표를 정의하고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제품 성과 지표 정의와 데이터 분석은 자격 요건에도 같은 문장이 있어 이 공고가 두 번 요구하는 능력이고, 우대 쪽은 분석을 직접 해 본 경험을 묻습니다. Product Manager (PDP/캠페인/콘텐츠)와 Product Manager (Core Catalog)는 SQL, Amplitude, Databricks 같은 도구를 이름으로 적었고, 이 공고는 분석 도구를 적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도구 이름보다 OMS와 WMS가 쌓는 주문·재고 데이터에서 직접 확인한 수치와 그것으로 바꾼 결정을 한 사례로 묶는 쪽이 맞습니다. 쿼리나 대시보드로 확인했다면 그 방식을 함께 적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의사결정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우대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의사결정의 대상은 업무에 규칙으로 적혀 있습니다. OMS가 센터별 capacity에 따라 주문을 실시간 분산하는 규칙이 하나이고, Product Manager (Logistics) 공고는 비즈니스 목적과 채널별 전략에 따라 재고를 분배하는 기획을 업무로 적었습니다. 지표를 정의하는 앞 항목과 달리 결정의 과정을 묻는 우대라, 재고 분배나 센터 배정 규칙을 바꾸는 결정에서 데이터가 처음 가설과 다른 결론을 낸 사례가 있다면 그 과정을 쓸 수 있습니다.
4기타 사항
- 게시일 : 2026년 10월 19일
-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 근무지 : 무신사 성수 오피스
- 경력 조건 : 경력 10년 이상
- 학력 조건 : 해당 내용은 원본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쓰는 기술
공고 본문에 적힌 기술만 모은 목록입니다.
- OMS
- WMS
- SCM
전형과 지원
무신사 정규직 공고는 기본적으로 인터뷰를 두 번 봅니다. 공고에 따라 3차 인터뷰나 커피챗처럼 단계가 하나씩 더 붙거나 1차 인터뷰를 두 번 보는 공고도 있으므로 지원할 공고의 전형 절차 항목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정규직은 인터뷰 두 번
분석 시점 정규직 117건을 전수로 보면 96건이 서류, 1차 인터뷰, 2차 인터뷰, 처우 협의, 최종합격으로 같습니다. 인터뷰가 한 번뿐인 전형은 계약직 7건에만 나타납니다. 지원 마감일이 없는 상시 지원이 대부분입니다.
공고마다 붙는 단계
분석 시점 개발과 머신러닝 직군 7건에는 Live Coding이나 System Design, 컬쳐핏, 기술과제가 붙습니다. 직군과 관계없이 6건에는 3차 커피챗이, 4건에는 과제 전형이 붙습니다. 그 뒤 분석한 신성장 마케팅 Lead (무신사 스탠다드)에도 3차 커피챗이 있고, 물류 Program Management Lead (무신사로지스틱스)는 서류 전형 다음에 커피챗이 있습니다. 통역 테스트나 중국어, 일본어 커뮤니케이션 역량 검증이 붙는 공고도 있습니다. Product Engineer (SCM Platform) 공고는 1차 인터뷰를 두 번 보고 처우 협의 단계를 적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분석 시점에 표준형이 아닌 공고는 117건 중 21건이었습니다. 일정을 잡기 전에 지원할 공고의 전형 절차 줄을 직접 읽어야 하고, 커피챗이 붙은 공고는 단계가 하나 더 있는 만큼 기간을 더 잡는 편이 좋습니다.
서류에 적으라고 안내한 것
공고 대부분이 지원 서류 안내에 같은 문장을 답니다. "왜 해당 문제를 해결해야 했는지, 어떤 전략을 세웠는지,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등에 대한 문제 정의, 문제 해결, 성과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아주세요"와 "프로젝트별 기여도 표시"입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회사가 서류의 구성을 사실상 지정한 셈입니다. 프로젝트마다 문제 정의와 해결, 성과가 다 있는지 세어 보면 그대로 자가 점검이 되고 기여도 표시는 빠뜨리기 쉬우니 따로 확인합니다.
근무 조건
선택적 근로 시간제를 운영하고 팀 협업을 위한 코어타임은 11시부터 16시까지입니다.
수습
FAQ는 신규 입사자(12개월 이상 계약직, 정규직)가 3개월 수습 기간 동안 수습 평가를 거치고, 수습 기간에도 100% 급여와 복지 혜택이 적용된다고 안내합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수습 기간에 처우가 줄지는 않지만 입사 첫 3개월에 평가가 있습니다. 계약직이라도 계약 기간이 12개월 이상이면 같은 수습 규정이 적용됩니다.
지원 전 준비할 것
- 1
시스템 연동 사례를 시스템 이름으로 정리하기
OMS, WMS, SCM 플랫폼 사이의 연동을 맡았다면 연결한 시스템과 연동 주기, 불일치 처리 방식을 이름과 숫자로 적습니다.
- 2
파트너 접점 프로세스는 따로 적기
브랜드가 입고를 신청하고 반출하는 절차를 기획했다면 사용자가 센터 직원이 아니라 외부 파트너였다는 점과 처리 시간의 변화를 한 사례로 정리합니다.
- 3
10년 경력을 맡은 도메인의 범위로 설명하기
자격 요건이 도메인을 정하지 않았으므로 커머스나 플랫폼 PM 경력도 어떤 시스템과 조직을 맡았는지로 정리합니다.
- 4
지표를 정의한 사례 하나 고르기
지표를 고른 이유와 수집 위치, 그 지표로 바꾼 결정 하나를 순서대로 준비합니다.